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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뮬러의 기도 체계적으로 말씀을 읽는 법, 죄를 멀리하고 예수님만을 의지하는 것, 시간이 하나님 중심으로 재편성 되는 것 등 세부적인 가르침이 유익하게 다기왔다. 세세한 팁들이 내게 분명히 도움이 되었지만, 이 작은 세세한 도움은 길어야 2-3주면 금새 잊혀질지도 모른다. 방법론으로는, 누군가를 흉내내는 것으로는 절대로 뮬러의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배울 수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책 전체를 통해 보있던 것은 그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는 있는 언약의 사람이라는 사실이었다. 그의 인생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구했던 사람이라는 점이 너무나 강한 감동으로 다가왔다. 모든 것을 넘어, 내 인생의 참된 목적이 하나님 안에서 발견되어 지는 삶. 뮬러가 고아들을 살리고자 했던것은 아주 단순한 동기, 하나님의 선하심과 성실하심을 자신의 삶으로 증명하는 것.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한 사람은 그와 같이 살 수 있다. 그 마음의 중심에 따라 모든 일상과 습관이 변화되는 것말이다. 그의 삶은 아직도 살아서 내게 여전히 그의 믿음을 증거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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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는 기도의 중요성과 기도의 능력을 너무나 과소평가할 뿐만 아니라 모르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기도를 통해서 부어지는 하늘의 능력 없이 자신의 능력과 노력으로만 몸부림치며 살아가려는 이 시대 속에서 정말 그리스도인들이 힘쓰고 애 써야 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그리스도인들이 힘써야 할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고, 그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기도를 통하여 부어지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5 만번 응답받은 조지 뮬러의 기도를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나 또한 조지 뮬러와 같은 마음과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다. 조지 뮬러의 기도를 읽기 전부터 기도가 내 삶에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지를 느끼면서 드는 생각은 항상 기도가 부족하다는 생각이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더 기도에 힘쓰고, 하나님을 구하고 열심을 다해서 찾아야겠다는 생각이었다. 5 만번 응답 받은 조지 뮬러의 기도는 그가 어떻게 기도의 사람이 되었는지를 너무나 잘 보여주는 책이다. 기도의 사람이 되어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면서, 모든 도움을 하나님께 구함으로 그가 얼마나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영광을 잘 드러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또한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마음과 함께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능력이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책을 읽는 내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조지 뮬러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면서 기도로 모든 것들을 해결하는 삶을 살았지만 힘들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만을 신뢰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것이다. 그는 다른 성도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특별한 은사를 받아서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그리고 기도나 믿음을 빌어서 돈을 얻어낼 목적으로 그분을 의지한다고 여기는 일이 없도록 하나님의 은총을 따라서 자신이 사역했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하나님께서 믿음을 허락하셔서 감사하고, 믿음이 유지되고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고 있다. 어떻게 시련을 겪을 때에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눔으로 어려움 속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길을 제시해 줄 뿐만 아니라 믿음의 성장을 가져올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조지 뮬러는 포기를 모르는 기도의 사람이었다. 기도에 대한 포기를 모르는 사람이었기에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가져올 수 있었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었다. 오늘 우리들도 이 책을 통해서 뮬러가 알려주는 대로 한다면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주실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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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5만 번 응답받은 조지 뮬러의 기도’이다. 나도 조지 뮬러처럼 응답받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기도란 무엇인가? 기도란 무조건 나의 원함을 채워 달라고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내게 먼저 말씀하시면 그 말씀에 답하는 것이 기도이다. 제대로 된 기도를 하려면 하나님의 뜻과 생각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할 수 있다. 내 간구대로 상황이 나아지거나 무언가 이루어지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면 그것이 곧 기도 응답이다. 이 책은 영국 브리스톨 고아들의 아버지로 알려진 조지 뮬러의 기도생활을 정리한 것이다. 뮬러는 책에서 빌립보서 4장 19절 말씀인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가 어떻게 불변의 진리인지를 밝히고 있다. 뮬러가 기도 응답을 받기 위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였는지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목회자로서 기도에 대해 가르치면서 기도원을 찾아다니기도 했고, 밤을 새워 기도하기도 했다. 그동안 기도하여 응답받은 것은 이루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매일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기대하면서 하나님의 사역에 힘쓰던 뮬러는 기도밖에는 그 어떤 강력한 도구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뮬러의 기도에 응답하셨고,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축복을 누렸다. 뮬러는 두려움 없이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비결을 다섯 가지로 소개했다. 첫째, 예수님을 의지하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요 14:13-14). 둘째, 죄를 멀리하라.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시 66:18). 셋째, 믿음을 실천하라.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넷째, 그분의 뜻에 따라서 간구하라.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요일 5:14). 다섯째, 인내하며 기도하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눅 18:7). 