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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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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인 능력은 평균치 5권입니다! 처음에는 여주인공의 작품이라 별로 살 마음이 없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어서 그 다음권도 구입을 하고 꾸준히 구입을 하게 된 작품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을 통해서 대활약하는 우리의 주인공을  볼수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대활약을 펼쳐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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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인 능력은 평균치 5권입니다! 처음에는 여주인공의 작품이라 별로 살 마음이 없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어서 그 다음권도 구입을 하고 꾸준히 구입을 하게 된 작품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을 통해서 대활약하는 우리의 주인공을  볼수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대활약을 펼쳐줄지 기대됩니다!

d********2 2018.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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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권 리뷰
"[스포주의]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권 리뷰" 내용보기
원래라면 벌써 손절해야 될 작품인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7권까지 구매해뒀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보기에 이보다 더 좋은 작품을 찾지 못해서 무심결에 구매했지 않나 싶어요. 적지 않은 금액인데, 아무튼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앞줄에도 썼듯이 우선 어려운 진행이 전혀 없어서 아무 생각 없이 보기에 딱 좋아요. 그리고 하렘이 아니어서 수라장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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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라면 벌써 손절해야 될 작품인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7권까지 구매해뒀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보기에 이보다 더 좋은 작품을 찾지 못해서 무심결에 구매했지 않나 싶어요. 적지 않은 금액인데, 아무튼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앞줄에도 썼듯이 우선 어려운 진행이 전혀 없어서 아무 생각 없이 보기에 딱 좋아요. 그리고 하렘이 아니어서 수라장같이 눈살을 찌푸릴만한 구석도 없고요. 여자애들만 구성된 파티라고 해도 무쌍을 찍는 인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음흉한 생각을 품고 접근했다간 간파 당하고 뼈와 살이 분리되는 걸 볼 수 있기도 하죠. 이게 더욱 진화해서 적을 얼마나 고통을 더 줄 수 있을까 연구해서 실행에 옮기는 악마와 같은 구성도 엿볼 수 있어요.

 

예로 이번 도적들을 상대로 그냥 매운 정도가 아니라 살인급 매운 가루 폭탄을 도적들에게 뿌려서 기어이 그들에게서 악마라는 소리를 듣게 되죠. 사실 이 정도로 그치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누가 FUNA 작가 아니릴까 봐 진행에 있어서 참 신선한 걸 많이 넣어 놨는데요. 그냥 선의로 도와줘도 될 상황에서 이러면 선례를 남긴다며 도움을 받은 사람들에게서 금품을 갈취하기도 하고(나쁜 뜻으로 하는 건 아님), 향신료를 구해 오라는 의뢰를 받아서 힘들게 구하기보다 자기들이 마법으로 엄청 매운 불닭 소스를 만들어 납품하기도 하죠. 그러다 어린애들로 구성되어 있고 이런 질 좋은 향신료를 어디서 구했는지 출처를 알아내려는 의뢰자에게 공격을 받게 돼요.

 

하지만 뼈와 살을 분리하기를 기쁨으로 느끼는 이들에게 그러한 공격은 나 죽여주세요 같은 거나 다름없게 되죠. 근데 지들도 (향신료를)마법으로 거의 공짜로 만든 주제에 싯가로 구매해 주지 않는다고 파토내고 나가려다 의뢰자에게 반격 당하자 되레 화내는 게 참 기가 막힙니다. 애들(마일과 그 일행)이 참 영악해요. 그러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긴 한데, 얼마나 영악하면요. 니들도 잘한 거 없잖아 같은 상황에서 마일이 말하길 '그건 그거,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라고 공공연히 말할 정도이죠. 이런 부분에서 작가의 아이덴티티를 여실히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여하튼 그런 이야기들도 있고, 이번엔 마일의 고향인 '브란델 왕국'으로 왔습니다. 마일은 좋은 기억 따위 전혀 없는 나라에 오래 머물 생각이 없었어요. 그냥 지나가는 형식으로 들리려 했는데 어쩌다 '마르셀라, 올리아나, 모니카'와 재회하죠. 이세계에서 각성한 이후 처음으로 사귄 친구들이죠. 1년하고 몇 개월 전(맞나, 3년 전인가 헷갈리네) 야반도주하면서 이별의 말도 못 전한(이후 편지 남김), 하지만 기쁨의 재회도 잠시 레나를 위시한 폴린과 메비스의 '붉은 맹세'와 마일 쟁탈전이 벌어져요. 이 부분은 좀 유치하니까 넘어가도록 하죠. 하여튼 간에 마르셀라에게서 마일의 집안 사정을 듣게 됩니다.

