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래빗>
반짝반짝 미니 동물 그림책 - 뒤뚱뒤뚱 안녕?
책 한권도 꼼꼼하게 잘 포장되어 왔네요^^
맞벌이 부부라 출퇴근시 외할머니에게 서윤이를 맡기면서 서윤아 안녕? 이란 말을 자주 하게 되는데요 반가운인사말 뒤뚱뒤뚱 안녕? 은 8개월된 서윤이에게 정말 잘 맞는 책인것 같아요^^
오리얼굴은 아기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도록 입체적으로 되어있으며 폭신폭신 도톰한 EVA 소재라 아기들이 물고 빨고 던져도 안심이 되네요^^
옆면도 두꺼운 스티커도 한번도 입혀져 자주 들쳐보아도 절때 안떨어질것 같아요^^
뒷면엔 초판 1쇄 발행 2011년 11월 10일 정말 따끈따끈한 책이네요
안에 내용을 살펴볼까요?^^ 총 6페이지로 책장을 한장한장 넘길때 마다 뒤뚱뒤뚱 아기 오리가 지나가면 벌레, 고양이, 참새, 나비, 쥐, 오리친구들이 차례로 인사를 하네요~!!
그림 색감도 선명하고 예뻐 아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는데 정말 딱이에요^^ ㅎㅎ 중간중간 책그림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색색깔 박을 입혀 책보는 즐거움이 두배가 되는듯 해요
서윤이 손에 책을 쥐어줘봤더니 오늘도 어김없이 물고 빨아주시네요^^
엄마의 도움을 빌려 책을 짜~안 하고 펼춰줬더니 안에 내용을 보고 신기한지 입을 다물지 못하는 서윤이 ㅎㅎ
이제 자리까지 잡고 보는 서윤이 ㅎㅎ^^ EVA 소재라 폭신폭신한지 도톰한 책을 한장한장 잘 넘겨줘서 정말 기특했담니다.
옹알이하는 서윤이에게 언어를 빨리 길러주기 위해 엄마, 아빠가 교대로 반가운 인사말 뒤뚱뒤뚱 안녕? 을 읽어주고 있네요 ㅎㅎ
책이 가벼워 서윤이가 혼자 한장한장 넘길수도있고 물고빨아도 EVA 재질이라 안심이되고 무엇보다도 제일 먼저 인사말을 배울 수 있을것 같아 좋네요
서윤이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갖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
손바닥만한 크기의 앙증맞은 책입니다.
푹신푹신 책의 소재도 좋고 모서리도 없어
아가가 보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처음엔 노랑노랑 병아리인줄알았는데
알고보니 오리더군요 ㅋ
사람만 보면 안녕? 인사하는 아가가 되라고 선물했어요.
윙크도 잘하고, 사랑해요~도 잘하는데
인사하는 법도 이 책을 보고 금방 익힐거라 믿습니다.
이런 책시리즈가 블루래빗에 있던데,
다른 책도 한 권씩 구입하고 싶습니다. ^ ^
|
|
블루래빗에서 미니 동물그림책이 새로나왔네요!
귀여운 동물모양으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참 좋아할것 같은 예감이 팍팍드는데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모양의 두툼한 블루래빗 뒤뚱뒤뚱 안녕? 책이랍니다.
귀여운 아기오리와 함께 반가운 인사말을 배우는 미니 동물 그림책이랍니다.
가격은 7,500원이네요!!
도톰하죠??
표지포함 총 14쪽으로 구성되어있답니다.
블루래빗 미니 동물그림책은 EVA합지제본으로 되어있네요!!
두께감있는 스폰지같은 느낌으로 잘 찢어지지 않을 뿐만아니라
모서리가 둥글둥글해서 아이가 가지고 놀기에도 딱 좋답니다.
아기오리가 놀러가면서 만나는 친구들과 인사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답니다.
귀여운 아기오리와 함께 반가운 인사말을 재밌게 익힐수 있을것 같아요!!
내용마다 반짝이는 재질로 되어있어 샤방샤방 더욱 눈이간답니다.
뒤뚱뒤뚱안녕?을 처음 만나보았어요!!
