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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 2학년 받아쓰기 준비와 백 점 먹는 햄스터
"초등학교 2학년 받아쓰기 준비와 백 점 먹는 햄스터" 내용보기
지난 달부터 초등학교 2학년 받아쓰기가 시작됐어요.그래서 아들과 왜 받아쓰기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어요.그 때 도움을 준 책이 <백 점 먹는 햄스터>고요. 동준이는 백 점이 맞고픈 아이에요.그래서 문방구에서 백 점을 맞게 해 준다는 햄스터를 사오는 등 노력을 하지요.그러던 어느 날, 짝의 시험지를 곁눈질 해 백 점 맞은 동준.이것을 엄마에게 보여 주고 용돈 천원
"초등학교 2학년 받아쓰기 준비와 백 점 먹는 햄스터" 내용보기

지난 달부터 초등학교 2학년 받아쓰기가 시작됐어요.
그래서 아들과 왜 받아쓰기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 때 도움을 준 책이 <백 점 먹는 햄스터>고요.

 

동준이는 백 점이 맞고픈 아이에요.
그래서 문방구에서 백 점을 맞게 해 준다는 햄스터를 사오는 등 노력을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짝의 시험지를 곁눈질 해 백 점 맞은 동준.
이것을 엄마에게 보여 주고 용돈 천원을 받아야 하는데,
백 점 맞은 시험지를 햄스터가 먹어 버렸어요 ㅎㅎㅎ
햄스터에게 그 이유를 물으니 이름이 백 점 먹는 햄스터라 그렇다네요.
근데 동준이가 해바라기씨 먹는 햄스터라고 이름을 바꿔 주니 안그러네요???
이 때부터 이 책에서는 맞춤법 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동준을 통해 보여줘요.
재미난 일화와 함께요.

덕분에 아들도 맞춤법 등 쓰기의 중요성을 깨달아 가네요.
 
참, 이 책 책의 크기나 두께도 2학년 읽기 딱 좋아요.

 

l********t 2018.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와나무] 백 점 먹는 햄스터 (책 읽는 어린이 노랑잎 10)
"[해와나무] 백 점 먹는 햄스터 (책 읽는 어린이 노랑잎 10)" 내용보기
둘째아이가 워낙에 한글공부를 싫어하는통에 스스로 깨우치도록 하였어요 억지로 하는 공부는 좋지 않겠다 싶어서요.. 그런데 종이나 칠판에다 쓴 것을 보니 오타투성이에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틀린 글자를 알려주어도 건성건성 넘기기 바쁘네요 ;; 한글 맞춤법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동준이는 받아쓰기가 자신이 없었어요낮은 점수의 시험지를 가져
"[해와나무] 백 점 먹는 햄스터 (책 읽는 어린이 노랑잎 10)" 내용보기


둘째아이가 워낙에 한글공부를 싫어하는통에 스스로 깨우치도록 하였어요 

억지로 하는 공부는 좋지 않겠다 싶어서요.. 

그런데 종이나 칠판에다 쓴 것을 보니 오타투성이에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틀린 글자를 알려주어도 건성건성 넘기기 바쁘네요 ;; 

한글 맞춤법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동준이는 받아쓰기가 자신이 없었어요

낮은 점수의 시험지를 가져가면 어김없이 엄마에게 혼이 났거든요

엄마는 그런 동준이를 위해 솔깃한 제안을 하였어요

바로 받아쓰기 백 점 맞을 때마다 용돈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하교길에 문구점에 들린 동준이는 백 점을 맞게 해 주는

햄스터를 보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어요

이제 부자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였어요 





그런데 모범생인 짝꿍의 시험지를 컨닝해 어렵게 받은 백점 맞은 시험지를
햄스터가 갉아먹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동준이는 엄마에게 사실을 말해보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햄스터를 문구점에 도로 데려가지만, 말이 통하지 않았어요

하는 수 없이 동준이는 학교 홈페이지에 분양한다는 글을 남기지만

맞춤법 실수 때문에 어이없게 실패로 돌아갑니다

과연 동준이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책이 도착해 제목을 보며 어딘가 의아한지 아이들이 고개를 갸우뚱하네요

"백점 먹는?? 백점 맞는이 아니고요??"

