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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까? 말까? 먹거리 X파일
우리가 먹고 있는 식품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식품 첨가물이 뭔지, 식품 안전에 대한 성분표 확인은 어떻게 하는지 살펴보는 시간
이 책을 읽고 나서 함께 마트를 가면 아이가 달라졌어요~
바로 식품 첨가물과 성분표를 한번씩 확인해보는 습관이 생겼거든요!!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올바른 먹거리와 식생활에 대해서 생각하며
토론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왜 안전하게 먹어야하는지의 필요성과 가공식품과 식품 첨가물이 건강에 해로울지 아닐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
사실 아이와 이런 책을 만나본 적이 없었기에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한다는 잔소리보다 이 책이 훨씬 효과적이었답니다
엄마도 잘 몰랐던 유전자 재조합 식품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자극적인 맛은 아이들이 쉽게 좋아하기에 콜라나 라면을 좋아할 수 있겠죠~
언제나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한다는 엄마의 잔소리보다 이 책이 더 좋았던 건 바로 또래 아이들의 눈높이로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에요~
콜라만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엄마의 특단의 조치!!
바로 식품 안전 캠프에 참가하게 된 아이들이 겪는 생활을 통해서 가공식품이 왜 안좋은지 알게 돼지요~
아토피가 있는 아이와 가공식품만 좋아하는 쌍둥이들이 캠프에 참여하는 2박 3일 동안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통해서
백호군도 느끼게 많았거든요~
건강밥상을 차려준 캠프의 저녁 식사를 쌍둥이들은 손도 대지
못했죠~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필수 영양소에 대한 부분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그림과 자세한 설명 덕분에 다시 한번 우리가 흔히 냉장고에서 보는 제품이 어디 군에 속하는지 엄마와 맞히기 게임을하면서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은 캠프에서 라면에 진짜 해물이나 소고기가 들어있지 않더라도 조미향이나 풍미분을 넣어서
맛을 낼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죠~
그게 바로 식품첨가물이라는 사실도 말이죠!!
유전자 재조합 식물도 주변에서 이제 흔히 볼 수 있게 되었죠
인간이 만들어 낸 새로운 생명체 유전자 재조합식품(GMO)에 대해서는
엄마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쌍둥이들의 식품 안전 캠프 덕분에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된 야채들도 있고
건강한 밥상을 잘 먹게 되었죠^^
아이들이 꼭 읽으면서 올바른 식생활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라서 참 좋았답니다!!
7세 아이도 술술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적혀져 있는 내용은
충분히 내용을 잘 전달하고 있기에 올바르게 이해하고 주제에 따라서 자기 의견을 얘기해보며
생각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초등융합도서로 너무 괜찮은
책이었답니다! 패스트 푸드에 대해서는 이미 햄버거 때문에 익히 알고 있었던 백호군도
이번에 슬로우 푸드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자기는 슬로우 푸드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아이와 함께 토론을 하면서 읽기 좋은 뭉치 출판사의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내년 초등학생이 되면 더 재밌게 잘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너무 좋았어요`
다른 시리즈도 보고 싶다는 백호군! 이책이 28권이라서 다른 시리즈도 도서관에서 빌려봐야겠다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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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에서 출판된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28. 먹거리파일 글쓴이 권동화 / 그린이 오정조
서평단을 신청하고 기다린 도서의 도착 순간~~어! 생각과 다른 느낌의 표지를 보고 나온 첫 마디네요.. 사실 사회과학 토론왕이라는 시리즈명이랄까/ 고것만 보고 아마도 아이의 교과관련 사회나 과학분야라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표지의 느낌은 재미난 캐릭터와 함께 먹거리라~~ 엄마의 이런 마음은 아랑곳 없이 아이는 어~~ 이거 아무래도 패스트푸드에 대한 것 같은데..아마도 건강?환경에 대한 내용 같아요..합니다.
