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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이미 산 지 딱 3달이나 되어서...ㅋㅋㅋ; 좀 늦었지만 후기 남겨보려고 합니다.
리제로 13권. 저번 권은 나츠키 스바루가 굴리는 권이었다면 이번 권은 나츠키 스바루가 힘을 얻는 권이 되겠습니다.
엄청 굴려서 스바루가 거의 절망하여 포기하고 있었을 무렵, 옆에 있던 친구 오토가 스바루를 다그치면서도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그런 이야기.
그리고 스바루는 힘을 얻고 다시 일어섭니다.
이번 권에는 사테라 삽화가 나오고, 스바루와 에밀리아의 관계가 서로 가까워지기도 합니다.
진작 람과 가필과의 관계는 수상해지고...
아직 정주행을 제대로 해 보지 못해서.. 나중에 다 읽으면, 사진까지 올려서 후기를 제대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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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3권 후기입니당!! 13권은 개인적으로 에키드나의 존재감이 정말 컸던 권이었던 것 같아용!! ㅎㅎ 성역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이 이어지면서 세계관 설정도 더 흥미롭게 느껴졌네욥. 마녀들과 관련된 내용도 나오기 시작해서 읽는 재미가 있었고, 스바루가 여러선택지 앞에서 고민하는모습도 인상적이었어용. 읽을수록 더 복잡하고 흥미진진해지는 느낌이엥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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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의 한계 혹은 이러한 장르들의 한계일 수 있는 진부한 스토리 구성이 있기에 대부분의 마니아들은 작품의 흐름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re:제로는 이러한 생각을 깨부수는 본인만의 전개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책을 읽을 때마다 기대감을 가지고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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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를 처음에 애니로 접했었는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느껴본적 없는 심오함과 재미를 준 작품..!! 그래서 원작인 라노벨을 너무 읽고싶었으나 집에 책을 둘곳이 없고 사정이 있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찾은 ebook!! 그래서 바로 전권시리즈 구매...ㅎㅎ 진짜 책처럼 보기 편하고 일러스트도 다 있고 진짜 라노벨 같은 그리고 최대 장점 - 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이게 진짜 ebook의 최대장점이죠ㅎ) 혹시 아직까지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 진짜 강추 드립니다 저도 솔직히 좀 고민하긴 했는데 진짜 사고나서 보니 값어치 그 이상 하는듯 ㅠㅠ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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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3권 리뷰입니다. 애니로 치면 2쿨의 마지막장 챕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니도 재밌지만, 소설이 저는 훨씬 재밌었습니다. 진짜 소설이지만, 꼭 만화책이나 영상을 본다는 느낌이랄까요. 이번 13권도 최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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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3권. 애니로 먼저 접한 후 본 권인 13권을 구매하게 되었다. 내용은 애니 2기 1쿨의 끝에서 2쿨로 이어지는 부분이며, 애니에서는 시간 관계상 생략되었었던 이야기들이 자세히 나오기에, 내용을 알고 있으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주된 내용이 '각성'에 대한 내용이기에 전 권에서 고구마 먹던 마음도 가뿐히 치료될 수 있었다. 이대로만 가준다면 좋을 텐데...... 능력상 주인공이 구르는 것은 바뀌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그래도 간만에 사이다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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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메이션 2기 1쿨의 마지막 회차의 내용입니다. 사망회귀를 이용해 최선의 답을 도출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주겠다는 어느정도 RE 제로의 세계관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내용이었습니다. |
| 역시나 많은 일을 겪고 난 뒤로 성장이 있었는지 그것이 잘 보았습니다. 그것 역시 그가 겪는 과정의 상황으로는 일부가 된 것입니다. 여전히 쉽지만은 않습니다만 그래도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는 한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여전히 자는군요. 이대로면 십년은 더 지나야 끝날거 같은 불길한 감이 들어요. 재미있어요. 진짜. 좋아요. 재미와 감동을 주는 라노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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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3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은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알게 된 작품이었는데.. 약간 뻔한 이세계 물들에 질릴 무렵 정말 쇼킹한 내용으로 이 작품을 재미있게 봤던 것 같네요. 애니메이션은 끝이 났지만, 원작은 계속 연재중이라 계속 구매하는 중입니다. 역시나 새로운 인물들이 계속 나와주고 새로운 스토리에 재미를 더해가는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앞으로도 더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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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아마 9권까지인가 리제로 리뷰를 써놓고 10, 11, 12권은 빼먹은 상태네요. 그런데 이게 자꾸 밀리다보니 일단 최신권 리뷰를 써놓고 나중에 천천히 안쓴 권들을 채워넣는게 더 나을 것 같아서 13권부터 쓰게 되었습니다. 계속 밀리게 되서 답도 없어질 것 같아서요. 13권은 참 Big 한 사건들이 많았습니다. 4장이 되는 성역편은 그야말로 스바루에게 있어 고통의 연속이였죠. 스바루가 고통 받지 않은 에피소드가 있냐 싶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지금까지의 장들 중에서 가장 스바루에게 난관이면서 고통받는 횟수도 가장 많은 부분이라고 생각하네요. 제일 비참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율리우스' 와의 결투에서 두들겨맞고 '에밀리아' 에게 거절당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