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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첫째가 어휘랑 독해력이 부족한것 같아서 여러 종류의 독해책들과 고민하다가 구입했습니다. 코로나로 집에서 홈스쿨링할겸 P단계와 1단계 구입했는데 P단계가 너무 쉬웠는지 열흘만에 끝내고 1단계로 넘어왔네요. P단계보다 난이도가 조금 올라갔는데도 아직은 괜찮은지 잘 챙겨서 하고 있어요. 이대로 차근차근 흥미 붙여서 독해력이 높아지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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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일본 학생들중에 의외로 和語사전 (우리로 치면 國語사전)을 어린나이 (우리로 치면 초등학교 저학년) 부터 보는 훈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른이 되서도 국어 사전 잘 안보지요. 그런데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의 뜻을 100% 아냐? 아닙니다. 몰라요. 그러다 보니 그런 어휘적 훈련 독해적 훈련이 안된 학생들이 수능 초창기에 사람들이 참 많이 해맸습니다.
그런데 이 어휘력 독해력 공부를 제 아들 보니까 초등학교 때부터 시키는 군요 (-_-)
그런데 희한하게 독해력 초등 문제집들이 왜이리 흥미 없고 재미없는 글 뿐인지요. (물론 수능 지문들이 다 그렇습니다만.. 애들한테는... 좀...)
국어시간에 책읽는게 재미없다면 책을 읽어도 뭔소린지 모른다면???
그것처럼 답답한 이야기가 어디있겠습니까?
그런데 그 독해력에 대해서 이렇게 차근차근 훈련시키는 책이 있으니 참 여러모로 도움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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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기적의학습서/초등국어문제집 초등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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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이 초등학생이 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방학이 중턱으로 다가섰네요 선택한 두아들맘이랍니다.
독해력이 필요한 것은 단연 독서뿐 아니라 이를 키워야 다른 역량도 키울 수 있기에 중요한 부분이지 싶네요
초등독해 기적의독해력은 총 4단계 구성으로 1단계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보는 독해, 글 독해 등 독해시 필요한 사항들을 잘 정리해 놓고 있는 듯해 이 아닐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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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살펴보니 어떠한 글을 만나도 아이가 쉽게 포기하지 않을 수 있게 도와줄 것 같더라구요
초등독해 기적의독해력은 시 중에서 중심글감을 동그라미 표시 해주고 있어 눈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쑥쑥, 톡톡, 짹짹 등 아래에 설명도 덧붙이고 있어 이해가 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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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들은 시를 접할 일이 없어서인지 그래서 보는 독해 부분을 함께 꼼꼼히 보려고 노력했답니다. 마치 선생님이 설명하며 줄을 그어주듯이 뜻까지 설명되어 있어 문제풀기 연습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본격적으로 첫 날 독해를 시작했는데요 뜻과 예문이 잘 나타나 있어 유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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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란 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반복문구도 있고 살찐 모습을 표현하는 말도 있음을 알 수 있죠
![]() 2연 구성으로 된 시를 읽은 후 어떤 것을 파악하며 읽어야 할지 방향을 잡아주는 듯 해서 만족스럽더라구요
다채로운 질문을 통해 아이가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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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답을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진행할 수 있게 해주었더니 차근히 잘 따라와 주었답니다.
미리 알아보기 낱말 알고가기 등을 진행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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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밥>이란 작품을 알아보았는데요 쥐가 남긴 것을 개미가 옮겨가는 모습을 시로 담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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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그림이 머릿속으로 그려지는 독특한 시였는데 으로 믿고 아이와 함께할 독해력기르기 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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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7살되어 풀었는데 엄청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걸 보고동생이 사달라고 해서 7살 딱 되자마자 주었는데 엄청 재미있어 합니다 평소에 책 읽고 내용 맞추기 문제내고 하는걸 좋아했던지라 이런걸 푸니까 좋아하네요. 아이가 이걸 푸는걸 보며 아이가 모르는 단어가 뭔지도 알게 되고 좋았어요.매일 6ㅡ7장씩 풀다보니 10일만에 다 풀었어요. 재미삼아 유치원생 아이에게 풀리게 하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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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을 앞두고 독해력 관련 학습서를 한 권 끝내고자 결심하고 구입했습니다. 생각보다 구성도 좋고 내용도 괜찮습니다.
