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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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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NS 해시태그 사용시 거의 대부분은 재미 흥미 위주로 사용했던거 같은데, 이책의 제목, (나를 위한 해시태그) 그리고 부제, (#다시시작해도괜찮아)를 접한후, 진지한 마음 가득히 정말 읽고 싶어졌다. 나를 위한 해시태그. 내 인생의 셀프 해시태그.. 나는 어떻게 쓰게될까... 그 궁금증이 나로 하여금 이 책을 선택하게 했다. 이 책의 목차는 A부터 Z까지의 키워드로 된 해시태그로 나열되어 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목차와 각각의 키워드를 대강 훓어만 봐도 빨리 읽고싶어졌다. #Action #행동 흔히들.. 제가 휼륭한 성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란 말보다는 구체적인 숫자와 데이타를 이용해 자신의 목표와 도전을 피력하라고 조언한다.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자신의 다짐을 명사화에 그치지 않고 동사화 하라고 합니다. 우리의 바람을 실천으로 바꾸어줄 마법이라고 하는 표현.진짜 그렇타!!무릎을 칠정도였다. 앞으로 나의 버킷리스트는 무조건 동사형인걸로!!! #Beauty #아름다움 나이가 들면 그 사람의 얼굴이 그 사람을 말해준다.라는 얘기는 그 사람의 얼굴자체를 말하는게 아니라 표정 눈빛을 말하는거 처럼, 이 책에서도 Unseen Beauty를 언급했다. 나의 20대는 치열햇다. 늘 경쟁하면서 각박했던거 같고 뭔가 살아남으려고 좌충우돌을 반복하며 하루하루 살았던거 같으다....지금 20대때 사진을 보면 더 젊음이 느껴짐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본 지인들이 지금의 인상보다 좋치 못하다는 말을 자주 들어보았다. 한 남자의 아내로서 두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아이와 함께 내 자신도 하나의 인격체로서 성장하면서 내 외면의 느낌이 많이 부드러워지고 편안해짐을 나 스스로도 느낀다. 앞으로도 나는 열정 호기심 감성 자존감 기대 극복등의 것들을 경험하면서 지속적으로 내 뇌에게 자극을주고 그것들이 내 내면 외면의 아름다움에도 영향을 주게 해보고싶다. #Calm #고요함 이 해시태그를 보는순간, 심한 이질감을 느끼면서도 정말 당장 나에게 필요하고 원하는것.이란 생각을 했다. 아들 둘 키우다보면 매일매일 너무나 정신이 없고, 내 머리속엔 온갖것들로 꽉 차면서, 늘 순간순간이 시끄럽다. 물론 중간중간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멍때리기도 하지만, 그것과 고요함과는 사뭇 다른것 같다. 늘 무언가를 계속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날 고요함으로부터 분리시켰다. 책을 보던 동영상을 보던 공부를 하던 노래들 듣던 친구를 만나던..늘 무언가를 해야만 했다. 이제는 가만히 차를 마시며 하루 10분만 앉아 있어봐야겠다란 결심을 했는데, 습관이 안되서 자신은 없지만, 노력해봐야겠다. #Elimination #제거 Simple Life. 비움의 미학. 등이 요즘 트랜드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이것은 단순히 물건등의 형체가 잇는것을 비롯해 나의 내면 그리고 나와 연결된 인간관계를 집어준다. 받아들이고 거절하고 또 받아들엿던것을 제거하는 기준. 앞으로 시간을 가지고 찬찬히 생각해볼 일이다. #Learning #배움 나는 늘 뭔가를 배워야 하는 사람인거 같으다. 그것이 매일 반복되는 내 삶에 가장큰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 운동을 배우고 영어를 배우고 악기를 배우고...내 유일한 탈출구였다. 그것들이 없었다면 내 삶은 매우 지치고 힘들고 피폐해젺을지 모른다. 이 책에서는 목적없는 배움을 위한 배움을 하지 말라고 권고한다. 뭔가 미래가 불안해서 남들보다 뒤처지기 싫어서 남들도 다 하니까.... 나름 열심히 배움.을 실천하는 나이지만 이 해시태그를 읽고나서 나는 생각해보기로 햇다. 나는 나의 삶이 어떤점이 달라지기를 원하는지... #Plan B 부끄럽지만, 나는 Organized한 사람이 못된다. 때문에 내 삶에서 한번도 플랜B를 세워본적이 없다. 이 책에서는 삶의 탄력성을 위해 그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내 삶에서 현재 많이 부족하고, 정말 필요한 것중 가장 큰 것이 바로 이것이 아닐까 한다. 인간관계 가사 육아 나의 커리어 모두...플랜B를 염두해두고 어느순간 결과가 좋지 못하더라도, 늘 감사하면서 사는 연습을 해야겟다. #Young #젊은 나도 나이를 먹어서일까? 너무도 마음에 와 닿는 해시태그. #Young 나는 늘 젊고 싶다. 육체도 젊고 싶고 마인드도 젊고 싶다. YOLO 마인드는 반YOLO마인드인 배우자를 포함해 현실장애가 많아 이루기 어렵다. Open마인드나 Undo마인드는 늘 갈고닦고 싶으며, Now마인드는 습관을 들여 실천하고 싶으며, Grow 마인드 역시 아이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인드이다. 영혼이 젊은 삶. 그게 내 인생의 목표.인거 같으다. ♡♡♡♡♡♡♡♡♡♡♡♡♡♡♡♡♡ #사랑하는지인들에게선물해도괜찮아 이 책은 내가 두고두고 가끔 들춰보는 ' 니체의 말'이라는 책처럼 두고두고 내곁에 둬야겠다. #늘열정이함께하는젊은영혼의그녀 이것이 내 인생의 해시태그가 될수 있도록 현재에 충실하며 감사한마음으로 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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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 나를 위한 해시태그