이야기가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맞춤법 때문에 학교에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는데요

'게살 크림 스파케티'이 '게살 트림 스파게티'가 되어버린 어이없는 상황입니다 ㅋㅋㅋ

그 부분에서 아이들의 반응이 제일 컸어요 ^^

이 책은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아내는 심상치않은 이야기였어요

평소 좋아하는 두 작가님의 환상 콤비에 소장 가치가 충분했답니다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맞춤법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l*******8 2018.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받아쓰기에 울고웃을?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보면 더 즐거울 책
"받아쓰기에 울고웃을?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보면 더 즐거울 책" 내용보기
받아쓰기에 울고웃을?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보면 더 즐거울 책이에요 해와나무 - 백 점 먹는 햄스터 그림부터 초딩 저격용!!!!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이 아주아주 좋아하는 코믹한 그림이네요 ㅋㅋ그림책보다 글밥이 많아지는 문고류 도서는 이런 깨알 재미가 있어야 더 술술 읽어내려가는것 같아요 받아쓰기 백점은 받아야겠고...결과는 마음처럼 안되고...우연히 백점
"받아쓰기에 울고웃을?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보면 더 즐거울 책" 내용보기






받아쓰기에 울고웃을?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보면 더 즐거울 책이에요

해와나무 - 백 점 먹는 햄스터









그림부터 초딩 저격용!!!!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이 아주아주 좋아하는 코믹한 그림이네요 ㅋㅋ

그림책보다 글밥이 많아지는 문고류 도서는
이런 깨알 재미가 있어야 더 술술 읽어내려가는것 같아요






받아쓰기 백점은 받아야겠고...
결과는 마음처럼 안되고...

우연히 백점맛는? (이상한데.. 백점맛는..)
햄스터를 데려오면서 생기는 이야기

동준이는 과연 백점을 받을 수 있을런지~
백점을 먹는건지~
햄스터의 정체는 뭔지~!

초등 친구들이
즐겁게 읽어 볼 도서로 추천해요~!

























l*******o 2018.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 점 먹는 햄스터 / 해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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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 때문에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주인공 동준이. 줄 하나 빠뜨려서 틀리고,자음자 하나 잘못 써서 틀리다니...너무 억울합니다. ‘그 정도는 맞게 해줘야지...’   동준이의 받아쓰기 백 점을 간절히 기다리는 엄마는 특단의 조치를 취합니다. “백 점 한 번에 천 원씩 줄게!”금방 메시 축구공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커닝까지 해가며 백 점을 받아보려 애를 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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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 때문에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주인공 동준이.
줄 하나 빠뜨려서 틀리고,
자음자 하나 잘못 써서 틀리다니...
너무 억울합니다.
‘그 정도는 맞게 해줘야지...’

 

 

동준이의 받아쓰기 백 점을 간절히 기다리는 엄마는 특단의 조치를 취합니다.
“백 점 한 번에 천 원씩 줄게!”
금방 메시 축구공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커닝까지 해가며 백 점을 받아보려 애를 쓰지만, 백 점을 받진 못했어요.
옳지 않은 행동이 좋은 결과를 주진 않죠.
기운이 쭉 빠진 상태로
알림장을 사러 들린 문구점에서
얼떨결에 구입하게 된 ‘백 점 맞는 햄스터’

 

 

햄스터 때문일까요?
동준이는 드디어 받아쓰기 백 점을 맞았답니다.
천 원을 받을 생각에 한껏 들뜬 동준이.
그런데........
이게 무슨 소리지?
“아, 맛있다. 정말 꿀맛이야, 꿀맛!”

