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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자 부모로 몽골에서 태어나서 자라 열아홉살에 러시아문 학에 심취해 러시아로가 러시아어 전공하고 엄마가 아파 공부지원을 받기보다 스스로 벌어야해 아르바이트 전전하면서도 훌륭한성적으로 졸업하고 한국에와 공부한 공부가 제일쉬웠어요의 주인공 여주는 러시아에서부터 알던 선배부탁으로 한남고에서 한달동안 러시아어를 가르치며 뛰어난외모 가졌으나 성격이 까칠해 여자가 없는 남주를 위해 러시아통역겸 사업을 돕는다. 엄마에게 사랑 받은적없어 정이 그리운 남주 청국장 같은 여자를 원하고 불면증에 접도 잘못먹는데 여주가 옆에있으면 잠도잘자 밥도 맛있다 그녀가 신경쓰이고 그녀곁에오는 남자들이 신경쓰인다. 남주를 노리는 재벌딸 슬희의 악여조의 역할 활약으로 그들의 사랑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방해가 강하면 더 둘러붙는게 연애의 묘미지싶다. 매력이 철철 넘치는 여주로 읽는내내 유쾌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