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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 책은 독특한 형식과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큰 포켓에 들어갈 정도의 자그마한 크기에 241개에 달하는 항목이 각 페이지별로 간략하게 반 페이지 분량으로 상황에 맞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살다보면 ‘이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이런 반응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지?’ 같은 궁금증을 느끼는 순간이 많이 찾아옵니다. 이럴 때는 많은 상황별 사례연구가 축적되어 있는 심리학이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고민되는 상황을 엄선하여 이에 관한 심리학적 해결책을 각 상황별 페이지 당 단 한 줄로 명쾌하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이책의 내용 저자는 이 세상의 수많은 법칙이 그러하듯 심리학 법칙도 대부분 간단명료하다고 단언합니다. 즉 인간의 심리는 복잡하지만, 어떤 결단을 내리거나 행동할 때의 심리적 원리는 의외로 단순하다고 합니다. 그러한 심리적 원리를 깊지만 지루하지 않게, 신문의 헤드라인이나 인기 블로그의 타이틀 등에서처럼 한 눈에 쏙 들어오는 문장으로 알리려는 것이 이 책의 기획의도였다고 합니다. 이 책의 상황별 내용을 하나하나 보니 저자의 의도처럼 정말 잘 읽히고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총6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고 각 장은 수십 개의 짤막한 상황별 심리학조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실 목차의 각 제목만 보아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1장의 ‘Yes를 끌어내는 ‘비즈니스’ 심리기술‘의 소제목들을 보면 작은 부탁부터 시작하자, 음식을 대접하며 부탁해라, 맑은 날에 부탁해라, 무리한 요구부터 들이민다, “~할까요?”라고 부탁해라 등은 심리학적 분석이 들어가 있기는 하지만, 사실 삶의 지혜라고도 할 내용들이고 제목만을 암기해도 실제 상황에서 유리하게 적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마치며 저자는 이 책을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궁금하거나 난감한 상황이 생기면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읽어 보면 됩니다. 특히 이 책의 장점 중의 하나로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각 장의 말미에 한 장 정리로 잘 각 장의 내용을 다시 한 페이지로 잘 정리해 놓았고 그 뒤에 내용을 잘 숙지했는지에 대한 테스트페이지를 배치해서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배려해 놓았습니다. 게다가 책의 말미에는 부록으로 작은 ‘기억해두면 도움되는 심리학 용어’집을 수록해서 주요 심리학 용어들을 간략하게 해설해 놓았고 그 심리학 용어가 적용되는 페이지도 찾아보기 형식으로 배치해 쉽게 그 부분을 찾아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공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참고문헌을 수록해 놓았는데 일본책들이라 번역본들이 나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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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꼽히는 자존감 도둑을 뽑아보자면, 제일 일순위로는 물론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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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심리는 복잡다단하다. 그렇다고 알기를 포기할 수는 없지 않은가. 누군가 짧은 문장으로 간단하게 핵심만 들려주는 것을 기대하기도 했는데, 이 책이 그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직장인을 위한 심리학이다. 출퇴근 길에, 자투리 시간에 틈틈이 읽으며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한 줄 심리학》을 읽으며 비즈니스 심리학을 알아보는 시간을 보낸다. ![]() ![]() 《한 줄 심리학》은 첫 만남, 협상과 설득, 부탁과 거절, 프레젠테이션, 인간관계 등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엄선하여 이에 관한 심리학적 해결책을 단 한 줄로 설명해준다. (책 뒷표지 中) 이 책의 저자는 시부야 쇼조. 행동이나 몸짓, 말투를 통해 사람의 심리나 숨겨진 성격을 분석하는 심리학자이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기초로 한 '공간행동학'이라는 연구 영역을 개척하여 사람의 동작이나 행동을 통해 심층 심리를 파악하는 것을 주제로 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고민되는 상황을 엄선하여 이에 관한 심리학적 '해결책'을 단 한 줄로 설명해 놓았습니다. 이 세상의 수많은 아름다운 법칙이 그러하듯 심리학 법칙도 대부분 간단명료합니다. (4쪽_들어가는 말 中)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Yes를 끌어내는 '비즈니스' 심리기술', 2장 '팀원과 상사를 사로잡는 '인간관계' 심리기술', 3장 '거짓과 진실을 꿰뚫어보는 '몸짓' 심리기술', 4장 '호감도를 높이는 '첫인상' 심리기술', 5장 '상대를 움직이는 '문장' 심리기술', 6장 '이성을 끌어다익는 '연애' 심리기술'로 나뉜다. 작은 부탁부터 시작하자, 무리한 요구부터 들이민다, 부재중일 때를 노려 전화해라, 부탁받기 전에 선수쳐라, 거절에 관한 규칙을 세워라, 비밀이라며 이야기해라, 손해 보기 싫은 마음을 노려라, 친근하게 자주 대면해라, 살짝 깎아내렸다가 띄워줘라, 상사의 말에 맞장구를 쳐라, 시선을 전혀 피하지 않는 사람을 주의해라, 사과하는 자리에서는 회색 양복을 입어라, 액세서리를 착용해라, 핵심을 한 줄로 요약해라 등 241개의 항목에 걸쳐 간단 심리학을 볼 수 있다.
