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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일단 제목만큼 내용이 특이점이 강한 것 같습니다. 내용이 어떻게 보면 정말 제목 그대로이기도 하고(...) 그 제목이 좀 특이한 대로 내용도 굉장히 상상 이상이였습니다...! 이전에 나온 이세계물에 대한 생각을 그냥 공중분해 시켜주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그 정도로 굉장히 강렬했다는 것이겠죠? 1권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에서 계속 말한 색다른 내용 덕분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다만 그 다음 이야기부터는 이게 어떻게 진행되갈지 걱정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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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긴제목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더 이상 이세계에 오지 마세요 1권입니다! 이것만 보면 짧은데 그 옆에 이어지는 제목이 상당합니다! 여하튼 그냥 먼치킨이라고 할까요? 뭐 전형적이죠! 저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나름 만족스럽게 잘 본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먼치킨을 좋아해서 그런지 그런게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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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이 작품은 제목 이 세계는 이미 내가 구해서 부와 권력을 손에 넣었고 여기사와 여마왕과 성에서 즐겁게 살고 있으니 나 말고 다른 용자는 더 이상 이세계에 오지마세요 의 리뷰를 시작해 보겟습니다. 줄거리는 제목과 마찮가지 입니다. 처음에 소환된 주인공이 모든 것을 해결하고 마왕과 성기사 와 알콩달콩 살고 있는데 다른 용자가 점점 넘어와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기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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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하렘무쌍을 찍는 작품들에 대한 안티로 나온 작품입니다. 대놓고 챕터마다 '특정 작품'을 겨냥한듯한 빌런들이 등장하는데요... 무직전생이라던가 이세계선술집이라던가 테르마이로마이(이건 왜?)라던가 GATE라던가. 사실 저 작품들이 문제라기보다는 하나 장르가 뜨니까 그 열화판 유사품이 우르르 나오면서 라노베 전체의 질적 하락에 지긋지긋해진 글쓴이의 푸념이 섞인 느낌입니다. 작가의 생각에 공감하신다면 통쾌함을 느낄수 있겠네요. 하지만 이 작품도 이세계물의 범주를 벗어나지는 못한다는 점에서 한계가 보이고, 소재 고갈도 금방 올것 같네요. 1권만 하자. 2권은 안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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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세계는 이미 내가 구해서 부와 권력을 손에 넣었고, 여기사와 여마왕과 성에서 즐겁게 살고 있으니 나 말고 다른 용자는 더 이상 이세계에 오지 마세요>로 가장 제목 긴 라이트 노벨이자, 제목으로 모든 걸 설명하는 라이트 노벨을 읽었습니다. 제목은 줄여서 <더 이상 이세계에 오지 마세요>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제목만큼 상당히 개성적인 작품입니다. 이세계에 먼저 온 용자가 다른 용자가 오지 못하도록 막는 이야기이니까요. (웃음)우리는 왜 하나의 이세계에 한 명, 혹은 한 팀만 넘어올 것이라는 생각을 했던 걸까요? <더 이상 이세계에 오지 마세요>는 그 편견을 깨뜨리는 작품입니다. 단체로 소환된 모든 용자가 협력 모드에 들어가지 않는 것처럼, <더 이상 이세계에 오지 마세요>도 독특한 시점에서 불협화음을 보여줍니다.벌써 한 권에서 용자가 4번이나 더 이세계에 건너왔으니까요. (웃음) 주인공이 새롭게 건너온 여고생 용자는 예외로 치고, 자만에 떠는 용자를 되돌려보내고, 선술집에 묶인 용자를 되돌려보내고, 이세계로 건너온 일본 자위대를 상대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더 이상 이세계에 오지 마세요> 후기와 책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이세계에 오지 마세요>는 딱, 제목만큼의 작품입니다.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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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이세계에 오지 마세요. 1권 리뷰 제목이 엄청 긴 라노벨로 옛부터 많이 소개된 책이 정발되서 바로 구매하게 됬습니다. 평도 나쁘지 않았는데 실제로 보니 초반부분은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중반이 될수록 조금 루즈한 부분이 다소 있었네요. 용자가 좀 중2스러운 부분도 있고 자주 용자가 소환되며 마지막엔 군대가 와버리니 막장을 달리는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가볍게 보기엔 좋을거 같으며 나쁘지않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