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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이야기는 자주 듣습니다. 알파고 이후 더욱더 사람들이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빅데이터 , 증강현실 등 여러가지 방면에서 활용도가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인공지능, 드론, 무인자동차에 대한 기사들이 자주 올라옵니다. 자동차 사고는 대부분 사람들의 실수에 의한 사고들 입니다. 아직 검증해야 할 부분이 많은 테스트 단계이지만 먼 미래에는 전부다 무인자동차로 사고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해 봅니다. 드론에 카메라를 달아서 찍기 어려운 부분들을 손쉽게 찍을수 있습니다.더 나아가는 드론으로 배송도 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무게나 여러가지 사정을 고려하면 당장 시행하기는 어렵지만 기술력이 좋아지면 택배아저씨들을 볼수 없는 시대가 올것입니다. 그리고 등산객이 고립되었을때 드론을 이용해서 찾는다던지 아픈 등산객에 의약품을 전달하는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무서움 점은 학습을 통해서 점점 발전해 나간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실수가 잦은 인공지능은 시간이 지나면서 학습의 반복에 따라 무서운 능력을 발휘합니다. 인공지능이 발전하면 현재 많은 직업군들이 사라질것입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제품개발, 선거 활용 등 여러가지 분야에 활용이 됩니다. 증강현실, 가상현실 등으로 여러가지 정보들을 습득 및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4차산업군에 발전할 수 있는 부분들은 다양합니다. 4차산업군에 맞게 미래를 설계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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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들은 4차 산업혁명의 도래에 따른 미래 사회의 불확실성의 증대와 인간의 노동력의 소외 가능성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예측하고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존재이므로 경험하지 못한 미래라 할지라도 과거와 현재의 자취를 꼼꼼하게 살펴보면 변화의 방향을 예측할 수 있고 미래 사회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한 전제하에 4차 산업혁명의 특징과 발전 과정 그리고 그것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을 각계의 전문가들이 연구하고 탐색한 결과들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구성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은 총6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장은 제임스 와트의 중가기관을 통한 제1차 산업혁명을 시작으로 현대의 4차 산업혁명까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클라우스 슈밥이 2106년 다보스 포럼에서 제시한 개념으로 ‘사이버 피지컬 시스템’이라고도 하는데 외국에서는 잘 쓰지 않는 단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스마트 팩토리’ 독일에서는 ‘인더스트리얼 4.0’ 일본은 ‘소사이어티 5.0’이라는 어젠다를 제시할 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이 도래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논쟁이 있는데 앞으로 기술혁신과 사회의 변화가 두드러질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정도로 인식하면 될 듯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변화가 과거 산업혁명 당시 직업의 변화를 낳았다는데 있습니다. 즉 공장을 중심으로 인간 노동자가 로봇으로 대체되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고, 시범 운행 중인 자율주행차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화물 운수업이나 수송업 등에는 인간이 거의 필요 없게 될 것입니다. 이는 2장에서 다루는 인공지능시대에서도, 3장의 드론 산업 기술의 발달에서도, 4장의 빅데이터 시대를 맞아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현재와 미래의 변화의 8대 이슈에 대처해서 마지막 6장에서는 기업과 개인이 준비해야 할 일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기계가 담당할 ‘How?’가 아닌 인간 고유의 경험, 창의력, 상상력, 가치판단을 담은 ‘Why?’를 강조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독서를 하기를 권하지만, 독서만으로는 30%밖에 못 얻어가므로 지금 이렇게 서평을 쓰는 것처럼 짧게 한 페이지라도 독후감을 써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독후감을 파일링을 해보라고 권합니다. 나아가 강연을 듣고는 집에서 비평을 작성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나아가 이과 출신이라도 인문학에 대한 소양을 갖추어야 하고 반대로 문과 출신들은 과학 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앞으로 전망이 좋은 직업군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나 스마트폰 프로그래머 그리고 직접 기술을 디자인 하는 엔지니어 또한 빅데이터 관련해서 수학자와 통계학자 등이 유망하다고 합니다. 지금 유망해 보이는 의사, 변호사, 회계사, 번역가 같은 직업군들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대체가 가능하므로 불리한 직업이라고 단언합니다. 이 책은 앞으로의 변화상을 실생활의 사례를 들어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상을 바탕으로 크게 변화하는 직업들과 진로에 대해서 여러 명의 최고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진로를 멘토링해주는 가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진로는 당장 취업을 준비하는 젊은 취업준비생들 뿐만 아니라 평생직장 개념이 깨진 기존 직장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가이드가 될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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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봇, 무인자동차. 드론, 3D 프린터,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증강현실, 빅데이터, 이러한 도구들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과학기술이 집약된 새로운 형태의 변화이면서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꿔 놓을 가능성이 현실이 되었다. 1992년 드라마 카이스트에서 봤던 로봇 축구에 열광하던 우리의 모습은 이제 과거가 되었으며, 영화 제 5원소에 나오는 주인공 브루스윌리스와 밀라 요보비치가 펼쳐나가는 모습은 이제 현실로 구체화될 가능성이 커져간다. 제1차산업 혁명에서 제3차 산업혁명까지 200년간의 시간동안 변화된 우리의 모습은 농촌에서 도시로 이동하였고,노동자의 개념이 싹트게 된다. 책의 앞부분에는 제 1차 산업혁명에서 제 4차 산업혁명까지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우리는 제1차 산업혁명이라 부르지만 서구에서는 제1차 산업 혁명을 메카니제이션 워터 파워 mechanization water power 이라 부른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세상즉 제3차 산업혁명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알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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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거센 파고가 사회 전체에 큰 파장을 끼치리라 예측되는 요즘입니다. 유치원, 초등, 중등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현재 우리가 영위하는 직업군 중 상당수가 사라진 세상에서 자기 포부를 펴고 자아실현을 꿈꾸겠으나, 아이들이 그렇게 미래를 가꾸도록 교육시켜야 하는 건 우리들입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무슨 직업을 지망하며 종사할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비전과 진로를 제안해 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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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를 만드는 4차 산업혁명 멘토링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하는가?