다시시작해도 괜찮아
2. 지은이 : 김지영
세상에서 가장 어렵지만 의미 있는 공부인 자기 공부 & 자기 계발 전문 코치이자 교육전문가이다. 서울대에서 석사,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교육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이후 일리노이 주립대 교육 혁신 센터에서 다년간 교육전문가로 재직하였다.
3.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50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에세이, begin to change 질문을 통해 변화하며, 깨닫게 하는 질문이 각 챕터마다 들어가 있어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내가 나를 빛나는 다이아몬드라고 믿는 순간, 나는 뭐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나의 잠재력을 믿는 순간 나를 동경하게 되었고, 나를 동경했기에 나를 더 원하는 방향으로 빛나게 할 수 있었다. 코칭을 통해 자신의 평범함에 대해 기꺼이 의심하고, 자기 안에 숨어 있는 보석을 발견하고, 자신에 대해 꿈꾸는 일을 멈추지 않도록 한다. 자신을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나를 지금보다 사랑하며 살고 싶다는 바람이다.
“나를 위한 해시태그”는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계발하는 능력인 ‘자기력’을 만나는 여행이다, 주제를 따라 가다 보면, 어느 순간 나의 마음이 힐링 됨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begin to change를 통해 나를 돌아보는 차 한 잔의 여유 시간을 만끽해 보자.
4. 주요내용
# Action (명사형이 아닌 동사형으로)
올해 꼭 하고 싶은 일들을 동사형으로 써 보세요.
명사는 추상적이고 동사는 구체적입니다.
# Adult (진짜 어른이 되고 싶다)
내 마음 속에 울고 있는 어린아이에게 두려워하는 게 뭔지, 진짜 원하는 것이 뭔지 물어보세요. 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린아이인 자신을 살갑게 보듬고 어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 Balance (균형 잡기)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아서 움직여야 균형을 잡을 수 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Beauty (좀 더 아름다워지고 싶다)
자전거바퀴에 공기를 채우듯 매일 매일 조금씩 작은 실천을 통해 채우세요.
마리 파신스키 (하버드 의대교수)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름다운 뇌’라고 말한다.
#Calm (고요한 삶)
매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고요하게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 Courage (용기 있는 나)
두려움을 장착한 용기 “마음 속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용기 있는 선택을 했더니 그동안의 두려움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창의성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창의적인 ‘습관’ 의해서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는 “창의적인 사람들은 자신이 겪은 경험을 새로운 것과 연결했을 뿐”이라고 했다.
# Dream (꿈을 이루고 싶다.)
‘이걸 해 보고 싶다’
지금 소망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Elimination (버리고 포기하는)
1단계 : 버리고 포기할 것 정하기
2단계 : 나만의 선택 깔때기 만들기
3단계 : 깔때기로 걸러 내기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가진 것을 놓지 못하는 사람들에 필요한 건 ‘다짐’이아니라 ‘기준’입니다.
# Experience (진짜 경험을 하는)
경험하는 것과 경험을 남기는 것.
무엇이 더 중요할까요
진짜 경험을 한다는 것은 빠져 든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곳에 여행을 갔다면, 의식적으로 카메라와 핸드폰을 내려놓으세요.
그곳의 느낌을 마음의 렌즈에 담고 돌아와, 경험 노트에 글로 써 보세요.
