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스터디 플래너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에빙하우스 망각곡선 스터디 플래너를 알게 됐습니다. 특허까지 받았다길래 궁금해서 주문했어요. 두툼한 양장본이고 망각곡선 주기에 따른 복습 일정이 세밀하게 짜여있어서 복습하기 편합니다. 다만 한 번 밀리기 시작하면 수습하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6개월 분량이라 휴대하기에 불편한 점도 있어요. 처음 사용하시는 분은 일단 100일짜리 먼저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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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룰에 의해 작동되는 플래너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말해 -1,3,7,15,30,60번째에 공부했던 걸 다시 한 번 보라고 알려주는 게 핵심기능인데 이 시스템만 알면 모든 플래너도 에빙하우스 방식으로 사용 가능하네요. 링제본이 더 편하니까 링으로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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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나오는 플래너들은 죄다 디자인이 예뻐서 그런 부분은 특별한 건 아니라도 봅니다. 너무 어린 친구들 타켓이냐 아니냐 차이는 있지만, 그런 면에서는 조금 연령대를 아우르는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저는 검은색을 택했구요. 그리고 플래너는 그걸 얼마나 잘 지킬 수 있느냐가 중요한데, 그런 의미에서 이 플래너는 압박을 줍니다. 회독을 할 날짜를 에빙하우스 곡선에 따라 배치를 해놔서 지키게 만듭니다. 그런 부분이 참 마음에 듭니다. 가격이 조금 비싼 거 같긴 하지만, 그걸 상회할 매력이 있는 플래너 입니다.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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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의 중요성은 백번 말해도 알면서도 지켜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경써서 다시 한번 훑어보기만 해도 망각까지의 시간을 늦춰주거나 장기기억으로 전환된다는 사실. 특허에 대한 자부심부터 수험생의 공부에 힘이 되어주는 글귀까지 디테일에 힘 쓴 플래너입니다. 양장이라 비싸다고 느낀다면 해당 회사의 홈페이지에서 스프링판이나 100days 등 여러 버전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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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곡선 들어는 봤는데 이렇게 큰 효과가 있을지 몰랐어요 그냥 플래너 하라는 데로 복습하고 시간 부족할 때는 눈으로만 훑었는데.. 처음으로 복습을 할수록 복습하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게 뭔지 알 거 같더군요. 복습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막연히 생각날 때만 복습하시는 분들께 강추!!!!!!!!!!!!!! 드려요. 이게 별거 아닌 거 같은데 활용도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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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보통 두뇌의 사람들도 공부방법만 알면 대부분의 시험에 합격할수 있습니다. 원론적이고 모두다 아는 사실이지만 누구나 해내기가 힘든 일이지요. 특히 복습부분이 그렇습니다. 효과적인 복습을 위해 스터디 플래너는 구입했고 따라가려 하지만 아무래도 현실에 벽에 막혀 매번 복습을 따라 가기가 벅차긴 합니다. 선택과 집중을 하고 오롯히 학습을 위한 시간을 날마다 뺄수 있다면 이 플래너는 천군만마 보다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것입니다. 고로 꾸준한 공부가 가능해야 이 플래너대로 공부할수 있다는 말입니다. |
| 특별한 기능이 있는 스터디플래너라고 해서 구매했다. 망각곡선에 따라서 이전에 공부했던 내용을 언제 다시 공부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 힘들다는 후기도 있어서 약간은 무섭지만, 열심히 사용해보려고 한다. 잘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
| 세 권째 쓰는 중이에요. 스프링 노트로 쓰다가 양장버전은 처음인데 디자인은 스프링 쪽이 더 마음에 들어요^^; 점점 복습이 쌓여서 부담스러워지는 구간이 오긴 하지만 그래도 목표를 설정해준다는 점에서 유용합니다. 체계적인 복습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 |
| 망각곡선에 따라 알아서 복습할 페이지를 표시해주니 수험생 입장에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중간마다 간단하지만 학습 능율에 도움이 되는 팁이 적힌 것도 좋았습니다.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좀 두꺼워도 365일 버전 플래너도 나왔으면 합니다. 전 권 플래너에서 찾아서 하는 게 은근 귀찮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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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 주기를 계산해줘서 생각할 필요없이 플래너 보고 복습하면 된다는 점이 가장 편하고 좋았습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대해 알고 있어서 언제 복습해야 하는지 계산하다가 지쳐서 안했는데, 이 플래너를 사용하니 정말 좋습니다. 검은색 디자인은 자칫 잘못하면 데스노트로 보여서 애들이 가끔 장난치는데, 속은 깔끔해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