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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물리치기 월드 김영사 책먹는여우 괴물 물리치기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수암새댁이예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3권의 책 중 2권만 포스팅하고서 마지막은 이제서야 하게되었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과의 시간을 자꾸만 줄이는게.. 마음이 안 좋지만..ㅠㅠ 이 시간을 나중에 다 보상해주리라 다짐하면서 오늘 나머지 1권 포스팅해볼게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괴물 물리치기'라는 책인데요~~ 소개해드렸던 2권과는 다르게 직접 그리고 색칠하고 만지면서 놀 수 있는 책이예요~ 3~6세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엄마와 함께 할 땐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책이지만.. 글씨를 읽지 못하는 아이들한테는 다소 어려운 책이지 않을까 싶어요.. 7살인 우리 미리한테는 수월했지만..중간중간 이해력이 좀 부족한 부분에서는 망설이고 물어보기도 하더라구요~^^
괴물 물리치기
글과 그림에 아르노 부탱이라는 분으로 1979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국립 고등 응용 예술 공예 학교에서 응용 예술을 공부하였고, 언론과 멀티미디어 분야에서 일해온 분이라고해요. <수업 첫날>, <옷>, <정원에서 할 수 있는 놀이> 등의 그린 책이 있으며, 한국에서 <코딱지>, <방귀>, <복면 쓴 개>등의 동화가 소개되었다고해요^^
괴물 물리치기는 150마리의 괴물들과 만나게 되는데요~ 그리고,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는 등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필요한 미술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수암새댁이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 서평이벤트에 참여한 거지만요^^ㅎㅎ 큰 아이 미리가 요즘 부쩍 미술에 관심을 보이는지라.. 미리한테 좋겠다 싶었거든요~~ 헌데, 역시나 책 3권 중에 괴물 물리치기란 책을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을 즐기기 위해서는 준비물이 필요한데... 미리양은 so cool하게 seek하게 연필만 달랑 가져와서 하더라구요..ㅋㅋㅋ 다미도 언니따라서 연필만 달랑..;;;
비교하게 쉽게 한번에 볼 수 있게 설명해드릴게요~^^ 괴물 그림이 그려진 것도 있고, 상상해서 그리는 것들도 많더라구요~~ 수암새댁 마음에 좀 드는 걸로 몇 개만 보여드릴게요~~ㅎㅎ 괴물 모습이 그려져있고, 밑에나 윗부분에 '어떻게 해보자~'라는 설명이 나와있더라구요~ 나름의 선긋기를 통해서 괴물을 꽁꽁 묶어버렸어요~~ㅋ 이건 비교적 쉬운거라며 미리양이 또 so cool하게 다미양한테 양보해서 다미가 그린거예요^^ㅎㅎ
ㅋㅋ웃기죠??ㅎㅎ 변기에 앉아 힘 주는 괴물을 그려보라능..ㅋ 요건 미리가 그린건데요...ㅋㅋㅋ 눈에 힘준 부분만 봐도 100점 맞죠??ㅎㅎㅎ
요건 미리의 작품..ㅎㅎ 대부분 단순하게 그리는 작업은 다미가 하고, 상상력이 좀 필요한건 미리가 한 것 같아요~~ㅎㅎ 한결인 옆에서 재밌다면서 웃어주고..ㅋㅋ 이 책 덕분에 삼남매와 수암새댁 많이 웃은 것 같아요~~~
요렇게 오려서 등이나 몸 신체부위에 붙이는 것도 있는데~~ 가위질이 귀찮다고 so cool하게 넘겨주시는 미리양 덕분에 또 웃어버렸다니깐요..ㅋㅋㅋ
왼쪽은 다미 작품~~오른쪽은 미리 작품..ㅎ 아빠 무서우면 얼굴 표정이 저렇게 되냐는 말에.. 미리양..'그러니깐 이렇게 그렸지~~'-_-a 절대적으로!!수암새댁 아빠한테 안 보여줬어요!!ㅋㅋㅋ
