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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이 받는 스트레스, 누구나 있는 스트레스, 어떻게 해소해야 하는지, 풀어야 하는지, 누구나 방법은 알지만 실천하기 힘든 것, 바로 운동과 건강관리입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비용이 들어서 등 이유는 있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의 관리실패와 의지부족을 들어야 합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가벼운 조깅이나 운동, 시간보다는 운동하는 만큼, 얼마나 집중할 수 있는지, 밍기적 거리는 관리가 아닌, 탄력적으로 운동하며, 시간관리까지 하는 자신만의 운동법과 관리법,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티비를 봐도, 다양한 매체를 봐도, 스타를 비롯한 유명인들의 건강관리나 식단관리, 운동법은 늘 대중들에게 이슈로 부각됩니다. 하지만 이들의 운동법은 확실한 트레이너가 존재하며, 개인마다 다른 체형이나 체질을 고려한 과학적인 운동법임을 알아야 합니다. 무조건 따라하기는 위험할 수 있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좋은 방향성이 아닙니다. 일단 자신의 체형이나 습관 등 다양한 요소를 알아본 후, 맞는 식단관리나 체질관리, 운동으로 이어지는 실행력을 추구해야 합니다. 삶에 있어서 독서와 공부 못지않게 중요하게 부각되는 운동, 결국에는 나를 위한 관리법이며 운동을 통해 얻는 것은 긍정적인 효과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한 욕심이나 계획수립 보다는 점진적으로 늘려나가는 방향, 그리고 식단관리에 있어서도, 요요를 막기 위해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바꿔 나가는 습관화가 중요합니다. 우리 신체는 워낙 예민하며,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변화에 대한 몸의 반응은 빠르게 나타납니다. 적응할 시간을 준다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며, 관리의 측면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만족도나 긍정적인 생각전환 등 환기시킨다는 마음가짐으로 시도해야 합니다. 육체의 건강은 정신의 건강으로 이어지고, 모든 것을 자기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의 주체적, 능동적 태도에도 좋은 영향을 줍니다. 라이프 밸런서, 거창한 운동법이 아닌, 기본에 충실하며 지향해야 할 점과 버려야 할 점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눈에 띕니다. 누군가를 참고하며 따라하는 모방도 중요하지만, 무조건 맞춰가는 방법은 버려야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과학적인 접근법,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신체의 변화, 정신건강 등 워라밸 시대에 맞는 새로운 운동법, 자신만의 관리법을 터득해 보시기 바랍니다. 활용할 만한 정보가 많은 만큼,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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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멘탈이야말로 더 중요한 것이지요. 사람들은 더 날씬해지기 위해 운동을 하지만, '라이프 밸런서'의 저자 김진우님은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라고 합니다. 운동을 습관화해서 보여주기 위한 몸이 아니라 건강을 위한 몸을 만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연예인과 유명인들의 라이프 밸런서로 일하고 있는 그도 어렸을때는 뚱뚱한 몸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돼지라고 놀림을 받던 그가 고등학교때에 집에서 학교까지 걸어다니면서 살을 빼고 결국 체대에 입학하게 되었고 그 이후 트레이너로 활동하게 되었지요. 그러나 트레이너로 활동하게 된 것도 어찌보면 대학교를 다니던중 우연히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갔다가 한국에 잠시 용접을 배우러 돌아왔을때 내가 지금 해야 할일은 이게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다시 운동을 하며 시작하게 된 것 이더라구요. 세상 모든 일이 우연은 없지만, 워킹홀리데이가 저자에게는 큰 깨달음을 주게 된 계기가 된것이지요. 