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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살아있다 책을 깨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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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살아있다 책을 깨우자! 아주 먼 옛날에는 종이책이 사라지는 게 아닐까?생각한 적도 있었다. 과학이 발전하고 사회가 바뀌면 종이책은 사라지고 전자책이 가득할 거라고 생각했었던 같다. 하지만 지금 어떤가? 1인 출판사도 늘어났고 글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그만큼 책에 대한 기억과 책에 대한 소중함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종이책을 읽으면서 만지고 냄새를 맡고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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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살아있다 책을 깨우자!

 

아주 먼 옛날에는 종이책이 사라지는 게 아닐까?

생각한 적도 있었다. 과학이 발전하고 사회가 바뀌면 종이책은 사라지고 전자책이 가득할 거라고 생각했었던 같다. 하지만 지금 어떤가? 1인 출판사도 늘어났고 글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그만큼 책에 대한 기억과 책에 대한 소중함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종이책을 읽으면서 만지고 냄새를 맡고 맛을 보는 건 예나 지금이나 한결 같다는 것이다. 어쩜 과학이 발전하면서 인정을 느낄 수 있는 일들을 더 그리워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책이 살아있다>는 그런 생각에서 만들어진 것 같다. 공감되는 부분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종이책이 가득한 도서관이나 서점을 산책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히고 싶은 부모님들이나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다. 함께 읽으면서 아이도 부모도 책읽기 습관을 가져보길 바란다.

n********1 2019.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