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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 저자의 블라디보스톡 셀프트래블 리뷰입니다. 몇년전에 블라디보스톡에 여행가려다 못가게되었는데 그 이후로 전쟁이 터져버려서..ㅠ 아무튼 아쉬운 마음에 여행서가 있길래 읽어보았습니다. 책에 나온 관광지나 맛집소개를 보니 언젠가 꼭 가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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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까운 편이고, 그리고 낯설지 않은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 그렇지만 자세히 아는 건 없더라구요. 좋은 이벤트로 블라디보스톡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러시아의 역사나 날씨 그리고 쇼핑과 먹방 그리고 이국적인 건축물들의 사진도 흥미로웠습니다. 문화 예술의 도시라 그런가 자유여행으로 한번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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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아빠가 러시아 여행 갔다와서 너무 좋았다고 자랑을 엄청 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아빠가 왜 그렇게 마음에 들어하셨던 건지 알 수 잇어 좋았습니다 최근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 상황이 안 좋은데... 나중에 해결되고나면 꼭 한번 이 책을 참고해서 가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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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무서운 지역이고 블라디보스토크는 사계절 내내 춥기만 한 곳인 줄 알았다. 처음 블라디보스토크가 추천 여행지로 우리나라에 소개될때만 해도 썩 가고 싶은 곳은 아니었다. tv노출이 많아질수록 거부감도 낮아졌고, 생각과 다른 이미지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블라디보스토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유럽이며, 물가도 저렴하고, 날씨도 우리나라와 비슷하다. 또 일제강점기 우리 조상들의 아픈 역사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가보고 싶었다. 블로그의 도움도 받긴 했지만 매우 정신이 없어서 보통 여행 전에는 여행서적의 도움을 받는 편인데 여러 책을 살펴보다가 이 책으로 정했다. 이 책은 교통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매우 상세하게 담겨 있다. 러시아어는 까막눈이라 걱정이 많이 됐었는데 심적으로 만이 든든한 느낌을 받았고, 실제로 도움도 많이 받았다. 이 책의 정보대로 공항에서 시내까지 잘 다녀왔다. 쇼핑리스트, 꼭 먹어봐야할 음식, 즐겨야 할 문화, 심지어 서바이벌 러시아어와 서바이벌 영어까지 담겨있다. 이토록 친절한 책이라니. 실제로 2박3일 일정동안 구글지도는 하나도 안 쓰고, 이 책에 있는 지도만 들고 여행을 다녔다. 그래도 불편함이 하나도 없었다. 이러한 경험은 처음이었고, 다녀온 후에도 이 책을 지인들에게 추천을 많이 했다. 일정이 매우 짧아서 블라디보스토크밖에는 못 둘러 보고 왔지만 다음 번에는 이 책에 담긴 우수리스크,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 바이칼 지역도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여행해보고 싶다. 블라디보스토크는 꼭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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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셀프트래블 60일대여 1000원 안그래도 요즘티비에서 블라디보스톡 되게많이나왔잖아요 꾸준히 2년전부터인가.. 제일 가깝게갈수있는유럽이라고.. 물론 러시아에선 블라디잘모르고 완전시골이라고 하더라구요 11월달에가는데 도움많이될거같아요. 전그냥 블라디만짧게2박3일여행할 꺼긴한데 책읽어보니까 시베리아횡단열차 타고 여행해보면 존잼일거같긴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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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에 몇 번 다녀왔는데 지인도 가고 싶다고 해서 책 선물 해주려고 구입했어요. 괜찮은 곳인데 2017년에는 관련 책이 없어서 당황했는데, 지금은 여행책이 나와서 저도 다시 잘 보았어요. 관광지는 여러군데 가봐서 익숙한 곳이 많았는데 러시아어를 모르다보니까 기념품이나 러시아 제품이 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근데 이 책에 당근크림부터 차가버섯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잘 봤어요. 블라디보스톡은 요즘 뜬 곳이라 모든 정보가 별로 없었거든요.아무튼 여행가기 전에 한 번쯤 볼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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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 셀프 트래블/ 정승원/ 상상출판/2018 작년만 해도 여름 휴가에 더운 나라를 잘 돌아다녔습니다만, 100년만의 혹서를 겪고 보니 이제 안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멀리 가려니 힘들고, 그렇다고 중국이나 일본은 가기 식상한 사람들에게 러시아는 좋은 대안이다 싶네요. 더구나 더운 여름을 보다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북쪽 지방이다 보니, 더욱 관심이 갑니다. 별 생각없이 집어든 책이지만, 내용이 너무 많지도 않으면서 알찹니다. 러시아 어를 전혀 몰라도 잘 다닐 수 있다는 저자의 꼬득임과, 그럴 만한 사전 준비 사항을 읽다보니 금새라도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네요. 짧은 휴가라면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를 묶어서 한번 다녀오고, 또 다른 기회에는 이르쿠츠크와 바이칼을 다녀오면 될 것 같습니다. 언제가 될지 알 수 없으나 꼭히 갔다 오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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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에 E북 여행서를 자주 사 보는데 매번 아쉬운 점이 가독성이이다. 어떤 책은 그래도 텍스트와 사진은 구분해서 발간하는데 이 책처럼 그냥 책 자체를 스캔해서 사진으로 올려버리면 어쩌자는건지... 모든 페이지가 사진이라 글씨를 보려면 사진을 확대해서 봐야하는데 작가는 본인이 낸 책을 이북으로 직접 보기는 했을까? 읽혀요? 텍스트화 하지 않으면 검색기능도 사용 못 함. 돈 내고 생고생 하느니 공짜 블로그를 보는 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