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2권 후기입니당!! 12권은 성역의 비밀과 여러 인물들의 사정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해서 정말 흥미로웠어용!! ㅎㅎ 스바루가 또다시 쉽지 않은 상황에 놓이는데 읽으면서 답답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했네욥ㅠ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용.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무겁지만 그만큼 몰입감도 좋았습니당! |
|
[Re : 제로]를 처음에 애니로 접했었는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느껴본적 없는 심오함과 재미를 준 작품..!! 그래서 원작인 라노벨을 너무 읽고싶었으나 집에 책을 둘곳이 없고 사정이 있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찾은 ebook!! 그래서 바로 전권시리즈 구매...ㅎㅎ 진짜 책처럼 보기 편하고 일러스트도 다 있고 진짜 라노벨 같은 그리고 최대 장점 - 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이게 진짜 ebook의 최대장점이죠ㅎ) 혹시 아직까지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 진짜 강추 드립니다 저도 솔직히 좀 고민하긴 했는데 진짜 사고나서 보니 값어치 그 이상 하는듯 ㅠㅠ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다ㅏ
|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2권입니다. 진짜 뭐랄까 표지가 스포일러네요 ㅜ.ㅜ 그래도 감상하시는데는 지장없습니다. 솔직히 역반전에 좀 충격? 이었지만, 역시 re제로부터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점점 재밌어져서 수집하는 것을 멈출 수가 없어요! |
|
폭식의 마녀 다프네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스바루.
무척 빡쎄게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창자 사냥꾼 엘자 그란힐데와
베아트리체와 에밀리아가 이번 회귀루프의 해결 열쇠가 될 것 같은데요. |
| 왕도에서 많은 일을 겪고 난 뒤로 많은 성장이 있었는지 그것이 잘 보았습니다.그것 역시 그가 겪는 과정의 상황으로는 일부가 된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쉽지만은 않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는 한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여전히 자는군요. 곧 깨겠죠,뭐. 연재속도 좀올ㄹ라고 하고 싶어오. 이대로면 십년은 더 지나야 끝날거 같은 불길한 감이 들어요.아 진짜 좀 그만자라고. 재미는 있습니다. 뭐 좋아요. |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2권을 구매하게 되었다. 11권을 참으로 흥미진진하게 읽은 터라 12권도 기대를 하며 읽었다. 읽으면서 내내 드는 생각이 이 부분도 애니메이션에 수록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뭐 나름 필요한 스토리만 구성해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긴 했겠지만 참 매력적인 다른 부분도 많은데 애니메이션에서 몇가지 그러한 부분들을 놓친 것 같아 아쉽기도 했다. 이후의 다른 부분들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음 하는 바램이다. |
|
에키드나는 에밀리아와 단순 외견을 묘사하면 흡사한 모습이더군요. 그런데 당연하지만 확실히 다른 분위기며 다른 캐릭터 라는 느낌이에요. 역시 인상을 다르게 만드는건 눈매쪽일려나요? 에밀리아와 마찬가지로 무척 예쁜 캐릭터 라는건 같지만. 로즈윌은 에키드나에게 어떠한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떠한 연관고리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의 진정한 목적과 본심, 베아트리스와의 계약도 관련이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이 밝혀질 상황 또한 기대되네요. |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2을 읽었습니다. 여전히 고생하면서 다니는 스바루입니다. 12권은 내용상 이야기 전개가 진행되는 느낌이었는데, 끝부분에 다음권을 기대하게 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이미 질투의 마녀에게 삼켜진 고대의 마녀들을 만났던 스바루인데요. 12권에서는 나머지 마녀들을 모두 만날 뿐만 아니라 또 한 명 중요인물이 등장합니다. 리제로의 핵심 내용이 과거의 인물들과 관계가 깊은 만큼 흥미가 증가되는 편이었습니다. |
|
믿고 사서 보는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입니다. 슬슬 4장에 돌입하는 얘기인데 어떻게 끝날지 감이 안잡히네요. 언제나 구르고 구르는 우리의 주인공 나츠키 스바루는 언제쯤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죽지도 못하고 주변인들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몇번이나 죽음을 경험하는지;; 성인군자도 이정도까진 못할듯싶습니다. 정말 이 작품의 결말이 어떻게될지 궁금합니다. |
|
지금까지 베일에 가려져 있던 베아트리스에 대한 비밀이 이번 권에서부터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는데, 아직 갈길이 멀었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던 권이었다. 표지 일러스트에 나온 소녀가 여러 의미로 인상적으로 다가온 것은 덤! 여기에 작중 후반부에 7명의 마녀가 모이게 되는데, 마녀들이 모인 이후 벌어질 일을 담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음 권이 그래서 기대가 되었다. (이번 권은 왠지 한단계 도약하기 전 힘껏 웅크리는 느낌이 들었다고 해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