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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기에 맞게 교과와 필요한 지식도 변화하고 있다.
기존의 비주얼 베이직과 같이 하나하나 명령어를 외워서 프로그램을 짜던 시대는 가고 이제는 눈으로 보이는 그리고 클릭 한 번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러한 시기. IT 강국이라는 우리나라도 기초 코딩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많아지고 있다.
아직까지 준비된 교사가 부족하고, 학교 현장에서는 태블릿 피시나 노트북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당장 코딩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니.. 답답한 실정이다.
이 책은 그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되고 있다.
직관적인 그림과 친절한 설명, 그리고 학생들이 좋아할만한 동물과 게임에 대한 주제를 잡아 흥미를 끝까지 유지 시킨다.
글을 잘 읽고, 필요한 블럭들을 고르다보면 어느덧 하나의 프로그램을 제작한 듯한 보람이 느껴진다.
이 시리즈를 잘 읽고, 바로 엔트리 프로그램을 실행시켜도 금방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무작정 엔트리를 접하는 것보다, 이렇게 체계적인 과정이 담긴 책을 읽고 흥미를 갖게 하고, 원리를 파악하게 된다면 더 효과적으로 코딩 수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고학년 학생들은 거의 대부분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어플을 잘 활용하고 있는데 내가 직접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다고 한다면 정말 좋아하면서 잘 할 것 같다.
따라서 이 책은 코딩 교육을 시작해야하는 초등 교사나 코딩과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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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부터 코딩에 관심많았던 저희아이는 , 자연스럽게 코딩으로 어플을 만들고
버그, 변수, 코드, 코딩, 블록,스크래치, 처음에는 뭣모르고 봤다가
사실 코딩을 하다보면 시작해요 코딩 4 책에서는 버그는 코딩과정에서 생긴 오류이고 , 캐릭터 클릭했을떄 이런식으로 우리가 마리오게임을 하고
2장은 게임과 애니메이션 프로그래밍에 해서 나온답니다.
이건 바로 다음모양으로 바꾸기 아직 코딩에 대해서 잘 모르는 엄마나 아이에게
앞으로 SW교육, 코딩에 점점 가까워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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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딩이
엄마들 사이에서 붐인데요.
저도 코딩이 뭔지
모르고, 체험 수업을 받아보았는데...
만약 아이가
<<시작해요 코딩>>책을 먼저 읽어보았다면,
이해가 훨씬
쉬웠을것 같다는 생각에..
아쉬웠어요..
코딩에 관련된
책이 있다는것을 몰랐었거든요
요즘은 정말
정보의 시대에요!!! 아이들을 위해 쉽게 설명되어진 코딩책
<<시작해요 코딩>> 시리즈로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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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짜리 아들도
물어보는 앱!! ㅋㅋ
아이들 수준에
맞게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글을 읽을 줄 아는 8살 딸은
바로 바로 이해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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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목차로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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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수업을
해볼때, 캐릭터에 이름을 지어주고, 소리도 녹음할수 있는 명령어를 입력했던
기억이 있는 딸.
이 책을 보면서 그때 그 거 였네!!! 하고 더 쉽게 코딩에 대해 다가갈 수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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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앱이
필요한지. 우리 생활속에 얼마나 편리한지 생각해 볼수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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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떤
앱을 생각해 볼 수있을지, 아이들의 상상력도 끌어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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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질문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생각하면서
읽어볼수 있는 << 시작해요 코딩>> 책. 매력적이죠??? ![]()
주변에 코딩을 배우고 있는 친구들도 있어서 인기였네요~~
우리 딸 아이만 이 책을 갖고 있어서, 친구들이 번가라가며 빌려달라고~~~
아마, 우리 아이들 수준에 이해가 쉬워서 인기있나봐요!
