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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베이 거스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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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생각할 수 있는 가을 일상 탈출을 꿈꾸는 난 이책을 보면서 정말 여행에 꼭 필요한 책이라 느꼈어요 어떻게 이많은 자료와 사진을 정말 완성도 있는 책을 오랜만에 만났읍니다...떠나고 싶고 일상을 잊고 싶을때 타락하고 싶을때 환락의 도시인 라스 베이거스를 떠올리 지만 그속에 이련 여러 가지 즐거움이 있다니 우리나라 정선도 이렇게 변해야 도박의 해악에서 벗어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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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생각할 수 있는 가을 일상 탈출을 꿈꾸는 난 이책을 보면서 정말 여행에 꼭 필요한 책이라 느꼈어요 어떻게 이많은 자료와 사진을 정말 완성도 있는 책을 오랜만에 만났읍니다...떠나고 싶고 일상을 잊고 싶을때 타락하고 싶을때 환락의 도시인 라스 베이거스를 떠올리 지만 그속에 이련 여러 가지 즐거움이 있다니 우리나라 정선도 이렇게 변해야 도박의 해악에서 벗어날 수 있을텐데...

d******4 2011.11.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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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를 여행할 때에 필요한 여행 가이드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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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반하다> 시리즈는 7권이 나와 있다. LA, 라스베이거스,  밴쿠버, 홍콩, 상하이, 타이베이, 상하이. 그중에 가장 먼저 읽은 책은 <LA에 반하다>인데, 보통의 LA 여행 가이드북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이색적인 문화 체험에 관한 내용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생각이 날 때마다 <반하다> 시리즈를 한 권, 한 권 사서 모으면서 읽게 되었다.     홍콩,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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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반하다> 시리즈는 7권이 나와 있다.

LA, 라스베이거스,  밴쿠버, 홍콩, 상하이, 타이베이, 상하이.

그중에 가장 먼저 읽은 책은 <LA에 반하다>인데, 보통의 LA 여행 가이드북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이색적인 문화 체험에 관한 내용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생각이 날 때마다 <반하다> 시리즈를 한 권, 한 권 사서 모으면서 읽게 되었다.

 

 

홍콩, 밴쿠버, 그리고 이번에는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는 미국인들에게도 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은 환상의 도시라고 한다.

우선, 도시 이름만 들어도 화려함이 넘쳐 흐르는 것이다.

 

 

작년 여름, 보름이라는 기간으로 떠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궁리하던 중에 뉴욕, 라스베이거스, LA를 가게 되었는데, 그때에 이 책이 있었다면 참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라스베이거스는 작은 도시이기에 구태여 이 책이 없다고 해도 볼 것은 다 보았지만, 그래도 그당시에는 그냥 지나쳐 버렸던 곳들에 대한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는 것이다.

 

지금은 화려한 도시 라스베이거스이지만, 1855년 몰몬교 선교사 30 여명이 정착할 당시에는 불모의 땅이었다. 1931년에 후버 댐 공사를 시작으로 건설 노동자들이 들어오게 되고, 후버 댐의 남는 전기를 이용하여 불야성을 이루는 세계 최고의 관광도시로 탈바꿈을 시켰으니, 후버댐의 위력이 대단한 것이다.

또한, 라스베이거스를 오늘날 처럼 만든 공로자는 스티브 윈이기도 하다. 그가 건설한 호텔만도 골든 너겟, 미라지, 트레저 아일랜드, 베라지오 등이 있는데, 그들 호텔들은 그곳에서도 볼거리가 많은 호텔들에 속하기 때문이다.

미라지 호텔의 화산쇼, 트레저 아일랜드의 사이렌쇼,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는 모두 천재적인 승부사 윈의 아이디어에서 나온 것이다. 

 

 

  (사진 출처: 여행사진 중에서)

 

과거에는 도박의 도시로만 알려졌었으나 이제는 전천후 엔터테인먼트 가족 관광도시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6월의 뜨거운 햇볕 아래, 라스베이거스의 맥캐런 공항에 내렸을 때의 그 열기.

숨이 막힌다는 것을 실감나게 한다. 거리에서 그 시각의 기온을 알 수 있는 전광판을 자주 보게 되는데, 온도는 화씨로 씌여져 있다. 아니, 화씨 온도로 씌여진 것이 다행인지도 모르겠다. 

섭씨 온도로 40 도를 넘는 여름 기온이기에 몇 도 인지를 계산하지 않는 것이 더위를 덜 느낄 수 있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거리의 사람들은 두루미가 가지고 다닐 것같이 생긴 실험관 모양을 닮은 긴 음료수 병에 빨대를 꽂아 가지고 다니면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그 더위에 스트립을  따라서 좌우로 늘어선 호텔 투어를 하게 되면 더위를 잊기도 하고, 각 나라, 또는 각 도시를 상징하는 호텔의 콘셉트에 따른 인테리어, 건축미학 등을 구경할 수 있게 된다.

