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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1금융 투자자문센터장으로 계시는 분이 은퇴를 계획하고 계신가보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경매스쿨" 홍보책이다. 앞부분에 약간의 부자가 되기위한 조언이 있지만 이부분을 넘어가서 실제 사례를 보다보면 혼자서 재테크하다가 실패하고 "경매스쿨"에서 공부해서 대박난 사례들이 많이 나온다. 물론 전문적인 학원을 통해서 공부하면 조금 더 쉬워질순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을수도 있다. 또한 혼자 공부해서도 성공한 사례도 많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제목과는 별로 상관이 없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라"는 제목과 달리 책에서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은 "경매스쿨"을 통해서 부자가 되어가는 중이다. 또한 이미 "경매스쿨"이전에 부자인 사람도 많았다. 30억짜리 건물을 사며 현찰 20억에 10억 대출받고 건물사는 사람이면 이미 부자가 아닐까? 4억자가에 6-7억 현금 가진사람이 부자일까? 아닐까? 자기돈 현금 20억 동원하는 사람은 부자일까 아닐까? 아무튼 대부분의 사례가 혼자하면 실패를 하고 "경매스쿨"을 통하면 성공하며, 이들이 부자가 되기위해 부자를 만난 사례는 없다. "경매스쿨"강사가 부자라면 할말은 없다. 설사 그렇다하더라도 "경매스쿨" PR의 범주를 벗어나진 못한다. 자문센터장의 책이라기엔 자문센터장으로서의 경험은 거의 없다. "경매스쿨" 학원장으로서의 경험담만 난무한다. 이런 책은 별로다. 결국 학원다녀서 경매하라는 소리인데... 과연 돈버는 곳은 경매하는 학원생들일까? "경매스쿨" 일까?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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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에서 근무하시는 고준석 센터장님의 신간입니다. 믿고 보는 저자중의 한분이죠. 전작인 강남부자들, 경매부자들 , 은퇴부자들 이후에 나온 신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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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석 작가의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라'리뷰입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라. 정말 와닿는 말입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각자의 이유와 그 원동력이 있고 그걸 같이 있다보면 당연히 배우게 되는게 이치라 부자의 곁에 있으면 무엇이라도 더 배우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으로 인해 자신이 더 나아져 부자가 되는 길에 더 빨리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라,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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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솔깃해서 샀었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라. 부자들이 절 만나 줄 이유는 없지만, 책에서는 몇번이고 만날 수 있으니까. 그들의 어깨 너머에서 투자 방정식을 찾고자 하였죠.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이 책은 부동산으로 어떻게 성공할지에 대한 책이었습니다. 부동산 만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의 성공에 대한 책을 기대했지만, 이 책은 그런것과는 조금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걸 거르고 보더라도 내용은 괜찮았습니다. 잘 살기 위해서 어떻게 자산 관리를 하고, 종잣돈을 모으고 투자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잘 적혀있습니다. 또한 부동산으로 돈을 벌기 위해 '임대수익률'에만 집착하는 것을 경계하고, 미래가치를 생각해 보라는 말도 합니다. 이건 비단 부동산에서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통용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중간중간 유용한 판례도 있고, 비록 본인이 운영하는 까페에 대해서만이지만, 사례들도 충실하게 잘 담아 두었습니다. 경매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례들도 많아서, 향후 부동산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와닿지 않은 사례도 좀 많습니다. 기본 종잣돈 10억으로 성공하는 분들은 뭐.. 일단 시작점부터가 너무 틀려서 전혀 와닿지 않았네요. 이런 사례가 있구나.. 정도만 생각하면 좋을 것 같네요. 투자 마인드를 다잡고, 부동산으로 성공하고 싶으신 분들께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