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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낙제기사의 영웅담 9권 리뷰를 시작하게 될 re,start입니다. 이번 9권으로 끝이나는 칠성검무제인데요. 최약의 잇키와 최강이라고 말하는 스텔라가 다시한번더 재전을 통해 붙게됩니다. 잇키는 이번 결승을 통해 진정한 어나더원으로 거듭날수 있을까요? 뭐 결과는 누가이기든 재미있겠지요. 전 그것보다 무한까지 한계에 몰아붙여 한계를 깨고 성장할 잇키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이제 낙제기사의 영웅담도 1부가 끝이라는 느낌이 강하게든 그런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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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낙제기사의 영웅담 9권입니다! 상당히 꾸준한 페이스로 출간되고 있느 작품중에 하나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작품성도 괜찮아서 인기가 은근히 많은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무척 재미있게 보는 작품이라 꾸준히 사고 있습니다! 이번권으로 한 분기가 끝났다고 할까요? 여튼 큰 틀의 스토리가 하나 끝났다고 생각된느 9권이었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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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랫동안 기다린 쿠로가네 잇키와 스텔라 버밀리온의 칠성검무제 결승전을 다룬 <낙제기사의 영웅담 9권>을 읽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습니다. <낙제기사의 영웅담 9권>은 어떤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직접 책을 읽어보셔야 합니다. 쿠로가네 잇키와 스텔라 버밀리온이 칠성검무제 결승 무대에서 벌이는 최고의 싸움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한계의 한계를 넘어서 서로의 모든 것을 부딪히는 두 사람은 화려하게 빛났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의 승부가 맺어진 이후 함께 하는 밤의 싸움(웃음)도 말이죠. 덕분에 <낙제기사의 영웅담 9권>은 처음부터 끝까지 '오오오오!' 하며 높은 텐션으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장면 하나하나가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이야기 도중에 등장한 에델바이스 측을 통해 '진정한 싸움'은 이제부터라는 것을 알 수 있기도 했습니다. 다음 <낙제기사의 영웅담 10권>이 너무나 기대되는 <낙제기사의 영웅담 9권>. 라이트 노벨 덕후라면 오늘 다른 어떤 일을 다 미루더라도 이 책만큼은 읽어야 합니다. 너무나 멋진 남자 주인공과 여자 히로인을 볼 수 있으니까요. 아, 정말 스텔라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아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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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제기사 영웅담 9권은 참으로 감동이었다.
저녁을 먹지 않고 본.. 뒤의 소감이란.. 정말 멋지다.. 감동이다..
잇키는 칠성검왕이 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학생기사로서는 최약이 아닌 F랭크이면서 최강인 그가 된 것이다.
A랭크중에서 최강이라 할 수 있는 그녀 스테라를 이김으로써 이제는 그 잇키라는 인물은..
최약의 검사. 낙제기사.. 라고 불리울 일은 없다.
학원 학교에서 이미 그는 "무관의 검왕" 이 된 그이며
세계최악의 검사.. 초속의 검사. 비익 "에델바이스"와 검을 맞대고서도 살아난 그에게 있어..
이길 수 있는 밑걸음은 준비가 된 것이다.
다만 스테라가 워낙에 최강의 검사라 할 수 있는 수준이라. 이번 9권은 정말 ..감동의 내용으로 가득 찬 것이다.
다만 츠이카게 의 어두운 속내 진짜 목적.. 을 모르게 끝난 것은 아마도 10권 그 이후로도 이야기는 당연 있다.
소설의 후기에가면 작가가 완결이라는 농담을 써 주었지만. 사실. 이미 10권 이후도 있는건 알고 있다. 너무 느리게 번역서가 나오는 것이라. 답답해서 힘들 지경이다.
좀 빨리 빨리 번역서가 나와 줬으면 하는 생각이 너무도 크다. .
여하튼.. 일단.. 감동의 소설임에 책값의 100만배 이상의 추천을 해주고 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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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길고 길었던 칠성검무제의 결승이 다가왔다. 잇기의 목표가 칠성검무제 우승이였기 떄문에 작가님이 결승을 어떻게 풀지에 대해 기대를 많이 했다. 결과적으로 보면 만족했다. 잇키와 스텔라의 전력차를 보면 하늘과 땅 차이이다. 사실 상대가 안되는 싸움이지만 작가님이 판타지 소설답게 조금의 비현실성은 가미했지만 억지스럽지 않게 결승전을 잘 풀었다. 또한 마음에 드는 것은 잇키의 심리 묘사이다. 그는 스텔라와 싸우면서 다양한 심리 상태를 경험한다. 그러면서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 싸움 도중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한다. 스텔라도 마찬가지이다. "설령 이 일합으로 네 목숨이 끝나도, 난 평생 너만을 계속해서 사랑하겠다고. " 스텔라가 마지막 일격을 앞두고 잇키에게 한 말이다. 스텔라는 연인인 잇키를 생각하면서도 기사의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 싸웠다는 것을 의미하는 말로 이번 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이다. 그리고 대회의 끝을 장식하는 마지막 합이 이루어진다. 경기 후 팬들을 위한 서비스(?)까지 있으니 구매를 망설이는 분들은 바로 구매하길!!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결승 시작하기 전 분량이다. 아무래도 작가님이 결승전을 길게 끌게 갈 수 없었는지 앞에 내용을 잇키의 내용으로 채웠다. 문제는 결승전과 별로 영향없는 쓸데없는 내용으로 100장을 채우니 좀...대충대충 읽고 넘어갔다..하지만, 칠성검무제를 멋지게 장식했으니!!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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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출간 소식이 없어서 무척 기다리게 만든 낙제기사의 영웅담 9권입니다. 이번 권은 이 시리즈에서 1부를 끝낸다는 의미를 가진 권이 아닌가 할 정도로 지금까지의 이야기에 종지부를 찍는 내용이었습니다. 대회의 결승전이라는 부분에서 거의 한 권 모두를 소비해서 이야기를 진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주인공이 한층 더 성장하는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히로인과의 명확한 관계가 이번 권에서 완성되면서 앞으로 히로인 적으로 이야기가 확장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느낌의 권으로 다음 이야기가 주인공의 성장과 세계구급의 힘에 대한 싸움이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에피소드 자체가 깔끔하게 끝나서 2부의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 전혀 예상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다음 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요인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어느 정도 힘에 대한 한계를 돌파한 주인공이기에 아직 목표가 되는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다음 이야기에서는 그런 부분에 초점을 맞춰 베틀 위주의 작품이 진행될 것이라 생각하며 생생한 장면들의 묘사가 기대가 됩니다. 발매 간격이 들쑥날쑥한 느낌이라 이 시리즈를 읽고 있는 독자로서는 불만스러운 부분입니다. 좀 더 정기적인 패턴으로 시리즈의 신간이 발매되었으면 하고 얼른 다음 10권이 나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