호텔 투어의 감상 포인트는 각 나라, 각 도시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콘셉트이다. 

 

 

 

 

맛있는 요리를 먹기 위해서는 호텔의 뷔페를 이용하는 것도 다양한 음식을 접할 수 있는데, 호텔 연계로 이 호텔, 저 호텔을 두루 돌아 다니면서 하루종일 뷔페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라스베이거스의 호텔들에는 거의 대부분 카지노가 있으니 (최근 건설된 호텔에는 카지노가 없는 곳이 있다. ), 호텔 투어를 하면서 이곳 저곳을 들려 보다가 카지노에서 게임 한 판을 해 보는 것도 재미가 있다. 

 

 

또한, 호텔들마다 특색있는 명품쇼가 있는데, 벨라지오 호텔의 O 쇼를 비롯하여 마술 쇼, 서커스, 카퍼필드의 마법, 오페라의 유령을 비롯한 뮤지컬, 오페라 쇼가 밤마다 열리는데, 이 역시 호텔마다 연계해서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이 있으니 그것을 이용하면 조금은 싼 가격에 볼 수 있다.

 

 

 

내가 숙박했던 호텔인 발리스 호텔에서는 쥬빌리 쇼가 공연되었다. 다소 가격은 비쌌지만, 쥬빌리 쇼는 라스베이거스에서도 가장 '베가스 답다'는 평을 받는 쇼이다.

100 명이 넘는 남녀 무용수가 펼치는 공연은 화려하기 그지 없다. 무대 장치도 화려하고 정교하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공연마다 여자 무용수들의 절반은 토플리스 차림으로 쇼를 공연한다는 것이다.

토플리스라고 하면 거부 반응이 있을 수도 있는데, 첫 공연의 첫 장면 정도에서 약간 당혹감을 느낄 수 있을 뿐, 공연에 몰입하다 보면 그런 것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아주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의 의 여자 무용수, 그리고, 멋진 남자 무용수.

그들이 펼치는 공연은 가히 환상적이다. 공연 도중 도중의 매직, 개그...

그러나 개그는 알아 들을 수 없기에 개그맨의 몸짓과 표정만을 이해하고 넘어갈 수 밖에...

 

 

 

 

그러나, 이 모든 것보다 더 마음에 다가온 것은  프리몬트 스트리트  익스피리언스이다.  

LG전자의 LED기술로 완성된 전자쇼이다. 우리나라의 놀라운 컴퓨터 테크닉을 전 세계 사람들이 프리몬트에서 밤마다 올려다 보게 되는 것이다.

밤 7시부터 매시간 리듬을 타고 10~15분가량 공연되는데, 보행자 전용도로인 프리몬트의 긴 천창을 연결하여 총길이 427m,  높이 27m 로 축구장 5개 정도의 광대한 크기에서 펼쳐지는 대형 전자 쇼이다. 이곳의  거대한 파노라마 스크린은 1억 2500 만 개의 LED 램프와 블록마다 180개의 섬광전구, 8개의 로봇 거울이 작동하는 것이다.

 

 

 

  (사진출처 : 여행 사진 중에서 )

 

이곳은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초기에 개발이 된 지역으로, 지금은 번화가에서 멀어진 곳이지만, '프리몬트 스트리트 익스피리언스' 프로젝트의 덕분으로 밤이면 활기를 되찾는 곳이 되었다.

이밖에도 근처의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과 자이언 국립공원,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의 자연탐험도 일생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의 리스트에 들어갈 정도로 기이한 자연환경을 가진 곳들이다.

 

 

 

 

그러나, 짧은 일정이었기에, 이곳들은 가보지를 못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아쉬움이 남는다.

 

<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는 여행의 테마별로 꼭 보아야 할 곳들을 잘 편집하여 한 권의 책에 담아 놓았다.

라스베이거스로 여행을 할 기회가 생긴다면 꼭 들고 가면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n******5 2012.06.15.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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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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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도시 라스베이거스그 라스베이거스를 속속 파헤친 책이 출간 되었다.우리 블로그 친구 서니베일체리님이신 유 강호 작가의 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가 출간 된 것이다.LA에 반하다를 소개하면서 출간된 뒤 라스베이거스를소개한 책이다.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곁들여져 그 맛을 더해준다. 마치 현지의 가이드가  설명을 해 주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한곳 한곳의 특징과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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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도시 라스베이거스

그 라스베이거스를 속속 파헤친 책이 출간 되었다.
우리 블로그 친구 서니베일체리님이신 유 강호 작가의
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가 출간 된 것이다.
LA에 반하다를 소개하면서 출간된 뒤 라스베이거스를
소개한 책이다.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곁들여져
그 맛을 더해준다. 마치 현지의 가이드가  설명을 해 주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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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 한곳의 특징과 자세한 설명서.
아마 가보진 못했지만 현지의 안내서적이나 팸플릿도
이것 보다 못할 것이다. 자세한 기록과 다양한 사진이
소개 되어 있다. 하나 하나 공부하고 답사를 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한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 많은 사진과
기록을 해 정리한 안내서.