11개월된 아드님이랍니다.
귀여운 모양의 책에서 눈을 떼질 못하네요!!
이리저리 만저보고, 흔들어보고, 깨물어도보고~^^
아톰군 뒤뚱뒤뚱안녕? 미니그림책에 관심 무지 많네요~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책을 접할수 있어서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폭신폭신한 EVA합지제본으로 아이들이 다칠염려도 없답니다!!
완전 만족스러운걸요~~^^
블루래빗 뒤뚱뒤뚱 안녕? 으로 우리아이 반가운 인사말 가르쳐줘야겠어요~ |
|
[블루래빗]
반짝반짝 빛나는 미니 동물 그림책 시리즈 - 뒤뚱뒤뚱 안녕?
"뒤뚱뒤뚱 안녕?"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요즘 안녕하면 한창 손을 흔들어대는 딸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어요^^ 뒤뚱뒤뚱 안녕 책을 만나는 순간부터 아주 마음에 들었는지 계속 읽어달랬어요!!
깔끔하게 비닐포장이 되어 있어요!
겉표지의 오리얼굴은 요렇게 입체적으로 올라와 있네요^^
책자체가 요렇게 오리모양으로 생겼어요. 둥글둥글 아주 귀여운 책이랍니다.
게다가 요렇게 가볍고 폭신한 EVA소재로 만들어져 아이들에게도 안전해요!^^
첫 페이지~~귀여운 벌레도 오리를 만나 인사를 하네요. 오리야 안녕?^^
읽어주다보니 오리가 반짝반짝~~빛나고 있어요!
귀여운 부리와 다리가 빛나고 있네요 ^^
글밥도 많지 않고요 반복되는 단어들로 재미나게 읽어줄 수 있어요!!
뒤뚱뒤뚱 아기 오리는 놀러가는데 꿈틀꿈틀 작은 벌레가 인사해요.
오리야 안녕?
그 다음페이지도 이렇게 반짝반짝 빛나고 있네요.
도롱도롱, 낮잠자던 고양이도 인사해요 오리야, 안녕?
책이 오자마자 혼자 넘겨보는 딸래미에요^^
휙휙 넘겨가며 귀여운 오리를 보고 웃고 있네요.
책을 보는 딸에게 글을 읽어주었어요~!
짹짹, 참새들이 반갑게 인사해요~ 오리야 안녕?
책보다 말고 안녕을 하네요^^ 너무 격하게 해서 흔들흔들..
혼자서 요기조기 페이지를 넘겨보며 좋아해요. 반짝반짝 빛나는 고양이 줄무늬를 보고는 만지작만지작 뜯어보려나봐요^^
하지만 뜯기지는 않았어요!
혼자서도 뭐가 그리 신기한지 몇번이고 책을 넘겨보더라구요^^
퇴근해서 온 아빠에게 책을 들고 쫄랑쫄랑 가져와 아빠 무릎에 턱!!!ㅋㅋ 아빠는 밥먹다 말고 책읽어주고...있어요;;;
둘다 완전 집중!! 뒤뚱뒤뚱 안녕?책이 신랑도 딸도 마음에 드는 모양이에요.
식사하고 다들 쉬고 있는데 혼자 또 책에 미련을 못버리네요^^
쪼그리고 앉아 또 뒤뚱뒤뚱 안녕? 책을 넘겨봅니다.
몇번을 이렇게 책을 들춰봤는지 몰라요.
책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지 책이 오는 순간부터 놓치를 않더라구요^^
블루래빗 "뒤뚱뒤뚱 안녕"은 색감도 너무 이쁘구요!! 동물들이나 풀들에 포인트로 반짝반짝하게 되어 있어서 아기의 시각적으로 호기심을 일으켜 더 자주 책을 접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글밥도 적고 의성어가 잘 섞여있어 읽어주며 알려주기도 좋아요!
어린아가부터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가들까지도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반짝반짝 미니 동물 그림책과 블루래빗 책들이 더 궁금하시다면~!
블루래빗 홈페이지 ▼
블루래빗 카페 ▼ http://cafe.naver.com/bluerabbitca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