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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7권 리뷰를 하겠습니다. 1권부터 읽어온 이 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는 자주 접할수 있는 이세계 물입니다, 다른 이세계물과 다른점을 뽑자면 전생이라고 할 수 있는 지구세상, 현실에서부터 주인공이 모든걸 다 때려잡는 먼치킨이라고 했어야 할까요? 렌야는 인간병기라고도 말 할수있는점이 전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런 인간병기(?) 렌야가 전쟁을 무사히 종결시키고 영주가 되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런 영주에게 찾아온 수인족의 용사... 하나의 파란이 끝나고 또 다른 파란의 냄새가 풍겨오는 그런 7권이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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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7권입니다. 책은 이미 예전에 구매해버렸고 사건은 지금 터졌네요. 작가의 혐한 혐중 발언으로 인해 이책의 차후 향방이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도 책판매가 중지되고 했으니 한국에서는 오죽하겠나 싶네요. 내용적으로는 먼치킨 이세계 판타지물이라 그냥저냥 재밌게 보던 작품이었는데 이런일이 발생해버렸네요. 어쨌든 이번일로 인해서 중국의 힘이 참 무섭구나 하는 걸 느낀 것 같아요. 어쨌든 이번권 자체는 재밌게 봤습니다만 이제 끝이겠네요. 지금까지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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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입니다! 이야 1권이랑 2권이랑 텀이 엄청 길었었는데 2권부터는 정말 빠른 페이스로 본격적으로 나오는 작품중에 하나인데요?! 나름 스토리도 괜찮고 전개도 괜찮아서 그런지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씁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드는데요?!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내용이 기다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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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은 용사의 억지를 막은 이후 백작의 지위와 영지를 받은 렌야의 영주로서 두 번째 생활을 그린 <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7권>입니다. 아니, 정확히 영주로서 이세계 생활은 한 건 아닙니다. 평범하게 이세계로 전생한 그가 너무나 강해 용사를 뛰어넘은 것이죠. <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처음 만난 용사는 여자만 밝히는 바보, 쓰레기였습니다. 그 녀석을 퇴치한 이후 <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7권>은 렌야가 또 다른 용사를 만나는 에피소드를 그리는데요, 새롭게 등장하는 용사들도 모두 각자 개성이 넘치는 인물이었습니다. 수인족의 용사는 대뜸 나타나서 렌야에게 싸움을 걸었고, 엘프족의 용사는 살인범으로 잡혀 있는 중범죄자였습니다. 그나마 용인족 용사는 가장 평범한 인물이었습니다. 정말 용사는 특이점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모두 개성을 자랑하고 있었죠. 렌야가 이렇게 다른 종족의 새로운 용사들을 만나게 된 이유는 '인족의 용사'가 등장하면, 인족의 용사 아래에 모여 마왕과 싸우는 게 형식이 되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미 마왕만큼의 압도적인 힘을 자랑하는 렌야 혼자 있어도 될 것 같은데…. (웃음) 아무튼, 여차저차해서 용사를 무려 세 명이나 거느리게 된 렌야. 앞으로 그가 어떤 일을 또 마주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