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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인기작인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12권입니다! 이야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는 작품인데요. 정말 왠만한 인기는 못따라가는 작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의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작품입니다! 과연 다음권에선느 어떤 활약을 펼칠지 알수 없는 우리의 주인공!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드는 작품인데요? 이번권에서대 대활약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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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은 드디어!! 다시 던전으로 가서 생기는 모험담이 시작되는 발단 전개 절정 결말 중 발단과 전개1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저번 제노스 중 최강이자 과거에 벨과 인연이 있던 아스테리오스와의 격투 후 패배한 벨은 Lv.4로 승급하게 됩니다. 스킬도 새로 생기는데 이 스킬이 아스테리오스가 딱 떠오르는 스킬이라죠. 추정 레벨 7인 검은 미노타우로스와 다시 또 겨뤄보려면 필수적인 스킬이라 언젠가 또 제대로 싸운다는 걸 암시하는 것만 같습니다. 아무튼 길드에서 헤스티아 파밀리아로 원정 미션이 떨어지면서 던전으로 가게 되는데, 여기서 또 평범하게 갔다가 바로 돌아오는 게 아니라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의 시작 냄새가 풀풀 풍기면서 12권이 마무리되고,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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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재도전 하기 위해 벨 크라넬의 새로운 페이지가 시작된다! 그에게 재도전하기 소년은 다시 달린다. 호적수와의 사투를 거쳐 성장을 이룬 벨. 랭크 업, 신회, 칭호. 사람들과 신들, 온 오라리오의 주목을 모으는 가운데 그의 곁에 도착한 한 통의 편지. “미션….… '원정'?” 드디어 헤스티아 파밀리아가 원정을가네요... 재밋게 읽었어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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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후지노의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2권의 표지는 벨과 릴리가 차지했다. 레벨4에 도달한 벨의 상태가 비교적 멀쩡한 것에 비해 릴리의 상태는 위태롭다는 것만 봐도 그들에게 무언가 일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12권에서는 11권에서 마무리 된 제노스 사태 이후 다시 누그러든, 아니 오히려 어떤 면에선 전보다도 좋은 쪽으로 변한 오라리오 사람들의 시선과 달라지면서 좀 더 성장한 벨, 그리고 주변 인물들의 평가 변화가 있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사건으로 새로운 '미션'이 통달하고 헤스티아 파밀리아는 일정 수준 이상의 평가를 받은 시점부터 발동하는 '원정'을 나서게 된다. 그간 그들이 활동한 중층을 넘어 물로 이루어진 하층에서 벌어지는 사투, 그리고 엄청난 위험요소가 될 잠재력을 가진 존재 강화종과의 치열한 싸움이 독자들의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
소개 그리고 소년은 다시 달린다. 호적수와의 사투를 거쳐 성장을 이룬 벨. 랭크 업, 신회, 칭호. 사람들과 신들, 온 오라리오의 주목을 모으는 가운데 그의 곁에 도착한 한 통의 편지. “미션…… 『원정』?” 벨 크라넬은 『자격』을 얻었다, 더욱 큰 모험에 임하라──. 길드로부터 내려온 지령이 벨을 새로운 무대로 이끈다. 미궁공략을 위해 발족된 『파벌연맹』. 이제까지 싸웠던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계층, 새로운 몬스터, 그리고 새로운 『미지』에 도전한다. 새 에피소드 개막, 하층영역 『신세계』로 돌입하는 미궁담 12탄!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다시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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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다른 책들과 다르게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고 보고 보고 다시 보고싶을 책이었음.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약간의 전개가 느리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 빼고는 내용 전개부터 시작해서 물입감이 가장 장점이라 볼 수 있었음 꾸준히 보고싶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하고 취향이 맞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음. 