카메라에 새로운 장소와 음식과 느낌을 담듯, 경험 노트에 그 생생함을 나의 글로 담아보세요. 그렇게 나의 글로 표현된 경험은 진짜 경험이 됩니다.
# Forgive (용서할 수 있는 마음)
“그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준 것처럼 나도 살면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을지도 몰라.
내가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던 나를 용서하는 거야.
그러니 그 사람이 아닌 나를 위해서 이제는 용서하자.”
용서 쿠폰 사용하기
# Freedom (나에게도 자유가 필요해)
어떤 사람들은 주어진 환경에 의해 지배받지만 어떤 사람들은 환경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는 외부의 ‘자극’과 그 자극에 대한 우리의 ‘반응’사이에 ‘공간’이 있고 그 공간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의 자유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 Generous (관대한 나, 그래서 더 멋진 나)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이런 다름에 대한 발견이 쌓일수록 울타리가 점점 낮아지게 됩니다. 타인에 대해 낮은 울타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 Growth (성장하는 나)
성숙한 사람은 나를 Big Me로 포장하기 위해 애쓰지 않고, Little Me로서의 나를 직면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Spec을 쌓으려고 애쓰기 보다는 자신만의 Story를 만들기 위해 애씁니다. 성숙함은 다른 사람보다 내가 더 나아짐으로써 얻어지는 게 아니라 이전의 나보다 더 나아짐으로써 얻어지는 것입니다.
# Habit (좋은 습관을 지닌)
‘내 것인 듯 내 것 아닌 내 것 같은 것’-- 습관
원하는 습관을 지니기 위해 매일 10분을 투자해서 실천 할 수 있은 작은 습관이 무엇일까요
# Healthy (건강한 삶)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오래 사는 것이다.
# I (나다움을 찾고 싶다.)
당신은 당신다운 삶을 살고 있나요
자기다움을 찾는 것은 이렇게 내가 아닌데 나인 척한 것들을 하나하나 빼는 작업에서 시작됩니다. 자기다움을 찾고 자기답게 산다는 것은 남과 비슷해지는 복사본이 아닌 원본으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 Joy (즐겁고 행복한 삶)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방해꾼
1) 불평
“불평한다고 상황이 바뀌진 않아, 쓸데없이 내 마음에 먹구름을 끼게 하지 말고 그냥 돌아가!”
2) 나중
“아직은 때가 아니야, 나중에 성공하면, 나중에 돈을 많이 벌면....”
이렇게 행복을 나중으로 미루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 방해꾼을 몰아내지 못하면 남들이 만든 정의와 기준에 자신의 삶을 짜 맞추려고 하게 됩니다. 이 방해꾼을 몰아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의 기준을 만든 것입니다.
# Kindness (남에게 친절한 나, 나에게 더 친절한 나)
나에게 좀 더 친절한 내가 되기 위해 내가 매일 나에게 해주고 싶은 작은 친절 세 가지
1.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기
2. 좋은 음악으로 나의 뇌를 아름답게 하기
3. 책을 읽고, 운동을 하며 나를 관리하기
# Learing (제대로 된 배움)
1. 지금 무언가를 배우고 있거나 배울 계획을 하고 있다면 그 배움의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1. 골프를 배우는 이유
골프를 통해 바른 스윙 자세를 통해 체중조절하고 근력, 지구력, 유연성을 키울 수 있다.
노후에 사랑하는 사람과 필드를 거닐며 골프를 치는 상상을 하며 미소 짓는다.
2, 해금을 배우는 이유
악기 하나는 다룰 수 있다. 해외여행 중 버스킹 하는 나의 모습을 상상한다.
그리고 나의 재능을 기부하며, 봉사하며 노후를 여유롭게 누리고 싶다.
# Love (나의 사랑을 받아줘)
우리는 누군가를 사랑할 때 그 사람의 사랑의 언어를 알고 있어야 한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 5가지 사랑의 언어
상대의 사랑의 언어로 사랑을 표현해야 사랑의 온전히 전달됩니다.
1. 나의 사랑의 언어는 무엇입니까
2. 상대의 사랑의 언어는 무엇입니까
# Mellow (느긋하게 살고 싶다)
1. 당신의 마음은 누구와 함께 있을 때, 무엇을 할 때, 어디에 있을 때 마시멜로처럼 부드러워지나요
2. 언제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미소가 저절로 흘러나오나요
# Modest (겸손해서 더 빛나는)
“평소에 어떤 사람에게 끌리고, 어떤 면을 닮고 싶은가요?”
풍경 소리를 내는 사람은 결코 자신이 억지로 소리를 내는 법이 없었습니다.