<<시작해요 코딩-앱과 게임 프로그래밍>>을 읽었는데, 다른 책들도 보고 싶네요~
아! 아이들이 직접 해볼수 있는 활동부분도 함께 포함되어 있는 책이라
읽는것과 생각해보는것 외에 해볼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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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 이제는 의무교육으로 교과개정에서 수업으로 진행되는것이 확정되면서
이제는 우리 아이들도 코딩교육의 트랜드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된 현실을
받아들이고 유아때부터 초등 저학년때부터 코딩에 관련된 전반적인 개념과
정보를 차근차근 습득하는것은 이제 필수인것 같네요.
사실 부모세대는 물론 코딩이라는 어감조차 어색하고 낯설지만 변화하는
교육에 맞춰 코딩을 배우고 익히고 실생활에서 활용해야 하는 기본적인
능력을 갖추어야 할 아이들에게 어차피 배울 내용이니 하루라도 더 빨리
접하게 해주는건 당연해요.
사실 코딩이 이슈화 되면서 많은 책들이 쏟아져나오고, 엔트리,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활용해 직접 실전연습까지 하고있는 아이들에게
초보적인 정보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 필요한건 사실이예요.
시공주니어에서는 [시작해요 코딩] 이라는 4권의 책을 시리즈로 만들어
코딩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부터 일상속 코딩의 접목 등 친근한 코딩이야기를
시작해요 코딩으로 풀어내고 있어 코딩에 관심있는 엄마나 유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큰 가이드가 되는 책인것 같아요.
작고 앙증맞은 책이라 아이들도 그림책처럼 즐길 수 있고
중요한 내용을 잘 정리하고 습득하게 해주는 깔끔하고 명료한 정보들이
눈에 쏙쏙 잘 들어와요.
이번에 만난 책은 마지막책 "시작해요 코딩" 마지막인 4권이예요.
코딩의 실전~ 앱과 게임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 더욱
큰 관심이 생겨요~
초등 고학년이라면 가장 재미나게 집중해서 볼 수 있는 파트네요 우리는 수 많은 앱들이 생겨나고 활용되는 시대를 살고 있어요. 더 편리하고 재미난 생활을 위해 많은 앱들이 개발되고 있으니 우리는 그것들을 십분 활용하며 윤택한 생활을 하고 있지요. 데이터 오리와 함께 앱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코드작성 ~ 즉 코딩의 과정을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어요. 코딩블록을 활용해 컴퓨터에게 명령을 내리고 그 블록의 순서에 따라 코드가 배치되고 작성되어 코딩을 시작해요. 컴퓨터에게 어떤 일을 하라고 지시를 내리는 것들을 앱(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하는데 이 앱들을 많이 만들어 놓으면 훨씬 더 쉽고 빠르게 일을 처리하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겠죠 € 컴퓨터 뿐만아니라 이제는 휴대용 노트북, 스마트 시계, 테블릿 등에 넣을 수 있는 앱만들기 코드 작성법을 배워 나만의 특별한 앱에 대한 구상도 해보고 지금까지 없는 멋진 앱을 더 색다르게 만들 수 있는지 생각하는 시간도 가져봐요. 지도앱, 교통앱, 카메라앱, 현금결제 앱 등 이미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앱들은 우리에게 신속하게 많은 정보를 바로바로 전달해 주고 있어 엄청나게 활용되고 있는데요, 이런 유용한 앱들을 어떠게 코딩할것인지 많이 생각해보고 직접 만드는 과정이 소개되어 있어 도전해 보면 도움이 되지요. 열심히 만든 앱은 이렇게 우리 실생활에 각까이 활용하며 페이지에 제시된 문제들을 풀고, 정답을 확인해 코딩의 방법을 잘 적용하고 있는지 공부할 수 있어 좋아요. 만약 문제가 있다면 다시 잘못된 점이 있는지 버그를 찾나 확인하는 과정도 빼먹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 앱을 만들어 버그가 없는지 테스트 해보고 디버깅이 나지 않게 재조합 한 후 완벽해진 앱은 이제 등록할 수 있어요. 내가 새롭게 만든 앱이 인터넷에 올려져 많은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게 만들면 무척 기분이 좋겠죠?
