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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과연 그럴까 싶은 수포자의 수학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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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과연 그럴까 싶은 수포자의 수학 몰입   학창시절 수학과 담을 쌓았다는 이들을 의외로 주변에서 많이 접한다. 살아가는 데 하등의 지장이 없는 상태로 다들 잘 잘고 있다. 그러나 마음 한 켠에선 수학에 대한 열등감으로 인해 숫자만 혹은 도형만 나와도 외국인이 길 물으려고 영어로 물어볼 때 난감했던 것처럼 수학 관련 질문이라도 해올까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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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과연 그럴까 싶은 수포자의 수학 몰입

 

학창시절 수학과 담을 쌓았다는 이들을 의외로 주변에서 많이 접한다. 살아가는 데 하등의 지장이 없는 상태로 다들 잘 잘고 있다. 그러나 마음 한 켠에선 수학에 대한 열등감으로 인해 숫자만 혹은 도형만 나와도 외국인이 길 물으려고 영어로 물어볼 때 난감했던 것처럼 수학 관련 질문이라도 해올까 두렵다. 물론 지금도 여전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설적이게도 수학 관련 책은 꽤나 구했고, 심지어 부모된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수학의 중요성을 재삼 강조하는 아이러니를 겪는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하는 데 도통 수학이란 게 즐겨지지 않으니 어찌하리오. 그런 의미에서 작가 김정희의 수포자이야기는 공감하는 바가 크다.

 

수학에 대한 두려움은 도를 넘어 공포에 가깝다. 요즘 초등 수학도 만만치 않은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진화하면서 점점 더 어려움을 토로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 할 수 있다면 팔 걷어붙이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다. 저자는 영화 뷰티풀 마인드를 보면서 수학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밝힌다. 이어서 수학에 대한 취미 붙이기에 목적을 두고 글을 써내려간다고 언급한다. 하고많은 책 중에 하필 수학 일까 싶었는 데 나름 이해가 된다. 보통 잘하는 과목은 더 몰입하여 점점 더 잘하기 마련, 반면 수학 같은 과목은 피할 수만 있다면? 하는 심정이다 보니 점점 더 어렵게 여겨진다. 예전엔 그나마 학력고사로 대학을 가던 때라 수포자 역시 대학문을 밟는 데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불성설, 수포자가 대학을 간다? 상상하기 곤란할 정도로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수준이다. 그만치 골고루 잘해야 대학을 갈 수 있다는 얘기. 그러므로 일찌감치 수포자 대열에 합류코자 하는 이들이 있다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다.

 