 

아버지는 어머니와 할아버지를 죽인 것도 모자라 가문을 빼앗으려 했다는 죄목으로 사형, 새엄마도 같은 길을 가버렸군요. 새동생은 그래도 아이라는 입장도 있고 어른들에게 휘둘렸을 뿐이라는 선처에 따라 평민 코스, 가문은 마일이 돌아오면 승계해준다는 조건으로 바지사장 내세워 통치 중이긴 한데 정작 마일은 가문과 땅을 팔아서 호의호식을 하려는 악마와 같은 생각을 내보이죠. 이세계로와서 첫 번째로 사귄 친구들과 이별을 아쉬워할 틈도 없이 다음 나라로 떠나는 마일과 그 일행, 브란델 왕에게 들켜봐야 내 의지와 상관없이 며느리로 들어간 끝에 숨 막히는 생활만 기다리는 것에 질려버린 마일은 줄행랑을 놓아 버립니다.

 

FUNA 작가의 특징 중 하나가 현실을 직시하라는 메시지를 잘 던진다는 겁니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인 포션빨이나 금화 8만 개를 보고 있으면 동화같이 왕자와 결혼해서 인생역전극을 이끌어내는 소녀와 같은 이야기는 허구라고 공공연히 표현하고 있죠. 특히 포션빨에서는 그 끝판을 보여줍니다. 사실 그런 고리타분한 것보다 내 마음대로 발길 닿는 대로 세계를 유랑하며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하는 이야기는 좋다고 생각해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 중2병적으로 표현하자면 저 산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 하는 두근 거림, 동료들과 여행을 하며 이런 기쁨을 느껴간다는 건 무엇보다 근사하지 않을까 하는군요.

 

맺으며, 악한이라도 거기에 빠진 이유가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할 수 없는 악인이라면 뼈와 살을 분리해버리지만 이유가 있다면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비록 자신들이 당할 처지에 놓여도 타인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보는 상냥함, 그러다 자신들을 벗겨 먹으려는 진짜 악인이라면 불... 아니 매운 불닭 소스를 뿌려 버리는 가차없는 행동력, 귀여운 것에 사족을 못 쓰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흥미를 느껴 의문이 풀릴 때까지 발을 담그는 대범함을 보이기도 하는 게 이들이군요. 이번 이야기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고양이족 여자아이의 일러스트가 정말 귀엽게 나왔더군요.

YES마니아 : 로얄 s***9 201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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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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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 검사를 목표로 입학했는데 마법 적성이 9999라고요?! ] (?) 시리즈를 하차하면서 능균치!의 재미를 다시금 깨닫는다.위에 말한 작품도 주인공이 능력치가 사기인 작품이고 귀여운 느낌에서는 더 뛰어나지만 전개가 답이 없다.제목부터 세계 최강 느낌으로 말하고 처음 등장부터 뛰어남을 강조하는 장면이 많은데 곧있다가 대전 상대와 비벼지는 상황이 등장한다.아마 조금 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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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 검사를 목표로 입학했는데 마법 적성이 9999라고요?! ] (?) 시리즈를 하차하면서 능균치!의 재미를 다시금 깨닫는다.


위에 말한 작품도 주인공이 능력치가 사기인 작품이고 귀여운 느낌에서는 더 뛰어나지만 전개가 답이 없다.


제목부터 세계 최강 느낌으로 말하고 처음 등장부터 뛰어남을 강조하는 장면이 많은데 곧있다가 대전 상대와 비벼지는 상황이 등장한다.


아마 조금 더 전개하면 외전으로 [~~~ 적성이 99999라고요?!] 도 나올듯하다.


어쨋든 정석적인 느낌의 이세계 먼치킨 작품은 내 책장에 꼭 수납해야한다는 것을 알아버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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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노력 승리! 무엇보다도 귀엽다!!!

‘소설가가 되자’ 47만 작품 중 연간 종합 2위!
보너스 스토리 2편까지 수록된, 만남과 감동으로 가득한 제5권!


