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뜻밖의 질문들은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던 일상의 일들에 새로운 시각의 질문을 던져 독자가 다시한번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생각하고 그에 이어서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볼수있게하는 책이다. 예전 뉴턴이 중력에 의해 떨어지는 사과를 발견하고 그로인해 중력의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루머처럼 누군가는 이책을 읽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했으면 좋겠다. |
|
기획이 참 좋아요. 읽어야지 하면서 그 동안 못 읽다가 시작했어요. 계속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이 기회에 보게 되어서 좋습니다. 항상 질문을 던져봐야 겠어요. |
|
10년 대여로 저렴하게 구매 하였습니다... 전자책은 자주 사는편은 아니지만 대여로 나왔길래 구매 하여보았습니다... 가격대비 내용이 너무 좋은거 같아 추천을 합니다... 10년 대여로 저렴하게 구매 하였습니다... 전자책은 자주 사는편은 아니지만 대여로 나왔길래 구매 하여보았습니다... 가격대비 내용이 너무 좋은거 같아 추천을 합니다...
|
|
뜻밖의 질문들을 던져줘서 해본적없던 생각을 하게되는 책이다. 그러나 그게 다이다. 단 30개의 질문으로 무료한 일상을 흔들어보겠다는 멘트에 혹해서 구매한것인데 아쉽다. 그냥 기발한 질문들이다. 딱히 삶을 흔들만한 질문들은 나오지 않는다. 창의적인 책을 기대하고 보았는데 기대에 못미치는 책이었다. 킬링타임용으로는 딱이다. 재미있었다. 시리즈물로 나온다면 조금 더 자극적이어도 좋을거같다. |
|
crazy 와 creative 의 공통점은 남들과 다름이다. 반대로 차이점은 공감이 되느냐 안되느냐의 차이다 . 뜻밖의 질문들은 이제껏 생각해보지 않았던 의문을 던지지만 개인적 견해인지는 모르겠으나 공감이 가지는 않는다. 절대로 저자의 글이 crazy 라는 뜻은 아니다. 책을 좋아하고 남들이 피곤하지않냐고 할 정도로 깊게 사색하는 것을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공감이 되지않는 것들이많이 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기대에 미치진 못했던것 같다. 질문들의 참신함은 좋았으나 조금은 억지스럽다고 할까? 아무튼 가볍게 발상의 전환정도로 읽어볼만은 하다. |
|
crazy 와 creative 의 공통점은 남들과 다름이다. 반대로 차이점은 공감이 되느냐 안되느냐의 차이다 . 뜻밖의 질문들은 이제껏 생각해보지 않았던 의문을 던지지만 개인적 견해인지는 모르겠으나 공감이 가지는 않는다. 책을 좋아하고 남들이 피곤하지않냐고 할 정도로 깊게 사색하는 것을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공감이 되지않는 것들이많이 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기대에 미치진 못했던것 같다. 조금은 억지스럽다고 할까? 아무튼 가볍게 발상의 전환정도로 읽어볼만은 하다. |
|
'만사 심드렁한 당신의 삶을 단 30개의 질문으로 흔들어보겠습니다.' 라는 책의 소개에 강력하게 이끌려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질문' 은 항상 정신을 번쩍 차리게 해주었기에, 이 책을 읽기전에 기대한게 있었거든요. 그런데, 책을 펴자마자 수많은 공백들에 1차 당황을 했고, 질문들에 2차 당황을 했네요. 당황했지만, 책을 따라가봤는데, 제 삶은 하나도 흔들리지 않았을 뿐이고... ㅠ 본질적인 질문이라기 보다는 객관적인 현상에 대한 질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대가 컸던 탓인지... 너무 실망이에요. ㅠ |
| 어려워요... 책이 하고싶은 말이 뭔지 모르겠어요 정말 뜻밖의 질문들을 나열한 듯한 느낌이랄까 그래도 끝까지 보면 이해가 되겠지 했는데 끝까지 봐도 이해가 안돼요 ㅠㅠ 넘 어려워서어려워요... 책이 하고싶은 말이 뭔지 모르겠어요 정말 뜻밖의 질문들을 나열한 듯한 느낌이랄까 그래도 끝까지 보면 이해가 되겠지 했는데 끝까지 봐도 이해가 안돼요 ㅠㅠ 넘 어려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