나는 읽어 가면서 마치 백과사전을 보는 착각에 빠지기도
했다. 작가의 발품과 노력 그리고 정성이 없으면 불가능한
여행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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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는 꿈의 도시다.
사막 한가운데 세워진 도시지만 구경거리가 가장 많고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 주는 곳이다. 미국을 여행하면
가고 싶은 곳중 1순위가 라스베이거스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또 하나의 특징은 작가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 맛있는 음식을 소개하면서도 건강도
곁들이고 있다. 그 많은 식당을 일일이 다니고 맛을 보지
않으면 소개하기도 힘든것이다.

2011-11-23 07.54.35.jpg


 

책을 읽어 가면서 라스베거스를 다녀온 이 느낌
유 강호 작가님 덕에 좋은 여행을 한 기분이다.
혹 미국 여행을 가 라스베거스를 가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또 라스베거스가 궁금해 하는
분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상상속의 여행을 책과 하면서

 
사무실컴이 제한이 있어 유강호 작가님과 넵튠님 사진을 이용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집 컴도 문제가 있네요 ㅠㅠ

단기 4344년 2011.11.23. 김 효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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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2011.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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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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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 라스베이거스에  꼭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접한 후 지금 당장 이 책 한권만 들고 떠나도 될 만큼 상세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두려움없이 여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깨알같은 정보에 반하고 책 속에 첨부된 여러 이쁜 사진들에 또 한번 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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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

라스베이거스에  꼭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접한 후

지금 당장 이 책 한권만 들고 떠나도 될 만큼 상세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두려움없이 여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깨알같은 정보에 반하고 책 속에 첨부된 여러 이쁜 사진들에 또 한번 반했습니다.

 

l********i 2011.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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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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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 명칭만 들어도 떠오르는 것은 화려한 불빛과 알지도 못하는 잿팍이 떠오른다. 사막에 세워졌다던 이곳. 수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찾는 이곳. 표지에서도 보듯이 화려함이 먼저 느껴지는 곳이다. 한면만을 알고 있기에 부정적인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책을 접하면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가야할 장소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여행은 현재 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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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 명칭만 들어도 떠오르는 것은 화려한 불빛과 알지도 못하는 잿팍이 떠오른다. 사막에 세워졌다던 이곳. 수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찾는 이곳. 표지에서도 보듯이 화려함이 먼저 느껴지는 곳이다. 한면만을 알고 있기에 부정적인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책을 접하면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가야할 장소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여행은 현재 속해 있는 세상에서 다른 세상을 보는 것이다. 자연을 보기도 하고 사람들을 보기도 하고 도시를 보기도 하고 여행의 테두리 안에 많은 갈래길이 나뉘어 진다.

 

tv나 드라마에서 보았던 모습에는 최대한 저곳은 가지 말아야 하는 곳으로 되어있어 만약 가게되면 돌아올때 무일푼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한다. 그런데 여행에서 돈을 번다는 그 자체가 아이러니 하다. 쉽게 도박이라는 단어가 떠올랐기에 이런 생각이 떠오른 것이고,. 호텔과 카지노 역시, 스스로 선만 지킨다면 이곳에서의 여행은 새로운 추억이 남겨진다.

 

라스베이거스의 역사. 사막에 세워졌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1855년 몰몬교 선교사들이 정착하면서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다. 환락과 도박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이제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리조트 타운 성공하며 , 세계 최고의 관광 도시이다.상점들이 24시간 오픈할정도로 치안 또한 미국에서 가장 안전하다. 미국하면 역시 총기가 먼저 떠오르기에 불안한데 저자 역시 안전한 도시중의 하나라고 하니 귀가 솔깃하다. 그래도 역시 위험한 곳에는 출입하면 안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작은 프랑스, 피라미드, 삼바축제 등 정말 다양한 축제가 있다. 그중 특히 호텔에 눈길이 많이 끌렸다. 여행을 하다보면 호텔은 비싸기에 다른 곳에서 숙박을 한다. 지친 몸을 편하게 쉴만한 공간이 얼마나 그리운지. 국내여행지만 뚜벅이 여행을 하면서 다른곳에는 절대 돈을 쓰지 않더라도 숙박만큼은 좋은 시설에서 보내고 싶었다. 그러나 막상 쉬려고 하면 다음 기회에 하면서 등을 돌렸던 적이있다. 화려한 도시만큼 화려한 호텔. 보기만해도 부러움이 절로 나왔다.

