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노벨 이면 주인공이 정치를하고 주장관이 되었지만 마냥 밝게만 묘사하고 탄탄대로 잘 흘러 갈거라 생각했는데 파면이 되기도하고 말그대로 윗대가리 마음대로 법을 해석해서 법이 제대로 작용 하지 않는 현세대를 묘사하는것 같기도 하고 라노벨 치고는 나름 수준 있는거 같아요 정치 묘사 에서는 근데 시종일관 가슴 가슴 하면서 들이데는거는 조금 흐름을 끊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그렇더군요 주인공 연령이 어려서 일부러 그러는지 몰라도 오직가슴 만 부벼되고 선을 넘지 않거든요 그게 되려 마이너스가 되는 느낌입니다 |
|
상당한 재미를 선사하는 고1이지만이세계 6권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긴가민가하면서 사서 읽게된 작품인데 이게 은근한 매력이 있어서 순식간에 읽어버렸습니다! 정말 예상치도 못한 재미였습니다! 거기다가 러브라인도 보여서 더 좋았었던게 아닐까요? 미라족 귀여워! 뱀파이어 귀여워! 이야 엘프족도 좋습니다! 과연 다음권이셔는 어떤 활약을 펼쳐줄지 기대중입니다! |
|
지위가 점점 상승하면서 이전의 정치적인 싸움과는 또 다른 스케일의 이야기가 진행 되고 있는 고1이지만 이세계 성주로 부임했습니다 6권입니다. 이번 권은 정말 이제 마지막의 사움의 시작인가 하는 느낌의 전개여서 앞으로 이 소설이 더 확장되지 않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주인공에게 무척 큰 위기가 다가 온 권이었습니다. 정치적으로 입지가 탄탄하지 못한 주인공의 약점과 불안한 출신에 따른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되면서 무척 스릴 있는 이야기의 전개가 이어졌다고 생각하는 6권이었습니다. 자신에게 다가온 위기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점점 커지면서 주인공의 주변 인물들의 활약과 히로인들의 위치가 중요해지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커지면 앞으로 주인공이 이 세계관의 왕국의 왕이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척 대규모의 에피소드가 이어지는데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가 되면서도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주인공의 명확한 사상이 있기에 그에 부응하는 인물들이 합세해서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이야기의 구조가 잘 맞아 들어가는 스토리의 진행을 보여주고 있어 다음 권에는 또 어떤 위기와 이를 극복하는 아이디어가 나올까 기대가 되게 만듭니다. 얼른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고 무척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