241개 항목 중에서 도움이 될 만한 심리기술을 찾아서 그 한 줄을 읽으며 자신감을 찾을 수 있는 책이다. 오늘의 운세 처럼 짧으면서도 임팩트 있으며 사람의 심리에 두루두루 접근한 듯한 느낌을 주는 글이다. 심리학에 관한 서적을 읽을 때에는 주변 누군가, 또는 자기 자신이 떠오른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교훈도 함께 말이다. 이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다니는 사람은 항상 진심을 말하지 못해서 주위에 벽을 만들고 만다. 평판은 나쁘지 않겠지만 협동성은 떨어진다. "잘 모르겠다"는 말도 마찬가지다. (162쪽) 저자는 이 책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궁금하거나 난감한 상황이 생기면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읽어보기를 바란다고 한다. 먼저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서 궁금하거나 알고 싶은 심리에 대한 것을 찾아서 읽어보면 된다. 각 항목에 대한 심리학은 그야말로 한 줄 심리학으로 압축되어 있고, 그에 대한 설명도 한 문단으로 정리된다. 바쁜 직장인에게 긴 책은 오히려 접근성이 떨어진다. 핵심만 명료하게 파악하면서 꼭 필요한 심리학 정보를 익힐 수 있는 책이기에 출퇴근 길에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차 한 잔 마시는 짧은 시간에 불쑥 펼쳐볼 수 있는 책이다. '센스의 달인' 시부야 쇼조가 알려주는 프로 직장인의 기술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니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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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안관에는 주인공 대호 이성민과 종진 조진웅이 등장한다. 선과 악의 대결 속에서 이성민은 종진이 사업을 키워 나간 과정을 들여다보면서 그를 의심하고 있었다. 대호에게 뽕쟁이라 하면서 온갖 수모를 다 겪었던 종진은 영화 속에서 점차 본색을 드러내고 있으며, 대호는 종진의 힘네 당하고 말았다. 영화 보안관은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는 걸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여기서 대호와 종진의 관계를 영화가 아닌 현실 속에서 상사와 부하직원으로 바꿔 놓는다면 종진은 부하직원으로서 상당히 매력적인 인물이다. 종진은 상사의 비위를 잘 맞춰 주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에 신뢰와 믿음으로 채워 나가고 있다. 반면 대호는 종진과 달리 꼰대 이미지를 부각하고 있으며, 주변 사람들의 인심을자신의 아군을 직접 만들어가고 잇으며, 자신의 역량을 키워 나가고 있다. 영화 <보안관>를 보았다면 이 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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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행동이나 몸짓, 말투를 통해
사람의 심리나 숨겨진 성격까지도
알아 낸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다양한
인간관계를 좀 더 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황의 대처와 심리적 해결책도
제시하고 있어서 꼭 알아두면 사회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느껴진다
총 241개에 해당하는 항목들 중에서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볼 수 있도록
크게 6가지 주제로 나뉘어져 있어
훨씬 셀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1장 - Yes를 끌어내는 비즈니스 심리기술
2장 - 팀원과 상사를 사로잡는 인간관계 심리기술
3장 - 거짓과 진실을 꿰뚫어 보는 몸짓 심리기술
4장 - 호감도를 높이는 첫인상 심리기술
5장 - 상대를 움직이는 문장 심리기술
6장 - 이성을 끌어당기는 연애 심리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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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색의 들고다니기 좋은 크기의 한줄 심리학 책. 목차는 총6장으로 되어있다. 제1장.YES를 끌어내는 '비즈니스'심리기술 제2장.팀원과 상사를 사로잡는 '인간관계'심리기술 제3장.거짓과 진실을 꿰뚫어보는 '몸짓'심리기술 제4장.호감도를 높이는 '첫인상'심리기술 제5장.상대를 움직이는 '문장'심리기술 제6장.이성을 끌어당기는 '연애'심리기술 각 장마다 한줄로 요약되어 있는 심리기술이 적혀있고, 그것에 대한 설명이 한페이지에 걸쳐 적혀있다. 첫 마디를 한 줄로 보여주니 눈에 확 들어오는 부분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직장인이다보니 92번 상사의 정신적 학대에 저항하고 싶을 때 침묵으로 주춤하게 하라 였다. 주변에서 가끔 일을 몰아치도록 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한 직원이 침묵으로 지키는 것을 보았다. 