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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위인전을 쉽게 읽을 수 있을까 고민하며 찾아본 책입니다. 3월 14일 제 딸과 생일이 같은 아인슈타인의 책을 사주며 읽어줬는데 시리즈가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는 시리즈라 더 좋은 내용같아요. 특히 아인슈타인은 보통사람보다 모든게 느렸다고하니 위인전으로 읽으며 얻을 교훈이 많은 책 인것 같아요. 중간중간재미있는 요소도 넣어서 읽기 편하고 또, 아가때부터 수염과 파마머리를 하고 있어서 아이들도 재미있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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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는 시리즈는 얼핏보면 평범한 사람인 듯 싶다가도 어찌보면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고 또 어찌보면 평범 이하의 사람들이 성공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한 번 씩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네요. 아이들이 자주 '나는 못해'라는 말을 하는데..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꼭 잘난 사람들만이 세상을 바꾸지는 않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