# My way (나만의 길을 가다)
나만의 길을 간다는 것은 내가 선택한 길의 가치를 믿는다는 것입니다.
# No (필요하다면 거절하는)
당신은 언제든 당신이 No라고 말하고 싶을 때 No라고 말할 수 있나요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당신은 당신에게 중요한
Yes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에게 중요한 Yes가 무엇인지 알면 No라고 말하기가 쉬워집니다.(중요한 Yes 찾기)
사람들은 다들 자신만의 중요한 Yes가 있습니다.
‘자신의 Yes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No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거절하는 것이 디폴트가 됨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러니 거절하는 것도 거절당하는 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 Off
당신의 삶에서도 아날로그의 면적이 점점 줄어든다고 느낀다면 잠시 꺼두는 삶을 실천해 보면 어떨까
요
# Organized (정돈된 삶을 살고 싶다)
새로운 물건들을 다시 채워 넣는 것이 아니라 필요 없는 것을 먼저 버려 공간을 만들고 나서 새로운 것을 채워 넣습니다. 정리의 가장 적절한 시점이 바로 지금이지요.
돌아다니는 물건들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것들의 원래의 집은 어디인가요
# Overcome (어려움을 잘 극복하는)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문제들을 만나게 되곤 합니다.
마음속에 ‘왜 하필이면 ...’--> ‘그렇다면’으로 바꾸어 생각해 봅시다.
# Peace (내 삶에도 평화가 깃들이었으면)
평화로운 삶.., 평화로운 마음...
나에 대한 가치를 떨어드릴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밖에 없으며 나의 평화를 깰 수 있는 사람도 오직 나밖에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Plan B (Plan B를 기꺼이 받아들이다)
Plan B를 기꺼이 받아들이며 사는 것은 삶의 탄력성을 키우고 삶의 기쁨을 찾는 방법입니다.
# Positive (긍정 마인드를 가지고 싶다)
부정 감정이 당신에게 올 때마다 어떻게 말을 거시겠습니까? 어떤 말을 해 주면 그 부정 감정이 쓸데없는 에너지를 더 쓰지 않게 될지 써 보세요.
# Potential (잠재력을 믿는)
사용되지 않은 당신의 잠재력은 그러한 능력이 없다고 한계를 정하여 그것이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마개로 막아 버린 능력입니다. 중요한 건 당신이 씌운 한계 마개는 당신만이 뺄 수 있다는 것입니다.
# Pray (기도할 수 있는)
겸손한 사람만이 기도하게 됩니다.
# Question (현재의 하루 즐기기)
우리를 짜증나게 하거나 걱정하게 만드는 것들은 ‘죽음’ 앞에서는 혹은 삶 전체를 바라보았을 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 조각 한 조각이 중요합니다.
# Question (질문이 이끄는 삶)
‘내가 마흔 이 넘으면 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일까?’
‘내가 오늘 던지는 질문이 나의 미래를 만든다.’라는 생각을 하면 오늘 어떤 질문을 스스로 던지며 살아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 Relationship (내가 원하는 관계)
내가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자 할 때는 왜 그것을 원하는지, 먼저 자신의 욕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Satisfaction (지금 이대로 충분히 만족스러워)
‘나는 지금의 내 삶이 이대로 충분히 만족스러워’라고 말하면 부러운 마음과 함께 궁금증이 생길 겁니다. 아주 간단해. 내 인생 사진에 특별함이 아닌 일상을 담으면 돼
# Smile (미소 짓는 삶)
무엇이 나를 미소 짓게 했는지 한번 떠올려 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일,
자연을 느끼는 일,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는 일...
# Special (특별한 나)
우리는 모두 차별성 없는 ‘어떤 사람(a person)’이 아니라 각자의 색깔이 ‘다른 사람(the person)’입니다.
# Stop (나도 가끔은 멈추고 싶다)
A(인생의 성공) + X(일) + Y(놀이) + Z(입을 다물고 있기)
아인슈타인은 인생의 성공을 위해서는 ‘일’과 ‘놀이’가 있어야 하고, 거기에 ‘입을 다물고 있기’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명상도 좋고, 기도도 좋고, 산책도 좋습니다.
# Success (성공을 꿈꾸다)
성공한 사람과 성공의 꿈만 꾸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시도’와 ‘실패’입니다.
# Time (시간을 잘 쓰고 싶다)
누구에게나 하루24시간, 일주일에 168시간이 똑같이 주어진다.
어떤 주인을 만나느냐에 따라 시간의 가치는 달라집니다.