 

 

햄스터가 백 점 맞은 시험지를 먹고 있어요.
너무너무 맛있게~~!!!
게다가 햄스터의 말이 들리다니...
문구점 아저씨가 이름을 ‘백 점 맞는’이라고 지어서 백 점을 맞을 순 없으니 백 점을 먹는 거래요.
어쨌든 겨우 처음으로 백 점 맞은 시험지를 먹어버려서 천 원도 못 받게 되었어요.
속상한 마음에 햄스터를 입양 보내기로 해요.
그리고 학교 게시판에 글을 올렸지요.

“햄스터 키운 사람?”

 

‘ㄹ’을 ‘ㄴ’으로 잘못 적은 덕에
햄스터를 키워본 친구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해 듣게 되었어요.
정말 딱 한 글자 때문에요.

 

 

동준이를 통해서 작은 글자 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게 됩니다.
그것을 깨닫고 글자 하나하나 올바르게 쓰려고 노력하는 동준이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
아이들이 글 쓰는 재미도 느낄 수 있게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1학년인 큰 딸도 2학기부터 받아쓰기를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올바른 글자를 맞추는 놀이처럼 생각하고 재미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동준이를 통해 간접 경험을 했으니까
즐겁게 할 수 있을 거예요.^^

 

 

< 이 책은 도치맘 카페를 통해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2018.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 책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책
"혼자 책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혼자 책 읽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책 백 점 먹는 햄스터 받아쓰기를 못해서 받아쓰기를 더욱 싫어하던 동준이가 어느 날 특별한 햄스터 친구를 만나게 되면서맞춤법의 중요함을 깨닫고, 받아쓰기의 필요성을 느끼는 이야기      책 읽으면서 노트 놓고 받아쓰기 연습하는 아이 요거 받아쓰기 시작할 단계에 읽으면 참 좋겠어요 ㅋㅋ       유쾌한 스토리와 또래 주인공이
"혼자 책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혼자 책 읽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책

 

백 점 먹는 햄스터

 


받아쓰기를 못해서 받아쓰기를 더욱 싫어하던 동준이가

어느 날 특별한 햄스터 친구를 만나게 되면서

맞춤법의 중요함을 깨닫고, 받아쓰기의 필요성을 느끼는 이야기

 

 

 

 

 

책 읽으면서 노트 놓고 받아쓰기 연습하는 아이

 

요거 받아쓰기 시작할 단계에 읽으면 참 좋겠어요

 

ㅋㅋ

 

 

 

 

 

 

 

유쾌한 스토리와

 

또래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저학년문고를 읽기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백 점 먹는 햄스터

 

 

 

 

 

m***2 2018.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점 먹는 햄스터-초등저학년 동화-받아쓰기 100점 맞기 힘들어^^
"백점 먹는 햄스터-초등저학년 동화-받아쓰기 100점 맞기 힘들어^^" 내용보기
​받아쓰기 때문에 힘들어 하는 저학년 친구들 많죠? ^^우리 막둥이도 받아쓰기 정말 싫어하는데 ㅎㅎㅎ​하나라도 틀려서 동그라미를 못 받으면 엄마는 괜찮다고 아무리 말해줘요자신은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나름 완벽주의자? ㅋㅋㅋ​받아쓰기는 왜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투덜대는 막둥이에게​햄스터 이야기는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 ​ 아주 익살스럽게 생긴 햄스터가 왠지 얄
"백점 먹는 햄스터-초등저학년 동화-받아쓰기 100점 맞기 힘들어^^" 내용보기

받아쓰기 때문에 힘들어 하는 저학년 친구들 많죠? ^^
우리 막둥이도 받아쓰기 정말 싫어하는데 ㅎㅎㅎ
하나라도 틀려서 동그라미를 못 받으면
엄마는 괜찮다고 아무리 말해줘요
자신은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나름 완벽주의자? ㅋㅋㅋ
받아쓰기는 왜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투덜대는 막둥이에게
햄스터 이야기는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아주 익살스럽게 생긴 햄스터가
왠지 얄밉게도 보이고
뭔가 재미있는 사건이 터질 것만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죠? ^^



