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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늘의 까마귀 6권입니다 모리에 사토시 작가의 전작인 백자와 러브시크가 제 취향이라 .. 요번 작품도 구매하고 있지만 바둑의 세계가 너무 심오해서 따라가기 힘드네요ㅋㅋㅋ 사기사카와 나구모는 명인에 대한 도전권과 와카를 걸고 싸우게 됩니다. 나구모의 그 압도적인 실력에 사기사카는 진땀을 빼게 되고... 와카는 또다시 프로 시험을 준비하게 되는데요. 사기사카와 와카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바둑 이야기도 좋지만 역시 순정에 로맨스 한스푼이 더 필요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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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늘의 까마귀 6권입니다. 이번 권은 표지부터가 인상깊은거 같아요. 내용도 마찬가지구요. 이 작가님 늘 두세권 정도로 짧게 짧게만 내서 이번 만화도 그런가 했는데 웬걸요. 순정 만화 탈을 쓴 스포츠 물이네요. 그래서인지 앞으로 전개가 더 이루어져야 할거 같구요. 뒤로 갈수록 안정적인 느낌도 드는게 점점 재미있어 집니다. 안 보신 분들은 한번 보셔도 후회 안하실 거 같아요. 물론 순정순정한 걸 생각한다면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을거 같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