부지런한 시간이 되기도 하고, 창조적인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 Turnaround (역전을 꿈꾸다)
지금 당신이 내리막길 이라고 생각하는 길이 사실은 오르막길을 올라가기 위해 잠시 돌아가는 길일 수 도 있습니다.
# U-Turn (돌아가도 괜찮을까)
유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느끼게 되는 거지요
# Vigor (활력이 넘치는)
무기력의 반대말은 ‘활력’입니다.
무기력이 가장 싫어하는 두 가지 말
‘나는 스스로 통제할 수 있어’
‘나는 결과를 예측할 수 있어’
# Vision (비전을 찾다)
1. 당신이 추구하는 삶을 검색해 줄 수 있는 핵심 검색어 3가지
성장하는 삶 (어제의 나보다 나은 나)
감사하는 삶
봉사하는 삶
2. 선택에 맞는 삶을 살기 위해 당장 오늘부터 실천해야 할 일들
오늘 하루를 마지막처럼 순간 최선을 다하고 우선순위에 따른 일 처리하기
나를 먼저 사랑하고 좋아하기 그리고 감사하기
# Wise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다
나이와 함께 현명함도 익어가고 있다면 그것도 괜찮은 삶입니다.
현명함이 무르익은 사람은 포용적입니다. 그러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어떤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다 들어주고 품어 줄 것 같습니다.
‘그럴 수 있지’라고 말해 줄 것 같습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 X (덜어 내는 가벼운 삶)
내 삶에 여백의 미를 만들자!
작은 것만 빼서는 절대 충분한 여백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가장 큰 걸 빼 보세요.
성공에 대한 욕심
과거에 대한 미련
다른 사람과의 비교
그런 것 중의 하나만 버리더라도
삶은 아주 가벼워지고, 당신의 삶은 더 아름다워질 수 있습니다.
비우고 버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비우고 버려야 당신의 삶이 제대로 숨 쉴 수 있고
그래야 계속 세상과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 Young (언제나 젊게 살고 싶다)
젊음이란 ‘인생의 어느 시점’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라고 말합니다.
젊음을 유지하고 싶다면 Young 마인드로 살라는 것입니다.
# Zero (다시 시작해도 괜찮아)
살다 보면 무언가를 원점으로 되돌려 놓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지우개로 지울 수 있다면 쓱쓱 싹싹 깨끗하게 지우고 싶고,
‘초기화’가 가능하다면 초기 상태로 만들고 싶기도 합니다.
‘내가 그토록 원하는 원점이 오늘이라면?’
5. 이 책을 보고 느끼고 깨달은 점
비움, 마음의 여유, 나를 사랑하는 방법, 현재 이 순간의 중요성, 나중이 아니라 지금 느끼고 표현하는 삶, 불평하지 않고 내 안에 있는 것만으로 감사하는 마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배려 그래, 다시 시작해도 괜찮아. 나를 위한 해시태그, 놓지 않고 끝까지만 간다면 된다는 것을 다시 깨닫는다.
6. 이 책을 한 문장으로 말한다면
“나를 이해하고 사랑해야 움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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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나에게 편안함을 안겨주기에 선택한 책. 역시 읽는동안 편안함을 가져다 주었다. 부담스럽지 않게 편히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책 난 해시태그를 별로 써본적이 없다. 그래서 왠지 더 그 부분이 끌렸나보다. 나를 위한 해시태그를 써볼까~
#선택 #방향 '자신이 달고 싶어 하는 해시태그를 생각하며 인생을 생각해 본다' 라는 구절이 참 좋았다. 갑자기 생각하려니 어떤 것을 해야할지 생각이 나지 않았는데 내가 하고싶은 것으로 달고 그대로 해보라고 하니 좀 더 쉽게 와 닿는것 같다. 그것을 생각하면서 좀 더 삶에 집중해 봐야 할 것 같다.
#행동 명사가 아닌 동사로 말하는 방법. 흔히들 독서를 한다고 말하는데 나 역시 그랬다. 이걸 동사로 말하면 책을 읽는다라고 말을 해야하는구나. 나도 모르게 책을 읽는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런저런 질문을 하고 있었다. 이제는 추상적이 아닌 구체적으로 말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내가 더 나의 모습을 잘 발견하기 위해서라도.