처음에는 별로 재미없을 것 같았지만 읽다보면 정이 가는 그런 책이고 2번씩 볼만한 그런 작품이라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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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12권입니다.1권 2권이 번역되었던게 얼마되지 않은듯 한데 어느덧 12권이 번역출판되었습니다. 오크들은 노벨에서의 이미지가 다른 노벨도 있지만 던만추에서는 오크는 본연의 외모와 성격에 어울립니다. 소설도 재미가 있지만 일러스트작가인 하이무라 키요타카 의 그림도 좋습니다. 하이무라 키요타카는 국내에 번역출판된 다른 노벨의 삽화 도 그리는 일본의 그림 작가 중에서는 특유의.매력있는 삽화를 그리는 작가입니다.단지 키요타카가 그려낸 다른 노벨의 키요타카의 삽화는 조금은 딱딱한 분위기의 삽화인데 이 던만추 에 오면서 채색면에서 가 색상이 한정된 이미지를 그리면서도 그림의 채색면에서 많이 발전된 그림실력과 작풍입니다.국내에 출판된 키요타카의 아트북도 있습니다. 아트북은 일러스트화보집의 성격도 함께하는데 던먼추의 여성 캐릭터들이 아트북의 삽화를 이루고 있습니다.던만추 팬이 보기에도 키요타카의 아트북 은 아름다운 일러스트 면에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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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재도전하기 소년은 다시 달린다. 호적수와의 사투를 거쳐 성장을 이룬 벨. 랭크 업, 신회, 칭호. 사람들과 신들, 온 오라리오의 주목을 모으는 가운데 그의 곁에 도착한 한 통의 편지. “미션…… '원정'?”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신과 피와, 권속과 이야기 1장 래빗×클로즈업 2장 모험 인터미션 3장 신세계 ~Water Island~ 4장 물가의 사냥꾼 5장 물의 도시에서 만난 신부 6장 영웅성화(英雄聖火) 에필로그 질풍의 소식 꿀잼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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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12권의 표지 주인공은 벨 소년과 릴리 아가씨 입니다. 원래 릴리는 이 소설에서 색채적인 면에서는 다른 등장인물에 비교하면 꼬마여신이나 벨소년에 비해서 일러스트의 색채가 투박하고 딱딱한 색채를 추구하였다고 한다면 이번 책표지에서의 릴리는 화려한색채를 보여주는 릴리 입니다.원래 일본의 경우는 인기작 만화나 소설의 경우는 피규어가 출시가 됩니다.물론 피규어는 주인공이나 메인 히로인급의 인물이 모델이 되어 피규어가 만들어진다고 하지만 만약에 이소설의 피규어가 나온다고 한다면 릴리의 피규어도 출시되면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수 있을텐데 이 표지의 릴리 버전으로 피규어가 나온다고 한다면 가장 화려한 색채의 피규어가 될거같습니다. 일러스트 작가님이 이번편에는 릴리를 그려내는데 더 애정을 들였다고 할수 있겠지요. 책갈피도 있는데 책갈피의 경우 표지를 배경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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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성장물의 정점이라고 믿어 의심치않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시리즈의 본편 12권. 이번 12권은 던만추 시리즈의 본편과 외전을 연결하는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는 로키 파밀리아가 중심이 된다면 본편은 벨이 포함되어있는 헤스티아 파밀리아를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된다. 11권에서 모험을 해낸 벨이 랭크업을 해내 원정을 가게되는데, 이 '원정'이 외전과 본편이 엮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던만추 시리즈의 매력 중 하나가 외전과 본편을 통해 같은 사건을 다른 시점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인데, 이번 12권을 시작으로 다시 한번 그 멋진 전개를 볼 수 있으면 좋겠다. ------------------------------------------------------------------------ 『그』에게 『재도전』하기 위해── 벨 크라넬의 새로운 페이지가 시작된다!!! “축하한다, 벨…… 【랭크 업】이구나.” 그리고 소년은 다시 달린다. 호적수와의 사투를 거쳐 성장을 이룬 벨. 랭크 업, 신회, 칭호. 사람들과 신들, 온 오라리오의 주목을 모으는 가운데 그의 곁에 도착한 한 통의 편지. “미션…… 『원정』?” 벨 크라넬은 『자격』을 얻었다, 더욱 큰 모험에 임하라──. 길드로부터 내려온 지령이 벨을 새로운 무대로 이끈다. 미궁공략을 위해 발족된 『파벌연맹』. 이제까지 싸웠던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계층, 새로운 몬스터, 그리고 새로운 『미지』에 도전한다. 새 에피소드 개막, 하층영역 『신세계』로 돌입하는 미궁담 12탄!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