사람을 돕는 앱을 많이 만들어 컴퓨터를 기반으로 생활하는 지구상 모든 사람들의 좋아할 공용앱을 많이 많이 생각해 창의적으로 만들어 더 스마트하고 멋진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만나는 재미!!
이제 누구라도 코딩을 알면 앱을 만들 수 있고, 이 앱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보편적이고 즐겁고 행복한 내용을 담은 것이라면 진짜 신기하고 좋을것 같네요.
이제 앱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배웠다면 진짜 우리가 하고 싶은 게임코딩을 배워야 할 타이밍이예요~ 2장에서는 게임, 애니메이션 프로그래밍에 대한 정보를 차근차근 소개해주고 있어 집중할 수 있었어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앞서 배운 명령어, 규칙등을 묶은 코드로 코딩블록을 배열해 코딩하면 컴퓨터는 우리가 내린 명령어 소통어인 코딩을 통해 어떤 내용이든 실행하게 되니 게임을 구상하고 만들어보는건 이제 어렵지 않게 다가올 것 같네요. 어떤 주제로 어떤 스토리를 담아낸 게임을 만들것인지 간단한 내용부터 구상해 코딩하면서 캐릭터나 보상받기의 추가적인 부분도 고려해 게임을 기획해보는 재미난 시간을 공부해요. 게임은 승부가 나야 더 재미나니까 점수 시스템은 필수~ 보상을 받고 점수를 높여가며 우리가 원하는 대로 게임코딩을 해봐요. 물론 레벨도 점점 올라가야 흥미진진하니 레벨을 더욱 어렵고 복잡하게 설계하고 앞서 배운대로 테스트까지 완료해 버그가 없는지 확인해야겠죠? 게임이 완성되면 베타 테스트등 다양한 변수를 적용해 디버깅 현상이 나지 않는지 많은 테스트를 해보며 내가 한 코딩이 문제가 없는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이제 이렇게 기본적인 내용을 습득하고 직접 스크래치나 엔트리에 접속해 나만의 캐릭를 만들고 개성만점 게임을 만들며 코딩이 무엇인지 직접 실전에서 체감하는 시간을 꾸준히 만난다면 결코 코딩이 낯설거나 어렵지 않은 학습이라는걸 아이들도 깨닫고 즐길 것 같아요. 그 무엇을 배워도 개념부터 확실히 짚어가고 문제를 풀어가며 내가 정확히 코딩의 개념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것 같아요. 코딩의 첫 시작!! 시작해요 코딩 시리즈의 4권의 책으로 코딩놀이 신나게 시작할 만반의 준비 해보는 책으로 추천해봅니다.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고 아주 기초적인 내용을 정리한 책이라 유치원 아이들부터 코딩을 배우려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기본서로 활용하기 좋은 시리즈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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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해요, 코딩 4 : 앱과 게임프로그래밍
헤더 라이언스 지음 | 홍지연 옮김 | 알렉스 웨스트게이트, 댄 크리스프 그림
시대가 너무 빨리 변화되고 있는것이 느껴집니다. 이번 책은 코딩4번째 앱과 게임 프로그래밍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생각보다 말이 조금 어려운거 같아요^^앱은 어떤 일을 하는방법을 컴퓨터에게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랍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노트북, 휴대전화, 태블릿, 스마트시계 등에서 많이 사용을 하지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하는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하나의 도구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앱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가 공부를 할때 그냥 무작정 하는것이 아니라..
무엇부터 할 지 메모를 하고 순서를 정하듯이..
앱도 코딩을 하기 전에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메모를 한답니다.
그리고 앱을 이쁘게 디자인을 하고, 실제 활용을 할수 있게 직접 적용을 해보고, 버그가 걸리면,
버그를 찾아 수정을 하여 앱이 잘 작동하는지 태스트도 해보고, 완성이 되면, 인터넷에 올려놓는것이랍니다.
하나의 앱은 여러 버전으로 등록을 해요.. 컴퓨터도 여러 종류가 있고, 버전이 다르다보니, 사용하는 언어도 각각 다르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다보니 #해시태그(키워드)를 사용하는 거라네요..