아이의 예견이 딱 맞아떨어짐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잠자리에서 같이 읽는 걸로 정했습니다. 생태문화관에서 김장체험을 진행해 참여했을 때 들은 GMO의 문제나 로컬푸드를 애용하자는 취지에 꼭 동참해야 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네요. 아들도 평소 좋아하던 가공품 중 바나나우유에 바나나가 아닌 바나나맛을 내는 각종 식품첨가물의 조합이라는 데에 놀라움을 드러내네요.. 그래도 직접 바나나와 우유만을 넣어 갈은 것도 맛있지만 시중에서 파는 바나나맛우유가 더 맛있는 데??합니다..ㅋ 지금 당장 내 입에 들어가기 쉽고 맛있다 하지만 내 몸속에 축적되어 나쁜 병적인 존재로 바뀌고 환경오염의 주원인이 되면서 후손에게는 나쁜 유전자를 물려줄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겠습니다. 먹거리 X파일을 통해 어려운 용어도 접해 보고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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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의식주 하나인 먹거리를 주제로 한 책이어서 보자 마자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고 보았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생활이 편리해지고 먹거리 또한 많은 변화를 가져 왔다. 일상이 바쁘고, 손이 많이 가는 일들은 귀찮아서 외식을 하거나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음식들을 자주 먹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식습관은 생활의 편리를 가져왔을지 모르나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인스턴트의 부작용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뿌리칠 수 없는 건 너무 맛있고, 간편해서 이다. 그렇다보니 찝찝해도 현재까지 아무 이상 없다는 이유로 부작용을 무시한 채 외식과 인스턴트를 즐기게 된다. 대신, 되도록이면 친환경 음식을 먹고 성분표와 원재료명을 확인 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기는 하지만,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은 없어지지 않는다. 특히, 자제력 없는 초2 아들녀석의 경우 과자와 라면 같은 가공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걱정이다. 녀석은 성분과 상관없이 맛있는 것만 찾기에 이 책은 녀석이 꼭 읽어야 할 책이기도 하다.
먹거리 X파일 토론왕
이 책은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중 28번째 이다.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 주제에 대해 등장인물들의 대화 속에서 문제를 제시하여 독자로 하여금 그에 대한 해답을 고민하게 만든다. 총 5장으로 구성하여 먹을까? 말까?를 진지하게 논의하게 된다.
쌍둥이 형제 진호와 준호는 별명이 있다. 진호는 햄을 너무 좋아해서 '햄토리', 준호는 콜라를 너무 좋아해서 '콜라킹'이다. 건강을 위해 특단의 조치로 쌍둥이는 '식품 안전 캠프'에 보내지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옥수수 박사, 다알아, 나걱정, 차묵어 할머니와 함께 2박3일을 보내면서 먹거리 X파일을 알게 되고, 덕분에 쌍둥이는 올바른 식습관을 갖게 된다.
쌍둥이가 식품 안전 캠프에서 2박3일을 보내는 스토리 속에서 먹거리 X파일에 대한 정보를 독자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가공식품이 무엇인지, 식품 첨가물은 좋은지? 나쁜지?, GMO 식품에 대한 고민과 친환경 음식의 필요성, 올바른 장보기와 식품의 안전등의 이야기를 쌍둥이들의 좌충우돌과 함께 한다.
전체적으로 매우 깔끔하게 보기 좋도록 구성하여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을 수 있다. 산뜻한 칼라와 대화식 문장으로 이야기책 읽듯이 되어 있어 재미있게 지식과 정보를 얻게 된다.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 내용은 스토리 중간에 옥수수 박사가 친절하게 설명한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토론왕 되기!' 코너가 있다. 슬로우푸드, 가공 식품과 식품 첨가물, 친환경 농법, 도시 농업, 어린이 식품 안전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지식을 전한다. '토론왕 되기!'코너 뒤에는 본몬 중에서 기억해야 할 내용을 재미있는 풀수 있는 퀴즈도 있다.
녀석이 이 책을 아직 보지 않았지만, 책을 잘 읽는 녀석이어서 분명 빠져서 읽을 듯 하다. 자신과 비슷한 쌍둥이의 모습을 통해 동질감을 느낄 것이고, 지적 호기심도 충분히 채워줄 수 있기 때문이다. 초등 2학년이 읽기에는 약간 버거울 것 같지만,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충분히 읽을 수 있을 만큼 술술 읽을 수 있다. 생활과 밀접한 먹거리 이야기여서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집중해서 읽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내가 먹는 것에 대해 한 번더 고민하게 되고, 음식의 성분을 꼼꼼히 따지게 만들어 아이들 올바른 식습관에 확실한 효과를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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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먹을까? 말까? 먹거리 X파일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뭉치의 먹을까? 말까? 먹거리 X파일은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될 만큼 튼탄한 배경 지식을 담고 있다고 해요. 토론 및 논술에 적합게 구성도 되어 있고요. 요즘은 방송에서 먹는 방송을 많이 하잖아요. 맛집 소개도 많이 하고요. 우리가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먹거리는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로 특히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으로 몸에 좋은 식품을 섭취하는게 중요하지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바르게 고르고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졌고, 우리가 먹는 식품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 파악하고, 건강을 위해 어떤 식품을 섭취해야 되는지 알려 준다고 해요.~~
먹을까? 말까? 먹거리 X파일은 1장 부터 5장 까지 나뉘어져 있어요.
