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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냥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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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열번도 넘게 귀엽다고 중얼거렸다. 매 페이지마다 귀엽다! 귀여워귀여워를 입에 담고 책을 읽었다. 표현 하나하나가 귀엽고 아이디어가 통통튀는 책이다. 평소 고양이를 좋아해서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결제를 했는데 세상에 생각보다 더 귀엽다. 그렇지만 귀엽다는 얘기 말고는 할게없는책이다. 딱히 내용이 없다. 귀여움이 목적이라면 성공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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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열번도 넘게 귀엽다고 중얼거렸다. 매 페이지마다 귀엽다! 귀여워귀여워를 입에 담고 책을 읽었다. 표현 하나하나가 귀엽고 아이디어가 통통튀는 책이다. 평소 고양이를 좋아해서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결제를 했는데 세상에 생각보다 더 귀엽다. 그렇지만 귀엽다는 얘기 말고는 할게없는책이다. 딱히 내용이 없다. 귀여움이 목적이라면 성공인 책이다. 

s*****4 201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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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냥이로소이다" 강연 후기] 고양이로 살아간다는 것은
"["나는 냥이로소이다" 강연 후기] 고양이로 살아간다는 것은" 내용보기
나의 인생에서 첫번째 강연을 들은 것은 아니지만예스24에서 하는 첫 강연, 기대 반 두려움 반.다소, 차분한 분위기의 강연은 영상부터 시작되었다.고양이 "만세" 에 대한 영상과 "만세"와의 인터뷰그리고 시작된, 강연회라기보다는, 좌담회에 가까운 분위기 기억나는 몇가지만 얘기하면고양이는 본능적으로 아픔을 숨기고 살아야 한다는 것,공격받지 않기 위해, 생존하기 위해그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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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에서 첫번째 강연을 들은 것은 아니지만

예스24에서 하는 첫 강연, 기대 반 두려움 반.

다소, 차분한 분위기의 강연은 영상부터 시작되었다.

고양이 "만세" 에 대한 영상과 "만세"와의 인터뷰

그리고 시작된, 강연회라기보다는, 좌담회에 가까운 분위기

 

기억나는 몇가지만 얘기하면

고양이는 본능적으로 아픔을 숨기고 살아야 한다는 것,

공격받지 않기 위해, 생존하기 위해

그래, 인생은 숨김의 연속이지.

때로는, 말하고 싶어도 참아야 할 때가 있는 법이지.

고양이에게서 인생을 배울 수 있다는 말씀.

 

그렇게 치열하게 생존을 위해 살아가면서도

고양이는 여유롭기만 하다는 것.

동물에게는 취향이 있고, 고양이에게도 취향은 있다는 것.

그리고, 동물은, 고양이는, 반려인을 선택할 수 없다는 것.

 

선택할 수 없는 인생이란 또 얼마나 불행한 것일까.

 

내 인생에서 많은 것이 빠져나갔고,

내 인생의 많은 실수가 있었고

내 인생에 사람들이 주위에 많은 것은 아니지만

 

고양이처럼 의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어제는 그렇게 이 책에 대해 비판적으로 리뷰를 써놓고

강연은 또 왜 갔는지 궁금해 하는 이가 있다면

나는 그에게 말하고 싶다.

 

인생에 꼭 정답만 있는 것은 아니며,

관점은 관점일 뿐이며,

누군가를 비판 또는 비평한다고 해서

그것이 사람과의 관계를 어긋나게 하는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

 

그러니까, 내 리뷰에 써진 비판적인 관점은

강연회를 갔다 와서도 그대로이긴 하지만

다만, 장점 하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는 것.

 

이 책은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다는 것.

 

그 하나의 장점을 찾기 위해,

나는 오롯이 노력했으며,

어제는 느끼지 못했던 편안함이

오늘 나에게 다가왔다.

 

그래, 고양이는 치열하게 살아가면서도

또 한편으론 편안하게 살아가지.

 

고양이로 살아간다는 것은

고양이처럼 살아간다는 것은

고양이와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은

 

어제의 단점을 오늘의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h******o 2018.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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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냥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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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운다면 꼭 고양이를 키워보고 싶었다혼자여도 외로워보이지 않고 늘 도도해 보이면서 매사에 유연하고 느긋한 고양이는신비하고 매력적인 존재였으니까.하지만 언제나 살아숨쉬는 생명에  대한 기대감과 사랑스러움보다 이별의 두려움과 책임감을 먼저 느끼는 나는고양이는 커녕 식물 한포기 내손으로 키우기 두려워그저 반려묘나 반려견을 주제로 쓰인 책을 읽는것으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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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운다면 꼭 고양이를 키워보고 싶었다

혼자여도 외로워보이지 않고 늘 도도해 보이면서 매사에 유연하고 느긋한 고양이는

신비하고 매력적인 존재였으니까.

하지만 언제나 살아숨쉬는 생명에  대한 기대감과 사랑스러움보다 

이별의 두려움과 책임감을 먼저 느끼는 나는

고양이는 커녕 식물 한포기 내손으로 키우기 두려워

그저 반려묘나 반려견을 주제로 쓰인 책을 읽는것으로 아쉬운 대리만족을 한다.

