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동안 책 20권 독파하기. 얼굴에 칼은 안 대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건강과 몸매 가꾸기. 아이들에게 "하지마라"고 꺾는 대신에 "해보라"고 말해주고 지켜봐주기. 사랑하는 사람이 콜라병이라면 굳이 나같은 사이다병으로 만들려 하지 말고 콜라병 그대로 인정해주기 더 나아가 콜라병의 아름다움이 더 돋보이도록 도와주기. 전공이 경영이 아니라고 해서 경영을 멀리하고 살 순 없습니다. 인생은 그 누구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고 내가 "경영"해야 하는 거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어려운 용어를 외울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쉬운 실제 예들을 읽는 것만으로 나의 삶은 제법 실하게 꾸려나갈 수 있을것같습니다. 젊은 피가 뜨거운 것은 경계의 대상이 되지만 (히틀러도 결국은 쉽게 뜨거워지는 젊은이들을 꼬신게 아닐까요?) 뜨거운 피가 필요하신 순간이라면 용기와 집념과 끈기가 필요하시다면 여기서 얻어가십시오. 그러므로 /H/O/P/E |
| "성공 하는 사람은 늘, 모든것에서 보통 사람과는 다른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행동을 한다."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이다. 사랑에서든, 사업에서든, 자녀교육에서든,,,그것이 어떤 부분이라 할지라도, 그 부분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뭔가, 남들과는 다른 뭔가를 가지고 있다. 조안 리는 그렇게, 남과는 다른 마인드를 가지고, 또 그에따라 행동함으로 해서 성공한 부분이 한가지가 아니라, 사랑, 사업, 자녀교육 등등 거의 모든 분야이기 때문에 나는 그녀를 더욱 존경하고 싶다. 이 책을 읽어보면, 조안 리는 정말 쉴틈 없이 바쁘게 살았다는걸 글을 통해서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물론, 쉴틈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은 세상에 많다. 그러나, 조안 리가 성공할수 있었던 것은 그녀의 확고한 마인드 덕분이 아닌가 싶다. (물론, 그녀는 남편 켄의 전폭적인 지지가 더욱 힘이 되었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살아감에 있어서 부딪히는 모든 일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깨닫게 되었다. 꼭 성공하고 싶은 여성이 아니더라도, 꼭 사랑을 쟁취하고 싶은 여성이 아니더라도, 자신 앞에 닥친 곤란한 일들을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고픈 여성이라면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 |
| 높은 자리를 꿈꾸는 이라면 한 번쯤은 꼭 봐두어야할 책이다. 그녀의 강인한 프로정신과 엄청난 독서량에 의한... 독자에게 행복감을 주는 단어사용^^; 아름다운 글들을 볼 수 있다. 글 정말 잘썼다. 그리고 그 잘 쓴 글에는 조안 리의 독하고 철저한 사상과 마음이 서려있다. 더 높아지기를 원하는 이라면 한번쯤 조안리의 삶을 봐두는 건 어떨까? 이정도의 삶을 추구하는 여성이 있다는 것을 알면, 분명 자신이 발전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삶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강인한 철학과 이상을 가지고 사회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조안 리의 사회와 인생에 대한 통찰이다. 주요할 점은 이 책이, 조안 리가 이전에 썼던 책들을 읽은 독자들이 보내주었던 펜레터... 들에 기초해서 씌어졌다는 점. 팬레터들에서 조안리에게 독자가 질문했던 삶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조안리가 내용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온전히 독자들만을 위해서 씌어졌다고 저자가 밝혔다는 점. 그래서 모든 부분들이 독자의 관심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점. 후회하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점들을 (특히 여자), 찝어서 썼다는 점이 그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게한 원동력이었던 것 같다. 난 남자다. |
