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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얀시의 스토리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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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가 아닌 크리스천 저술가가 설명하는 성경이어서 더욱 빠져들게 된 것 같다. 필립얀시를 통해서만 말씀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들은 것 같은 감동이 있었다. 그동안 알고 있는 성경의 인물들이 피부에 닿게 다가왔고 지금 나도 그들이 갔던 길을 가고 있고 여전히 지금도 하나님은 동행하고 계시다는 감사함이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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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가 아닌 크리스천 저술가가 설명하는 성경이어서 더욱 빠져들게 된 것 같다. 필립얀시를 통해서만 말씀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들은 것 같은 감동이 있었다. 그동안 알고 있는 성경의 인물들이 피부에 닿게 다가왔고 지금 나도 그들이 갔던 길을 가고 있고 여전히 지금도 하나님은 동행하고 계시다는 감사함이 넘쳤다.

h*******9 2011.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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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성경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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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일을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것을다시금 알게하는 메세지를 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성경의 인물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뤄가시는 것을  알게해 주는 책입니다. 성경의 인물이나 사건 대해 아직 알지 못하는 초신자들에게도성경을 보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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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일을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것을
다시금 알게하는 메세지를 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성경의 인물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뤄가시는 것을  
알게해 주는 책입니다. 성경의 인물이나 사건 대해 아직 알지 못하는 초신자들에게도
성경을 보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h******4 2011.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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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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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와 질문을 통해 현재의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꾸며져 있어서 좋은 것 같고 큐티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성경의 큰 그림을 쉽게 그려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아 성경과 함께 읽을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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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와 질문을 통해 현재의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꾸며져 있어서 좋은 것 같고 큐티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성경의 큰 그림을 쉽게 그려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아 성경과 함께 읽을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h 201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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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보기
"천국은 모든 사람들이 참으로 갈망하던 것이 성취되는 곳을 말한다. C.S.루이스가 말한 대로 이 땅의 모든 아름다움과 즐거움은 '단지 우리가 아직 찾지 못한 향기이며, 우리가 아직 듣지 못한 음악의 메아리이고, 우리가 아직 한 번도 방문해 보지 못한 나라의 뉴스일'뿐이다." 344. "모든 사람에게 천국은 미래의 시간을 약속한다.(중략). 성경은 창세기에서 이 약속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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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모든 사람들이 참으로 갈망하던 것이 성취되는 곳을 말한다. C.S.루이스가 말한 대로 이 땅의 모든 아름다움과 즐거움은 '단지 우리가 아직 찾지 못한 향기이며, 우리가 아직 듣지 못한 음악의 메아리이고, 우리가 아직 한 번도 방문해 보지 못한 나라의 뉴스일'뿐이다." 344.

"모든 사람에게 천국은 미래의 시간을 약속한다.(중략). 성경은 창세기에서 이 약속으로 시작했다. 성경은 계시록에서 동일한 약속으로 끝나면서 우리의 미래의 실상을 보증한다. 끝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345.

계시록은 신약성경에서 가장 이상한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이 없다면 우리는 '역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리고 그 역사는 어디서 끝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할 수 없는 그 해답의 책이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얀시에 대한 또다른 면을 발견한다. 얀시가 쓰는 글에서 항상 2%의 부족한 점을 느끼면서도 끌리는 면이 무엇인가 했는데 그의 사물과 문제를 통찰력있게 분석하고 설명하는 능력이 바로 나의 눈과 마음을 유혹(?)했으리라.

 

스토리로 엮어가는 이 책은 8개의 스토리로 성경 66권의 맥을 짚고 한의사가 환자의 문제를 맥을 짚고 병의 문제를 혈을 눌러서 치유하듯이 우리가 궁금해 하거나 아직 풀지 못한 부분을 정말 쉽게 이해하게 만든다. 그래서 마치 내가 전에 알고 있었다는 듯한 교만을 불러 일으키게 할 만큼 쉽게 엮어 나간다.

 

나는 많은 통독서를 보면서 이 책만큼 쉽게 엮어 놓은 책을 만나지 못했다. 다른 통독서들이 다양한 설명으로 나름의 접근으로 신선한 맛은 있지만 설명이 길거나 많아서 또 다른 교과서의 형태를 가졌다고 본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 성경이 정말 큰 맥을 가지고 있고 내가 다 알지도 엮지도 못한 성경이 이 책에서 스토리로 엮은 글과 다 연결을 하는 고리임을 깨닫게 된다.

 

얀시, 그대는 정말 거리를 두려는 내 마음에 또 한 번 끌림을 주는 구려.^_^

m*******7 201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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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속의 성경, 성경 속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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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인물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었다.성경 말씀이 검은 것은 글이고 하얀색은 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인 것 같다.성경을 읽다가 꿈의 세계로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책 속에 질문들을 생각하고 묵상하면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의 적용을 할 수 있다. 성경책과 함께 읽어나가도 유익할 듯하다. 웬만한 성경개관서보다 좋은 것 같다.현대적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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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인물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었다.

성경 말씀이 검은 것은 글이고 하얀색은 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성경을 읽다가 꿈의 세계로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책 속에 질문들을 생각하고 묵상하면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의 적용을 할 수 있다.

성경책과 함께 읽어나가도 유익할 듯하다. 웬만한 성경개관서보다 좋은 것 같다.