 

고양이 만세가 바라보는 인간들은 참 쓸데없는것을 걱정하면서

영양가 없이 바쁘게 사는 종자들이고

어설픈 반려인들과 같이 살면서 일어나는  유쾌한 에피소드도 많이 싣고 있지만

만세의 입을 빌어 전하는 이야기중 가장 임팩트가 있는 이야기는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산다는것은 그림같은 일이 아니고,외롭고 심심함을 달래주기만 하는 일도 아니라는

것이었다. 완전히 다른 종이 공존한다는것은 배려와 배움,책임과 양보가 뒤따르는것이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인간은 반려동물을 제 삶에 들이면서 장식품처럼  남에게 과시하거나

제 외로움을 달래줄 장난감 정도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다.

어리고 사랑스러운 외모를 하고 있을땐 세상에 다시 없을 보물을 대하듯 유난을 떨다가

치닥거리가 지겨워지거나 병이라도 들고나면 미련없이  쓰레기를 버리듯 유기하곤 한다.

그런 이유로 영문도 모른채 버려지는 아이들은 해마다 숫자를 불려가고

살아남기위해 방황하고  거칠어진  아이들을 인간은 또 두려워하고...

 

완벽하게 다른 종과 함께 살아가기위해 알아야 할 것과 마음가짐에 관해

털끝만큼의 배려도 보살핌도 받지 못하고 공장에서 찍어내듯 세상에 나오는 아이들의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d********r 201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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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만세(반려인 신소윤 역)-나는 냥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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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8/10 고양이를 테마로 한 에세이로 저자로서 고양이 '만세'를 내세운 것이 눈길을 끌었던 책입니다.이 책은 흑백전용 리더기 말고 꼭 사진을 같이 볼 수 있는 단말기로  보시기 바랍니다.그리고 만세의 반려인을 역자로 표현한 점이 인상깊었어요. 터키시 앙고라와 코숏의 믹스인 만세는 제가 기르는 냥이 송이와 너무 닮은 외모라 더욱 친근감있게 다가왔고요.집사라면 맞아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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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8/10


 고양이를 테마로 한 에세이로 저자로서 고양이 '만세'를 내세운 것이 눈길을 끌었던 책입니다.

이 책은 흑백전용 리더기 말고 꼭 사진을 같이 볼 수 있는 단말기로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세의 반려인을 역자로 표현한 점이 인상깊었어요. 터키시 앙고라와 코숏의 믹스인 만세는 제가 기르는 냥이 송이와 너무 닮은 외모라 더욱 친근감있게 다가왔고요.


집사라면 맞아맞아를 외칠만한 고양이어 사전부터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흥미로웠습니다.

뭐 사실 내용 자체는 그냥 평범한 반려묘 가정의 이야기이지만 고양이의 시점에서 읽으니 조금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각 에피소드의 내용에 맞는 만세의 사진은 너무 귀여웠고요. (사진이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특히 아기와 고양이가 함께 잠들고 노는 모습들이 흐뭇했네요.경련을 일의키는 뇌 수두증? 이라는 병에 걸린 걸 보았을 때 제 일처럼 안타까우면서 저희집 아가들이 안 걸려서 다행이라고 안도했어요.

그리고 음.. 만세의 이야기가 완결된 이야기가 아니란 점도 좋았어요. 

무지개다리 건넌 이야기였으면 너무 마음이 아팠을 것 같아요.


솔직히 나름 만족은 했지만 두고두고 볼 책은 아니고 한번쯤 보기 좋은 책이라 대여로 만족합니다.





m*****a 201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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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냥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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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로 국내 최초 고양이 저널리스트라며 내세운 - 실제로는 한겨레 동물뉴스팀인 반려인이 쓴 책으로화자가 고양이인 만세의 시각이라 읽다보면 피식 웃음이 나왔던 책이다.대한민국도 점차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졌는지,각종 출판물의 장르를 가리지 않고 온갖곳에 고양이 관련 서적이 넘쳐나는 것 같다.이 책도 몇년전부터 길고양이를 반려하고 있는 내게 절로 웃음이 나는 소재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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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로 국내 최초 고양이 저널리스트라며 내세운 - 실제로는 한겨레 동물뉴스팀인 반려인이 쓴 책으로

화자가 고양이인 만세의 시각이라 읽다보면 피식 웃음이 나왔던 책이다.

대한민국도 점차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졌는지,

각종 출판물의 장르를 가리지 않고 온갖곳에 고양이 관련 서적이 넘쳐나는 것 같다.

이 책도 몇년전부터 길고양이를 반려하고 있는 내게 절로 웃음이 나는 소재여서 보는 내내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고양이가 한 가족의 일원이 되어 그 사람들과 같이 산다는 것. 