이 책속에서는 쌍둥이 형제 준호와 진호가 나오는데요. 이 형제는 편식을 한다고 하네요. 콜라, 라면, 햄 등을 너무 좋아해서 학교에서도 '콜라킹'과 햄토리'라는 별명까지 가지고 있데요. 쌍둥이 형제 엄마는 결국 쌍둥이들을 식품 안전 캠프로 보내게 되지요. 그 곳에서 옥수수 박사, 다알아 친구와 함게 안전한 색생활을 이해 필요한 지식을 배우게 된답니다.
우리 몸속에 꼭 필요한 5대 필수 영양소에요. 필수 영양소에는 탄수화물, 비타민, 단백질, 지방, 무기질이 있어요.
책 중간 중간에 이렇게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도 알려 주어요.
다양한 토론 주제를 선정하여 친구나 부모님과 함께 토론도 해 볼 수 있고요.
책일 읽고 나면 이렇게 질문 형식으로도 되어 있어서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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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먹을까? 말까? 먹거리 X파일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뭉치의 먹을까? 말까? 먹거리 X파일은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될 만큼 튼탄한 배경 지식을 담고 있다고 해요. 토론 및 논술에 적합게 구성도 되어 있고요. 요즘은 방송에서 먹는 방송을 많이 하잖아요. 맛집 소개도 많이 하고요. 우리가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먹거리는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로 특히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으로 몸에 좋은 식품을 섭취하는게 중요하지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바르게 고르고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졌고, 우리가 먹는 식품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 파악하고, 건강을 위해 어떤 식품을 섭취해야 되는지 알려 준다고 해요.~~
먹을까? 말까? 먹거리 X파일은 1장 부터 5장 까지 나뉘어져 있어요.
이 책속에서는 쌍둥이 형제 준호와 진호가 나오는데요. 이 형제는 편식을 한다고 하네요. 콜라, 라면, 햄 등을 너무 좋아해서 학교에서도 '콜라킹'과 햄토리'라는 별명까지 가지고 있데요. 쌍둥이 형제 엄마는 결국 쌍둥이들을 식품 안전 캠프로 보내게 되지요. 그 곳에서 옥수수 박사, 다알아 친구와 함게 안전한 색생활을 이해 필요한 지식을 배우게 된답니다.
우리 몸속에 꼭 필요한 5대 필수 영양소에요. 필수 영양소에는 탄수화물, 비타민, 단백질, 지방, 무기질이 있어요.
책 중간 중간에 이렇게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도 알려 주어요.
다양한 토론 주제를 선정하여 친구나 부모님과 함께 토론도 해 볼 수 있고요.
책일 읽고 나면 이렇게 질문 형식으로도 되어 있어서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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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면서 점점 콜라 맛에 빠져들고 인스턴트 음식 맛을 알아버린 우리 아이가 조용히 집어들고 꼼꼼하게 책을 봅니다. 또래로 보이는 아이의 모습이 마치 자기의 모습을 보는 것 같은 모양입니다. 아직 햄 맛에는 빠지진 않았지만 콜라를 외쳐대는 또래 아이의 모습이 남일 같지 않은 모양이에요.
스토리와 지식적인 부분들이 적절하게 번갈아가며 섞여 있어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이야기를 읽고 나서 정보를 주니 아이가 이해하기도 한결 쉬운 모양이더라구요.