작가는 수학이 쉽게 습관이 될 수 있고 즐길 수 있으며 취미 및 생활의 일부가 될뿐더러 평생의 좋은 친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수포자라고 느끼지 못할 정도로 수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수학을 통해 머리에 기름을 둘러주고 답답한 마음을 풀어주며 지적 행위를 할 수 있는 논리력을 키워준다고 효능에 대해 적고 있다. 그리고 수학은 다분히 철학적이며 그 속에 문학과 예술, 역사와 인생이 숨겨져 있다고 본다. 따라서 수학은 그야말로 과학의 여왕이며 철학의 꽃으로 비유하는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좀 더 깊이 들어가면 소설처럼 읽혀내려가는 수학자들의 이야기가 이 책의 전반에 걸쳐 다루어진다. 그렇기에 수학 문제에 매몰되어 지치기 십상인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한 줄기 시원한 소낙비처럼 반갑다. 해상 무역상을 했던 탈레스가 피라미드 높이를 잰 것을 비롯 권투선수였던 피타고라스의 정리, 역대 수학의 총정리 교과서로 불리운 유클리드 기하학 원론, 뫼비우스의 띠를 만들어 낸 비유클리드 기하학, 비극적인 삶으로 일관한 카르다노의 삼차방정식, 소설 팡세로 알려진 파스칼의 정리,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안겨준 데카르트의 해석 기하학, 달리기 마니아인 튜링, 천재 오일러의 법칙, 로피탈의 무한소해석과 로피탈정리, 벤 다이어 그램의 벤과 드모르간, 기록을 남기지 않은 아마추어 수학자인 페르마의 정리, 죽음까지도 무의미하게 다가온 아르키메데스의 몰입세계, 케플러의 인내, 라이프니츠와 뉴턴의 암투, 베르누이의 지적소유권 논쟁등 수학사 이면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춰내 순식간에 수학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그리고 연습문제도 제시되어 있다. 몇 문제는 건졌지만 역시 세월이 많이 흐른 탓에 엄두도 나지 않는 문제가 대다수다. 작가는 수학문제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있게 푼 문제를 남에게 설명해 그 사람이 완전히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고 보았다. 그리고 수학은 가장 쉬운 단계에서부터 가장 쉽게, 수학은 쉬워서 문제를 풀 수 있고 문제를 풀어 정답을 낼 수 있어야 재밌어진다고 접근법을 제시한다. 굼벵이이자 미루기 대마왕이었던 저자가 수학으로 거듭나기까지 노력한 흔적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이 책을 통해 수학의 친근한 자리매김을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본다. 최소한 거부하는 마음만이라도 없앨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런 점에서 충분한 의의를 찾았다. 이야기 수학만큼은 버릴 게 없다. 다만, 수학에 대한 친근감은 직접 문제를 대하면서 진일보하는 수 밖에 백문불여일견이다. 집합부터 혹은 인수분해부터라도 시작해 보자.

k****d 2018.04.1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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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 날, 불현듯 수학문제가 풀고 싶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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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어떻게 소설처럼 아름다울 수 있을까?  "문장을 통해서 수학으로 가는 길, 이것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다. 내게 글쓰기는 현재의 처지에서 바깥(사회적 삶)에 가닿는 최선의 방식이자, 유일한 방법이다. 집안 구석에서 거미줄을 짜서 삶의 다채로운 무늬를 발견하는 것, 이것이 나의 노동이다."-프롤로그에서   전부터 표지를 슬쩍 봐두다가 홈페이지에 노출이 많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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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이 어떻게 소설처럼 아름다울 수 있을까?

 

 

"문장을 통해서 수학으로 가는 길, 이것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다. 내게 글쓰기는 현재의 처지에서 바깥(사회적 삶)에 가닿는 최선의 방식이자, 유일한 방법이다. 집안 구석에서 거미줄을 짜서 삶의 다채로운 무늬를 발견하는 것, 이것이 나의 노동이다."

-프롤로그에서

 

 

 전부터 표지를 슬쩍 봐두다가 홈페이지에 노출이 많이 되는 것을 보고 장바구니에 넣었다. 하지만 정말이지, 쉽게 결제 버튼까지 가기란 어려웠다. 당연하지 않나. 무려 수학이었다. 나는 책을 살 때 생각보다 꼼꼼하게 안 살핀다. 아무튼 언젠가는 읽겠고 그 사람의 지식이 나보다는 훨씬 많을 거라고 단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나중까지 결국 책장을 채워주는 책으로만 남을 것 같은 불안감이 들었다.

 

 

하지만 너무 기우였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출퇴근만으로 4일만에 다 읽었다. 물론 내 출퇴근이 왕복 두 시간 이상이라고 하지만, 그만큼 복잡하고 시끄러운 곳에서도 기어이 읽히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책이었다. 다시 말하지만 무려 수학을 말이다.

 

우선 저자의 이야기가 돋보이는 앞부부에서는 작가의 이력대로 소설 한 번 써 본 분이구나 싶었다. 성급하게 마음이 움직였다. 나도 수학을 취미로 삼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내가 어릴 적 수포자의 길로 들어서던 때를 기억해내려 애썼다. 물론 생각은 잘 나지 않았다. 작가처럼 뺨은 맞은 게 아니라 그냥 어렵다는 변명으로 피하고, 어려울 거라는 예상으로 뒷걸음친 게 분명했다.