동준이는 너무나 갖고 싶은 게 있어요
바로 메시 축구공이랍니다

그런데 엄마는 4학년이 되어야 축구공을 사주신대요
동준이는 기다릴 수가 없는데 말이죠

엄마는 받아쓰기 100점을 받을 때마다 천원을 주신대요 @@

동준이는 갑자기 받아쓰기 공부가 하고 싶어졌어요 ㅎㅎ

열심히 공부를 한 것 같았어요

다음날 학교에서 받아쓰기를 하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한 건 왜일까요 ㅠㅠ


동준이가 문구점에 갔을 때
아저씨가 햄스터를 보며 심각한 표정으로 말하는 걸 들었어요

아니 왜 아무것도 안 먹는지 모르겠네~~~

동준이는 자기도 속상한 일이 있을 때 밥을 안 먹었던 것이 떠올랐지요

아픈 게 아니라 화가 난 거예요!!

햄스터 집 앞에 이름표에는
백, 점, 맞, 는, 햄스터 라고 쓰여있었답니다

햄스터 때문에 신경이 쓰였던 아저씨는
동준이에게 500원에 햄스터랑 집을 모두 팔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햄스터와의 만남이 시작되었는데요~~

동준이는 굳게 믿는답니다
백점 맛는 햄스터는
분명히

백점 맞는 햅스터인 거라구요 ~~~

 


받아쓰기 시간이 되었어요
짝꿍 소희가 손을 들더니 화장실을 다녀오겠대요

그런데 동준이는 자꾸만 눈이 소희 시험지로 힐끔힐끔 가게되네요

소희와 똑같이 쓴 받아쓰기 시험지로 드디어
백점 맞은 시험지를 받게됩니다

자랑스럽게 가져와 엄마에게 보려주려고 올려놓았는데
이게 무슨일이죠??


사각사각
쩝쩝 아함 맛있다 쩝쩝

햄스터 귀신?
뭐야 너?

햄스터가 말을 할 수 있다니.....@@

그리고 받아쓰기 시험지에는 구멍이 뻥 뚫려있네요

너 내 백점을 먹은거야?




 

백점 맛는 햄스터는
백점 먹는 햄스터란 말이야?

딱 한 글자가 틀렸을 뿐인데
이럴수가

동준이는 학교 홈페이지에 글을 올립니다
햄스터 키울 사람? 하구요

친구들이 나도 키워봤어
다들 햄스터를 키워본 이야기를 하네요

이상하게 생각한 동준이가 다시 글을 확인했는데
게시판의 글에는

햄스터 키운 사람? 이라고 적힌 거예요

한 글자가 틀렸을 뿐인데 ㅠㅠ


백점 먹는 햄스터랑 동준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동준이가 받아쓰기를 잘 하게 되었을까
축구공은 받을 수 있었을까
궁금하죠? ^^ 

 
 
막둥이는 아직 글밥 많은 동화는 엄마보고 읽어달라고 하는데
몇 일동안  백점 먹는 햄스터 이야기를 잠자리 동화로
엄마랑 함께 보았답니다

엄마가 읽어줄 때 
키득키득 웃으며 너무 재미있게 보더니
이제는 막둥이가 혼자 꺼내서 다시 보고 있어요

이렇게 그림동화책에서 초등단행본으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주제로

재미있는 책을 접해주면 글 많은 동화책도 서서히 스스로 읽게 되는 것 같아요
s*****5 201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점 먹는 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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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를 하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책_<백점 먹는 햄스터>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아이들이 겪게되는 많은 스트레스 중 하나가 받아쓰기일 것이다.요즘은 예전같지 않아서 무조건 다 받아쓰기를 하고 틀리면 혼나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학교 재량, 선생님 재량이지 의무적으로 시행하지는 않는다.)대다수의 학교가 받아쓰기를 시행하고 있다.사실 시훈이가 다니는 학교는 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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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를 하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책_<백점 먹는 햄스터>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아이들이 겪게되는 많은 스트레스 중 하나가 받아쓰기일 것이다.

