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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사이언스 교육은 현대인에게 필수불가결한 교육이 되어가고있다. 마치 국어, 영어 교육처럼 컴퓨터 언어도 컴퓨터란 기계와 소통하기 위해 만들어져 있는것이다. 그 중요성은 알지만 기존의 코딩책들은 백과사전식 설명, 현실과 살짝 괴리된 느낌 때문에 접근하기 쉽지 않았었다. 교양 서적 같지만, 원리와 이해에 충실한 이 책은 코딩공부의 마중물이 될 자격이있다. 반드시 집에 한권은 두고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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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의무교육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코딩이랑 어떤 의미일까. '어떻게'가 아닌 '왜'와 '무엇'에 대한 코딩 교양서, '세상을 만드는 글자 코딩'이다.
요즘 어린이들을 코딩에 대한 교육을 벌써 받는다고 한다. 4차산업 혁명 시대에 더이상 우리 어린이들의 경쟁상대는 사람이 아닌 기계로 예견되고 있기에 코딩은 과거 '주산, 암기' 학원들과 유사하게 미래에 필수 교육으로 각광받고 있다. 스마트폰 어플부터 단순 반복 작업 자동화 까지 코딩은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 직업을 준비하는데 필수 요소로 인식되어 온지 오래이다.
나 역시 전문적으로는 아니지만 대학시절 부터 코딩에 관심을 가지고 배워왔지만 코딩이 가지는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 어떤 의미를 가지는 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적이 없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코딩과 프로그래밍에 대한 역사부터 기초부터 상당히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기계어라는 관점에서 기계어는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어떤 종류의 언어가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코딩에 대한 경험이 전혀없는 사람들에게는 코딩에 대한 개념 파악에 도움을 주는 내용이 많다. 기계어가 어떻게 실행되는지 그리고 코딩이 컴퓨터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도 상세히 설명한다.
상세하고 쉬운 설명을 위한 저자의 노력을 많이 느껴지지만 책에 대한 소감은 전반부는 꽤 만족스럽고 후반부에는 내용이 전문적이고 꽤 어렵다. 특히 후반부에 '컴퓨터 이해하기' 파트는 교양책이라기 보다 전문 서적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상세한 내용이다. 인문교양서라는 부제 안에 이렇게 전문적인 내용을 싣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때문에 프로그래밍에 문외한이라면 더욱 지루할 것 같다.
고등학교 시절 '기술'책을 읽는 듯한 느낌은 여전하지만 전반부는 흥미롭다. 코딩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이들에게 읽어보면 도움이 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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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코딩은 아무나 한다 ―프로그래머 이해하기 Chapter 2 프로그래밍 언어는 나와 컴퓨터를 이어준다 ―프로그래밍 언어 이해하기 Chapter 3 코딩은 만물의 근본이다 ―세상 만물 이해하기 Chapter 4 비트는 디지털 세계의 원자다 ―디지털 이해하기 Chapter 5 컴퓨터는 책 읽는 기계다 ―컴퓨터 이해하기 챕터마다 쉬운 문체와 사진 자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코딩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코딩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쌓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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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의무교육 시대, ‘어떻게’가 아닌 ‘왜’와 ‘무엇’에 대한 최초의 코딩 교양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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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IT와 관련하여 엄청나게 빠르게 변하고 있고, 그러한 과정에서 '코딩'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선풍적으로 코딩이라는 것이 인기를 끄는 이유가 궁금하였고, 과연 그것이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 너무나도 많은 책들이 있었지만, IT문외한에 스맛폰 밖에 사용할 줄 모르는 내가 보기에 어려운 책들 뿐이었다. 그런 가운데 세상을 만드는 글자, 코딩을 좀 읽어보고 나의 첫 '코딩'책으로 이책을 택했다. 코딩을 처음 접하고, 인문학적 의미를 찾아내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