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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고래이야기>자매는 좋다! : 동생과 행복해지는 13가지 방법
who : 동생이 생긴 첫째에게 추천합니다!
요즘 내 주위에 가족들을 보면... 둘째, 셋째를 낳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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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자연스레 터울이 좀 생기게 되고.
생전 처음 만나는 동생이라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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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자매는 좋다!"에서 알 수 있듯이
새로이 배우게 되는 언니, 동생이라는 역할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지인 중에 첫째가 몸이 약해 내내 끼고 키우다가
지금은 다행히 건강하게,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지만. 부모의 역할이나 언행도 중요하겠지만...
아이가 아프고 힘들었던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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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읽어보니, 꼭 자매가 아니어도
부모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얘기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미리 배워나가면 좋을꺼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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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는 좋다. 어린시절 그리 다투고 서로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서로에 대한 불만이 넘치던 그 순간들이 있었지만 지금 나에게 최고의 친구가 되어주는 자매는 좋다. 엄마 아빠가 나보다 그 아이를 더 이뻐하는 것같은 질투심에 속상한 적도 있었지만 어느 순간 엄마아빠보다도 더 좋은 친구가 되어버린 자매가 좋다.
그래서 내 딸들이 자매인 것이 좋다. 지금은 붙어있기만 하면 투닥투닥 싸우기 바쁜 아이들이지만 조금 더 커서 대학에 가고 사회에 나갔을 때 서로에게 최고의 친구가 되어줄 사람이 그들임을 알기에 나는 너희가 자매라서 좋다. 너희에게 가장 큰 선물을 준거라고 확신한다.
여기 지금의 너희보다 더 어린 자매가 있다. <자매가 좋다. 동생과 행복해지는 13가지 방법>은 너희의 이모를, 그리고 지금의 너희를 떠올리게 한다. 그래서 읽는 내내 행복했다. 표지 그림을 보는데 너희들의 잠자는 모습이 생각나서 미소가 지어지더라. 잠들기 전 속닥속닥 거리다 돌아보면 둘이 똑같은 포즈로 자고 있는 모습이 떠올라서 말이야. ![]()
차례봤니? 여동생과 처음 만나기, 여동생과 놀이터 가기, 예동생 예쁜 짓 보기, 여동생은 선물, 여동생과 텔레비전 보기, 여동생 간지럼 태우기, 여동생과 패션쇼하기, 여동생 옷입히기, 여동생과 화장하기, 여동생과 물건 함께 쓰기, 여동생과 공주 침대 만들기, 여동생과 방 정리하기, 여동생과 잠자기
차례를 보면서 느껴지는 것 없니? 딱 니들이란 생각들지? 특히 옷입히기에서 내가 빵 터졌잖아. 오늘 아침에도 니네 둘이 옷 고르면서 깔깔거리던데 생각나서 말야. 본인은 입지도 않는 원피스를 동생에게 막 입으라고 하고 자기는 젤 편한 것 꺼내서 입고 너희 둘이 아님 엄마가 웃을 일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늘 재미난 상황을 만들어주는 둘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덜 싸우고 덜 투덜대면 더 좋을텐데 그건 어렵겠지?
엄마도 스무살 넘어 가능했던 일을 너희에게 지금 요구하면 안되겠지? 그래 그래 대신 이 책 보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사람이란 것을 생각하며 살았으면 좋겠구나. 동생때문에 귀찮기도 하고 짜증나는 순간도 많지만 그와 반대로 동생이 있어 편리한 순간 순간도 있으니말이야.