아이 책이지만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좀 더 우리 가족의 먹거리에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마트에서 음식을 살때 유통기한은 꼼꼼하게 확인하지만 영양 성분표는 자세히 보는 편은 아니거든요. 특히 가공식품을 살 때는 좀 더 우리 몸에 해로운 성분들이 없는지 나트륨이나 콜레스테롤 등은 얼마나 들어 있는지 잘 살펴야겠더라구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항상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아이랑 이야기할 거리가 많아서 좋더라구요.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딸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저에게 슬로우 푸드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하더라구요. 패스트푸드만 많이 들어봐서 그랬던 모양이에요. 제가 몇 번 슬로우 푸드에 대해 이야기해 준 적은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정리가 된 모양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탕과 과자나 젤리 등에 얼마나 많은 식품 첨가물이 들어가 있는지를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서 그런지 이젠 슈퍼마켓에서 구입하기 전에 정말 얼마나 많은 식품 첨가물들이 들어있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살지를 결정하겠다고 큰 소리를 칩니다. 실천에 옮길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가 알아간다는 점에서 의의를 두고 싶네요.
사실 이번 책을 읽으면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품들을 먹도록 하려면 엄마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반성도 되더라구요. 저부터도 안전한 식품인지 확인하고 건강한 식탁을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간식거리도 제가 만들어서 건강한 간식을 아이가 먹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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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거리 X파일 " 글쓴이 권동화 │ 그린이 오정도
가장 기초인 우리 몸에 꼭 필요한 5대 필수 영양소를
알아보자
그 다음은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식품 첨가물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 밖에도 유전자 재조합 식품 사건과 사고들도 알아보고 올바른
장보기에 대해서도 배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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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까? 말까?
먹거리 X파일
발표시간에 자신감 있게 발표하는 아이들이 많이 없다고 해요
알고 있는데도 부끄러워서 창피해서 발표를 꺼리는
친구들이 생각보다 많은거 같아요
먹거리 x파일 책은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랍니다
이 책은 실전 토론형 통합 교양서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될 만큼 탄탄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으며
토론 및 논술에 적합하게 구성되어있답니다
정보가 한눈에 보이는 인포그래픽과
재미있는 동화
그리고 일러스트까지
아이들이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식품에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가공식품이란 무엇인지
음식에 들어 있는 다양한 종류의 식품 첨가물은 무엇이며
우리 몸에 왜 나쁜지
유전자 재조합 식품은 최근 왜 문제가 되고 있는지
친환경 식품과 로컬 푸드는 무엇인지 등에
대한 정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먹고 있지요
아이들은 그 음식이 나쁜건지 좋은건지 잘 알지 못하고
그저 맛있어서 먹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엄마가 아무리 패스트푸드 음식과 콜라는 나쁘지 조금만 먹으라고
잔소리 하는 것보다 이런 책 보여주는게 훨씬 더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국어, 과학, 사회, 도덕 여러과목과
연계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 스스로 자기가 먹을 음식을
바르게 선택할 수 있게 되지요
왜 안전하게 먹어야 해요?
바나나 맛 우유에는 바나나가 없다?
식물과 동물이 합쳐질 수 있다고?
구멍 뻥뻥 뚫린 배추가 좋은 배추라고?
올바른 장보기, 식품 안전의 시작
이렇게 5가지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아이들 햄, 소시지 이런 음식 넘 좋아하죠
이런 반찬이 없으면 밥을 아예 안 먹는 친구들도 있다고 해요
왜 이런 자극적인 음식이 나쁜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학교에서 반찬에는 손도 안 대고 밥에 라면 스프를 잔뜩 뿌려 먹고
콜라까지 사 먹는 별명이 햄토리 콜라킹인 준호를 위해 엄마는
식품 안전 캠프에 보내기로 했어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5대 필수 영양소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초등학생 때에는 반드시 음식을 골고루 먹어서
음식 속에 든 다양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흡수해야 몸이 튼튼해지고
병에도 걸리지 않지요
5대 필수영양소는 탄수화물, 비타민, 단백질, 지방, 무기질이랍니다
진호와 준호는 식품 안전 캠프의 모습에 실망하였어요
준호는 자기가 좋아하는 콜라가 가공식품인줄 몰랐던 거예요
그냥 막연하게 가공식품은 몸에 안 좋은 나쁜 음식이라고만 알고 있고
가공식품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는지 몰랐던거지요
많은 아이들이 준호와 같을거라고 생각되요
햄과 탄산음료 말고도 즉석 밤, 마트에서 파는 공장두부, 라면, 캔참치까지
모두 다 가공식품에 속하지요
가공식품은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같은 각종 식품의 원료를
그 특성을 잘 살려 공장에서 먹기 쉽게 가공해서 맛있게,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만든 식품이지요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없는 식품이예요
가공식품에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지는
식품 포장지 뒷면이나 병에 붙은 라벨을 보면 되지요
영양 성분표와 원재표명 표시는 우리가 구입하는
가공식품에 반드시 의무적으로 표기하도록 되어 있어요
아이들과 가공식품을 먹을 때
보여주면서 먹으면 좋을거 같ㅇ아요
쌍둥이 형제는 저녁 반찬에 맛 없는 것들밖에 없다며
반찬투정을 했어요
밥을 안 먹는 아이들을 옥수수 박사는 말리지 않고
음흉한 미소만 지었어요
토론왕 되기!!
