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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명상은 거창한 깨달음을 좇는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헬스를 해서 복근을 만들 듯 명상을 해서 ‘마음 근육’을 만들면, 누구나 현실의 스트레스를 보다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숨쉬듯 가볍게』는 이렇게 우리 삶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들어온 명상에 심리학을 접목한다. 흥미로운 심리학 이론으로 마음에 지도를 그린 뒤, 지도를 따라 여행하듯 ‘진짜 나’와 만나는 길을 명상을 통해 안내하는 것이다. 학문적 이론에 그치지 않고 현실에서 겪는 감정적 혼란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알려준다는 데서 기존의 심리학 서적과도 다르다. 공부하는 심리학이 아니라 생활의 심리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