평소 책 읽고 독후활동등 좋아하는 7세 여아라 크게 어려워 하지않고 진행 하고 있습니다. 그간 간단하게 감상위주의 독서록만 적어보았는데 지문을 읽고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방법, 장문의 글에서 핵심을 찾아내는 훈련에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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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웃사촌이 부탁해서 구입한 책이다. 이웃사촌은 아동들을 지도하는 분인데 독해력을 길러주는 교재로 이 책이 좋은 듯하다며 부탁을 한 것이다. 책을 받은 뒤에 호기심에 뒤적이다 보니 완독을 하게 되었다. 책의 분량이 그리 많지 않기도 하지만 교단에서 국어를 가르친 기억이 있기에 관심을 느끼기도 했다. 옛 시절을 회상하면서 꿈결같이 책장을 넘기면서 떠오른 생각을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이 책은 23일 동안 익히도록 꾸며져 있었다. 23일이라기보다는 23회라는 말이 더 정확할 듯하다. 첫날에는 문장에서 누가 나와서 무엇을 하는지 찾고, 둘째 날에는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하는지 찾으며, 셋째 날에는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하는지 찾는 법을 배운다. 즉, 사흘 동안 문장에서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하는지 찾는 과정을 통해 문장에서 육하원칙을 익히게 되는 것이다. 넷째와 다섯째 날에는 복습을 겸해서 한 문장을 독해하는 방법을 익히고, 여섯째와 일곱째 날에는 두 문장을 독해하는 방법을 익히며, 여덟째와 아홉째 날에는 세 문장을 독해하는 방법을 익힌다. 이와 같이 단계를 높이다 보면 마지막 날에는 긴 문장의 독해를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익히는 아동은 가랑비에 옷 젖듯이, 대나무가 매일같이 자라듯 독해력이 자랄 것이다.
둘째, 가르치는 과정에서 다양한 문장을 응용할 수 있을 듯하다. 이 책의 첫 문장은 ‘아빠는 용감해요. 엄마는 힘이 세요.’이다. 주어인 아빠와 엄마를 언니, 누나, 오빠, 형 등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고, 서술어인 ‘용감해요’도 다른 ‘예뻐요, 착해요’ 등으로 바꿀 수 있다. 즉, 책의 문장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으니 그 과정에서 배우는 아동은 물론 가르치는 교사도 창의력이 풍부해질 수 있으니 ‘교학상장(敎學相長)’을 느낄 수 있으리라고 본다.
셋째, 요즘은 아동용 학습서를 잘 만든다는 것을 느꼈다. 나의 어린 시절은 물론, 우리 아이들의 어린 시절에도 이런 책은 없었다. 어린 시절의 내가 이런 책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다면, 이런 책으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었다면, 그런 아쉬움을 느끼기도 했다. 그런 과정을 거쳤다면 나나 우리 아이들은 지금보다 더 발전된 언어생활을 할 수 있었을 듯하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이 책은 초등학교 1학년 내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책이지만, 아마도 이런 책을 필요로 하는 부모나 교사 등 가르치는 사람이 독자가 될 것이다. 가르치는 이는 이 교재가 어린이에게 타당한지 세심하게 살펴본 뒤에 선택해야 할 것이다. 내 생각에는 좋은 책인 듯하지만, 어린이 교육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니 무조건 권할 수는 없고……, 서점에 가서 다른 책들과 비교하면서 살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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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에 5주 독해완성 계획표가 있어요 이런걸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독해는 모든 공부의 시작입니다 처음독해는 발걸음을 내디디는 거에요 글을 읽을 때 파악해야 하는 것이죠 누가 나오나요 누가 무엇을 하나요 누다 무엇을 언제 하나요 누가 무엇을 어디에서 하나요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하나요 누가 무엇을 왜 하나요 육하원칙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요 한 문장 독해 두 문장 독해 세 문장 독해 한 문단독해 두 문단 독해 그리고 글 독해 순서로 쉽게 다가 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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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학원도 못다니고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해야할 시기인지라 홈스쿨 예습용 교재로 채택 하였는데 기대가 크네요.. 타 독해력 교재에서는 대부분 문단을 읽고 문단의 주제을 찾거나, 옳은 내용을 찾는게 문제들로 대략 6~7문항씩 있는 패턴이였다면 기적의 독해력은 글의 장르와 특징등도 다뤘다는 점이 저한텐 선택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아이가 잘 따라주기만을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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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아직 어려서인지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을 때마다 내용을 계속 놓치고 저에게 의지를 할려고해서 고민하다 독해책들을 여기저기 사서 풀어봤는데 저희랑 맞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다가 주문해봣는데 일단 아이가 이전이랑 달리 오래 앉아서 훑어보고 거부 반응이 없었구요^^ 이제 이런걸 풀 준비가 되어서일까요^^ 좀 더 열심히해서 독해력이 쑥 쑥 자랐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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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가 생각보다 한글이 더디더라구요 읽기는 읽는데 쓰는게 부족하고 읽더라도 이걸 이해하고 있는지 아닌지 너무 궁금한데 확인할방법이 없어서 검색을 시작했어요 검색하다보니 기적의 독해력이 평이 좋고 인기가 많아서 주저없이 주문했어요 일단 p단계를 시작으로 풀기시작했는데 다양한주제로 하다보니 아이가 재밌게 풀더라구요 무난히 잘풀고 1단계 넘어왔는데 아이가 좀 어려워했어요ㅎㅎ 아는 단어가 많이 없다보니 문제를 이해 못해서 제게 다시 묻고하고 요약하는 문제에서 내용의 핵심을 찾는걸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래서 지문을 여러번 반복시켜서 읽게하고 문제의 뜻을 파악하는걸 다시 알려주고 내용의 흐름상 다음과정이나 글의 느낌 이런 세심한 부분이 부족하다는걸 알게되서 설명할때 한번 더 해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