그러자 그 담에 상사가 당황한 모습이었는데, 이러한 상황이 책에 고스란이 담겨있어 정말 신기했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부분에는 한장 정리라는 부분이 있어 주요 내용들을 손쉽게 볼 수 있다. 심리학 또한 기술이므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내것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한데, TEST란 부분이 있어 자신의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다. 가장 마지막 장에는 기억해두면 좋을 심리학 용어들이 설명되어있다. '일관성의 원리, 윈저효과, 칵테일파티 효과 등등.....' 대학 때 심리학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이 때는 이론적으로 파고들다보니 지나치게 어려운 면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어려우면 끝도 없이 어려울 수 있는 심리학을 간단명료하면서도 구체적인 상황 설명으로 독자의 이해도를 한층 높였다. 직장생활을 하든, 학교생활을 하든, 사회생활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인간관계이다.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궁금하다면! 나는 왜 사람들 사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모른다면! 충분히 추천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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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잘 한다는 것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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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에서는 퇴사욕구가 많이 없지만 바로 전 회사에서는 하루하루가 버라이어티 했었다.
1장은 비즈니스 기술 '발부터 들여놓기' 기술!
이번에는 반대로 '머리부터 들여놓기' '부정형으로 답하지 말 것'
또한 단어들만 요약해서 보여주는 페이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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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나 몸짓, 말투를 통해 사람의 심리나 성격을 분석하는 심리학자로 알려진 이 책의 저자 시부야 쇼조는 이미 다수의 심리학 책으로 만난적이 있다. 어른 손바닥만한 작은 사이즈의 이 책에는 직장에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들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센스있게 설명하고 있다. 매일 아침 출근길이 힘든 직장인들에겐 다양한 이유가 있을테지만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복잡한 감정들이 엮여 있다면 더욱 곤욕스러울 것이다. 늘 쉽지 않은 인간관계를 보다 부드럽고 유연하게 생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반드시 익혀두어야 하지 않을까? 나를 괴롭히는 상사가 있다면 더더욱? ㅎㅎ 책에는 Yes를 끌어내는 비지니스 심리기술, 팀원과 상사를 사로잡는 인간관계 심리기술, 거짓과 진실을 꿰뚤어보는 몸짓 심리기술, 호감도를 높이는 첫인상 심리기술, 상대를 움직이는 문장 심리기술, 이성을 끌어당기는 연애 심리기술등 241개의 심리기술과 심리현상에 대해 짧고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상대방의 심리를 이끌어내고자 하는 다양한 조건들이 얼마나 흥미로웠는지 모르겠다. 부탁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작은 부탁부터 시작하고, 음식을 대접하면 더욱 좋고, 되도록이면 날씨가 맑은 날에 청해본다. 이러한 행동들은 상대에게는 어떤 효과를 주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는데 읽을 수록 고개가 끄덕여진다. 누군가 무리한 부탁을 할 때 어떻게 해야할까? 부드럽게 거절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상대에게 내가 더 힘들다고 말하는 것도 좋고, 부탁받기 전에 선수 치는 방법은 상대에게 의욕을 내비치면서 거절하는 고급 기술이라는 것도, 또한 거절에 대한 규칙을 세워둔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이 거절할 수 있을 것이다. ^^ 상대의 감정을 알고 싶거나 내 감정대로 상대를 이끌고 싶을때 확실히 도움이 될 것 같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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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라는 분야를 알고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