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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천사의 3P(쓰리피스)! 7권 입니다. 이번에 내세운 쓰리피스 7권의 주 내용은 단편집이었는데요. 라이브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갈아입은 의상은 자극이 강하다는 내용, 연습중간의 스트레칭 시간에는 예상치 못한 전개가 벌어진다는 등, 더 나아가 동급생과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 엉큼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는등, 이번 단편집에서 히비키의 운명은 과연 도덕적인 차원에서 괜찮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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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일상물이라고 생각되는 천사의3p입니다!이야 가볍게 볼수있어서 판타지에 찌들은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기분전환이 되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의 전개란! 정말 상상도 못한 전개!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더 재미있는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전개였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전개가 기다릴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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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갈아입은 의상은 살짝 자극이 강해서─(모미지다니 노조미) “절대로 이상한 데 만지면 안 돼?!” 나아가 연습 중간의 스트레칭 시간에는 예상치 못한 전개가 벌어져 ─ (고토 준) “와…냐, 쿄 씨와 좀 더 하고 싶었는데.” 여기서 그치지 않고 초등학생에게 의존하고 마는 사건으로까지 발전하여 ─ (카네시로 소라) “어푸… 쿄 오빠~ 최고였습니까요?” 거기에 여동생과 목욕을 함께하는 것도 모자라 팬티 분류작업을 도맡게 되고 ─ (누쿠이 쿠루미) “친여동생으로서 오빠랑 평생 함께할 거야.” 끝내는 동급생과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 엉큼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 (토리우미 사쿠라) “…그러니까, 쿄, 쿄가 싫지 않다면.” 히비키의 운명은 과연 (도덕적인 차원에서?!) 괜찮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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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매번 책 초반부에 사용하는 대사로 사람낚는 글을 써뒀습니다... 맨날 이런 방식을 사용하니 마음에도 안들고 흥미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읽을 때마다 아 또...라는 생각이 먼저 들게 됩니다. 그래도 그것과는 별개로 일러스트와 캐릭터의 성격이나 특징자체는 마음에 들어서 계속 보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자제했으면 하는 느낌은 없지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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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3P(쓰리피스)! 7권이네요. 7권까지 왔는데 그냥 아무생각이 없이 구매를 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 입니다. 전작을 재미있게 읽었다고 그냥 구매를 하고 있죠. 그래도 어느정도 필력이 있으니 후회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꾸준하게 잘 나와주는것도 장점중 하나겠죠 머.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접근을 해도 좋지 않았을까 하지만, 그것도 하나의 작품 매력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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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진행 될수록 처음과는 다른 느낌으로 이야기가 늘어지는 라이트노벨들이 많습니다. 인기에 힘입어 그저 스토리를 끈다는 느낌이 강한 작품들인데 이번에 시리즈의 7권 째인 천사의 3P(쓰리피스)! 도 조금은 그런 느낌이 있던 작품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이야기가 진행되다 보니 비슷한 패턴의 이야기 구성을 계속 보여주고 주요한 스토리도 크게 앞으로 나가는 부분이 없어서 한번 정비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7권이 그런 부분을 감안한 단편 모음 권이라 한 호흡 쉬어 가는 느낌을 줍니다. 이렇게 한번 쉬어 가면서 주요 스토리를 점검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며 이번 권을 계기로 다음 권 부터는 좀 더 좋은 이야기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번 권의 단편들은 아이들의 귀여움을 강조하는 에피소드 위주의 일상 스토리입니다. 한 사람의 독자 입장에서는 이런 아이들의 귀여움을 보여주는 이야기 보다는 주인공의 연애와 관련한 내용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런 관계를 보이는 히로인이 한 명뿐이라 분량 면에서 아쉬움을 느끼게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야기의 구성 자체는 무척 만족스러운 에피소드들이었고 재미있었습니다. 본편과는 별개의 이야기들이라 마음 편히 읽을 수 있었고 그저 캐릭터들의 매력만을 즐기면 되는 내용이라 그런 부분에서는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8권은 다시 본편의 이야기일 텐데 조금 나아지는 전개력을 보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다음 권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