4차 산업혁명 조금 알 것 같기도 하면서 막연함이 남아있는 느낌이었는데 [ 4차 산업혁명 멘토링 ] 을 읽고 난 후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든답니다. 예전에는 공상 과학 영화를 보면 정말 이런 일이 실현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은 곧 현실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약간의 두려움도 같이 떠오른답니다. 세상은 참 빠르게 돌아가는데 아직도 나는 같은 생각과 같은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불안감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일까...... 6강의 주제로 구성된 이 책은 파트별 전문가의 이야기들도 막연한 생각들을 현실적으로 이끌어 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산업혁명의 역사를 통해 지금까지의 산업혁명을 정리해 볼 수 있었고, 그에 따라 4차 산업 혁명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드론 산업 기술의 미래 빅데이터 시대의 데이터 그래픽,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돌파하기 위해 필요한 상상력과 독서 4차 산업혁명과 문명의 변혁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어서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알아두면 유익한 미래 진로 이야기도 도움이 되었어요. 다가올 미래를 알아야 두려워하지 않고 준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머지않은 시간에 우리의 현실이 될 상황들을 좀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준비해야 하겠단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기 위해 독서의 필요성을 또 한번 느꼈어요. 4차 산업혁명에서 물리학의 역할을 알기 위해 [ 미래의 물리학 ] 생물학인 책인 [ 이기적 유전자 ], 천문학 책인 [ 코스모스 ] 그 외에도 다양한 책이 소개되고 있어요, 꼭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에요. 조금은 어렵겠지만, 미래가 현실이 될 날을 준비하면서 읽어야겠어요.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을 통해 듣는 4차 산업혁명과 진로 이야기 어른들은 물론, 청소년들이 읽어도 좋을 책이에요. 미래를 위한 준비로 용기와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책을 통해 나부터 변화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새로운 미래에 적응하기 위해 희망을 가져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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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인공지능과의 대결에서 연속으로 패배하는 것을 방송으로
보면서 그동안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해도 인간을 능가하지는 못하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큰 충격을 받았었지요.
그런 문화적 충격이 가시지도 않았는데 뉴스에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인공지능의 발달과 휴먼로봇과 무인자동차 드론의 최신 소식을 전하며
우리 앞에 성큼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예고하고 있답니다.
과연 다가올 새로운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북캠퍼스 출판사의 미래 인재를 만드는
4차 산업혁명 멘토링 도서는 최고 전문가들의 진로 조언이 담겨 있어요.
전문가들이 십대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들려주는 진로 멘토링 내용이
저자분들 각자의 칼럼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실제 진로 준비 현장의
전문가분들을 비롯하고 최첨단 과학의 정점에 있는 분도 계시죠.
산업혁명부터 살펴보는 내용으로 시작되는 이 도서는 알아두면 유익한 미래 진로
이야기를 소개받을 수 있는데 이를 통해 미래 산업을 예측할 수 있었답니다.
이미 4차 산업혁명은 불어닥쳤다고 볼 수 있는데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도 사물인터넷 개념이 도입되는 지금 이 시점에 드론
무인자동차 자율주행차 시대의 도입으로 살펴보면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죠.
사실 지금 우리가 예측하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공지능은
새로운 세상의 포문을 연 가장 강력한 메가트렌드라고 분석할 수 있기에 아이들이
상세한 개념과 진화 그리고 전망까지 아이들과 함께 살펴보았어요.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우리들은 상업적인 이용을 위해서 빅데이터를
오래전부터 활용해왔고 그 규모와 다양성 그리고 속도의 싸움을 통해서 정보가
엄청나게 파도처럼 몰려오는 시대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죠.