| 삶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는 멋진 여성의 이야기다. 이책에서 가장 맘에 와 닿는 부분은 "셀프-이미지 메이킹"에 관한 부분이다. 내가 지금 원하는 나의 내면의 이미지에 걸맞는 삶을 살고 있는지,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그것을 교정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깨우치게 해준 책이다. 또한 외모관리에 있어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아닌 내가 통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열심히 적극적으로 나 자신을 관리하라는 그녀의 말이 참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자녀교육에 있어서의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사고방식도 볼 수 있다. 부모와 늘 대화하는 아이들, 식구들이 모두 각자의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가족, 무슨 일이든 "한번 해봐라"라고 하는 부모의 태도, 사실 그렇게 할려면 부모가 참 피곤한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그런 조안리의 남편의 사고방식도 또한 멋지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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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리라는 한 여성의 삶이 모든 여성의 의식을 바꾸어 나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는 그리 부정하고 싶진 않다. 왜냐면 그녀의 삶에 다분히 깔려 있는 모습이기에...... 그러나 꼭 그것이 그녀의 삶 속에 비치는 모든 것일까?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왜냐면 그녀는 자신의 일과 생각들 그리고 사랑했던 시간과 그와 관련된 자신의 소중한 이들을 이야기하면서 변할 수 없는 한가지 사실로 그 이야기들은 하나의 이야기가 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겸손을 배운 사랑이였다. 단순히 사랑만을 그녀가 그녀의 책 속에서 이야기 했다면 아마 난 다른 이들과 별로 다르지 않구나라는 실망감과 함께 그만 책을 덮어 버렸을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그녀의 글은 나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책상 위에서 단순히 머리를 쓰거나 다른 이의 글을 통해 얻은 것이 아닌 그녀 자신의 경험에서 배우게 된 그 글들은 나이가 들어가고 한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해 주었다. 정말 좋은 책은 누군가의 생각을 움직이는 선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읽는 이의 행동까지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난 늘 생각해왔다. 그런 면에서 난 조안리라는 분을 한 여성으로서 라기보다는 인간으로서 존경하게 되었다. 물론 거기에는 그녀의 사랑을 겸손한 사랑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고 언제나 겸손했던 그의 사랑이 아니였을까. 지금 난 인생의 반도 살지 않은 애숭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그것이 다행으로 느껴져 오고 있다. 인생의 반을 산 뒤에야 그녀의 글을 읽었다면 후회했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정말 아픈 사랑을 했지만 그녀가 말한 겸손의 사랑을 믿었기에 난 지금 지금의 남편을 만났고 나의 성공을 위해 준비해 나가고 있다. 언젠가 그녀에게 부끄럽지 않을 삶과 사랑, 성공을 꿈꾸며 영원토록 그녀의 겸손한 사랑이 사랑을 원하는 이들에게 밝게 비춰질 수 있기를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사랑하고 있다고요? 더 많이 사랑하세요. 당신이 받은 것보다 훨씬 더 많이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그 사람이 하고 있는 일을 훨씬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뜨거운 가슴? 그런 것은 오래가지 못한답니다. 그 사람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아 주세요. 아주 작은 배려라도 좋아요.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랍니다. 때로는 엄청난 질량으로 천칭을 기울여버리는, 그리고 사랑의 천칭이라는 시소에서는 낮은 쪽에 앉게 되는 것이 훨씬 더 편안하고 행복한 일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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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조안 리씨도 본인의 사랑을 지켜나가고 활활 계속적으로 타오르게 하기위해서는 노력을 하고 사랑의 기술들을 지혜롭게 행했다고 고백하고 있다. 배려는 상대방을 내 마음에 들게 뜯어 고치려는 시도여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배려는 상대방을 인정하고 그가 그의 본성을 잃지 않는 상태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격려해 주는 것이어야 한다고 쓰고 있다.
