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도서입니다.
일본인 저자가 쓴 도서라고 하니
경제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즈음은 읽어 보시면
나쁘지 않을 도서 같습니다...
물론 가격대가 조금 있는 도서입니다..
그런데 아무튼 읽어보니
과잉이 이것 저것 모두 다오는데
그중 공급의 과잉에 초점을 두고 보게 되고 읽을 수 있었던 소설입니다.
시대는 계속 바뀌고
4차 산업혁명을 오는 지금 이 소설을 읽으면서
생각해 볼 수있었던 소설입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