현대의 여고생에서 이세계로 전생해 헌터가 된 마일. 그녀는 신의 실수로 일반인의 6,800배에 달하는 최강 마법사가 되고 만다. 그런 마일이 포함된 소녀 사인조 파티 ‘붉은 맹세’는 고룡과의 힘겨운 싸움에서도 승리하고 마침내 세계를 돌아다니는 여행을 떠나는데! 그 첫 행선지는 마일의 조국?! 트러블이 일어날 예감이 드는 가운데, 마일은 그리운 친구, 마르셀라를 비롯한 ‘원더 쓰리’와 재회한다. 마일은 감격에 겨워 하지만, ‘붉은 맹세’와 ‘원더 쓰리’가 한판 대결을 펼치는데!

s********g 201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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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05권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05권" 내용보기
마인이자 아델.. 아델이라 할려니 뭐가 좀 어색하네요.. 아델로 돌아갈려면 자작이 되고.. 그 이후는 친구가 말한대로 엄청난 미래가 펼쳐지겠죠.. 그런것은 질색하는 마인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덤벙대는 것으로 봐서 아델은 친구가 도와주지 않으면 영지경영은 전혀하지 못할 것 같군요. 원더걸스 3인방과 붉은맹세가 모두 모여야 영지경영이 제대로 될 것 같습니다. 뭐.. 여자뿐이니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05권" 내용보기

마인이자 아델.. 아델이라 할려니 뭐가 좀 어색하네요.. 아델로 돌아갈려면 자작이 되고.. 그 이후는 친구가 말한대로 엄청난 미래가 펼쳐지겠죠.. 그런것은 질색하는 마인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덤벙대는 것으로 봐서 아델은 친구가 도와주지 않으면 영지경영은 전혀하지 못할 것 같군요. 원더걸스 3인방과 붉은맹세가 모두 모여야 영지경영이 제대로 될 것 같습니다. 뭐.. 여자뿐이니 좀 위험하겠죠.. 결혼문제 때문에.. 이번권은 마인중심이 절반, 폴린중심이 절반정도 되는 것 같군요. 폴린이 의외로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캐릭터네요. 군사형 캐릭터라 그런가봅니다. 마인은 주인공이기도 하고 친구도 많으니 이야기거리가 많죠. 마지막엔 마족이 나왔는데 의외의 형태군요..ㅎㅎ 뭐.. 형태로 들어보면 뭐가 연상되기는 하지만 수인으로 착각할만도 합니다.^^

j*****e 201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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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맹세 vs 원더 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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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이 자신도 모르게 귀향을 해버렸다? 전 권에서 첫 거점이었던 여관을 떠나 헌터로써 자신들을 성장시키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붉은 맹세 4인방. 그런데 아무 생각 없이 의뢰를 받았다가 마일의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고향으로 돌아온 마일은 우여곡절 끝에 자신이 아델이던 시절 처음으로 사귀었던 친구들과 재회를 이루고 잠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다시 길을 떠난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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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이 자신도 모르게 귀향을 해버렸다? 전 권에서 첫 거점이었던 여관을 떠나 헌터로써 자신들을 성장시키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붉은 맹세 4인방. 그런데 아무 생각 없이 의뢰를 받았다가 마일의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고향으로 돌아온 마일은 우여곡절 끝에 자신이 아델이던 시절 처음으로 사귀었던 친구들과 재회를 이루고 잠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다시 길을 떠난다. 그리고 마일과 재회를 이룬 마르셀라 3인방, 이른 바 원더 쓰리도 새로운 결의를 하게 되는데...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1******n 201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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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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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양권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시리즈의 5권입니다. 이 작품은 결코 진지하거나 어두운 작품은 절대 아닙니다. 밝은 분위기로 소녀들로만 이루어진 파티 붉은맹세가 판타지 세계관의 즐거운 모험담이죠. 이번권에서는 마일의 제안으로 하게되는 교류 친목회, 도적에게 둘러 싸인 마차를 구하는 등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다음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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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양권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시리즈의 5권입니다. 이 작품은 결코 진지하거나 어두운 작품은 절대 아닙니다. 밝은 분위기로 소녀들로만 이루어진 파티 붉은맹세가 판타지 세계관의 즐거운 모험담이죠. 이번권에서는 마일의 제안으로 하게되는 교류 친목회, 도적에게 둘러 싸인 마차를 구하는 등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다음권도 어서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1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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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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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처음든 생각은 역시 FUNA님이구나...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이 책이 일본 웬연재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연재될 때 부터 알고 있었지만 역시 너무 참신하고 깜짝놀란다는 것이 책을 읽을 때마다의 느낌이었습니다. 이번권은 마일의 현 파티인 붉은 맹세와 원더쓰리가 마일을 가지고 다투는게 가장 주요내용이었습니다. 이번 권을 읽으면서 마일이 얼마나 4차원적이고 마일의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 리뷰"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처음든 생각은 역시 FUNA님이구나...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이 책이 일본 웬연재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연재될 때 부터 알고 있었지만 역시 너무 참신하고 깜짝놀란다는 것이 책을 읽을 때마다의 느낌이었습니다. 이번권은 마일의 현 파티인 붉은 맹세와 원더쓰리가 마일을 가지고 다투는게 가장 주요내용이었습니다. 이번 권을 읽으면서 마일이 얼마나 4차원적이고 마일의 손을 거친 아이들이 이렇게 사기캐가 되는구나라고 생각했네요