 

 

 여전히 수학에 머리가 아프고 그 어떤 리뷰에도 마음이 동하지 않는다면 이 책의 내지를 살펴도 좋다. 물론 수학적 이론이나 수로 된 설명이 이렇게 떡하니 존재한다. 그렇지만 어렵지 않고 강요하지 않는다. 그리고 친절하다. 남들이 얼마나 수학에 머리 아파하는지를 잘 아는, 작가의 책이다.

 

* * *

 

탈레스, 피타고라스학파, 데카르트와 파스칼까지 들어 본 적 있는 수학자와 역사에 드러나 있지 않은 여성 수학자까지 빼곡하다. 그들의 삶을 먼저 들려줌으로써 수학자에게 한 발 다가서게 해준다. 그리고 각각의 수학자가 어떤 결과를 도출했는지, 그리고 우리의 교과서에 어떤 이론으로 마주하고 있는지까지 알려준다.  절대 문제를 내놓는 책이 아니다.

 

마지막에 다다랐을 때, 아마추어 수학자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파트를 만났다. 작가는 이제 조금 당연하게 수학을 말하는 기분이 들었다. "그냥 괜히 그런 날 있지 않은가. 수학이 하고 싶은 날."이라고 당당하게 말을 건다. 그리고 수학을 조금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팁을 알려 준다.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수학을 무조건 싫어하고 미워하"는 것이라고 한다. 충분히 누구에게든 이해될 말이다.

 

 * * *

 

수는 매력적이다. 수학은 예술이고, 철학이다. 그 어떤 경계 안에 머물러 있지 않다. 해답을 구하기 위한 그 노력 안에서 수학을 살핀다면, 누구에게나 즐거운 취미가 될 것이다.

 

 

l******n 2018.10.1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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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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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사용하거나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고등학교 졸업 후 수학을 공부할 일은 거의 없다. 그래서 수학은 학교다닐때만 필요하다라는 말들이 많아서 학교다닐때보면 반에 꼭 몇명은 포기자들이 존재했던 과목이다. 그러나 수학을 포기한 댓가는 의외로 커서 떠도는 말중에 수학을 포기하면 대학을 포기하는 것이고 영어를 포기하면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다 라는 말이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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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사용하거나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고등학교 졸업 후 수학을 공부할 일은 거의 없다. 그래서 수학은 학교다닐때만 필요하다라는 말들이 많아서 학교다닐때보면 반에 꼭 몇명은 포기자들이 존재했던 과목이다. 그러나 수학을 포기한 댓가는 의외로 커서 떠도는 말중에 수학을 포기하면 대학을 포기하는 것이고 영어를 포기하면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다 라는 말이있듯 대학 진학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저 떠도는 말을 봐도 알 수있듯 수학은 대학 진학을 위해서만 중요할 뿐 영어처럼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기에 여전히 수포자들은 참으로 많다.


나는 다행히도 학교 다닐때부터 수학을 싫어하지는 않았고 좋아하는 편이었다. 그렇다고 덕후 수준으로 좋아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다른 과목들에 비해 수학은 어느정도 공부를 하면 성적이 잘 나오는 과목이었으며 이것을 경제학적으로 접근을 하면 투입 대비 효과가 많이 나오는 아주 괜찮은 과목이었기에 좋아했었던 것 같다.


수학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편이다보니 수학사나 수학자 등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가끔씩 이것 저것 찾아보던 중에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 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흥미로운 사실은 책 소개글에도 나오지만 수포자였던 소설가가 들려주는 수학의 세계라고 하니 뭔가 더 재미있을 것 같고 전문적인 수학 책 보다도 훨씬 더 쉽게 잘 설명해줄 것만 같았다.

