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3시의 위험지대 2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전작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러브라인이 꽤나 복잡해지고 있네요. 주인공은 바뀌었지만 회사도 같고 캐릭터들도 그대로 나오고 전작과 이어지는 내용도 많아서 후일담 보는 기분도 들어요. 다음 권 전개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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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칭코 전문 디자인 회사에서 일하게 된 신입사원 오구라 타마코를 중심으로 디자인 회사의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오전 3시의 위험지대입니다. 타마코는 나름의 듬직한 치프 디자이너이자 담배를 좋아하는 헤비 스모커 도모토 선배를 어느새 좋아하게됩니다. 연인이 있는 그를 좋아하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당황스러운 타마코. 그런 타마코를 연수를 받고있던 파칭코의 직원 니시오카가 스토킹하네요. 그 위기의 순간에서 타마코를 구해준 것은 첫인상 최악이었던 파칭코 가게 점원 미야시타였습니다. 두 사람은 점점 친해지고 미야시타는 타마코를 잘 챙겨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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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도 계속 되는 타마코의 이야기
지난권에서 위기의 순간을 겪었던 타마코 타마코의 위기를 구해준건 미야시타였어요.
아주 조금이지만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것을 볼 수 있었고 타마코가 좋아하기 시작한 선배 도모토와 마노사이의 변화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변화는 타마코와 미야시타 사이에도 찾아옵니다. 파칭코 현장에 전해진 타마코가 니시오카에게 스토킹을 당했다는 사실 연수는 취소될뻔 하지만...
의도치않게 개취급을 받은 미야시타의 에피소드도 아키호의 질투도 아키호와 미야시타의 과거이야기도
많은 이야기들과 함께 타마코의 베이거스 연수는 끝이 났습니다.
2권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이제 연수가 끝이 났으니 다음권부터는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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