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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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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개그프로를 잘 보지 않게된다.옛날에 보던 개그프로를 생각해보면 웃음에도 유행이있고 세대차이가 있는것 같다. 가족끼리 모여서 깔깔깔 웃으며 유머1번지를 보고, 봉숭아학당을 보던게 어느샌가 말장난만 늘어놓는(적어도 나에게는) 버라이어티가 대세가 되어 나이를 먹을수록 위화감으로 잘보지 않게 되었던 것이다.이 책을 읽으며 예전에 가족들과 함께 웃었던 개그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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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개그프로를 잘 보지 않게된다.옛날에 보던 개그프로를 생각해보면 웃음에도 유행이있고 세대차이가 있는것 같다. 가족끼리 모여서 깔깔깔 웃으며 유머1번지를 보고, 봉숭아학당을 보던게 어느샌가 말장난만 늘어놓는(적어도 나에게는) 버라이어티가 대세가 되어 나이를 먹을수록 위화감으로 잘보지 않게 되었던 것이다.이 책을 읽으며 예전에 가족들과 함께 웃었던 개그프로들을 다시 생각해보았다.
a*****8 201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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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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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지 않았다. 별로 웃기지도 않고 재미도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면서 어렸을 적에 배꼽잡고 즐겨 찾아보던 그런 프로그램들이 생각났다. 구봉서 배삼룡 서영춘을 비롯해서 유머1번지, 몰래카메라, 자니윤쇼, 1박2일 등등 즐거운 기억이다. 가장 최근에 본 프로그램은 김제동의 톡투유인 것 같다. 김제동의 재치와 익살 여러 가지 추억들이 되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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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지 않았다. 별로 웃기지도 않고 재미도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면서 어렸을 적에 배꼽잡고 즐겨 찾아보던 그런 프로그램들이 생각났다. 구봉서 배삼룡 서영춘을 비롯해서 유머1번지, 몰래카메라, 자니윤쇼, 12일 등등 즐거운 기억이다. 가장 최근에 본 프로그램은 김제동의 톡투유인 것 같다. 김제동의 재치와 익살 여러 가지 추억들이 되살아났다.

d***********2 201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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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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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고는 현대사의 재미지는 에피소드 몇 개를 풀어놓는 책이겠거니 싶었는데, 예상과는 전혀 달리 해방후 엔터테이너들을 주인공으로 다룬 현대사 책이었다. 관심이 있는 부분은 아니었지만 이색적인 소재였기에 무난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뒷부분을 제외하면 잘 알지 못하는 예능인들의 대한 설명이 많다보니 내용이 와닿거나 크게 흥미를 느끼지는 못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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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고는 현대사의 재미지는 에피소드 몇 개를 풀어놓는 책이겠거니 싶었는데, 예상과는 전혀 달리 해방후 엔터테이너들을 주인공으로 다룬 현대사 책이었다. 


관심이 있는 부분은 아니었지만 이색적인 소재였기에 무난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뒷부분을 제외하면 잘 알지 못하는 예능인들의 대한 설명이 많다보니 내용이 와닿거나 크게 흥미를 느끼지는 못했던 것 같다.

h*****5 2018.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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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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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서 크게 웃을 일이 잘 없는 시대이다. 답답한 마음이 있던 중에 이 책을 소개받고 구입하게 되었다. 이제 50줄에 들어서니 예전 어렸을 때의 코미디언이나 개그맨에 대한 추억이 새록새록 돋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땐 그랬지", "그래 이 프로그램도 있었지"...하면서 예전 일들이 떠올라서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즐거웠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배 코미디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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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서 크게 웃을 일이 잘 없는 시대이다.

답답한 마음이 있던 중에 이 책을 소개받고 구입하게 되었다.

이제 50줄에 들어서니 예전 어렸을 때의 코미디언이나 개그맨에 대한

추억이 새록새록 돋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땐 그랬지", "그래 이 프로그램도 있었지"...하면서

예전 일들이 떠올라서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즐거웠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배 코미디언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알 수 있었으며70~80년대를 관통하는 방송 상황도 잘 알 수 있었다.

오늘 날의 개그 프로그램이 이들 선배들의 토대에서 이루어졌음을 생각할 때

이전 선배들에 대한 감사를 느끼게 된다.

술술 넘어갈 정도로 재미있게 잘 읽었다.

j******e 201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