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나이트.배트맨.브루스웨인의 시작. 기원을 담고 있는 그래픽 노블로서 프랭크 밀러의 배트맨 명작 3개중 하나로 꼽히는 책이란 말을 듣고 바로 질렀다^^ 드디어 배트맨 명작을 다 모아버렸네...지갑도둑;; 그래도 역시 맘에 쏙 들었고 역시 배트맨 답게 굉장히 어두운 분위기가 인상깊었다. 원래 마블 팬이었지만 요즘 요 배트맨 때문에 DC팬으로 넘어갈려는 참이다 |
|
브루스웨인이 어떻게 배트맨이 되는지를 다루고있는 작품이다. 영화를 통해 대충의 배경은 알고 있지만 그외에도 직접적으로 왜 그 코스튬을 입게되었는지 등 호기심을 충족시켜준다. 작화는 고전작화이지만 현대에도 충분히 소화할수있을만큼 감각적이며 내용이 복잡하진 않지만 매력적이여서 재밌는 작품과 기법이 발전한 현대에도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작이라고 볼 수 있다. 폭발적 재미는 부족하지만 배트맨 캐릭터를 사랑하고 알고있다면 반드시 볼것. |
| 배트맨은 왜 이 일을 할까...? 하는 궁금증을 잘 해결해주는 것 같았다 영화 배트맨 비긴즈에서의 명장면들이 이 책의 모티브가 되었구나를 또 알 수 있다. 고든과의 첫 만남을 아주 흥미롭게 전개해 둘의 신뢰도가 상승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또하나의 재미이다. |
|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세심한 캐릭터 개발에 중점을 두어 배트맨의 활동 첫 해를 다룬 코믹스. 오리진이나 이어원 같은 타이틀에서 볼 수 있는 내면 갈등과 성장을 맛있게 떠먹여줌. 플롯도 어렵지 않고 깊이 있는 캐릭터 표현도 좋음. 미리 공부해야 할 기초지식이 그다지 필요 없어서 코믹스 팬들과 새로운 독자들에게 모두 권해질 만한 가치가 있다고 봄. 고?전 하고 겁먹지 않아도 됨! |
|
배트맨 이어원은 프랭크 밀러 특유의 하드보일드 느와르가 데이비드 마주켈리의 아름다운 그림과 만났다프랭크밀러의 신시티, 300으로 처음 그래픽노블을 사서 읽게된나는 데이비드 마주겔리가 그림을 그린다고해서 별로일까 걱정했지만 오히려 프랭크밀러보다 그림이 더 좋은것 같다 내스타일이다 이어원의 주인공은 배트맨이라기보단 고든서장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고든서장이 싸움을 이리 잘하는 캐릭터라는것도 이어원을 통해 알게 되었다 페이지가 적은편이지만 그래픽노블 답게 글이 많아서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다 일본만화와 달리 그래픽노블은 생각하며 천천히 읽어야 제맛인듯 소장가치있다고 생각한다
|
| 명작 배트맨 코믹스를 꼽을때 반드시 거론되는 배트맨의 탄생기입니다. 영화 다크나이트 트릴로지의 첫번째 작품인 배트맨 비긴즈가 이 책을 그대로 영화화 했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 정도로 배트맨 시리즈에 큰 영향을 미쳐온 작품입니다. 또다른 명작인 다크나이트 리턴즈를 쓴 프랭크 밀러의 작품이니 그 작품을 재밌게 읽은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본편 뒤에 붙어있는 부록도 상당히 재밌는 내용이 많아 책을 소장할 만한 가치도 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