요즘은 예전같지 않아서 무조건 다 받아쓰기를 하고 틀리면 혼나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학교 재량, 선생님 재량이지 의무적으로 시행하지는 않는다.)

대다수의 학교가 받아쓰기를 시행하고 있다.

사실 시훈이가 다니는 학교는 초등학교 1학년 때는 받아쓰기를 전혀 하지 않아서

받아쓰기에 대해 거부감이나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없었는데

2학년이 되고 학부모 회의에 참여했을 때 선생님께서 받아쓰기를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덧붙여


 "1학년 때 받아쓰기를 안 했더니 아이들이 한 문장 쓰기조차 어렵다"고 말씀하셨다.


맞는 말이다.

말은 스스로 배운다지만 문자는 지속적인 연습과 반복을 통해서만 익힐 수 있는 것이니 말이다.


<백점 먹는 햄스터>는 아주 재미있고 쉽게 아이들에게 왜. 꼭. 맞춤법에 맞게 글을 써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받아쓰기는 결국 모든 공부의 기본이다.

국어나 사회 과목을 더 잘 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서술형 수학문제를 더 정확하게 쓰기 위해서가 아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생활 전반에 필요한 기본적인 기능이며,

그 바탕이 되어야 공부도 더 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기본적인 맞춤법과 띄어쓰기, 문장부호 등 바르게 쓰는 것을 가장 효과적으로 잡아주는 것이

받아쓰기가 아닐까한다. 학습에는 긴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어른들이 보기엔 가벼워 보이는 받아쓰기가 아이들에겐 가볍지 않게 느껴질 것이고

아이들 스스로 왜 받아쓰기를 해야하는지, 왜 문법에 맞게 글을 써야하는지 깨닫지 못한다면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쉽사리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백점 먹는 햄스터>는 아이들이 읽고 스스로 왜 문법에 맞게 글을 써야하는지

깨닫게 해줄 책이 아닐까 한다.


 



표지와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ㅎㅏ는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

시훈이도 책을 보자마자 막 웃으면

 "햄스터가 백점을 먹는대" 하며 동생한테 얘기했다.


 



책의 목차만 보아도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다.

저학년 아이들이 흔히 접하는 글밥보다는 양이 많은 편인데도

앉은 자리에서 읽어버린 걸 보면 정말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며칠 후 직접 읽어보이 어른인 내가 봐도 재미있었다.


 



동준이는 여느 아이들처럼 받아쓰기를 싫어하는 남자 아이이다.

왜! 글자 하나 틀린 것 가지고 틀렸다고 하는지! 세상 억울한 아이이다.

여러 글자 중 딱 한 글자 틀린 것이 뭐 그리 대수라고!


 



그러던 어느날 문방구에서 문방구 아저씨가 주는 먹이를 먹지 않아 속을 썪이는 <백점 먹는 햄스터>를 아주 싼값인 500원에 사오게 된다.


백점을 맞을 때마다 천원을 주겠다는 엄마의 말에 친구 것을 보고 배낀 백점짜리 시험지를 들고 집으로 왔는데...

이 햄스터가 자신을 받아쓰기 백점을 맞게 해 줄 줄 알았더니...

백점맞은 시험지를 먹어치우는 것이 아닌가.


알고보니 아저씨가 잘못 쓴 글자 하나 때문에!!! 백점을 먹는 햄스터가 되었던 것.

화가난 동준이가 아저씨게 따지러 갔을 때 아저씨는 동준이가 한 말과 같은

"글자 하나 틀린 것 가지고 뭘 그래" 라고 했던 것이다.


그제서야 동준이는 글자 하나가 가진 힘을 알게 된다.







책을 읽은 아이라면 자연스레 글자 하나가 잘못 쓰여지면 완전히 다른 말이 되어

문제가 생기고 의사소통이 안 된다는 것을 배웠을 것이다.


말로 아무리 해도 아이들에게 정확한 글쓰기의 중요성을 알리긴 어렵다.

