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제마인의 유레베 재료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가을에 채취해야 하는 류엘 열매는 습득하는데 실패했지만 다른 계절의 것은 하나하나 성공하고 있다. 겨울 소재는 겨울의 주인과 대결하여 이겨 마석을 회득하는 것이었다. 로제마인은 겨울의 주인 토벌전에 따라가 직접 마석을 채취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리고 핫세마을에서 신전을 공격한 촌장을 처형하였다. 그리고 봄의 열매까지... 과연 그녀 앞에 어려움은 없는 것일까? |
|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 영주의 양녀 3]입니다. 여전히 책을 만들고 영주의 양녀로서 자신이 맡은 바 책무를 열심히(?) 수행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 3권입니다. 놀라운 사건 보다는 주인공의 소소한 일상이 즐겁게 그려집니다.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그려질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
|
애니로 접하다 재미 있어서 책을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
|
일본 라노벨이 대단하다 1위에 선정된 작품이라 하여 읽어보게 된 작품. 책이라는 소재를 환타지 소설에 적용한 작품이다. 책에 광기를 보이는 일본 여대생은 꿈에 그리던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책에 파묻혀 죽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어이없게도 집의 책장에 무너져 죽게 되고, 이세계에서 5살짜리 소녀 마이로 환생하게 되는데.. 중세 유럽과 비슷한 국가는 왕, 영주, 귀족, 신관 그리고 평민까지 계급사회로 이루어져 있다. 그녀가 환생한 가정은 병사와 염색업을 직업으로 하는 최하 평민 계층이었는데.. 책을 사랑하는 소녀가 책을 읽고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마인은 세례식과 봉납식을 하면서 에렌체스트의 성녀라는 애칭까지 얻게 되는데.. |
| 로제마인이 주도한 인쇄업은 날이 갈수록 흥하고, 급기야 구텐베르크 모임도 생겨난다. 로제마인이 쫙쫙 빨아먹을 장인들의 모임이다. 아무튼, 로제마인의 사업은 승승장구. 겨울이 시작되면서 귀족사회 어린이 교실 운영에, 겨울 소재 수집을 위한 겨울 주인 퇴치에도 참가한다. 인쇄업으로 어린이 교실 교재 판매에도 성공하고. 하지만 핫세에 세웠던 작은 신전이 공격을 받기도 하는 등, 다사다난하다. |
|
겨울옷을 입은 주인공이 정말 귀여운 표지였습니다. 표지에서는 당당히 라이덴샤프트의 창을 겨누고 있지만 소설에서는 그냥 페르디난드에게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신세... 상당히 갭이 크지만 귀여우니까요 ㅋㅋ 유레베 재료를 얻기 위해 겨울의 주인 토벌에 참가하고 주인공이 막타를 쳐서 마석을 손에 넣는데 성공합니다. 여기서 나온 일러스트도 상당히 멋졌네요. 그리고 또 귀족 생활에 익숙해지기 위해 여러 일들을 하는데... 핫세 사건은 주인공이 이해되어서 좀 안쓰러웠네요. 주인공이 현대인이라 쳐도 과도하게 피나 죽음을 무서워하긴 하는데 캐릭터성이라고 생각하면 뭐... 아무튼 핫세에서는 주인공의 바람대로 최소한의 희생으로 마무리짓지만 그렇다고 아예 희생이 없을수는 없어서 주인공한테 트라우마가 좀 남았겠네요. 어쨌든 겨울의 끝이 오고 봄의 재료를 얻기 위해 여신의 목욕터로 향합니다. 여기서도 또 신비한 체험이 있었네요. |
|
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3권 입니다. 인쇄기 개량으로 시작하여, 인고의 고뇌를 알 수 있는 번외편으로 끝난 권입니다. 표지에서는 라이덴샤프트의 창을 들고 있는 마인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정례행사를 마치면서도 소재채집을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마인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귀족 자제들에게 교재를 판매하는 일까지 끝냈습니다. 아무튼, 대량 인쇄를 위한 길을 척척 걷고 있습니다.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
| 열심히 발전해가는 로제마인의 파란만장한 성장기 이야기입니다. 로제마인의 몸을 치료하기 위한 최고급 마력소재를 두개나 구했네요. 겨울 소재와 봄 소재를 구하는 이야기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인쇄기의 개량을 위해 협동 연구진을 구성하고요. 겨울 사교계에 데뷔하면서 동시에 귀족 어린이 교실을 만들어 교육을 촉진시킵니다. 더불어 그림책과 교구를 홍보하고 판매하는 로제마인이 대단해요. |
|
카즈키 미야의 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 영주의 양녀 3.. 주요 싸움 묘사는 아주 만족스럽진 않지만, 주인공은 어차피 구경꾼에 가까운 포자션이기도 하고 이 소설은 1인칭으로 서술되니, 그 점에서는 다행이라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버프를 줘서 토벌을 도왔지만 그래도 결과적으로 막타를 사는 부분은 재미있었네요. 앞뒤 권을 생각하면, 이번 권응 무척 평안하고, 무척 평범하고, 무천 황화로운 귀족집 딸생활을 즐기는 로제마인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내용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술술 읽어갈 수 있었네요. |
|
책을 향한 열정으로 구텐베르크들을 늘리고 상품들을 개량하며 지내는 로제마인.데뷔 무대때 또다시 나온 축복으로 인해 성녀전설을 부추긴다.귀족원에 가기전 아이들끼리 모여 지내는 어린이 교실에서 인쇄사업을 늘리기위해 지금까지 만들어온 그림책과 카루타로 놀면서 준비를 시작한다.몸 안에 굳은 마력을 제거하기 위해 필요한 재료들을 모으며 시간은 흘러간다. 3권은 귀족답게 지내면서 귀족원에 가기전에 겨울 사교계동안 아이들과 지내며 역시나 사건이 또 생기네요.이세계다운 마물과의 싸움도 있고 신비로운 장면도 있고 어린아이다운 엉뚱함이 제일 큰 매력같네요.2권에서 이어지는 내용도 착실하게 끝내고 지나칠수 있는 내용도 중간중간 나오며 많은 신경을 쓴 느낌이 들어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