YES마니아 : 로얄 s*****9 2018.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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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위기라든가 목적이 없는게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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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여고생에서 이세계로 전생해 헌터가 된 마일. 그녀는 신의 실수로 일반인의 6,800배에 달하는 최강 마법사가 되고 만다. 그런 마일이 포함된 소녀 사인조 파티 ‘붉은 맹세’는 고룡과의 힘겨운 싸움에서도 승리하고 마침내 세계를 돌아다니는 여행을 떠나는데! 그 첫 행선지는 마일의 조국?! 트러블이 일어날 예감이 드는 가운데, 마일은 그리운 친구, 마르셀라를 비롯한 ‘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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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여고생에서 이세계로 전생해 헌터가 된 마일. 그녀는 신의 실수로 일반인의 6,800배에 달하는 최강 마법사가 되고 만다. 그런 마일이 포함된 소녀 사인조 파티 ‘붉은 맹세’는 고룡과의 힘겨운 싸움에서도 승리하고 마침내 세계를 돌아다니는 여행을 떠나는데! 그 첫 행선지는 마일의 조국?! 트러블이 일어날 예감이 드는 가운데, 마일은 그리운 친구, 마르셀라를 비롯한 ‘원더 쓰리’와 재회한다. 마일은 감격에 겨워 하지만, ‘붉은 맹세’와 ‘원더 쓰리’가 한판 대결을 펼치는데!

 

p*******1 2018.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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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권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권" 내용보기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으라고 한다면 원더 쓰리와 붉은 멩세의 첫 대면이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 표지 일러스트에 마르셀라가 나왔나 보다. 다른 두 명의 멤버도 같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은 남았지만..) 여하튼 아델(=마일) 을 놓고 내기를 펼치는 6명의 소녀들의 모습이 어찌나 웃겼던지.. 언젠가는 마일을 중심으로 이 소녀들이 다함께 모험을 떠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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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으라고 한다면 원더 쓰리와 붉은 멩세의 첫 대면이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 표지 일러스트에 마르셀라가 나왔나 보다. 다른 두 명의 멤버도 같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은 남았지만..) 여하튼 아델(=마일) 을 놓고 내기를 펼치는 6명의 소녀들의 모습이 어찌나 웃겼던지.. 언젠가는 마일을 중심으로 이 소녀들이 다함께 모험을 떠나지 않을까 싶은 예상도 조심스럽게 들었던 것은 덤!

일러스트도 상당히 괜찮은 편이었고, 무엇보다 여인숙에서 시작되는 일련의 에피소드가 상당히 재밌었다. 근데 다음 권은 언제 나올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f*******a 2018.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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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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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 필자는 이책을 누군가의 추천으로 사게 되었다. 책자체의 필력이나 내용은 나쁘지않고 수작정도는 된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나의 호불호중에는 불호인것같다. 큰목적없이 일상적으로 생활하며 보내는 전개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별로 였던것같다 그러나 작가의 필력이나 이런내용을 좋아하신다면 재밌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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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 필자는 이책을 누군가의 추천으로 사게 되었다. 책자체의 필력이나 내용은 나쁘지않고 수작정도는 된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나의 호불호중에는 불호인것같다. 큰목적없이 일상적으로 생활하며 보내는 전개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별로 였던것같다 그러나 작가의 필력이나 이런내용을 좋아하신다면 재밌을거라 생각한다.

a********6 201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