<백점 먹는 햄스터>와 같이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어가면서 의도하는 바를 전달하는

책은 초등 저학년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 아닐까한다.


개인적으로 아이들 단권으로된 책 중에서 정말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v******2 2018.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점 먹는 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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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보기수정하기삭제하기받아쓰기 백점 맞고 싶은 동준이와 동준이가 사온 백점 먹는 햄스터에 관한 동화책이에요.받아쓰기 50점 맞고 집에 온 동준이는 엄마에게 비교당하며 잔소리를 듣게됩니다. 엄마는 받아쓰기 백점 맞을 때마다 천원을 준다고 제안을 합니다. 동준이는 받아쓰기 열번이면 만원이 생겨 사고 싶은 메시축구공을 사고도 남을 거란 생각에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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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 백점 맞고 싶은 동준이와 동준이가 사온 백점 먹는 햄스터에 관한 동화책이에요.

받아쓰기 50점 맞고 집에 온 동준이는 엄마에게 비교당하며 잔소리를 듣게됩니다.

엄마는 받아쓰기 백점 맞을 때마다 천원을 준다고 제안을 합니다.
동준이는 받아쓰기 열번이면 만원이 생겨 사고 싶은 메시축구공을 사고도 남을 거란 생각에 행복했어요.

받아쓰기 보는 날 짝꿍 소희의 시험지도 가자미 눈을 하며 슬쩍 커닝까지 하게 되지만 구십점을 맞게 되고 힘이 쭉빠졌어요.

문구점에 오백원을 들고 알림장을 사러간 동준이는 문구점 아저씨에게 '백점 맛는 햄스터'라고 이름이 씌여진 햄스터를 오백원에 사게 되요.

이 신통한 햄스터만 키우면 받아쓰기 백점은 문제없을 것 같았어요.

받아쓰기 보는 날 또 짝꿍 소희의 시험지를 힐끔거리며 훔쳐보고 드디어 백점을 맞아요.
백점 맞은 시험지를 들고 곧장 집으로 달려가요.
집에 엄마가 없고 엄마눈에 잘 띄도록 식탁위에 올려놓고 학원을 가요.

집에 와 보니 사라진 시험지.
백점 시험지를 먹고 있는 햄스터.
시험지를 빼앗아 펼쳐보니 햄스터가 10번을 갉아 먹은 탓에 동그라미 아홉개밖에 남자 않아 엄마는 백점이 아니라고 믿지않으세요.

햄스터 때문에 천원이 날라간 동준이는 화가나 문구점 아저씨에게 '백점 맛는 햄스터'를 들고 따지러 가요.
백점을 맞는 게 아니고 먹는 햄스터였다고 '맛'자를 잘못 써서 그렇다고 햄스터를 도로 가져가라고 해요.
그 뒤로도 낱자 한글자 때문에 겪는 일이 나와요.
햄스터 이름도 '해바라기씨 먹는 햄스터'라고 평범하게 지어주고 햄스터가 보고 싶어하는 '제일 예쁜 햄스터'도 찾아주려고 학교 게시판에 글을 써요.
한글자 한글자 집중하며 게시판에 완벽하게 글을 쓰고 그걸 본 엄마는 동준이를 칭찬해주며 까만 비닐봉지에 축구공 선물도 줍니다.

받아쓰기를 보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이네요.
받아쓰기로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낱자 한글자에 따라 뜻도 달라진다는 걸 햄스터 이름에 얽힌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알것 같아요.
동준이 엄마처럼 점수에 닥달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백점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도 드네요.

o*****y 2018.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 점 먹는 햄스터
"백 점 먹는 햄스터" 내용보기
백 점 먹는 햄스터        요즘 저는 토리와 책의 제목과 표지를 보고 어떤 내용일지 상상해보는데요백 점 먹는 햄스터?고개를 갸웃거리게 되더라구요햄스터가 학교에 가서 받아쓰기 시험을 보고 백 점을 맞았다는 얘기인가 생각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주인공 동준이는 받아쓰기 점수가 형편 없어요오십 점, 사십 점, 삼십 점...어느 날 엄마는 받아쓰기 백 점을 맞아 올 때마다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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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점 먹는 햄스터