바로 이 책에서 만세가 말해주고 있는 이야기일 것이다.

y*****9 201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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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냥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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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출판계 고양이 전성시대라더니 맞는 말인 듯하다. 고양이 관련 서적이 다양해졌다.『나는 냥이로소이다』에서는 고양이를 의인화해 '만세'의 눈으로 보는 가족을 보여준다. 반려인 1, 2, 지우, 그리고 치와와 제리 형님 이 다섯 식구 이야기다. 당연히 사람이 반려동물을 키운다고 착각했지만, 이들은 서로를 돌보며 상호 보완하면서 관계를 가꿔간다. 원래 가족이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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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출판계 고양이 전성시대라더니 맞는 말인 듯하다. 고양이 관련 서적이 다양해졌다.『나는 냥이로소이다』에서는 고양이를 의인화해 '만세'의 눈으로 보는 가족을 보여준다. 반려인 1, 2, 지우, 그리고 치와와 제리 형님 이 다섯 식구 이야기다. 당연히 사람이 반려동물을 키운다고 착각했지만, 이들은 서로를 돌보며 상호 보완하면서 관계를 가꿔간다. 원래 가족이 그러하듯이.

최근 미디어의 영향으로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 안달하는 중이다. 단지 외롭다는 이유로 반려동물을 키우고도 싶지만, 쉽게 결정할 일은 아닐 테다. 약하게 태어난 탓에 뇌 수두증을 앓으면서 수없이 경련하는 제리, 데려온 지 4달 만에 떠나버린 톰을 보며 책임의 무게를 느꼈다. 가볍게 생각하진 않았다고 자부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전혀 관심 없는 이라도 즐겁게 읽을 만한 좋은 책.

- 하지만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산다는 것은 그림 같은 일도 아니고, 외롭고 심심함을 달래주기만 하는 일도 아니다. 완전히 다른 종이 공존한다는 것은 배려와 배움, 책임과 양보가 뒤따르는 일이다.
m****m 2018.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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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냥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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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면서 고양이에 대해 알고 싶고 또 알아야할것들이 많아졌다.그래서 고양이 관련 책들을 여러권 구매하게 되었는데 제목으로 부터 오는 끌림을 나는 냥이로소이다를 구입하게 되었고 큰 기대를 갖고 읽었다. 사실..생각보다 냥이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작가의 에피소드가 더 중심적이라고나 할까. 고양이가 주가 되기보다는 생활의 일부로만 나오는것 같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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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면서 고양이에 대해 알고 싶고 또 알아야할것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고양이 관련 책들을 여러권 구매하게 되었는데 제목으로 부터 오는 끌림을 나는 냥이로소이다를 구입하게 되었고 큰 기대를 갖고 읽었다. 사실..생각보다 냥이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작가의 에피소드가 더 중심적이라고나 할까. 고양이가 주가 되기보다는 생활의 일부로만 나오는것 같아 조금 아쉬웠던 느낌이 든다.
m*****u 201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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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냥이로소이다/고양이 만세, 반려인 신소윤] 킥킥거리는 경험은 없었다.
"[나는 냥이로소이다/고양이 만세, 반려인 신소윤] 킥킥거리는 경험은 없었다." 내용보기
나에겐 고양이에 관한 책이 3권이 있다.<어느 날 고양이를 사랑하게 되었다> <고양이> <고양이처럼 살아보기>이 책들은 나름대로 나에겐 괜찮은 책이었다.그리고 <나는 냥이로소이다>를 읽었다.   "한 장 한장 넘길 때마다  킥킥거리다가 훌쩍 거리게 됐다"   는 문구에 홀려 구입을 하였는데전혀 킥킥거리는 경험이 없었으며, 훌쩍거리는 경험도 하지 못했다.   고양이가 화자가
"[나는 냥이로소이다/고양이 만세, 반려인 신소윤] 킥킥거리는 경험은 없었다." 내용보기

나에겐 고양이에 관한 책이 3권이 있다.

<어느 날 고양이를 사랑하게 되었다> <고양이> <고양이처럼 살아보기>

이 책들은 나름대로 나에겐 괜찮은 책이었다.

그리고 <나는 냥이로소이다>를 읽었다.

 

 

 

"한 장 한장 넘길 때마다

 킥킥거리다가 훌쩍 거리게 됐다"

 

 

 

는 문구에 홀려 구입을 하였는데

전혀 킥킥거리는 경험이 없었으며,

훌쩍거리는 경험도 하지 못했다.

 

 

 

고양이가 화자가 되어 이야기를 전개해가는 방식인데,

그냥 고양이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한다는 것 말고는

새로운 것도 없었고, 재미있지도 않아 처음엔 정독을 하다가

중간부터는 속독으로 빠르게 읽어넘길 수밖에 없었다.

 

 

 

"최대한 그들의 시선 가까이 세상을 보다 보면 동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럼에도 이것은

실패한 '옮긴이의 말'이지 싶다" - 옮긴이의 말 중.

 

 

 

이 책은 실패한 옮긴이의 말처럼 실패한 책인 것 같다.

나름, 장점을 찾아보려고 노력했지만,

문장력이 뛰어나서 감탄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용이 기발하다거나 특이한 것도 아니고

또 웃기거나 감동적인 것도 아니어서

도저히 장점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래서, 너무 아쉽다.

차라리, 진솔한 고양이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했으면 조금은 나았을 것을.

 

 

 

 

h******o 2018.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