가끔씩은 #키워드가 불편하기도 했는데, 이유를
알았네요..
꼭 읽어보는 것이 좋겠죠!!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게임을 만들것인지, 캐릭터는 어떤것으로 할것인지 정해봐야 되겠죠!!
각자 자기만의 좋아하는 게임이 있을 것이고, 한번 종이에 옮겨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꺼 같네요
요즘 우리 아이는 저도 모르는 게임의 앱을 많이 설치해서 자기 할일을 하다고 게임을 한다지요..
너도 모르는 게임을 어려 방면으로 해보는데, 이런 게임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고 하면 더 좋겠지요..
그러기 위해선 컴퓨터의 기본부터 가르치는것이 우선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시작해요,코딩책이 아이들이 보는 시선에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로 읽으면서 먼저 접근해서 가르쳐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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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해요 코딩
4.앱과 게임 프로그래밍
헤더 하이언스 글,
알렉스 웨스트게이트, 탱 크리스프 그림
홍지연 옮김
시공 주니어
코딩 교육에 관심은 있는데 도통 접근해 주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었는데요.
시작해요 코딩을 통해서 아이에게 코딩을 좀 더 자세히 알려줄 수 있었답니다.
이번 시작해요 코딩4에서는 앱과 게임을 프로그래밍 하는 방법을 배워볼수 있는데요.
아이가 재미없어 하거나 어려워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읽으면서 따라하니 정말 재미있어 했답니다.
먼저 앱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우리가 너무 자주 사용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줄임말 인데요. 앱은 우리 생활에서 정말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는데요.
이런 앱을 만들려면 먼저 앱을 디자인해야 하네요.
책의 설명을 따라서 천천히 하다보면 앱을 만드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디자인하기, 실생활에 가까이, 보상하기,버그찾기, 앱등록하기를 하면 하나의 앱을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예시를 따라하면서 직접 앱을 계획해 보면 좋겠더라고요.
그리고, 직접 앱이 어떻게 실행되고, 활용되고 있는지 책에서 비교해 볼 수 있었답니다.
게임과 애니메이션 프로그래밍에서는 게임이라 그런지 아이의 반응이 더 좋았답니다. 직접 게임을 만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지 벌써부터 주인공을 정하고, 악당을 만들고 이런저런 생각들이 모이다보니 게임이 점점 끝이 안날것 같아 이상해지더라고요.
늘 재미있게 게임만 했지, 게임을 막상 만들려니 잘 안돼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순서에 맞추어서 게임을 만들어 보자고 했답니다.
이야기가 있는 게임, 움직이는 캐릭터, 악당을 조심해요.
보상받을 시간, 점수 시스템 만들기,레벨 업,축하하기,마지막 테스트까지 천천히 보면서 따라하고서야 그 동안 게임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쉽게 이해하고, 자신도 게임 만들기 할 수 있겠다면서 좋아했네요.