 

 

 

 

 

 

 


요즘 저는 토리와 책의 제목과 표지를 보고
어떤 내용일지 상상해보는데요

백 점 먹는 햄스터?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더라구요
햄스터가 학교에 가서 받아쓰기 시험을 보고
백 점을 맞았다는 얘기인가 생각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주인공 동준이는 받아쓰기 점수가 형편 없어요
오십 점, 사십 점, 삼십 점...
어느 날 엄마는 받아쓰기 백 점을 맞아 올 때마다
천 원을 주겠다고 제안을 해요
동준이는 갖고 싶은 메시 축구공을 하루 빨리 사기 위해
받아쓰기 공부를 열심히 합니다
하지만 백 점을 맞기란 쉽지 않았어요

결국 백 점을 맞아 온 날,
빨리 엄마에게 자랑하려고 학원 가기 전 엄마를 기다렸지만 엄마를 만나지 못 해요

 

 

 


 

 

 

 

 


학원 다녀와서 보니 며칠 전 학교 앞 문구점에서 오백원에 산
'백 점 맛는 햄스터'가 백 점 맞은 받아쓰기 시험지를 갉아 먹고 있었어요
햄스터가 하필 100점이라고 점수를 쓴 부분을 갉아 먹어서 천 원은 받지 못해요

 

 

 

 

 

 

 


동준이는 '백 점 맛는 햄스터'라길래 사온건데,
알고 보니 '백 점 먹는 햄스터'였던 것이죠

 

 

 

 

 

 


받아쓰기에서는 글자를 조금만 틀려도 틀린 것이 되죠
동준이는 그게 참 억울하다고 생각했는데,
'백 점 맛는 햄스터', '게살 트림 스파게티'를 통해서
글자 하나, 받침 하나의 차이가 얼마나 큰 것인지 알게 되어요

 

 

 

 

 


'게살 트림 스파게티'는 뭐냐고요?
뭔가 지저분한 느낌이죠?
'게살 트림 스파게티'는 영양사 선생님이 식단표에 '게살 크림 스파게티'를 잘 못 적으신 거예요

토리는 이제 2학년이라 이번 달 부터 받아쓰기 시험을 봐요
<백 점 먹는 햄스터>를 읽고 맞춤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게 되었으니
받아쓰기 시험도 열심히 준비할 것 같아요
받아쓰기 시험을 왜 보는지 불만이 있는 아이들과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백 점 먹는 햄스터>를 읽고 받아쓰기 시험 백 점 맞으면 천 원 달라고 할지도 몰라요
토리도 자기도 백 점 맞으면 천 원 달라고 하네요 ^^

 

s*****0 2018.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와나무] 백 점 먹는 햄스터
"[해와나무] 백 점 먹는 햄스터" 내용보기
백 점 먹는 햄스터   받아쓰기가 왜 필요하냐고 묻고 싶은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책! 받아쓰기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주는 이야기   저학년 친구들은 받아쓰기 스트레스가 대단할 것 같아요 3학년이 되어서는 받아쓰기 시험을 안 보았는데 좋아하더라고요 ㅎㅎㅎ   맞춤법이 어렵긴 해요 저도 어렵더라고요!   받아쓰기 싫은 어린이!!! 백 점 먹는 햄스터 같이 읽어
"[해와나무] 백 점 먹는 햄스터" 내용보기

 

백 점 먹는 햄스터

 

받아쓰기가 왜 필요하냐고 묻고 싶은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책!

받아쓰기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주는 이야기

 

저학년 친구들은 받아쓰기 스트레스가 대단할 것 같아요

3학년이 되어서는 받아쓰기 시험을 안 보았는데

좋아하더라고요 ㅎㅎㅎ

 

맞춤법이 어렵긴 해요

저도 어렵더라고요!

 

받아쓰기 싫은 어린이!!!