현대적 감각으로 성경을 풀어내며 성경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책은 짧막하게 액기스를 뽑아서 성경을 읽어나가는데 활력을 불어일으켜 준다.  

성경인물들을 다시 보게 되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배운다.

성경인물들의 삶을 통해 오늘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

 

f******y 201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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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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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얀시의 책은 많이 보는 편이다.. 스토리성경..새로운 관점에서 성경을 보게 하는 책.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생각하게 하는 책. 인물에 대한 깊이있는 묵상을 도와주는 책 꼭 한권 소장하고 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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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얀시의 책은 많이 보는 편이다..

스토리성경..새로운 관점에서 성경을 보게 하는 책.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생각하게 하는 책.

인물에 대한 깊이있는 묵상을 도와주는 책

꼭 한권 소장하고 볼만한 책이다.

 

y*******7 2011.11.2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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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인물들을 한 이야기로 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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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인물들은 독특한 역사적 사건과 시대에 있기 때문에 한 이야기로 엮기가 어렵다. 이 책은 성경 속 인물들을 한 이야기로 엮어서 이 책을 읽으면 성경 한 권 읽은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 더욱 굳센 믿음을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믿음이 흔들리고 있는 사람도 읽어야 한다. 성경을 한번 읽고 싶은 사람도 읽어야 한다. 아무것도 읽고 싶지 않은 사람도 읽어면 또 읽고
"성경 속 인물들을 한 이야기로 엮어" 내용보기

성경 속 인물들은 독특한 역사적 사건과 시대에 있기 때문에 한 이야기로 엮기가 어렵다. 이 책은 성경 속 인물들을 한 이야기로 엮어서 이 책을 읽으면 성경 한 권 읽은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 더욱 굳센 믿음을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믿음이 흔들리고 있는 사람도 읽어야 한다. 성경을 한번 읽고 싶은 사람도 읽어야 한다. 아무것도 읽고 싶지 않은 사람도 읽어면 또 읽고 싶어진다.

s*****m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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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얀시의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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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얀시의 통찰력으로 본 성경해석과 성경인물전이다.그 분만이 볼 수 있는 통찰력으로 성경의 주요 장과 절을 아주 깊이있게 해석해 주어서 감동적이였고 성경인물 역시 우리가 많이 들어서 알고 있는 분이라도 저자의 시각에서 조명하여 또 다른 은혜를 발견하게 한다.내용의 신선함과 함께 깊은 은혜의 경지로 들어가 크리스쳔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깨닫게하는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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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얀시의 통찰력으로 본 성경해석과 성경인물전이다.
그 분만이 볼 수 있는 통찰력으로 성경의 주요 장과 절을 아주 깊이있게 해석해
주어서 감동적이였고 성경인물 역시 우리가 많이 들어서 알고 있는 분이라도 저자의
시각에서 조명하여 또 다른 은혜를 발견하게 한다.

내용의 신선함과 함께 깊은 은혜의 경지로 들어가 크리스쳔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깨닫게하는 책으로 많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꼭 한번 읽어서 새로운 은혜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b*******0 201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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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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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하나의 이야기로 잘 풀어쓴것 같다. 필립얀시만의 독특한 그 뭔가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심오하게 성경 전체에 대해서 다 다루지는 않지만, 특별 구절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룬 것들은 맘에 들었다. 우리가 흔히 듣지 못하는 인물에 대해서도 잘 풀이를 해 놓아서 성경지식이 좀 쌓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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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하나의 이야기로 잘 풀어쓴것 같다. 필립얀시만의 독특한 그 뭔가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심오하게 성경 전체에 대해서 다 다루지는 않지만, 특별 구절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룬 것들은 맘에 들었다. 우리가 흔히 듣지 못하는 인물에 대해서도 잘 풀이를 해 놓아서 성경지식이 좀 쌓인 것 같다.

 

i****l 201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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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책 읽기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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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필립 얀시의 통찰력을 확인할 수 있는 도서로, 작가 특유의 상상력을 통해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내용과 성경의 배경, 또한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또 다른 메시지를 흥미롭게 묘사하고 있다. 타고난 이야기꾼의 필력을 느끼면서, 새롭게 열리는 성경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성경에 대한 수많은 책들이 범람하고 있다. 책
"황홀한 책 읽기의 즐거움" 내용보기

영어권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필립 얀시의 통찰력을 확인할 수 있는 도서로, 작가 특유의 상상력을 통해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내용과 성경의 배경, 또한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또 다른 메시지를 흥미롭게 묘사하고 있다. 타고난 이야기꾼의 필력을 느끼면서, 새롭게 열리는 성경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성경에 대한 수많은 책들이 범람하고 있다. 책을 선정하는 것도 고역이 아닐 수 없다. 필립 얀시의 저서들은 역설적 화법으로 성경의 의도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기에, 책 읽은 재미가 솔솔하다. 필립 얀시의 책은 그래서 사랑받는 것 같다.
 

이 책은 필립 얀시를 통해 성서 시대의 인물과 성서 각 장이 간직한 숨은 내용을 저자의 직관력으로 지식과 의미를 던져주고, 질문을 통해 독자가 자신의 것으로 육화시키도록 하는 묘한 매력이 가득하다. 기독교출판문화상 번역상을 수상한 김광석 목사의 번역과 세밀한 배치와 편집을 통해 가독성을 더한 편집자의 배려에 독자로서 감사를 느끼게 하는 책이 아닐 수 없다.

r****m 2011.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