트레이너가 된 이후에도 나를 홍보하기 위해 노력하기보다 나의 실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했고, 실력이 결국 답이다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되었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한 운동도 중요하지만 그것만큼 중요한게 정신건강. 이 둘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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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최고들의 습관을 만드는 사람 라이프 밸런서를 접하게 되었다. 지하 단칸방에 살던 뚱뚱하고 우울한 한 소년이 지금은 대한민국의 유명한 아이돌, 연예인들이 믿고 의지하는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다. 운동을 직업으로 삼기까지 많은 경험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내용들이 쓰여져 있었다. 워킹홀리데이로 호주 농장에서 일했던 일 등을 했었지만, 지금은 가슴이 시키는 원하는 일을 찾게 된 스토리를 보며 부단히 움직이고, 행동하는 삶에 대한 고찰을 하게 된 시간이었다. 보잘 것 하나 없는 사람이 운동을 접하게 되면서 어떻게 변했는지, 인생의 터닝 포인트라고까지 이야기한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었다. 운동은 멋진 몸을 만들기 위한 도구가 아니며, 일시적인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진 그는, 운동은 삶의 일부여야 하고 이것을 통해 더 많은 에너질르 얻고 삶을 유지해나갈 수 있는 ‘밸런스’를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모든 것이 빠르게, 큰 폭으로 변화하는 이 시대에 절대적인 것은 없지만, 운동 만큼은 삶을 절대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믿는 그의 생각들이 여러개의 조각으로 모여 이 책을 쓰게 된 게 아닌가 싶다. 인스타그램을 하다보면 참 많은 자괴감에 빠진다. 헬스트레이너들, 피트니스 모델, 일반인 몸짱들 등 다들 죄다 벗어 제끼며 찍은 사진들을 보고 대리 만족을 하기도 하고, 부러움에 하루에도 수십번 열폭한다. 나도 버킷리스트로 멋진 몸을 만들고 바디 프로필을 찍어보고싶다. 연예인들의 사진을 보며, 운동과 몸만들기의 목적을 보여지는 것에 치중해야한다고 생각해왔다. 근데 저자는 그렇게 목적을 두고 운동을 하면 운동하기전보다 몸이 더 나빠지거나 건강 상태가 저하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몸만들기와 운동은 삶의 밸런스, 균형을 맞춰주는 개념의 도구로 사용한다고 말한다. 짧고 단기간에 운동을 해서 좋아질거라는 어이없는 믿음은 부셔버리고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하게 건강한 몸을 만들어 보기를 권한다. 물론 식단부터 쉽지 않다. 하지만 단계적으로 원래 먹는 밥에서 한 숟가락만큼의 탄수화물을 줄일 수 있는 작은 노력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유명인들의 운동과 건강을 책임지면서 그 옆에서 자세히 지켜봐왔다. 그들은 타고난 것에 만족하지 않고 엄청난 노력으로 꾸준함을 내세운다. 나는 이 꾸준함과 성실이 이 책의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꾸준함은 절대로 이길 수 없다. 어떤 영역, 무슨 분야를 막론하고 말이다. 뭐든지 단기간에 무엇을 이루려고 하면 강도도 세지고,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 하지만 자신만의 루틴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은 끝내 만족할만한 결실을 얻는다고 믿는다. 나 역시 그것을 직접 경험한 적이 있기에 믿어의심치 않는다. 나는 나의 빈약하고 보잘 것 없는 몸이 챙피해서 여름엔 옷을 두껍게 입고다닌 적이 있다. 4년전만해도 나는 55kg에 근접했다. 지금은 살을 찌웠고, 또 쪘지만, 건강한 체중 증가는 아니었다. 이 책은 잘못된 여러 운동과 건강 관련 상식들을 교정해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내가 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그 방향성과 멘탈을 잘 잡아 줄 것 같다. 이벤트성으로 끝나지 않고, 건강한 삶의 균형을 위해,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운동을 꾸준하게 할 것이다. 운동이 가진 힘을 믿고, 장기적으로 길게 봐야겠다. 