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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리그: 트리니티 워 저스티스 리그 입문에 좋은 뉴 52 저스티스 리그 전체 시리즈 중 중간에 위치한 책이자 뉴 52 시리즈 등을 성공적으로 이끈 제프 존스의 작품을 추천합니다! :) 배트맨, 슈퍼맨, 원더우먼이 부딪히며 이끄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이 시기 제프 존스가 집필한 이야기들은 어느 정도 재미를 보장하니 정식 발매본으로 볼 수 있는 이 시리즈를 더욱 추천하고 싶네요. |
| 트리니티가 슈퍼맨, 원더우먼, 배트맨 세 명을 뜻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다. 시작 부분에 죄악의 트리니티라고 세 명에게 벌을 주는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남자 둘은 누군지도 모르겠고 나머지 한 명인 판도라가 해골 모양의 상자를 가지고 다니며 사건이 벌어진다. 제목은 트리니티인데 정작 내용은 상자 속에서 나온 일곱 개의 대죄가 중심이다. 그나마도 흐지부지 되고 한참 히어로들 사이에 분란이 일어나다가 엉뚱한 것들이 튀오나온다. 결말을 보고 나면 판도라와 그들이 무슨 상관이고 여태 무슨 헛고생을 한 건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