너희들의 10년 후 친구같은 모습을 기대하며 지금은 지금 모습 그대로 서로를 인정하고 사랑하며 살아가자. 결국 너희도 알게 될거야. 자매는 좋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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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파울라 매카프> 1990년 영국 올해의 젊은 애니메이션 작가 선정. ‘맥밀런 어린이 도서’ 입상.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 저서 <담장 너머로 사라진 꽃들> <메이블의 정원> 첫인상 유아용 도서. 내가 유아가 된 듯한 느낌. 책 읽기가 좋아 서평 쓰기가 좋겠다는 느낌. 책이 부피가 너무 큰 포장지로 와서 놀랐음. 그 안에 뭐가 그리 많이 들었을까? 생각을 했는데, 결국 유아용 도서 한 권. 내용보다 포장이 너무 커서 은혜로웠음. 내용 자매가 좋다. 자매는 형제보다 더 잘 어울리는 듯하다. 그들끼리 있으면 다른 무엇이 없더라도 된다. 집에도 두 아이가 있다. 어른들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둘이 어울리면서 잘 놀고, 성장했다. 지금 성장해서도 둘이 가장 가깝다. 서로의 아쉬움과 즐거움을 누구보다도 잘 공유한다. 둘이 함께 키운 것이 너무 복되단 생각이 든다. 책은 동생과 행복해 지는 13가지 방법이라고 부제가 달려 있고 그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다. 만남, 놀이터 가기, 예쁜 짓 보기, 옷 입히기 등은 언니가 되어 여동생을 선물 같이 여기는 모습이다. 그냥 행복하다. 무슨 말이 필요가 없다. 같이 있다 보면 그렇게 느끼게 된다. 나의 분신처럼 느끼게 된다. 그 결과는 행복이란 관점으로 볼 수 있으리라. 같이 텔레비전 보기, 간지럼 태우기, 패션쇼 하기, 화장하기, 물건 같이 쓰기 등은 동생의 의지가 조금 작용한다. 동생이 어떻게 반응하는가에 따라 나의 기분이 달라질 수 있다. 동생이 그냥 순종해 주면 나는 말할 필요가 없이 기쁘다. 하지만 동생이 고집을 부리고, 자신의 뜻대로 무엇을 하려고 하면 마음에 부담이 된다. 가령 TV를 보는데 동생이 다른 곳을 본다고 리모컨을 돌리고, 울고 하면 엄청 부담이 된다. 어른들에 눈에 동생을 울리는 자로 낙인찍힐 수도 있고. 그렇다고 양보는 더욱 안 되고. 진퇴양난에 빠지는 경우 동생도 리모컨으로 조종할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할 듯하다. 공주 침대 정리하기, 방 정리하기, 같이 잠자기 등은 마음을 모아야 한다. 서로의 의견이 잘 조율되어야 하고, 같이 마음을 나눌 때 행복함이 배가 된다. 혼자서 느끼지 못하는 기쁨을 둘이 있음으로 인해 느낄 수 있다. 내 힘이 닿지 않는 일까지 둘이 하면 이루어질 수 있다. 동생과 상부하는 법을 배우고, 사회성도 길러 갈 수 있다. 나눔이 행복이라는 사실을 서로 간직하고 아낄 수 있다. 나의 생각 유아들이 엄마와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동생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책이 될 듯하다. 이런 책은 현실적이기 보다 여자 아이가 꿈을 꾸는데 많이 등장할 수 있는 얘기이다.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자신을 가꾸고 성장해 나가는 길목에 행복함으로 꾸는 꿈이리라.
오늘 한 아이를, 아니 자식 가지기를 힘들어 하는 시대에 자녀들의 기쁨을 그려내는 이런 작품들이 의미 있게 다가온다. 그들이 나눠 가지는 행복은 부모들에게도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딸 하나만 기르는 부모들은 이 책을 보면 생각이 조금 변할 듯하다. 넉넉한 마음이 되지 않을까? 자녀에 대한 새로운 꿈을 꿔볼 수 있지 않을까? 혼자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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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는 좋다 / 동생사용설명서?
그도 그럴것이 주변에 지인들 아이들도
요즘 동생별똥 외출 후에 양말벗기기
동생별똥이 조금만 더 크면~~~
지금은 맑음밝음 둘이서 함께 자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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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는 좋다! - 동생과 행복해지는 13가지 방법 - ( 파울라 메카프 글 / 수잔 바튼 그림 / 이동준 옮김 / 고래이야기 / 2018 )
딸만 셋인 저희 집. 남들이 보면 "딸 셋이라 좋으시겠어요."라지만, 매일 고주파 쏘아대며 하루에도 열 두번씩 삐치거나 화해하는 아이들을 보면, 자매 키우는 일도 쉽지는 않구나 싶어요. ㅠ.ㅠ
세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면서 좀 더 재미나게 함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권해줬어요. ^^
여동생이 생기면 어떨지 궁금하니? 여동생이 있지만 조금 더 잘 지내고 싶니?
자매들을 위한 재미있는 꿀팁이 담겨 있는 < 자매는 좋다! > 차례만 읽어봐도 재미있을 것 같죠? ㅎㅎㅎ
이 책은 엄마가 읽어주는 것보다 언니가 직접 읽어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서, 제일 큰 언니가 동생들에게 읽어주었어요. ^^
막 태어난 동생들은 따듯하고 말랑말랑해. 꼭 갓 구운 빵처럼 말이야. 그렇다고 동생에게 버터를 바르거나 하면 안 돼.