그래서 재미있을 것이라는 큰 기대감에 바로 구매를 했다.


구매 후 읽어보니 역시나 내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켜줄만큼 재미가 있었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보는내내 기억에 남는 내용도 많았지만 특히 2장 같은 경우에는 기억에 남는 것을 넘어서 기억을 꼭 하고 싶은 정도였다.


책 내용 중에 수학 시간에 앞으로 나와서 문제를 못 풀었다는 이유로 선생님께 뺨을 맞고 그 트라우마로 수학을 싫어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것을 보고는 참 황당했다.

내가 학교 다닐때 몇몇 선생님들도 그랬지만 만약 지금 내 리뷰를 보거나 이 책을 읽는 사람들 중에 선생님이 있다면 저러한 강압적인 태도는 꼭 버렸으면 좋겠다.

가르친 선생님은 답답해서 꼭 알으라고 정신차리라고 혼을 냈겠지만 받아들이는 학생 입장에서는 그것이 평생 트라우마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지식이든 자연스럽게 재미를 느끼며 받아들이려고 해야 머릿 속에 남지 강요된 지식은 절대로 머릿 속에 제대로 남을리가 없다.

나 역시도 중학교 1학년 사회 시간 때 수업시간때마다 선생님께서 질문을 하고 답을 못하면 창피를 당하는 경우가 몇번 있어서인지 그 당시 1학년때는 사회 시간이 너무 싫었었던 기억이난다.


또한 이 책에서는 아마추어 수학자를 위한 수학 서적 추천 목록표도 있는데 나처럼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지만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이 책을 읽었다면 흥미가 생길 것이기에 추천 목록 부분은 독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수학적인 영화 목록도 있기 때문에 영화 보기를 즐기는 사람은 이 부분을 통해 소개된 영화를 한 번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든다. 또 수학적인 추천 음반도 있어서 수학과 음악의 연관성을 다시 한 번 느껴볼겸 추천 음악을 들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이 책 거의 뒷부분에 가면 워밍업 수학 문제도 있어서 한 번 풀어볼 수 있는게 좋았지만 조금 아쉬운 것은 쉬운 문제들만 있어서 수학적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짧았다는게 아쉬웠다.

기왕 문제를 제공하는김에 어려운 수학 문제도 몇개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그 점이 아쉬웠다.


또 이 책 거의 마지막 부분에 여우 공부법이라는 것이 있는데 특별할 것은 없었다.

공부법 책에 흔히 나오는 것들이 있어서 별로 특별할 것은 없었으나 다르게 생각해보면 반복적으로 나오는 같은 말들이 어떻게 보면 수학 공부의 진리일 수도 있기 때문에 초,중,고 학생들은 이 부분을 잘 봐두면 좋을듯 하다.


또 보던 중에 수식과 숫자를 정확하게 쓰는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 점에 대해서 깊이 공감을 하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숫자 5를 쓸때 흘림체로 잘 쓰기 때문에 보는 경우에 따라서 8로 보일때가 많아 다른 사람에게 오해를 산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러한 점들은 고쳐보도록 해야겠다.


오랜만에 재미도 있고 도움도 되는 수학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은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모두에게 도움을 주고 재미를 줄 것이기 때문에 나는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5 2018.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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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 (최신 개정증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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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 (최신 개정증보판)는 수학에 막연한 공포감과 거부감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 필독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수학을 하나의 취미로 받아들이고 어렵지 않게 접근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인드를 갖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관점을 달리해서 바라보았을때 얼마나 세상 모든 것들이 달리 보일 수 있는지 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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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 (최신 개정증보판)는 수학에 막연한 공포감과 거부감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 필독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수학을 하나의 취미로 받아들이고 어렵지 않게 접근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인드를 갖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관점을 달리해서 바라보았을때 얼마나 세상 모든 것들이 달리 보일 수 있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d*****2 2022.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