흐리멍텅하고 자존감 낮은 태도에서 벗어나 활력이 넘치고 긍정으로 무장된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발걸음을 동행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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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안에 누구나 쉽게 좋은 몸을 가질 수 있다면, 10년 이상 몸을 만들기 위해 매일 꾸준히 운동을 하는 트레이너는 바보일까? -p22- 이 책을 읽으며 개인적으로 이 두가지 생각들을 하게 됐다. 1. 저자가 솔직하다. 2. 운동스승을 잘 만났다. 우선 첫번째로 저자는 이 책에서 운동의 결과물이란 절대 단기간안에 되는 것이 아님을 이야기 하고 있다. 운동이란 생활에 녹아야 하고 더불어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지 않게,그리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운동을 하라고 이야기 한다. 가끔 단기간에 완성! 이것만 하면 됩니다! 라고 주장하는 글과 광고에 대비해 이 책은 정말 솔직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본디 사람이란, 빠른 길을 가고 싶어하고 그것에 초점이 맞춰 지기 마련인데. 솔직한 저자의 운동이야기들은 그래서 마음에 와닿았다. 두번째로 한 생각인 운동스승을 잘 만났다는 것은 내가 저자의 마인드와 비슷한 사람에게서 운동을 배웠기 때문이다. 당연히 저자가 주장하듯 꾸준히 운동할것, 그리고 컨디션에 문제가 되지 않아야 할것, 굶으면서 다이어트를 하지 말것과 같이 저자의 글 그대로 나를 가르쳤던 운동스승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마치 옛날의 내 모습과 운동을 배운 시절이 생각났다. 한편으로는 뚱보라고 불렸고 가난한 환경에 있던 저자와 공통점 이 있는 부분들을 보며 동질감도 느꼇고, 내가 배운 운동론과 저자의 생각이 일치하여 놀랍기도 하였다. 한편으로는 내가 틀린것 이 아님을 확인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운동은 꾸준히 해야한다는 그의 말은 이미 알고있음에도 한번 더 들음으로써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자 라는 생각을 더 강하게 하였고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고 싶어 하지만 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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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운동과 자기관리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많은 이야기들과 정보는 많지만 과연 이 모든 정보들을 얼마나 믿고 어디까지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어떤 것이 올바른 자기관리인 것인지에 대해서도 그 정의가 제대로 내려져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해 라이프밸런스 전문가인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건강과 우리의 일상을 제대로 살기 위한 방법인지 알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건강한 체질이였고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고 있었지만 직장생활을 시작하며 불규칙한 식사 불규칙한 수면시간과 스트레스로 인해 나의 몸이 완전히 바뀌었다. 건강한 체질이였던 나는 저질체력이 되었으며 피부도 얼굴 몸 할것 없이 예민한 체질로 바뀌었다. 체중도 예전에 비해 많이 늘었고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은 부족하게 되면서 잘못된 다이어트와 요요로 나의 밸런스가 정말 무너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 들어 운동을 하거나 식단관리를 하는것에 대해 확신이 없어지고 과연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것인가 하는 생각과 더불어 극단적인 이런 관리들이 힘들다는 생각들이 많이 들었다. 저자 또한 과거에 체중관리를 위한 다이어트를 시작했었다. 하지만 거기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몸과 개개인에 맞는 운동관리법 개개인에게 맞는 몸을 만들어주는 전문가가 되었다. 극단적인 관리가 아니라 오히려 식단을 조절하지 말라고 이야기하면서 다른 사람을 따라하는 몸관리나 운동이 아닌 개개인에 맞는 운동과 관리를 할 것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음식은 그대로 먹으면서 운동을 통해 몸을 관리하고 극단적인 식이요법보다는 밥 한숫가락을 남기는 것부터 시작하는 점차적인 식이요법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스스로 만들고자 하는 자신의 건강한 몸에 대한 기준도 스스로 세울 것을 이야기한다.