가끔 여동생 두 명을 한꺼번에 만날 수도 있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위트 있게 쓰여진 글이 재미있더라고요. ^^
저희 첫째 역시 여동생이 두 명이나 있어서, 자기는 동생들 많은 게 귀찮고 힘들다고, 동생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평소에 입버릇처럼 말하고 있어요. ;;
여동생들과 함께 놀이터를 가고, 동생들이 옷 입는 것을 도와주고, 함께 화장을 하면서, 자매이기에 함께 나눌 수 있는 추억도 이렇게 많은데 말이죠.
마지막으로,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여동생과 함께 잠자기까지!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도 책 속에 나온 상황과 비슷한 우리만의 추억을 같이 떠올려
보았어요.
우리는 이랬지, 저랬지 하면서 함께 지난 추억들 이야기 나누는 것만으로도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더라고요. ^^
책을 읽고, 아이들도 각자 언니, 동생과 함께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보았어요. ^^
엄마 없이 자기들끼리 문구점에 가서 원하는 것 한 가지씩 사기 언니, 동생과 놀고 함께 잠자기 같이 손 잡고 슈퍼에 가서 아이스크림 사먹기
자매끼리 친하게 지내는 법이 사실 알고 보면 그리 어렵지 않은 일임을, 아이들의 생각을 보며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더라고요. ^^
앞으로도 서로에게 더욱 좋은 언니, 동생이 되어주렴.
자매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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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는 좋다! 우리집엔 예세자매가 있다지요... 두명도 아닌 세명... 15살/ 12살 / 3살 나이 차이는 언니들과 함께 하는 막둥이... 자매는 좋다~ 예전부터 느꼇던거지만 단점도 있겠지만, 장점도 많은집 이랍니다. 꼭 자매만 있기보단, 형제도 혹은 남매도 다 좋아요!!! 나와 함께 할 핏줄이 하나인 누군가가 있다는것은 참 좋죠. 책속 동생 모습을 보며. 아가같았는지 자기라고 하는 26개월차 막내. 하나하나 읽어주니, 재미있어 합니다. 언니와 함께 이렇게 하면 좋겠다~ 우리 예서는 이렇게 언니랑 놀지 하며... 좋아합니다.
여동생과 놀이터 가기 여동생 예쁜 짓 보기 여동생은 선물! 여동생과 텔레비젼 보기 여동생 간지럼 태우기 여동생과 패션쇼 하기 여동생 옷 입히기 여동생과 화장하기 여동생과 물건 함께쓰기 여동생과 공주 침대 만들기 여동생과 방 정리하기 여동생과 잠자기 언니와 함께 이 모든것을 누리고 있는 막둥이. 언니들이 있어서 행복한 동생. 동생이 있어서 즐거운 언니. 자매가 좋다..
사진만 봐도 함께하는 모습이 참 다정스럽지요. 여동생과, 언니와 즐길게 많이 담겨져 있는 책. 하나하나 같이 읽어가며~ 함께 해보면 좋겠다 생각이 들기도 하는 책. 형제 자매 사이도 좋아질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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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아기자기 귀욤스럽고 글도 너무 많지 않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으로 만날수 있어 좋은 동화 다 성장한 아이들에겐 어릴때 추억을 찾아주고
마음 따뜻해지는 동화로 손색없었는데요. 엄마인 제가 읽으며 아이들 어릴때 모습을 회상하고 가슴 뭉클해지는 그런 감정을 느낄수 있어 마음 힐링되는 어른 동화로도 좋겠다 싶었고 여자아이들을 위한 행복동화였답니다.
자매 키우시는 가족이나 둘째아이출산 앞둔 가족에게 선물하면 좋은 동화책으로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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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행복해지는 13가지 방법 자매는 좋다!