슬로푸드란 무엇일까요?
슬로푸드는 패스트푸드의 정반대되는 것으로
단순히 오랫동안 숙성하거나 천천히 노리한 음식 뿐 아니라
자연의 시간대로 순응하며 자란 친환경 먹을거리를 뜻하기도 하지요
누가 누가 틀렸을까요?
바로 준호가 틀렸어요
간장은 삶은 콩으로 메주를 쑨 다음,
소금물에 담가 오래 보관할 때 나오는 액체를 불에 달근히 졸여
만든 전통 조리료예요
즉 콩을 이용해 가공한 '발효 가공식품'이지요
된장과 고추장도 여기에 해당되지요
매 장마다 이렇게 토론왕 되기, 문제가 제시되어 있답니다
캠프생활을 해가면서 쌍둥이들은
식품첨가물 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우리가 먹는 가공식품에는 대부분 식품 첨가물이 들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식품 첨가물은 우리 몸에 해로워서는 안되는데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식품 첨가물도 있어요
가공식품을 먹을때 성분표를 꼼꼼히 살펴서
상대적으로 식품 첨가물이 적게 들어간 음식을 골라 먹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유전자 재조합 식품
옥수수, 콩, 면화, 카놀라, 토마토, 사탕무, 쌀, 파프리카 등과 같은
농작물이 모두 유전자 재조합 식품이라고 해요
저도 잘 몰랐던 사실이네요
유전자 재조합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어요
유전자 재조합 식품과 관련된 사건 사고를 볼때마다
불안하기도 해요
친환경 농산물
친환경 농산물은 합성 농약이나 화학 비료, 항생제, 향균제 같은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농업 생태계와 환경을 보호하고 유지하면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산한 농산물을 말해요
이렇게 책을 통해 먹거리에 대한 많은 진실과 정보를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 이제 아무 음식이나 맛있다고 먹지 않겠죠?
집에서도 아이들하고 성분표를 꼼꼼하게 살펴서
아이들이 바른 먹거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어요
책의 뒤에는 토론와 토의에 차이점을 설명해주고
논리적으로 말할수 있도록 문제를 제시하고
아이들이 의견을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먹거리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이렇게 말하는 능력도 키워줄 수 있는
1석 2조의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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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가 벌써 28권째다. 토론과 논술에 최적화되어 다양한 배경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해 주는 책이라 새로 발간될 때마다 기대된다. ‘먹을까? 말까? 먹거리 X파일’이라는 제목부터 시선을 끈다. 의식주 중에서 가장 중요한 먹을 것들에 관련하여 어떤 비밀을 파헤쳐 줄지 궁금하다. 뉴스에 자주 등장해 익숙하지만 분명한 뜻은 갸우뚱하게 되는 용어들까지 이번 기회에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진호와 준호 형제의 별명은 햄토리와 콜라킹이다. 햄이 없으면 라면 스프를 뿌려 먹을 정도로 햄사랑 만점인 진호와 밥배와 콜라배가 따로 있는 준호를 보니 남의 이야기 같지 않다. 인스턴트에 미각이 길들여진 우리 둘째 때문에 걱정이 많은데 아마 이런 친구들이 적지는 않을 것 같다. 엄마는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2박 3일간 ‘식품 안전 캠프’에 형제를 보낸다. 그곳에서 배우는 것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잘못된 습관을 교정하고 문제를 바로 볼 수 있게 되니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필요하고도 유익한 간접경험이 된다.