#제거 휴대폰에 넘쳐나는 어플들. 너무 정신없이 자리만 차지하고 하지 않는 것들을 정리하고 나면 기분이 좋다. 가끔씩 정리하고 제거도 해야 다시 채울 수 있으니 한번에 하지 않아도 조금씩 천천히 정리와 제거하는 것을 꾸준히 해보자. 없어도 없는만큼 다른것들로 채워보면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배움 장을 볼대 메모를 해가서 꼭 필요한 것을 우선으로 사지만 가끔은 이것저것 먹고싶은 것이나 그냥 막연히 사다놓으면 먹겠지 하는 것들도 같이 고르게 된다. 정말 이것저것 막 담아 돌아온 날은 다음날이 되면 먹을 것이 없었다. 그날은 아무생각없이 장을 본 날인거다. 그리고는 쌓여있는 음식들은 냉장고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 어떤 요리를 할 것인지 정해서 장을 보는 습관부터 들여야겠다. 가족을 위한, 나를 위한 멋진 음식을 싱싱한 재료들로 채워야겠다.
#Off #끄기 휴대폰을 끄진 못해도 한동안 1년정도 카톡을 안한적이 있었다. 주변사람들은 내게 물었다. 불편하지 않아? 모두 하는데 너만 안하는 거잖아.. 나의 대답은 전혀! 오히려 너무 편해~ 내가 하지 않으니 주변사람들이 불편해 했던 그 시간들. 가끔 생각이 난다. 지금은 하고 있지만, 그때의 습관때문인지 늦게 확인하거나 전화를 하라고 한다. 너무 대화창에 얽매이지 말고 나만의 시간을 갖자.
하나씩 내것으로 만들어 가고싶은 목록들이다. 이걸 다 채우게되면 내 삶은 어떻게 달라져있을까? 나를 위한 해시태그를 다 읽고 서평을 쓰면서 내 해시태그는 무엇을까 생각해보았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꾸준함 이란 것이 떠올랐다. 피아노를 다시 배우고 싶어 시작한것이 3년, 수영을 너무 배워보고 싶어 시작한것이 10개월.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지속될 것이다. 책을 읽고나니 나를 위한 해시태그를 더 많이 만들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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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해시태그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김지영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 . 나에게 어떤 해시태그가 어울릴까? 굉장히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여유있는 마음으로 읽었다. 뭔가 복잡한 생각들을 버리고 이 책을 읽는 내 마음이 굉장히 경쾌해지고 간결해는 기분을 느낀다. 지금 나는 편안함.. 뭔가 몸은 분주하나 마음이 편안하다. 그렇기에 그런 태그를 달아보고 싶다. 넘치는 것이 괴로움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가진 것의 허무함과 선택의 어려움 때문입니다. '이렇게 가진 게 많은데 정작 필요한 건 없구나.'라는 생각에 우울해지고, 무엇인가를 선택하는 일이 어렵고 늘 후회가 따릅니다. 버리고 포기하기란 참 쉬운 듯 어렵다. 그냥 정리하면 쉽게 해결될 것은 꽁꽁 안고서 내려놓지 못하는 건 내 욕심이 크게 자리잡고 있어서란 걸 잘 안다. 우리 집에 있는 책이 그렇다. 이사할 때마다 가장 큰 골칫거리이고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짐이기도 하지만 나에겐 짐처럼 여겨지진 않았다. 그런데 이사를 할 때마다 힘겹게 이삿짐을 옮기는 아저씨들을 보면 괜시리 미안한 기분과 함께 책이 참 짐스럽다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냥 다 기증해버리고 없이 살아볼까도 고민했지만 항상 원점으로 돌아오고야 만다. 선택 깔때기로 '결정적 기준'을 둔다면 이젠 쉽게 사는 것도 쉽진 않을 것 같다. 타인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먼저 당신 자신에게 충분히 친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당시닝 무엇을 성취해서가 아니라, 당신이 멋진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가 아니라, 당신은 당신의 존재 자체로 친절을 받을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친절하기 위해서 반드시 친절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남에게 친절을 베풀기 전에 나에게 좀 더 관대해질 필요를 느낀다. 이런 친절은 가면을 쓴 친절이기에 보이기 위한 가면 뒤에 숨겨진 내 모습을 감추고 산다. 나도 이럴 때가 있다. 나의 만족을 위해 내가 남에게 평가 받는 것에 민감해지면 가면으로 나를 가리며 산다. 답답한 가면 속에 진짜의 나를 발견하고 나에게 좀 더 친절한 나로써 살고 싶다. 그렇기에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보다 내 안에 채워질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나이길 바란다. 그렇게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이 책 속에서 심플하지만 진실됨이 담긴 이 책 속과 함께 걸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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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자기 공부와 자기 계발 전문 코치이자 교육전문가로, 평범한 학생이었던 그녀는 과분한 역할을 맡겨 주신 선생님과 친구의 덕담으로 인해 뭐든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었다. 지금 그녀는 어릴 적 자신의 모습을 닮은 청년들이 스스로를 한계에 가두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코칭을 통해 도와주고 있다. 알파벳 A부터 Z까지 단어의 해시태그가 순서대로 목차가 되어 있어서 꼭 앞장부터 차례대로 읽지 않더라도 관심 있는 단어나 자신이 희망하는 삶의 모습이 담긴 단어를 먼저 읽어도 무방하다. 