백 점 먹는 햄스터 같이 읽어보자고요^^

 

 

이 책의 주인공 동준이는 축구를 좋아하는 개구쟁이랍니다

받아쓰기 시험이 너무 싫고

받아쓰기 점수 때문에 엄마한테 매일 혼이 나지요

 

'은헤를 갚아요'라고 써서 틀린 받아쓰기 공책

동준이는 억울했어요

"치. 줄 하나 빠뜨린 거잖아!

이 정도는 맞다고 해 줘야지"

 

동준이처럼 생각하는 아이들 손!!

ㅋㅋㅋ 어째 많이 들었을 것 같네요

 

 

그런 동준이에게 엄마는 솔깃한 제안을 해요

 

받아쓰기 백 점 맞을때마다 천원을 준다고 하셨지요

동준이는 신이났어요

동준이는 백점을 맞아 돈을 모아서

메시 축구공을 살 생각에 신이 났어요

 

과연 동준이는 받아쓰기 100점을 맞을 수 있을까요?!

 

 

동준이는 자꾸 소희의 공책에 눈이 갔어요

소희와 똑같은 글자들로 가득 찬 시험지를 보니

기분이 좋았어요

 

그런데 소희가 10번에 있던 글자를 하나 지웠어요

 

송편 속에 넛는 소

 

무슨 글자를 잘 못 쓴건지 우리 친구들은 다 알겠죠?!

 

동준이는 소희가 넛을 넣이라고 고친걸 보았지만

지우개가 없어서 답을 고치지 못했어요

 

선생님은 백 점 맞은 친구가 별로 없다면서

내일 다시 시험을 보신다고 하셨지요

 

음...백점을 맞기 위해 친구것을 보고 쓰는

동준이....과연 옳을까요?!

 

 

동준이는 문방구에서 백 점을 맞게 해 주는 햄스터를 만났어요

 

받아쓰기 시험을 본 동준이

소희의 답을 보고 고쳐서

동준이는 백점을 맞게 되었어요

햄스터가 생기자마자 백점을 맞았네요

 

동준이는 천원 받을 생각에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하. 지. 만

백 점 맞은 시험지를 햄스터가 먹어버렸어요

 

더 기가막힌 건 햄스터의 말이 들린다는 거예요

 

동준이는 햄스터 때문에 용돈을 받지 못해 억울해서

다시 문방구로 갔어요

 

'백 점 맛는 햄스터'라고 씌여 있었어요

딱 한 글자 틀린거였지요

 

햄스터는 이 글이 너무나 헷갈렸데요

맞으라는 건지

먹으라는 건지..

점을 맞는 것보다는 백 점을 먹는 게 더 쉬울 것

같아 아저씨가 지어준대로

먹었을 뿐이라고 얘기하지 뭐예요

 

문방구 아저씨한테 돌려주지 못한 동준이는

게시판에 햄스터를 키울 사람이라고 글을 썼는데

학교 가니 친구들이 자신들도

햄스터를 키워 봤다는 이야기만 하지 뭐예요

 

게시판을 살펴보니

 

햄스터를 키운 사람이라고 씌여져 있었어요

 

이번에도 딱 한 글자인데

의미는 완전히 달랐던거지요

 

 

동준이는 해바라기씨 먹는 햄스터라고

이름을 다시 지어주었어요

그러자 햄스터는 해바라기를 먹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햄스터가 보고 싶어 하는 제일 예쁜 햄스터를

찾아 주기 위해 게시판에 글을 올렸어요

 

과연 이번에는 맞춤범에 맞게 잘 올렸을까요?!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더라고요

무조건 받아쓰기에서 백 점 맞아오라고

하는 것 보다

아이 스스로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동준이가 글을 바르게 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 친구들도

많은 것을 느꼈을 것 같아요

 

단 한글자만 틀렸을뿐인데

그 의미는 완전히 달라져서

의사소통이 되지 않았던 상황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맞춤법이 왜 중요한지

또 맞춤법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받으쓰기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받아쓰기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s****6 2018.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