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읽은 사람 없게 해주세요 ㅜㅜ 감히 최애작이라 말할 수 있는 책이에요! 작가님 최근 작인 길라잡이 등불에 비해서 초반엔 좀 어수선한? 정돈되지 않은 날것 느낌이 조금 났는데 3권쯤 오니 그런거 신경 안쓰이고 그저 작가님의 스토리텔링에 전율하게 되네요. 얼핏보면 사소한 사건이지만 이게 사회의 근간을 관통하는 걸 깨닫게 되면 정말 두말이 필요없어요. 그저 감탄만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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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님의 왕은 웃었다 3권 감상입니다. 아~ 각 권마다 속 터지는 인물들이 나오는데 이번권도 마찬가지네요. 물론 속터짐 후에 사이다가 꼭 나와서 좋아합니다. 라야네 집안놈들도 개x놈들이 많았는데 아기에네 집안도 심각하네요. 둘다 양심없는 범죄자집단에서 자란거 같아서 찡해요. 서로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비를 내리는 왕이 중요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국민들은 이상한 걸 못 느끼나봐요? 군위도 자기 왕이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는데 그걸 또 무조건 좋아하고... 암튼 시스템이 글러먹은 세계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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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마지않는 류재빈님 왕은 웃었다 입니다. 본편 책 기다리면서 이북도 구매했어요. 하지만 아직도 본편은 안나오네요..?ㅠ 두 소년의 모험담을 그린 책으로 큰 틀은 같지만 권마다 내용이 끊어지는...? 옴니버스 식의 글인거 같아요. 라야와 아기에. 군위와 왕의 이야기로 끈끈한 우정도 있고 사랑은 없고 눈물도 있고... 좋은 글입니다. 길등 완결내주시고 왕웃도 1년마다 한 권씩 꼭 내주시면 좋겠네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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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라야네 집안 얘기였는데 3권은 아기에 얘기다. 근데 읽는동안 정상적인 사람이 전혀 없는 것 같아서 이 군위라는 시스템 정상이 맞는가, 그리고 왕 중에 정상왕은 있는가 싶음. 왕이 별로 좋은것도 아닌 것 같은데 왕이랍시고 정상인이 아니면... 아기에 하는 짓이 마음에 안들기는 하는데 저런 집에서 저렇게 컸다면 애가 좀 미칠수도 있지 싶고. 막판에 라야가 등장해서 구출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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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왕은 웃었다 3권 리뷰입니다. 2권이 라야와 그 주변인물들의 이야기였다면 3권은 드디어 아가에가 나와 아가에의 과거와 비밀들이 풀립니다. 정한왕 즉 교활왕에 대한 이야기도 풀리네요 1권에서 얼핏보였던 아가에의 성격이 3권에서는 제대로 나오는데 이게 그때 그 무무 맞나 ㅋㅋㅋ 아 얘가... 왜 이리 됐는지 납득은 되는데... 쟈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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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라야의 가문과 과거에 대해 알 수 있었다면 3권은 정한으로 무대가 옮겨져 아기에의 집안사와 과거를 알 수 있었습니다. 아기에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을지 궁금했는데 다 읽고 나니 여러 모로 납득이 되네요. 라야가 워낙 강해서 막판에 속 시원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기해도 좋고 드디어 재회한 두 사람이 다음엔 어떤 사건을 겪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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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웃었다 3권. 무무를 찾아서 라야는 진군위 가문을 나와 행적을 쫓는데, 아기에의 군위에게 받은 단서로 결국 그의 나라에 이르게 되는 내용입니다. 아기에는 창문도 없는 지하에서 학대 당하는 상태로, 이미 미쳐버린 부친에게 심신이 지칠만큼 괴롭힘 당합니다. 알고보니 아기에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부친이 자기가 저질렀던 일을 아들도 저지를까봐 겁이 나서 미리 손을 쓰는 상황인데 왜 그 심사가 꼬였는지 알게 해주는 3권이었습니다. 권마다 흥미진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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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웃었다는 비를 내릴 수 있는 왕과 군석을 가지고 태어나 그런 왕을 지키는 군위가 주요 인물로 등장하는 소설입니다. 이번 3권에서는 아기에와 그의 부친인 교활왕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교활왕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그는 자신의 아들인 아기에를 질투하여 무자비하게 폭행합니다. 아기에는 이런 교활왕에게서 탈출하려고 하고, 라야 역시도 이러한 아기에를 구출하러 와 두 사람이 재회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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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웃었다 3권 리뷰입니다. 1권에서 라야와 아기에가 헤어진 이후 2권에서 라야와 그의 가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면 이번 3권에서는 아기에와 그의 부친인 교활왕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들을 미워하여 감금하고 폭행하는 교활왕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처절하게 노력하는 아기에의 탈출기, 그리고 그를 찾아서 머나먼 길을 여행하여 정한으로 온 라야가 역경을 뚫고 재회하는 과정이 펼쳐집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각자의 나라와 가문에서 학대받아온 두 사람이 서로를 쌍방구원하는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무언가가 있네요. 아기에가 어쩌다가 그렇게 비뚤어지고 뒤틀리게 되었는지 잘 나타나고, 그 와중에 왕과 군위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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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님의 왕은 웃었다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아기에와 아기에의 아버지, 교활왕의 이야기가 주가 되는데요. 3권을 읽다보면 아기에가 왜 그렇게 성격이 비틀렸는지 납득이 가네요. 아기에의 아버지 교활왕은 자신의 아들인 아기에를 질투하고 미워하여 학대하고 아기에는 그런 교활왕으로부터 벗어나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그리고 드디어 라야와 아기에는 만나게 되는데요. 정말 흡입력있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