최첨단 미래 시대를 이야기하는 이 상황에서 독서를 언급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의외라는 생각을 하면서 아이들과 읽기 시작했는데 사실 저에게는
이동환님의 5강 칼럼 내용이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아요.
인류 역사상 지금보다 더 엄청난 가능성 혹은 잠재적인 위험성을
수반한 시기는 없었다고 할 정도로 4차 산업혁명은 새로운 가능성과 함께
그만큼의 폐해가 얼마나 존재할지를 예측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걱정하는 기존의 직업군이 사라지는 것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이런
직업들이 사라지기 때문에 필요해지는 직업군은 무엇이 있으며 어떻게 진로 준비를
해야 할지 전문가의 입장에서 철저하게 멘토링된다는 점이 흥미로운 도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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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미래 인재를 만드는 4차 산업혁명 멘토링"입니다. 우리 앞에 성큼 다가온 인공지능, 휴먼로봇, 드론, 무인자동차, 사물인터넷 등 과학과 기술의 성과물들은 분명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기도 하겠지만, 한편으로는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아 가기도 할 것입니다. 일을 통해 자아를 실현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삶의 과정이라고 여겨왔는데, 똑똑한 기계들이 그 일을 대신해 버리는 세상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즉 과거 오랜 세월동안 인간의 삶을 지배해 온 생활양식이나 사고방식만으로 현재와 미래의 변혁에 대응하는 것은 역부족일 것이고, 미래 사회의 불확실성에서 비롯된 삶의 방향에 대한 혼란스러움이 사람들을 더욱 불안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처럼 예측하고 상상하는 인간의 능력을 동원하여, 이미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이 가져 올 미래사회를 에측하고 준비하도록 우리아이들의 길라잡이를 이 책은 해주고 있습니다.
목차를 통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우선 4차 산업혁명을 연구한 전문가들이 십대들의 눈높이에 맞춰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특징과 핵심을 전달하며 미래를 위해 무엇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현직 진로 교사가 4차 산업혁명에 초점을 맞추어 미래 진로와 미래 유망 직업에 대해 이야기하며, 아울러 융합형 사고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미래 진로와 직업에 대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주요 도서를 소개하며 미래 사회를 준비하기 위해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와 어떤 독서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독서 과정에서 어떤 의문을 품어야 하는지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문 내용 중 '인공지능'에 대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인공지능'이란 '사람이 만든 기계가 지능적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이 한문장의 정의 안에서도 다시 정의를 내려야 하는 용어들이 있습니다. 우선 기계란 무엇일까요? 기계란 인간을 모방한 어떤 행위를 함으로써 인간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숟가락은 단순한 도구이나, 시계는 스스로 움직이면서 인간을 대신해 우리에게 시간을 알려주는 행위를 하기 때문에 기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능적 행위한 무엇일까요? 지능적 행위에서 지능적이라는 것은 인간의 두뇌를 흉내낸 것입니다. 컴퓨터가 학습하는 인공지능의 가장 기본이 되는 '머신러닝', 즉 '기계학습'의 핵심은 컴퓨터에게 데이터를 많이 넣어주는 것입니다. 이세돌이나 인간의사와 달리 '알파고'나 '닥터왓슨'은 사람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누적해서 볼 것이기에 경험적 학습의 속도는 물론이거니와 추론 속도도 훨씬 빠르고 정확도도 높을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아이폰에 있는 음성인식 인공지능 '시리'를 통해 궁금한 것에 대한 답을 구하고, 페이스 북에 뜨는 '당신이 알 수도 있는 친구'를 통해 잊고 있던 친구와 연락을 하며, 로봇청소기에 청소를 맡기는 등 우리 삶속엔 이미 인공지능이 넘치도록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2030년 쯤에는 현재 있는 직업의 50~60%가 없어질거라고 전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영역이 있습니다. 바로 '판단의 영역'이 그것입니다. 판단의 영역에 있어서는 여전히 인간들이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될 여지가 있고, 이렇듯 복잡하고 중요한 판단을 하는 직업들은 여전히 살아남을 전망입니다. 첨예한 윤리문제를 판단해야하는 판사의 역할을 인공지능에 맡길 수 있을까요? 개인의 행복과 정신적 결핍과 상처, 치유, 위로, 격려와 관련된 심리상담 분야를 인공지능에 맡길 수 있을까요?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짚어보겠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에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들, 사회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인공지능의 위험 요소들을 제어, 관리하는 직업들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 '감성인식기술전문가''협동조합코디네이터''정신대화사''생활코치''노년플래너'등이 그것으로 노년플래너 이외에는 처음 들어보는 직업들입니다. 직업의 정의를 살펴보니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외로움이 벌써 와닿는 느낌이라 벌써부터 비인간적인 삶이 예상되고 그럴수록 인간다움에 대해 잃지 않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도 배우게 됩니다. 