어머나..이번엔 엄마의 표정까지..ㅠㅠ 수암새댁 화날 때 얼굴표정이 저렇게 되나봐요...ㅋ 반성해야겠어요..ㅠㅠ
오른쪽 내용은 다소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잘 표현하더라구요~~ㅎ 어떻게 생각하고 그렸냐고 물었더니.. 유치원 같이 다니는 남자애 하나가 옷에 쉬싸적 있다면서..그거 생각나서 그렸다고 하더라구요~~ㅎㅎ역시 백 번 이야기한 것보다 한번 본게 낫다는 말이 요럴 때 쓰이는거죠!!ㅋㅋ
수암새댁..큰 아이를 좀 잘 못 알고 있었나봐요.. 마냥어리게만 봤었던건지... 잘 못할 것 같다고 생각 되었던 것들을 오히려 잘 하더라구요~~ 똑같이 그린다거나 작게 그리는 것은 못할 줄 알았는데... 혼자서 척척척 해내는 모습이 너무 대견스럽더라구요^ㅁ^
이해력도 높여주는 듯하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있어하면서 하는걸 보니 저도 덩달아 재미있더라구요~~ㅎ 미리가 읽고,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그리고~ 다 그리고 나서는 그린 사람이 설명하면서 삼남매가 깔깔깔~~ㅋㅋ
요 몇일 계속 유치원 갔다오면 '괴물 물리치기'책부터 찾는 것 같아요~ㅎ 연필로만 그리겠다고 했던 미리가 색연필을 찾아서 색칠하기를 시작했네요..ㅎ 근데..색칠하기가 다소 귀찮은지 동생들을 시키기도 한다능..ㅋㅋㅋ 앞으로 더 남은 괴물들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부지런해지기도 해야겠어요~~ 내일은 유치원 쉬는날이기때문에 좀 더 많은 괴물을 물리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ㅋ
요런 미술분야의 책들은 수암새댁도 좋아하는거라서 평소 관심이 많은데요~ 수암새댁을 좀 일찍 아셨던 분들이라면.. 여름방학때 하겠다고 산 미술책들이 있었는데요~~ 그 때 바쁘다는 핑계로 몇 일 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많더라구요... 요번 겨울방학때는 시간을 정해놓고 다시 시작해보려고 하는데요~ 미리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만큼..수준을 좀 높여보거나~ 다른 분야와 병행하면서 하지 않을까도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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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물리치기 완전 대박이에요~
울 아들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괴물 안경에 벌레를 그리라는 내용인데요
안경에 벌레 그리고 입에 코에 막 그리면서 너무너무 즐거워해요~
5살남자아이가 그린 그림이에요. 정말 창의력과 상상력 발달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전 이 책을 아이랑 같이 하면서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면서 그림을 그리는지 알수 있어서 넘 좋았답니다. 여자아이들보다는 남자아이들이 더 좋아할거 같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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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다양한 놀이책을 만난 우리 막내 너무 신이 났어요. 그림이 괴물이라 싫어하면 어쩌나 했더니 150여종의 다양한 괴물 모습이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괴물물리치기는 단순한 색칠만 하는것이 아닌 오리기,붙이기, 다양한 상상력으로 그리기, 등등의 통합적인 놀이활동을 할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또 다양한 괴물들의 이름을 들려주니 아이들이 새로운 이름도 붙여주고~ 흥미를 가득 불러일으키는 요소가 가득한 책이었답니다.