켄에게 생활을 책임지는 일이아닌 가장 잘 할수 있는 일인 봉사 활동과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 지혜롭게 부탁하는 장면은 나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하였다. 상대방에 대한 사랑과 배려 없이는, 생각의 전환 없이는 하기 힘든일이다. 우리는 보통 다른 사람이 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한 것은 쉽게 간과해버리고 결과만을 부러워 하기 쉬운데 이 책을 읽어보니 조안 리씨가 스물셋의 사랑 마흔 아홉의 성공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하였는지 저자의 생각을 읽을수 있어서 좋았다. [인상깊은구절] 그들의 대부분을 나는 편지를 통해 만났다. 그들 중의 몇몇은 어렵사리 대면할 기회를 만들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그러나 그러한 만남의 과정을 통해서 내가 느껴야 했던 것은 뿌듯함도 자랑스러움도 아닌 책임감이었다. 그러나 내 책을 통하여 나를 알게 된 독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들은 나를 용감한 투사로, 완벽한 사업가로, 삶의 달인으로 받아들이면서 자신들의 걱정과 근심과 막막함을 해결해 달라는 식으로 접근해 왔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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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조안 리가 성공하기 위해 스스로를 다듬고 가꾸는 방법, 그리고 여성 자신의 생각의 변혁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비지니스 우먼이 되고 싶은 모든 여성분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조안리가 말해주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자신을 다스리는 이미지 메이킹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훌룡한 셀프 컨트롤이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외적인 이미지와 자신이 추구하는 내면의 이미지, 그리고 그 둘의 조화를 위해 무엇을 추구해야하는 지.. 이제껏 어염풋히 짐작만 하던 자신의 모습을 명확하게 정의내리고, 그 속에서 자신을 더욱 성공의 길로 나아가게 만드는 이미지 메이킹은, 꼭 비지니스 우먼이 아니라 할지라도 성공된 삶을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멋진 지침서가 될 것이다.
돈과 시간의 노예를 벗어나서, 자신을 사랑하고 그 안에서 이루어진 성공을 진정한 자신의 성공이라 여기는 조안 리, 그녀의 자서전을 통해 우리는 그녀의 꺽이지 않는 의지와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 하는 성실함, 그리고 다른 이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란 무엇인가에 대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오십이 되어도 무엇을 해야 좋을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시간이 남아돌기 마련이고, 스무 살이어도 무엇을 하고 싶은지가 분명한 사람에게는 시간이 모자라는 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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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랑이야기가 영화 속에서나 있을 법한 이야기 같다고 말한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하겠다. 아니다. 그것은 현실 속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이야기일 뿐이다. |
| 국제비지니스 우먼인 조안리씨는 26살이라는 나이차와 국적, 종교를 초월한 사랑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나는 그녀의 부드러우면서도 씩씩한 사업가로서의 모습을 더 존경한다. 자신이 글 속에 밝혔듯이 뛰어난 지략가이기보다는 성실한 노력가로 그녀의 진가는 더욱 빛이 난다. 특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되 부정한 유혹에 대해 단연히 no를 외칠 수 있는 그녀야말로 참다운 비지니스우먼임을 느끼게 된다. 또 누구보다도 강한 외모 밑에는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따스함과 검소함, 소박한 인간적인 면모가 그녀의 사업적 성공을 가져왔지 싶다. 그녀의 두 딸들 역시 인격적인 대접을 해 주는 부모밑에서 독립적인 성향을 띠고 자라 우리의 청소년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 준다.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기대고, 무엇하나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애 어른이 얼마나 많은가? 그리고 부모들은 그러한 자식들의 뒷바라지를 통해 비로서 자신의 자리를 찾으려고 하는 세태.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로밖에 여기지 않아 마음대로 휘두르려는 부모들. 이 책을 읽으며 가정과 일을 결코 양자택일할 수 없으며, 언제까지나 서로가 서로에게 힘을 주어야 하는 공생관계임을 새삼 깨닫는다. |
| 그녀는 그랬다. 사랑이라고 생각했을때 주위의 시전이나 비난의 소리에 개의치 않고 그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서 노력했고 결국은 사랑을 이루어냈다. 직장생활이 너무 편안해졌을때도 그녀는 스스로 자신이 도전할수 있는 다른곳으로 떠났다. 그녀의 도전정신은 많은 성과를 이룩해내었고 지금의 스타커뮤니케이션도 그러한 땀방울로 이루어낸것이다. 사랑과 성공을 기다리는것은 이제 옛말이다. 여성이 집안에서 남편의 내조를 하면서 일생을 보내는것은 구시대적 사고다. 물론 가정의 행복을 지키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지만 여성도 이제 가정이라는 틀에서 벗어나서 적극적인 삶을 살아야한다. 사회는 변하고 있다. 남녀 불평등으로 항상 여성의 자리는 뒤로미뤄져 있던 때가 아니다. 여성도 이제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가치를 드높이고 앞자리에 자신의 자리를 매김할만큼의 자신감을 가질때이다. 여성이여 틀을 깨고 적극적으로 인생에 대처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