또 인공지능 개발과 관련, 국제 협력을 위한 직업들도 필요할 것입니다. '인공지능전문가''로봇감성인지연구원''원자력공학기술자''네트워크시스템개발자'등이 그것으로 로봇감성인지연구원 이외에는 상대적으로 익숙한 직업군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진로들을 알게 되니,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에서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 그리고 그 공부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특징 중 하나인 '인공지능'의 특징과 그에 맞는 진로등을 간략하게 살펴 보았는데요, 이 책은 이처럼 4차 산업혁명의 특징과 발전 과정, 그것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을 실생활과 연결하여 설명하고, 미래의 삶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십대의 눈높이에 맞춰 안내하고 있습니다. 부모 세대가 겪어보지 못한 그러나 너무나 빠르게 이미 실생활을 물들이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아이에게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에 대해 가이드를 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십대 자녀를 둔 부모들께 꼭 읽어보기를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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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도래했다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피부로 와닿지는 않는다, 아직까지는.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다수의 전문가들을 통해서 배워나갈 수 있었다. 1강에서는 산업혁명의 역사와 흐름을 시작으로 흥미로운 내용이 전개된다. 축약된 내용이지만 이해하기도 쉬웠고 재미도 있었다. 그리고 새로운 내용도 많이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 이에 초등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든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표하는 핵심 기술과 분야만 보더라도 생소한듯 하면서도 생소하지만은 않은 이젠 익숙해진 것들이 된 지금, 이 책을 통해 조금은 더 상세히 알 수 있었는 데 이를 계기로 청소년들의 장래희망에 긍정적인 영향도 많이 끼칠 듯 했다. '지금이 과연 4차 산업혁명인가'에 대해 회의적이라는 시각이 있다는 것과 '4차 산업혁명'이란 표현은 우리나라에서 주로 쓰는 표현이라는 사실이 의외였다. 최근 시범 운행 중이던 자율주행 자동차의 인명사고로 인해 잠시 주춤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결코 멈출 수 없는 4차 산업혁명이리라. 4차 산업혁명에서 빼놓을 수 없는 AI, 드론 시대, 빅데이터, 그리고 문명의 변혁을 대비한 준비를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예측 가능, 또는 예측이 불가능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한 지금 무엇보다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이에 그러한 안목의 밑바탕이 되어줄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이 책이 낱낱이 친절히 알려주고 있으니 청소년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부모와 함께 읽기를 권장한다. 재미있고 흥미롭고 쉽게 쓰여져 있기에 누구나 다 신나는 독서가 가능할 것이다. 이 책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호기심 촉발의 기회를 청소년들이 가져보길 희망한다. 그리고 그 부모는 자녀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4차 산업혁명에 관심을 기울이는 자세를 가짐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미래 인재를 만드는 4차 산업혁명 멘토링,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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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를 만드는 4차 산업혁명 멘토링 4차산업혁명 ! 급변화할 미래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속에 지내고 있는 것 같다. 4차 산업혁명은 인간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인가?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편리함을 가져다주었지만 추억으로만 남은 직업들도 상당수다.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 공존해야할 4차산업혁명시대에 가장 두려운 건 바로 일자리 상실이 아닐까? 모든것이 자동화되어 잃어버린 일자리도 이미 상당수다. 책을 읽으며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환경오염이 심각해진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는데 인터넷 데이터센터가 뿜어내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심각한 환경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 인류의 공멸을 자초할 수 있다고 하듯 기술 발달에만 기대지말고 시민 사회와 국가 과학 기술계가 함께 해결 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즉, 사람 중심의 희망 설계자가 각광받는 시대가 될 것이기에 사회보지와 환경과 관련된 시스템을 만드는 직업들이 부상될 수 있다고 한다. 낯선 분야의 직업들이지만 하는 일도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으니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져본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 인류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사회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인공지능의 위험요소들을 제어하고 관리하는 김성인식기술전문가, 혐동조합코디네이터, 노년플래너, 인공지능전문가등 다양한 직업들이 만들어질 것이다. 가능성과 위험성이 공존하는 시대에 우리는 경험, 창의력, 상상력, 가치 판단이 중요하 시대이며, 이는 독서를 통해 한층 높은 내공을 키워 로봇과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영역에 주목하며 모든 일에 적극적인 참여하는 자세를 키우기를 강조하고 있네요. 그동안 아이들의 진로를 위해 고민했던 시간들이 책을 읽으며 많은 부분들을 해소해준 기분디아. 미래 인재가 되기위한 우리 아이들이~ 또는 현재 우리가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