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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 입학하면서 전공공부를 위해 유범상 교수님의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교재에 있는 내용이지만 좀더 자세하고 부가적인 설명이 많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개가 되어있기 때문에 읽기 좋습니다. 사회복지를 공부하려면 자본주의 역사를 먼저 알아야 하는데 이 책은 자본주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고, 이기적인 착한 사람이란 이기적인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현대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인데 이 자본주의 역사와 흐름을 공부하면서 우리가 앞으로 해야할 과제와 어떤 생각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역사를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는 지혜를 깨우치도록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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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기적인, 개인적인 이런 단어가 왜 이렇게 저를 매료시킬까요? 누군가의 추천에 의해 구입하게 되었는데, 처음에 제목을 들었을 때 그냥, 사람. 이기적인 사람과 착한 컴플렉스에 대한 사람이야긴가 했습니다. 근데, 이것이 자본주의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괜찮은 책이라 주변에서 추천을 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학작품을 통해 자본주의를 이야기합니다. 어릴 적 재미있게 읽었던 책 피노키오와 로빈슨 크루소 등.. 이런 책을 더 이상 재미있는 이야기로만 바라보지 않게 됩니다. 각 챕터마다 함께 읽으면 좋을 책과 영화도 추천해주고, 책의 난이도 정도도 알려줍니다. 게다가 <생각 더하기>라고 해서 책을 읽고 생각해볼 질문도 던져주니, 참으로 친절한 책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