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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oding HTML5+CSS3 이책을 소개를 하자면 간단히 웹하드를 만드는 구성 책입니다. 내용은 웹 사이트 정도를 쉽게 만들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인데 저같은경우도 관심이 많이있어서 좀 구매를 하게 됐습니다. 웹 사이트 만드는 기초적인 내용도 있고, 초 , 중 ,말 이런식으로 생각을 하시면 될듯합니다. 저한테는 아직 많이 어려울듯합니다. 특히 영어 수식이 저한테 힘든 과장이라 외우거나 하는 부분들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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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이지만 늦은나이에 관심을 갖게되어 입문서를 알아보던 중, 많은 사람들의 추천으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정말 입문서가 맞습니다. 비전공자인 저에게도 막힘없이 예습, 학습, 복습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낯선 언어들과 오랜만의 배움으로 혹여 금방 지치진 않을지 걱정하였지만, 너무도 쉽게 자세히 기본 지식을 배울 수 있어 한장 한장 넘기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입문서라 함은 이정도의 책을 일컫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비전공자여도,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해도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이 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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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코딩할 경우, 무엇부터 시작해야할 지 감이 오지 않을 경우가 많다. ' 왜, 이 경우에는 이 코드를 사용하고, 저 경우에는 다른 코드를 사용해야하지? ' ' 대체 HTML이 무엇일까? 단순히 책에 적힌 사전적 의미로는 부족한데...? ' 그럴경우, 누군가 옆에서 말을 해주듯이 풀어 설명해주는 존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아마 이건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마치 동화책을 읽어주듯이, 복잡한 설명은 생략하고 처음 접하는 사람들 수준에서 가장 쉽게 이야기 해준다. (우리가 처음 언어를 배울 때를 떠올려보자. 우리는 바로 전공서적 같은 책을 보지 않았다. 대부분 동화책을 먼저 접했을것이다. 아마 전공서적부터 봤다면,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때문에 흥미를 잃어 책을 덮고 말았을 테니깐.)
나무보다는 숲을 보게 해주는 책이랄까? 그것이 이 책의 장점이자 곧 단점이기도 하다. 다른 HTML+CSS 책에 비해 기능이 세부적으로 적혀있지 않다.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큰 틀만 제시해줄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코딩에 막 접하는 새내기가 아니라면, 굳이 이 책을 읽을 필요는 없다. 그럴경우, 이보다 좀 더 세부적인 내용이 적힌 책을 구매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해당 책도 그것을 염려해두었는지, 이 책 다음으로 무엇을 읽는 것이 좋은 지에 대해서 적어두었다. 본인의 난이도에 맞는 책을 사는 게 가장 이상적이니, 그부분은 명심하고 구매하자. 다만 HTML과 CSS가 무엇인지 아무런 감도 오지 않는 사람이라면(다른 HTML&CSS 책을 구매했는데 이해가지 않을 경우도 포함), 복잡하게 많은 내용을 압축시킨 다른 HTML+CSS 책을 보기전에, 이 책을 한 번 정독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 읽기 쉬운 내용, 컬러감있음, 흥미유발, 코드와 실행화면 첨부, 나무보다는 숲, 입문용, 비전공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