 

태양의 서커스는 tv에서 본적이 있다. 국내에선 서커스의 의미가 전혀 다르게 보여진다. 이 또한 하나의 예술이라는 것을 이 서커스를 통해 느꼈다. 스토리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과정이 신기했고,화려한 색상과 그들의 열정이 가까이 느껴졌다. 이곳 '라스베이거스'에는 이렇게 수많은 아티스트의 놀이터라고 할정도로 예술적 영감을 얻기 위해 이곳에서 열리는 쇼를 본다. 의외의 모습은 봤다. 아니 몰랐던 사실을 안 것이다. 그중..'책과 함께하는 라스베이거스' 순간 책방이 이곳에 있다는 것에 또 놀랬다. 두툼한 희귀본들 황실 도서관인지 국립박물관인지 구별이 안된다고 하니 정말..이 책방과 헌책방은  꼭 가보고 싶다.

 

또 한가지 이곳에서 반한것은 자연이다. 인조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신이 내린 선물이라고 할만큼 거대한 자연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미서부 아리조나 있는 협곡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협곡과 바위가 있어 스릴 넘치는 곳.물론 숙식도 가능한 곳도 있다고 하니 이 또한 지나칠 수 없는 곳이 되었다. 투어도 있다고 하니 꼭 가보고야 말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소개할 곳이 너무 많은 '라스베이거스' . 100% 좋다고는 할 수가 없다. 전혀 예상치 못한 공연도 있고 하니 말이다. 단, 몰랐던 새로운 사실과 부정적인 시각에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는 사실이 좋았다.

g*****3 2012.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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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반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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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반하다! 처음엔 딱딱하고 지루했는데 책의 중반 부터 한편에 주공인이되어 라스베가스를 여행하고 있는듯 싶어요.책을 보면서 유강호 저자님처럼  무언가에 망설임 없이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 라스베가스에 역사와 기후그리고 여행에 필요한 교통수단에 관련된 정보와 사이트를 소개하여 주어서 여행의 기본 계획을 잡을 수 있도록 해주며 누구든지 방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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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반하다! 처음엔 딱딱하고 지루했는데 책의 중반 부터 한편에 주공인이되어 라스베가스를 여행하고 있는듯 싶어요.
책을 보면서 유강호 저자님처럼  무언가에 망설임 없이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 라스베가스에 역사와 기후그리고 여행에 필요한 교통수단에 관련된 정보와 사이트를 소개하여 주어서 여행의 기본 계획을 잡을 수 있도록 해주며 누구든지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라스베가스에 반하다를 읽어보고, 아니면 여행가방에 반드시 챙겨넣으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f**********2 201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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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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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반하다를 읽고 가이드없이 미국여행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참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동일 저자분이 '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 를 출판하셨다는 소식에 반가운 마음으로 읽어보았습니다.  역시 명불허전이라고 라스베이거스에 관한 모든 정보가 생생하게 마치 그림을 보는 듯한 환상을 느꼈습니다. 기회가 되어 미국에 갈 때에는 반드시 'LA에 반하다' 와 '라스베이거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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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반하다를 읽고 가이드없이 미국여행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참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동일 저자분이 '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 를 출판하셨다는 소식에 반가운 마음으로 읽어보았습니다.  역시 명불허전이라고 라스베이거스에 관한 모든 정보가 생생하게 마치 그림을 보는 듯한 환상을 느꼈습니다.

기회가 되어 미국에 갈 때에는 반드시 'LA에 반하다' 와 '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 를 지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자께서 직접 발로 뛰며 체감한 내용이라 여행자들에게는 귀중한 정보가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l*****m 2011.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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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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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친구와, 바로 몇달 전에 아이와 함께 다시 찾은 라스베이거스. 가고 가고 또 가도 재밌는 곳이다. 두 번이나 여행하면서 이제 대충 라스베가스에 대해서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또, 또 새롭다. 책을 보면서 지난 추억이 떠올라서 좋고, 다음에는 더욱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다!! 테마별로 라스베가스를 아주 잘 정리 해놓은 책... 왠만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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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친구와, 바로 몇달 전에 아이와 함께 다시 찾은 라스베이거스.

가고 가고 또 가도 재밌는 곳이다.

두 번이나 여행하면서 이제 대충 라스베가스에 대해서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또, 또 새롭다.

책을 보면서 지난 추억이 떠올라서 좋고, 다음에는 더욱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다!!

테마별로 라스베가스를 아주 잘 정리 해놓은 책...

왠만한 가이드 보다 친절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YES마니아 : 로얄 a***p 201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