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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마다라메 바쿠가 '아이데알'의 모든 비밀을 손에 넣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 비밀에는 여러 국제 범죄 조직과 마피아, 그리고 비밀결사들이 포함되어 있죠. 바쿠는 악을 지배하고, 최종적으로 거악이 되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최종 결전에서 바쿠는 메이소프 협회의 수장인 아비 칸과 대치합니다. 이 결투에서는 바쿠가 과거에 심장 이식을 받았던 사실도 드러나고, 그 과정에서 그의 적과 복잡한 심리전이 벌어집니다. 한편, 오랫동안 의식을 잃었던 하루가 깨어나는데..... 후회하지 않을만한 이야기였습니다. |
|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45권"은 오랜만에 액션 위주로 펼쳐지는 파트로, 작가의 장점인 심리전과 격투씬을 섞어 풀어냅니다. 그러나 이번 편은 과한 느낌을 줄 정도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작화의 불안정함과 심리묘사의 엉성함이 아쉬운 점이며, 이후 전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내용이라 더욱 흥미롭게 다뤄졌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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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액션 위주로 전개되는 파트. 이 작가의 장점은 액션도 심리전도 능숙하게 묘사한다는 점인데 이번 편은 좀 과한 느낌이다. 아니 이전 에피소드가 너무 뛰어났기에 기대감이 커진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여전히 격투 묘사는 훌륭하지만 심리묘사가 엉성한 느낌이며 작화가 좀 불안정하다. 이어지는 내용이 만화의 분기점이 될 수 있는 두령사냥이기 때문에 전초전도 좀 더 뛰어났으면 좋았겠지만 나온 결과물은 아쉬움이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