언니와 동생이 나란이 사이좋게 앉아서 괴물 물리치기를 열심히 활용하고 있어요. 무엇이 그리도 즐거운지~ 괴물이 무섭다기보다 마냥 신기하고 즐거운가봅니다. 다양한 활동을 할수 있어 지루하지 않고 다양하게 즐길수 있네요. 150여종의 괴물을 다 상대하려면 매우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죠~ 아이들에게 정말 재미있는 놀이책을 선물한것 같아 마음이 뿌듯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작품이에요. 괴물은 하트를 싫어한다고 하트도 열심히 그리고, 색칠도 정말 열심히 했답니다. 깔끔쟁이 괴물에게는 지저분한 것을 그려넣어 무찔러요. 죄지은 괴물들은 줄로 꽁꽁 묶어주면 되고, 잠꾸러기 괴물에게는 싫어하는 하트모양을 그려넣어 주면 물리칠수 있어요.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수북수북!!! 정말 알차고 신나는 놀이책을 만나서 너무 신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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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물리치기! 언제부터인가 후니는 어두운 곳을 무서워하고 괴물도 무서워하게 되었어요. 오늘도 아침에 어제 밤에 무서운 꿈을 꿨다면서 잘때는 무서운 책 읽어주지 말고 자기가 고른 책만 읽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괴물은 세상에 없는거다 괜찮다 엄마가 있다! 라고 말해줘도 도통 통하질 않네요~ 그래서 괴물 물리치기!!! 책을 보여주었어요. 오늘 하루는 괴물에 관련된 책만 산더미 처럼 쌓아놓고 읽어주려고 했는데!! 괴물 물리치기에 정신이 팔려서 다른 책은 하나도 못 읽고 지금 옆에서 골아떨어져서 자버리네요. 나머지 책들은 내일 하나씩 읽어줘야겠어요.
오늘 보여준 괴물 물리치기는 150가지 괴물을 사정없이! 괴롭히는 책이에요. 괴물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괴물은 하나도 무섭지 않은 것이다!!를 알려주는 책이죠. 괴물을 만날 때 소리치며 도망다닐 것이 아니라 책에 나온 것처럼 색칠해버리고 오려버리고 테이프로 붙여버리면!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가 책을 통해서 자꾸 자꾸 자신 마음 속으로 무서운게 아니다 괜찮다!를 외치게 되겠죠! 괴물 책!이라서 그런지 크기도 크고 책의 두께도 두툼하답니다. 자, 괴물을 물리치러 출발!! 원래는 5살 후니에게 맞춘 책이었는데요. 9살 누나도 너무 좋아했어요. 초등학생이되면 색칠공부는 졸업하게 되는데요. 우리 딸아이는 색칠공부, 그리기를 아직까지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항상 후니의 책들이 도착하면 나도 할래!하고 후니에게 애교를 부립니다. 그러면 후니가 그래! 누나도 같이 하자 하고 비켜준다죠. 뭐... 남매끼리 사이좋게 한다는데 말릴 길이 없기에~ 하라고 두었어요. 한쪽씩 번갈아가면서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고 했어요. 혼자서 했으면 덜 재미있었을텐데 둘이서 하니까 서로 더 열심히 꼼꼼히 잘 하더라구요. 엄마는 참 재미있는 책을 잘도 샀다면서 칭찬을 들었답니다. ㅎㅎㅎ 그래 고맙다.아그들아~ 열심히만 해다오.
그냥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괴물에게 공을 그려준다거나 똥~을 그려준다거나 해서 아이가 마음대로 괴물들의 그림들을 완성해가서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했어요. 색칠공부는 어린 아이뿐 아니라 초등학생들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특히 괴물을 그림들이 독특하게 유쾌하고 독특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색칠하면서 완성하는 재미로 더 좋아했어요. 알록달록하게 잘 꾸며주더라구요.
그냥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위로 괴물의 뿔을 잘라주기도 해요. 아이들은 괴물을 무섭다고 잡아먹힌다고 무섭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 책은 괴물을 아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꽁꽁 묶기도 하고 알록달록 우습게 칠할 수도 있고 뿔도 자르고! 무서운 존재가 전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둘이서 그냥 푹 빠져서 어찌나 진지하게 색칠을 하는지... 좀 쉬었다가 한장씩하고 다음에 하자고 해도 더하고 싶다면서 몇장을 계속 했어요. 집중력에도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앞뒤로 넘겨가면서 꼼꼼하게 칠해줍니다. 상상력도 키워주지만 생각을 하면서 그리고 색칠하게 해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한가지 방식만 있었다면 아이들이 아주 지루하게 생각했을텐데요. 정말 여러 가지의 내용이 들어있더라구요. 미로찾기도 있고 테이프를 붙이는 것도 있고 오려서 놀이를 할 수 도 있구요.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책이에요.
말도 없이 진지하게~ 색칠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완성한 그림이에요. 무서운 괴물은 이렇게 꽁꽁 묶어 둬야한다면서 줄로 꽁꽁 묶어줍니다. 괴물을 줄로 묶기도 하고 사슬을 달아두고 쇠창살에 가두고!! 정말 괴물이 고생이 많네요.