감성적인 느낌의 사진과 함께 글의 말미에 질문을 던짐으로써 스스로 해답을 찾고 실천할 수 있게끔 한다. '셀프코칭'에세이답게 글로 마음을, 행동으로 몸을 단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장을 하나씩 넘기면서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며 조금씩 성장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수련하듯 차근차근 나에 대해 돌아보고, 온전히 '나'만을 바라보는 시간.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고, 과거의 회상이 더 나은 미래로 가기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영향을 주는 책이다. '나'라는 특별한 존재가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한다. 나를 지금보다 더 사랑하며 살고 싶다는 바람은 나를 움직이게 하는 강력한 동기가 된다. 책에 소개된 '나를 위한 변화 체크리스트'에 적힌 것들을 하나씩 실천해 본다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계발하는 능력인 '자기력'을 만나고,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자신이 그리는 삶의 모습에는 어떤 해시태그가 달리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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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의 발달으로 해시태그는 자주 사용하는것주에 하나이지요. #쓰고 그 다음에 핵심이 되는 문구를 적는 해시태그. 내 삶의 나를 위한 해시태그는 무엇일까요? A부터 Z까지의 해시태그를 통해 나를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 책 '나를 위한 해시태그' 그냥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닌 나를 바라보며 셀프 코칭할 수 있는 이 책은 한 꼭지를 읽고 그 내용에 따는 질문을 대답하는 형태로 나의 내면과 나를 바라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줍니다. 책의 첫페이지부터 보는 책이 아닌 내가 필요한 해시태그가 있는 페이지를 골라서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음이 답답할때, 변화하고 싶을 때 책의 뒷날개를 열면 '나를 위한 변화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이것을 하나씩 골라서 실천하고 읽어보면 나를 움직이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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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해시태그》 교육전문가의 셀프 코칭 에세이인 이 책은 지친 일상의 순간 혼자 있고 싶지만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 읽기에 좋다. A부터 Z까지 키워드를 모아 행동(Action)부터 원점(Zero)까지 각 키워드 마다 사진 한 장과 코칭 에세이 그리고 실천 노트로 구성되어 있다. 순서대로가 아닌 창밖을 보다가 문득 떠오르는 모습이나 내가 꿈꾸는 장면에 어울리는 해시태그를 찾아 읽어도 무난하다. 공상은 쉽지만 실천은 힘들다는 것을 명사와 동사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톤은 향긋한 커피숍에 마주 앉아 잔잔히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다. 저자는 매일 똑같은 나로부터 벗어나야 한다고 역설한다. 변화를 위해 독자는 무엇을 원하는지 적고 이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은 무엇인지 고민하도록 이야기한다. 하루 10분이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고요하게 나를 돌아보는 나와의 대화 시간을 만들기를 추천한다. 막연하게 버리고 포기하라는 충고보다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해서 실천에 도움을 준다. 버리고 포기할 것을 정하고 버리거나 포기를 결정할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대상을 정확하게 확인하는 과정은 효과적인 비우기의 과정이다. 흥미로운 것은 여행을 다녀온 후 카메라와 핸드폰을 내려놓고 경험 노트에 글로 써서 나의 글로 표현된 진짜 경험을 가지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여행은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게 아닌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가져다준다는 것이다. 누군가를 미워할 때 주머니 동전 3개를 옮기는 작은 행동으로 나를 위한 용서쿠폰을 발행하는 것은 자신을 위한 행동이라는 말은 공감이 된다. 나를 위한다는 제목처럼 책의 어느 부분이든 펼쳐서 가볍게 읽고 아침이나 저녁 아니면 출퇴근 시간에 생각해보면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다. 내가 그토록 원하던 원점이 오늘이라면이란 생각이라면 평범했던 일상은 새로운 시작으로 다가온다. 책을 채워나가다 보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따뜻한 셀프 코칭으로 변화를 경험해볼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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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당신을 여는 해시태그를 선물합니다." 