저도 어릴때 언니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참 많이 했어요 자매만의 먼가 특별함이 있는거 같았거든요 이 책은 자매에 관한 내용이지만 남매관계에도 잘 맞을듯하여 우리 아이들과 읽고싶었던 책이에요 동생이 생긴 첫째 어른들은 알수없는 첫째의 속마음은 어떨지 너무 궁금해요
여동생과 처음 만나기 막 태어난 동생들은 따뜻하고 말랑말랑해 꼭 갓 구운 빵처럼 말이야 아기를 빵에 비유한 표현이 너무 독특했어요 저희첫째도 읽자마자 재미있다며 웃더라고요
여동생과 물건 함께쓰기
"자! 너 한 개, 나 두 개" 이걸읽자마자 얘 정말 나쁘다고!!!말하는 준이 근데 준이야~너도 그랬어!!라고 얘기해줬더니 자긴 안그랬다며 큰소리치네요
여동생과 잠자기 한밤중에 깨어나 무섭다고 우는 동생을 위해 함께 옆에서 꼭 끌어안고 자는 모습을보니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저희 아이들도 티격태격 싸우기도 많이 하지만 힘들고 무서울땐 서로 의지하는 모습을 많이 보거든요
그림도 재미있고 색감도 너무 이뻐요 동생때문에 양보해야하고 귀찮기도하고 서럽기도한 첫째들이 읽으며 참 좋을거같아요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으로 쓰여진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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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자매, 여동생을 정말 원했던 우리딸. 사랑스러운 자매의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었어요 여동생이 있어 항상 즐거운 일만 있지는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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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2층 침대를 사주었지만 자매는 한 침대에서 꼭 껴안고 자고 있네요. 아주 아주 행복한 얼굴을 하고 말이에요. 자매는 이런 사이예요. 둘이 하루종일 다투었더라도 자기 전엔 화해하고, 함께 자는 사이! 둘이 잠시라도 떨어져 있으면 "아~보고 싶다!"를 연발하는 사이! 그래서 자매는 평생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친구가 됩니다. 피로 연결되어 있어 더 진한 친구 사이!
<자매가 좋다!>는 여동생이 처음 태어난 순간부터 유년시절을 함께 보내는 자매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자매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 자매끼리 공감하며 큭큭 웃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재치있는 글이 만나 행복한 동화책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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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행복해지는 13가지 방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1.여동생과 처음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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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처음 동생을 만나면 기분이 어떨까요? 엄마의 사랑을 동생에게 나눠줘야하니 조금은 당황하고, 억울할지도 몰라요. 그러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동생과 행복한 하루를 보낼 방법은 얼마든지 있답니다.
저자는 동생이 말랑말랑 따뜻한 빵처럼 느껴져도 절대 버터는 바르지 말라고 하네요.^^
동생도 아기지만 언니도 아직은 어린 아이잖아요. 어린 언니에게 재치있고, 유머 가득한 말을 들려준다면 동생에게 엄마를 빼앗겼단 마음이 조금은 사그라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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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자매가 3살, 1살일 때 모습입니다. 언니가 된 첫째가 둘째의 얼굴도 닦아주고, 뽀뽀해주고, 안아주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갑자기 동생이 태어났어도 당황하지 않고, 같이 놀 줄 아는 첫째 딸~ 이래서 자매가 좋다고 하나 봐요.^^
2. 여동생과 놀이터 가기 아이들은 정말 쑥~쑥 자랍니다. 여동생이 앉고, 걸어다니기 시작하면 자매의 세상은 더욱 넓어집니다. 아이들이 가장 애정하는 곳, 놀이터에서 온 세상을 다 가진듯 함박웃음을 지으며 놀아요~
동생은 언니가 함께 있어서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언니에게 의지하는 동생, 동생을 돌보는 언니! 자매는 놀이터에서도 행복합니다.
5.여동생과 텔레비전 보기 아기들은 리모컨 버튼 누르는 걸 정말 좋아하죠. 동생이 리모컨을 계속 누르는 바람에 언니는 보고 싶은 텔레비전도 제대로 못봐요. 언니는 생각하죠. 동생을 끄고, 켤 수 있는 리모컨이 필요하다고!^^
6.여동생 간지럼 태우기
아이들은 간지럼을 태우면 세상 떠나갈 듯 웃으며 행복해하죠. 언니가 동생을 웃길 수 있는 방법 하나! 동생이 간지럼타는 곳을 찾아 간질간질~~간질여주면 돼요^^ 저자는 동생 간지럼 태울 때 주의할 점까지 꼼꼼히 알려주네요. 동생이 불편하지 않게, 아프지 않게 웃을 수 있도록.
7.여동생과 패션쇼 하기
![]() 형제나 남매는 절대 함께 하지 않는 놀이~~!! 바로 패션쇼 놀이입니다.^-^
자매는 매일 집에 있는 온갖 화려한 옷들을 꺼내 입으며 몸매를 뽐냅니다. 그러다가 서로 똑같은 옷을 입겠다며 싸우기도 하지만... 그렇게 울고,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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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들은 발레복 패션쇼를 했습니다. 핑크 공주들이 발레복을 입고 해맑게 웃고 있네요.
언니와 동생이 함께 하면 더욱 행복해지는 방법 13가지를 집에서 하나씩 해본다면 집에서는 웃음꽃이 필거예요.^^
형제나 남매는 공감하지 못할, 자매라서 함께 할 수 있는 일들!! 자매를 키우는 엄마로서 너무나 공감하며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책을 통해 우리 딸들의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떠올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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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예스24를 통해 고래 이야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 담백하게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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