이야기 곳곳에 중요한 지식과 정보가 잘 녹아있어서 등장 인물들과 함께 새롭게 공부하는 내용이 많다. 식품 첨가물이 뭔지, 그 역할에 따른 용도와 특성,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식품 첨가물 F4등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각도로 살피게 된다. 또한 지루하지 않도록 옥수수 박사의 캠프 자료, 토론왕 되기,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문제 등 구성을 달리하니 아무래도 더 집중하게 된다.
‘GMO'라고 줄여 부르는 ‘유전자 재조합 생명체’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다. 나 또한 전자레인지용 팝콘을 자주 구입하기 때문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된다. 유전자 재조합 식품 사건과 사고들을 살펴보면 소비자가 알고 깨어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GMO표시제의 허점도 간과하기 쉽고 그것은 또 다른 위험이 될 수 있다.
소아 비만이 늘고 많이 먹기는 쉽지만 잘 먹기는 어려운 요즘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먹는 것은 쉽지만 무분별하게 먹은 음식에 대한 댓가는 결코 쉽지 않다. 한 장씩 읽으며 친구들과 자신의 기호도나 식사패턴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을 것이다. 마지막에는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도 실려 있어서 독자들이 활용할 폭이 넓다. 다양한 정보를 익히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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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출판사에서 나온 먹을까?말까? 먹거리 X파일이예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28번째 책으로 쌍둥이형제 준호와 진호가 가공식품을 너무 좋아해 식품안전캠프를 갔는데 그안에서 일어난 이야기들을 재밌게 풀어놓았네요^^ 식품 첨가물과 유전자 재조합식품에 관한 내용으로 자라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도 같이보면 좋을책이네요
차례를 보니 각 장이 끝날때마다 토론왕되기라는 코너가있네요 책을읽고 내용을 한번 더 상기시켜보고 얘기해봄으로 머릿속에 더 쏙쏙 들어오겠어요
우리가 먹는 가공식품에는 식품첨가물들이 들어가있기 마련인데 첨가물에 대해 공부해보면 식품을 고를때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식품첨가물의 역활에 따른 용도와 특성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네요 발색제,착색제,탈색제,착향료,감미료,팽창제,유화제,안정제,합성보존료,살균제,산화방지제,향미증진제 등이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사용이 허가된 첨가물의 수는 441개래요~ 옥수수박사가 알려주는 우리몸에 좋지않은 영향을 미치는 식품첨가물 F4를 소개해요 1.부틸히드록시아니졸같은 산화방지제 -식용유나 버터의 부패,변질을 막기위해 사용되는데 중금속이 들있대요 2.안식향산나트륨 -방부제의 한 종류로 간과 우리 몸의 DNA를 손상시킨대요 3.아질산나트륨 -발색제의 한 종류로 우울증을 일으키거나 뇌를 손상시키는 문제가 있다고하며 소시지,베이컨,햄에 많이 사용된대요 4.아황산나트륨 -식품표백과 식품이 상하는것을 막을때 쓰이며 산성이 강해 천식이나 기관지염같은 호흡기질환을 일으킬수있다고 알려져있네요
유전자 재조합 식품사건과 사고들에 대해 알려주네요 안전성이 다 검증되지않아 많은 우려를 낳고있대요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부터 유전잔 재조합 작품표시제GMO를 시행하고있는데 GMO표시제에 허점이많아 표사의무가 없는것도있고 표시제를 더 확대해야할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자연과 사람을 살리는 친환경농법에 대해서도 알아보아요~ 친환경농법으로는 오리,우렁이,자렁이농법들이 있는데 장단점이있지만 건강한 먹기리를 생산하고 생태계를 건강하게 바꾸어준다니 친환경농법으로 농사짓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음하네요^^
책을 읽다보면 중간중간 아이들이 풀어볼수있는 문제들이 있어요~ 가족의 건강을위해 어떤 반찬을 상에 올리면 좋을지 풀어보아요^^
책을 다 읽었으니 이제 토론을 해볼까요~? 토론과 토의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안전한 식품은 어떻게 고를지 식품첨가물과 유전자 재조합식품 대해 복습해보고 토론해봐요 마지막장에는 창의력키우기로 건강한 나만의 식단을 만들어보기로 아이들에게 건강에 좋은 로컬푸드로 식단을 짜볼수도있어요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수있고 생각하고 토론해보며 읽을수있는 책이네요 교과연계도되어 참 알차게 볼수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