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읽는 것도 조아하고 쓰는 것도 조아해서 사게 된 세퍼드 코미나스 저 나를 위로하는 글쓰기입니당. 이 책은 글쓰기가 갖고 있는 위로와 치유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하고, 그것을 어떻게 실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이에여. 글쓰기를 통해서 정신적인 건강과 즐거움 등을 발견할 수 있다구 하면서 글쓰기 프로그램도 제공해주는데여... 한번 언젠가 실천해 보겟습니다 잘읽엇어여~ |
|
요즘 글쓰기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 여러가지 책을 찾아 보는데 많이 하는 이야기가 글 쓰는 거 자체로 스스로를 치유하는 힘이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골라서 보게 된 <나를 위로하는 글쓰기> 글씨기에 관심은 많지만 백지 앞에서 막연해지던 감정을 지우고 오직 나를 위로하는 나를 위로하는 글을 써보고자 생각하게 만들어준 고마운 책이다. 다시 한번 일기를 쓰기 시작해야겠다. |
|
제목에 충실한 책이에요. 글쓰기에 조언해주는 책이긴 한데 그 글쓰기가 음.. 창작이라고 해야하나 꾸미는 글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류가 아니라 말 그대로 나를 위로 하는 글, 나를 위한 글, 내 마음을 위한 글..이라고 그런 글쓰기를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심리학책들을 읽어보면 치료 방법으로 종종 보내지 않더라도 나에게 상처준 사람한테 편지 써보기라던가 일기라던가 그런거 쓰는 걸 권유하는걸 봤었는데요. 그런 류의 글을 쓰는걸 조금더 쉽게 접근하게 이런 식으로 쓰면 좋다.. 뭐 그런걸 알려주는 책이랄까요. 주로 일기를 쓰는 걸 권하고 있고 종이를 고르거나 펜을 고르는 사소한것부터 조언해줘요. 읽어보면 공감되는 말이나 상황도 꽤 있고 이런 책들 읽다보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쓸데없는 내용도 참 많아요 ㅋㅋ 원래 이런 책들은 자신한테 맞을거 같은 부분만 빼내서 적용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런거 읽으면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행동으로 옮기는게 가장 중요한데 게을러서 안하게 된다는 것과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데 그것도 참 어렵다는거네요 ㅋㅋ 일단 시작하고 짧게나마 꾸준히 하다보면 분명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