뮬러는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아침, 고아원에는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곤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았다. 그는 400명의 고아와 함께 빈 식탁에 둘러앉아 손을 맞잡고 식사기도를 드렸다. 그의 기도가 끝났을 때, 한 대의 마차가 고아원 앞에 도착했다. 그 마차에는 아침에 막 구운 빵과 신선한 우유가 가득했다. 인근 공장에서 종업원들 야유회에 쓰기 위해 주문했지만, 폭우로 취소되자 고아들에게 보내온 것이었다. 그는 오랜 세월 동안 고아들을 먹여 살리는 데 정부의 힘을 빌리거나 특정 부자에게 손을 내밀지 아니하고 그저 순수하고 온전하게 하나님 아버지 한 분만을 신뢰하고 기도하여, 그 응답을 통해서만 사역을 계속하였다. 뮬러를 통해서 느슨해진 믿음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고, 불가능을 현실로 이룰 수 있다는 자신을 얻게 되었다. 뮬러의 이야기는 지금의 한국교회에 시사점을 전해준다. 뮬러처럼 기도하고 응답받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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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뮬러의 책을 읽으며,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을 발견하게 되었다. 5만번의 기도응답을 받았다는 타이틀이 붙여지는 조지 뮬러, 그는 어릴 적, 불량학생이었다. 죄를 사랑하고 죄를 짓기 좋아하는 여느 죄인과도 같았다. 삶의 우연과도 같아 보이는 일생 가운데, 친구를 따라 간 기도모임에서 조지 뮬러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면서,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조지 뮬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듬어가심을 보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나의 마음에 와닿은 부분이다. 1.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 2. 성령을 스승으로 모셔야 한다는 것! 3. 오직 주님만 바라보면서 인도하심과 도와주심을 기대해야한다는 것! 4. 기도와 묵상생활만이 주님이 사용하실 수 있는 그릇으로 만든다는 점! 책을 읽는 내내 가슴이 벅차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공급하심, 보호하심들이 끊임없이 나열되고 그려지고 있다. 조지 뮬러 참으로 복된 사람이다. 매순간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그 뜻을 좇아 따라가면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예비하신 아름다운 길로 그는 걸어갈 수 있었다. 그는 하나님과의 교제를 언제나 끊임없이 붙잡았던 사람이다. 진정 모든 공급은 하나님께로만 말미암음을 깨달은 사람이다. 책 가운데 조지 뮬러의 일대기와 함께 그의 신앙생활과 그가 붙잡았던 하나님의 말씀들이 적혀져있다. 조지 뮬러는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서 참 아름답게 세상을 살다간 인생이다. 하나님께서 빚어주시는 인생은 참으로 복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오늘날 성도들에게도 옛 성도 조지 뮬러와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참으로 도전되는 신앙의 모습이다. 내 작은 인생도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누릴 때, 참으로 복된 삶을 누리게 될 수 있음을 느끼게 된다. 오! 주님 제게도 주 안에서 이러한 복된 삶을 살아가도록 은총을 베풀어주소서! 누가복음 12장 29.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30.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31.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2.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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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번 응답받은 조지 뮬러의 기도 이 책은 오직 기도로 1만 명의 고아들을 돌보면서 5만 번 이상 기도응답을 받은 독일 태생 영국의 목회자 조지 뮬러의 이야기이다. 조지 뮬러는 젊은 시절 아버지의 돈을 훔치고 술과 도박에 빠진 방탕한 생활을 하였으나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난 이후 오직 하나님께 기도와 믿음으로 고아원 설립과 운영을 하였고, 선교여행을 통해 42개국 300만 명 이상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5만 번 응답받은 조지 뮬러의 기도> 책은 어떻게 하나님을 신뢰하는지, 응답받는 강력한 기도 방법, 효과적으로 성경을 읽는 방법,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확신하는 방법 등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특별히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법으로 첫째 자신을 뜻을 내려놓기, 둘째 감정을 믿지 않기, 셋째 성령과 말씀을 의지하기, 넷째 상황을 고려하기, 다섯째 하나님께 뜻이 무엇인지 알려달라고 기도하기 등을 알려주고 있어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은혜와 도전을 준다. <5만번 응답받은 조지 뮬러의 기도> 이 책에서 특별수록으로 뮬러를 기도의 사람으로 만든 성경 구절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기도를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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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우리가 그 사랑을 표현함에 있어서도 열정적인가? 하나님께 나의 간구를 구하면서 난 하나님께 무엇을 내어드리고 있나?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 매일 성경을 읽고 잇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 매일 겸손히 무릎끓고 기도 드리고 있나? 이 책을 읽으니 이런 질문들을 던지게 된다. 우리교회에서는 전교인 성경 필사를 실시하고 있다. 추구감사 주일에 맞춰서 전교인 필사한 성경을 책으로 만들어 내려고 한다. 성경 필사를 개인적으로 하려면 쉽지 않고, 겁부터 나는데 이렇게 전교인이 함께 성경말씀을 나눠서 필사를 하니 부담없이 참여하게 됐다. 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를 쓴다. 성경을 그냥 읽을 때와 달리 직접 쓰니 하나님의 뜻의 알게 되는 은혜가 있다. 아마 이 말씀들을 매일 매일 한 구절씩 암송해 간다면 마음에 더 깊이 새겨지는 은혜가 있을 것이다. 5만번 응답받은 조지뮬러 처럼 우리 역시 응답받는 기도를 하기 위해서는 주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주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 뿐이다. "내가 주께 범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찬송을 받으실 주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시편 119:11~12)
말씀을 읽으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커지며 하나님의 언약을 더욱 신뢰하며 마음에 소망을 두게 된다. 말씀을 읽으면 영적 성장과 영적 진리를 깨닫게 된다. 조지뮬러는 체계적으로 말씀을 읽으라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하루를 거르지 않고 구약의 일부와 신약의 일부를 먼저 읽는 곳에서부터 계속 읽어나가면서 체계적으로 읽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라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읽은 말씀은 반드시 묵상을 통해서 다시금 새겨야 한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로마서8:32)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더욱 기도의 사람으로 만들어가야 한다. 육의 음식을 거르지 않 듯, 영의 양식을 거르지 않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