괴물 물리치기에는 색칠해서 오려서 가지고 노는 것들도 있어요. 한참을 색칠놀이를 하다가 물고기를 오려서 놀았는데요. 이 물고기 괴물은 오려서 친구들 등짝에 몰래 붙여서 장난을 치는용~이라고 써있더라구요. 그런데 친구들이 없어서~ 장난의 타켓!은 아빠였답니다.
완성된 물고기가 참 이쁘죠! 괴물 물리치기 책이 큰편이라서 오리고 나니 얼굴을 다 덮을 만큼 크네요.
괴물 물고기 가면으로 써도 괜찮다고 하네요!
창문에다가 붙어놓으면 나쁜 괴물이 들어오지 않을거래요! 후니가 만든 괴물물고기를 흉내내고 있어요.
괴물 물고기~가 하나도 안무섭다. ㅋㅋ
아빠를 부르더니 누구께 더 멋지냐고 물어보고 있네요. 아빠는 뭐 그렇게 어려운 문제를 내냐면서 도망을 갔어요!! 아이들이 따라가서 몰래 물고기를 등에 붙였는데요. 붙일때마다 물고기 뒤를 확인하면 쪽지가 있는데 거기다가 "아빠 담배금지!"이렇게 써놓았네요. ㅎㅎㅎ 그래서 한번 붙일때마다 담배 피러가는거 한번 참아야한답니다. 얘들아~ 엄마가 보기엔 이거 아주 좋은 괴물물고기다!!!하고 말해주었답니다. 아빠는 필사적으로 안붙이려고 도망다니고 아이들은 쫓아다니고~ 아래 집은 아주 고생이 많았겠어요.
괴물 물리치기! 아직 몇장 해보지도 않았는데 아이들의 반응이 아주 좋네요. 내일은 또 어떤 새로운 것들로 재미있게 놀지 궁금해지네요. 3-6세 권장연령으로 되어있는데요 초등저학년도 충분히 좋아할 것 같아요. 색칠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놀이거리가 있는 이 책을 권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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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민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아마 괴물이야기와 귀신 이야기가 아닌가 싶어요. 올 여름에 아이가 서점에서 구입한 책 제목이 뱀파이어, 늑대인간 그리고 좀비랍니다. 솔직히 아이 책을 읽어주면서 제가 더 무서웠어요. 괴물이나 귀신은 대부분 무섭게 느껴지는데 요 책은 괴물도 착한 괴물도 있고, 장난꾸러기 괴물, 광대 괴물, 사탕 괴물,쓱싹쓱삭 괴물, 쌍둥이 괴물 등 미워할 수 없는 괴물들이 등장해요. 색칠놀이만 있는 것은 아니고 오려서 원반 던지기(바람에 날리는 괴물)도 할 수 있고 ,알록달록하게 색칠하고 점선을 오려서 마음껏 구길 수(구겨진 괴물들)도 있어요.
혹시 여러분은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등의 각각 7가지 무지개 색상을 지닌 괴물을 상상해 보신 적 있으세요? 그런 괴물은 무섭기보단 귀여울 것 같아요. 아님, 괴물을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 책에 등장하는 괴물은 무려 150마리나 된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괴물을 물리치는 방법을 알고 나면 괴물이 무섭기는 커녕 괴물 물리치는 일이 어렵지 않다는 걸 알게 되지요.
괴물과 싸워 이기려면 색연필, 사인펜, 가위, 풀, 셀로판테이프 등의 무기가 필요해요! 우리 지민이가 좋아하는 무기는 색연필과 가위랍니다.
어른인 저는 솔직히 괴물이 무서운 존재라고만 생각했지 물리쳐야 한다는 생각은 그다지 하지 않았어요. 아이가 하나 둘 괴물을 물리치는 방법을 터득해 나가는 것을 보면서 아이가 더 용감해지고, 상상력과 창의력도 자라는 것 같아요. 아이가 오늘 밤 괴물을 물리치는 꿈을 꿀지 모르겠지만, 내일 자고 일어나면 또다시 괴물을 물리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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