스스로 왜 몸을 만들고 왜 운동을 할려고 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대로 하면서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단기간에 가져가는 극단적인 방법이 아니라 평생해서 꾸준히 이루어가야 할 목표로 설정하며 힘든 운동이 아니라 개개인에게 맞는 즐거운 운동을 설정하며 꾸준히 해나갈 것을 이야기한다. 나에게 운동과 몸관리는 귀찮고 힘든 것이며 빨리 끝내고 싶은 목표였는데 항상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구나 하는 점을 알게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운동에 대한 방법도 일반적으로 알려진 방법보다는 스스로가 직접 하면서 스스로의 체형이나 건강상태에 알맞는 방법을 찾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꾸준함을 기하면서 드라마틱한 변화나 극단적이 노력을 하는 것보다 나에게 맞는 노력으로 일상에서 작은 노력들을 통해 지루하더라도 나만의 루틴이나 기본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유명한 다른 이의 모습을 부러워하고 그렇게 하기보다는 나 스스로 되고자 하는 건강한 나의 이상향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그 목표를 향해 조금씩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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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Balance)는 어느 한쪽으로 기울거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고른 상태를 뜻하는
이 책 "라이프 밸런서"는 우리의 일상을 이루는 생활의 밸런스를 위해 운동과 함께
사회생활이든 아니면 개인적인 삶이든 건강이 바탕이 되고 일과 건강의 양면 모두가
건강한 삶과 활기찬 라이프는 하나의 지갑에 들어 있어야 할 보이지 않는 보물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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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최고의 습관을 만드는 사람 라이프 밸런서 책을 만나보았다. 건강한 멘탈과 아름답고 당당한 외모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들의 라이프를 엿볼 수 있는 책 라이프 밸런서 요즘 최고의 관심사가 된 다이어트를 하는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서 더 집중하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된 것 같다. 특히 일과 건강 생활의 균형을 잡을 수 있게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연예인 따라 하지마라 타이틀이 눈에 딱 들어왔다. 사람마다 골격이 다 다르고 나도 나에게 맞는 운동법을 빨리 찾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좋은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시작한다면 근력을 강화시키는 운동, 콜레스텔로 수치를 낮추기 위한 식단 조절 등에 목적을 찾아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다. 운동은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을까 지금 당장이라도 집 주변에 한 바뀌라도 뛰자고 말을 하고 있다! 참 운동은 머리로는 해야하는 걸 알지만 행동으로 안되니 그게 참 고쳐야 하는 점인 것 같다. 30대 초반에는 평생 가져야 할 운동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 전에 20대에 운동을 시작하는 게 좋다고 말을 하고 있는데 나도 실천을 해야겠다고 오늘도 다짐을 해본다. 나에게 맞는 운동법을 찾는 법 그리고 요요 정체기를 어떻게 극복하는 지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항상 궁금했던 연예인의 운동법 사례를 들어가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더 집중 되었다. 역시 노력없이 되는 건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그들도 다 열심히 노력하고 열심히, 꾸준히 한 결과인 것 같다! 유익하고 많은 도움이 되었던 라이프 밸런서 단순히 다이어트를 하는 법에 대해서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나의 삶의 패턴을 바궈줄 수 있는 법에 대해서 알려줘서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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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컨디션을 조절할 줄 안다. 최고의 퍼포먼스, 최고의 능력치를 발휘할 수 있는 몸과 정신 상태를 알고, 긴장감을 조정할 줄 아는 것이 그들의 가장 탁월한 능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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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아보았을 때
하지만 책을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나의 생각이 확 달라졌다. 초반 이야기가 펼쳐지자마자 나는 이 도서를 요즘 요가강사로 일하고 싶다고 노래부르는 동생에게 바로 표지사진을 찍어 전달했다. “이 책 읽어볼래? 너에게 가장 필요한 책인 것 같아” 좋은 파트너로 함께하는 라이브밸런서 이야기라고 동생에게 이야기해주었다 김진우 라이브밸런서는 운동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 멋지고 예쁜 몸을 만들기를 시작하라고 .
이 책을 읽는 도중 중간 tv를 보게 되었는데 몸은 다시 되돌아가려고 할꺼고, 우리가 흔히 무서워하는 요요현상을 겪게된다. 김진우 라이프밸런서는 위의 형태로 실천하면서 일상이 망가지지 않게, 서서히 관리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남녀에게 맞는 운동은 없다. 남자는 웨이트, 여성은 요가 이런식의 공식은 없다는 것 이제껏 내가 다닌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들은 항상 몸을 만들고, 식단을 관리하라는 것 밖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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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특별한 일은 아닐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