그리고, 틈틈히 나와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좀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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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는 스마트폰과 어플리케이션은 결코 없어서는 안 될 현대의 필수품이 되었다. 그러므로 아이들에게 코딩이란 스마트 학습이자 상당히 매력적인 '놀이'이기도 하다. 허나 코딩교육을 학교에서 깊이 교육하자면 여러 어려움이 따라온다. 시간적 여유의 부족, 기기의 미비 등이 주된 어려움이다. 이 책은 그런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좋은 교재이다. 1권부터 4권까지로 이루어져있으나 수준에 맞게 단권으로만 읽어도 무방하다. 이 책은 아이들이 경험해봤을 법한 실생활의 일들을 코딩과 연관지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코딩이 어떤 것인지, 코딩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 것인지 등에 대하여 책을 읽으며 따라가다 보면 컴퓨터 없이도 금세 코딩을 익힐 수 있다. 언플러그드 교육에 제격이다. 본격적인 코딩교육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며 활동하면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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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앱과 게임 프로그래밍 시작해요 ,코딩 만나게 되었어요 요즘 코딩 대세 이라고 하던데요 걱정 되기도 하고 해서리 말이죠 학교에서 잠깐 해보았다고 하던 아들 민기랍니다~~ 덕분에 민기가 조금은 관심과 갖고 해서 다행스러웠어요~~ 생각해보니까요~~ 차례목력 살펴보니까 1장 앱 프로그래밍~2장 게임과 에니메이션 이렇게 나누어서 찾기도 편리하고 많은 공부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앱은 무엇이고 무슨 일이 먼저 알아보고 해야겠죠 노트북,휴대전화 태블릿 심지어 스마트 시계에도 말이요 어떤 형태의 컴퓨터에도 앱을 설치를 할수가 있죠 내가 좋아하는 앱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민기가 잠깐 동안 생각을 했어요 앱을 더좋게 만들기 위해서 바꿔야 할 3가지만 적는다면 바로 사진상으로 잘 보지 않지만 첫번째에는 :앱을 자꾸 만들어서 좋긴 하는데 문제라면 스마트폰 자꾸 들어 다보면 머리가 아플것 같다고 해요 두번째에는: 앱을 여러개 만등어서 보면 헤 갈릿 수도 있고 혼돈 주고 때문이다 셋번째에는: 앱의 장점과 단점도 있겠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저장 할수가 있지만 그렇지 못한것도 있어요 자기 생활을 못할것 같기도 해요 앱을 한번 빠진다면 계속하고 싶을 것 같아서 말이죠 내가 좋아하는 게임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앱과 게임은 모두 코딩을 통해 만들수가 있어요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앱과 게임 만드는 앱을 배우고 생활속에서 편리하게 쓸수 있는 앱과 멋진 캐릭터 등장 할수가 있어요 쉬운면서도 어려운 동작도 있는것 처럼 보인다고 해요 민기가~~ 저희 아들은 엄마의 핸드폰으로 다가 게임을 즐겨고 있어요 민기한데는 아직 핸드폰 없어서 말이죠 해주면 좋을텐테 남편 아직 아니라고 합니다 한번 게임을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게임 빠져면 쉽게 나올수가 없으니까요 그게 가장 큰고민거리 이라고 생각됩니다 기억해야 낱말과 그리고 답과풀이 과정를 보면 아시다피 다 나왔군요 확인하고 찾아보면 도움이 되겠죠 시작해요 코딩 지금부터 라도 는지 않겠죠 코딩을 통해 앱과 게임 만들어보고 즐겨면 되겠죠~~ 시작해요,코딩 요즘 대세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디가나 코딩에 대해 다들 알고 있는지 물어 보더라구요 열심히 하나씩 배우고 공부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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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과 게임 프로그래밍의 개념을 알려주고 간단하게 이용하는 절차와 고려해야 할 점 등을 알기 쉽게 풀어논 책이다. 어찌 보면 정말 단순한 개념이지만 아이들에게 설명하는 것이 쉽지 않을 때, 접근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쉬운 것을 쉽게 가르치는 것이 기술이기에 코딩을 아이들에게 가르칠 때 체계적으로 접근하기 좋은 책이다. 또한 간단한 예제를 풀어가면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익힐 것을 습득하기도 용이하다.
최근에 코딩이 우리 삶 속에 다가오고 있지만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지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명확하지 않게 알고 있는 개념을 이해 시키는 것은 쉽지가 않다. 생각해 보면 1학년 아이에게 1+1의 개념을 가르치는 것은 기존에 아이들이 알고 있는 사물을 형식화한 숫자로 대치시키는 일이기에 정말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왜 그렇게 쉬운 개념을 이해하지 못했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것처럼 코딩 역시 새로운 인지 작용을 머리 속에 심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이렇게 쉽게 아이들이 접근할 수 있는 책들이 많아져서 학생들이 스스로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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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코딩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처음 앱을 프로그래밍 하거나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프로그래밍할때 개념에서 부터 계획하기, 디자인하기, 버그찾기 등 다양한 단계별로 점진적으로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수 있도록 되어있다.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 그리고 자세한 설명까지! 자칫하면 어려워질 수 있는 코딩을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부담없이 코딩에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