새로운 나를 여는 해시태그. 나에게 해시태그를 단다면 어떤 해시태그를 달 수 있을까? " 눈을 감고 여러분이 원하는 삶의 모습을 그려 보세요. 그 모습이 한 장의 멋진 사진이라고 생각하고 그 사진에 어울리는 해시태그를 달아본다면 어떤 해시태그가 어울릴까요? " 책의 시작을 알리는 이 질문에 나는 한참을 고민했다. 딱히 생각해보지 않았던, 그동안 듣지못한 질문이었기 때문이다. " 금방 떠오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여기에 소개하는 해시태그를 보면서 거꾸로 해시태그가 달린 나의 인생 사진을 그려보세요. 그리고 해시태그를 지금 나의 삶에 녹여낼 수 있도록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 등을 실천해보세요. " 이 책인지 어떤 책인지 질문에 고민하고 있는 나에게 이야기해준다. "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갈 필요는 없습니다. 마음에 드는 것, 혹은 그동안 생각해왔던 것을 하나씩 골라 당신의 삶에 적용해보세요. 표류하는 삶이 아닌 항해하는 삶을 위한 과정을 즐기세요. 당신이 선택한 해시태그는 삶의 방향이자 선택의 필터가 되어 줄 것입니다. " 그렇게 나는 이 책과 함께 나의 해시태그를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이 책의 목차는 다른 책과는 사뭇 다르다. 우선 장에 대한 구분이 없다. 1장, 2장, 3장에 대한 구분이 없는 것은 이 책을 꼭 순서대로 볼 필요가 없다라는 작가의 의도가 담겨 있는 것 같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자신이 원하는 분야부터, 그동안 생각했던 것들부터 하나씩 하나씩 골라서 나의 삶에 적용해보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의 목차에는 다양한 해시태그만 나열되어있다. 독자는 그냥 처음 책을 펴서 목차를 바라보면서 어떤 해시태그가 내가 생각했던 해시태그인지 골라보면 된다. 해시태그를 골랐다면? 그 페이지를 펴서 책을 읽어보면 된다. 그럼 작가가 선정한 해시태그에 대한 사진과 그에 대한 이야기가 우리 눈 앞에 펼쳐진다. 작가의 이야기는 참으로 따뜻하다. 사진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정말 그 해시태그가 어울리는 사진이라는 생각이 든다. 글을 읽고 있노라면 해시태그가 어떤 삶을 나타내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기에 작가는 글을 어렵게 쓰지 않았다.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글을 작성하고 있다. 이 책이 갖는 매력이 바로 이러한 부분이다. 그리고 해시태그에 대한 이야이가 끝이나면 나의 삶에 어떻게 이 해시태그를 적용할 수 있을지 짧은 몇 개의 질문이 나온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면서 이 해시태그가 나에게 정말 맞는 것인지, 내 삶에 이 해시태그를 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이 책은 이렇게 나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나에게 마련해준다. 우리는 참으로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나도 그렇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살아간다. 나도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정작 나를 돌아볼 시간이 부족하다. 나도 그렇다. 이런 우리를 위해, 나를 위해 해시태그라는 일상 속 단어를 통해 나와 우리를 다시금 돌아보고, 나의 삶이 어떤 삶이 되어야할 지에 대해서 조금 더 들여다볼 수 있는 나를 위로하는 시간을 이 책은 마련해주는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참으로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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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시작해도 괜찮아. 일상에서 나를 스스로 움직이게 해주는 셀프 코칭 에세이입니다. 작가 김지영은 완전....교육전문가! 자기 공부와 자기계발 전문 교육전문가로 현재 숭실대학교에서 인생설계와 자기계발을 돕는 교양을 강의하고 있다고 함. 그래서 그런지 좀 더 믿음, 신뢰가 가는 책이랄까? 책을 내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지만, 책을 내기 위해서는 먼저 성공을 하고 책을 내라고 합니다. (어디서 들은 얘기..) 성공도 하지 않은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줄 독자는 과연 몇이나 될까요. 무튼. 나를 위한 해시태그 50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를 위한 일상에세이 이자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고, 움직이게 하는 50가지 해시태그로 뭉쳐져 있습니다. 중간중간 정말 공감가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각 해시태그 마다 과제가 있었습니다. 과제를 하나하나 풀어가다 보면 책이 사진과 짧은 글로 구성돼서 빨리 읽을 것 같았지만, 전혀... 과제하나하나 생각하는게 많아서 생각보다 읽는데 오래 걸렸습니다. 따뜻한 사진을 감상하면서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읽기 딱!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저도 지하철 탈때 '나를 위한 해시태그'읽으면서 그 짧은 시간에 나를 위해 일상이 특별함을 덧입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바로 당신 '나'입니다. '나'를 위한 해시태그로 나를 사랑하는 여행을 떠나는 분들께 좋은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