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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보물창고] 나는 로자 파크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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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세상을 바꾼다 05# 나는 로자 파크스야!# 브래드 멜처 글 / 엘리오풀로스 그림그래픽 위인전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많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아주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마침내 우리 모두의 영웅이 된 훌륭한 인물들의 삶은 어린이들이 큰 꿈을 품도록 격려할 것입니다.로자 파크스는 흑인이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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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세상을 바꾼다 05
# 나는 로자 파크스야!
# 브래드 멜처 글 / 엘리오풀로스 그림



그래픽 위인전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많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아주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마침내 우리 모두의 영웅이 된 훌륭한 인물들의 삶은 
어린이들이 큰 꿈을 품도록 격려할 것입니다.




로자 파크스는 흑인이라는 이유로

크고 작은 차별 대우를 받아야만 했어요

하지만 불평등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섰습니다





어느 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던 중 백인 승객을 위해

자리를 양보하라는 버스 운전사의 지시를 거부하였어요

결국 로자는 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체포당하고 말았습니다





이는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으로 이어졌고

무려 381일 동안 "흑인 민권 운동"으로 번져 나갔어요

마침내 인종 차별에 대한 법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실제 인물의 모습이에요

불합리한 상황속에서도 '당당함'이 엿보는 것 같아요 ^^





'히든 피겨스', '헬프'

인종차별을 주제로 한 영화들..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 대우를 받는다는 것은

불평등한 처사가 아닌가 싶어요

자신을 다그치는 이들에 둘러싸여 무서웠을텐도 용기를 내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무릇 위인이란 훌륭한 업적을 남겨야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평범한 사람도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설정이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l*******8 2018.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 대통령만큼 대단한 그녀, 로자 파크스
"미국 대통령만큼 대단한 그녀, 로자 파크스" 내용보기
초등고학년을 위한 위인전 시리즈는 쉽게 찾아 읽을 수 있고유명한 위인들의 이야기는 쉽게 구할 수 있지만초등저학년이나 유아들이 읽을만한 위인전 시리즈는 찾기가 어려웠어요.그런데 여기 어린 친구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위인전 시리즈가 나타났습니다!!'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는 취학 이전의 친구들, 저학년 친구들이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글밥과 그
"미국 대통령만큼 대단한 그녀, 로자 파크스" 내용보기


초등고학년을 위한 위인전 시리즈는 쉽게 찾아 읽을 수 있고

유명한 위인들의 이야기는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초등저학년이나 유아들이 읽을만한 위인전 시리즈는 찾기가 어려웠어요.


그런데 여기 어린 친구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위인전 시리즈가 나타났습니다!!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는 

취학 이전의 친구들, 저학년 친구들이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글밥과 그림과 구성을 가지고 있는 위인전이랍니다.

 








 

또한 이 시리즈 위인들의 공통점은

어렸을 때부터 열등한 사람으로 여겨졌다는 점입니다.


헬렌켈러는 장애로 인해 아무것도 배울 수 없을거라 말했고

제인 구달은 여자이고 대학을 가지 않았기 때문에 동물연구를 할 수 없을거라고 했지요.

아인슈타인은 어린시절 열등생으로 유명했고

마틴 루서 킹과 로자 파크스는 흑인을 차별했던 불공평한 시절에

백인들에 비해 모자란 존재로 여겨졌습니다.


특별함이나 뛰어남이 아니라 특유의 개성으로 세상을 바꾼 

그런 우리 주변에 있을법한 인물들을 다른 위인전이라 더욱더 와닿는 바가 크답니다.

 





 



'나는 로자 파크스야!'
사실 로자 파크스는 미국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인물이랍니다.

작년에 워싱턴 스미소니언 박물관 중 국립초상화박물관에 갔을 때
저희는 로자 파크스를 처음 만났답니다. 

로자 파크스는 미국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스토리 중 하나인 
버스 안 타기 운동을 불러일으킨 장본인이자
흑인 인권 운동의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워싱턴 국립초상화박물관에 가면 미국 역대 대통령들의 초상화가 걸려있는 방이 있는데
그 방 바로 옆에 로자 파크스의 초상화와 조각과 일대기를 설명하는 곳이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보다 더 자세한 설명과 그녀의 삶에 대한 비디오도 같이 상영되고 있어서
처음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도
도대체 누군데 대통령보다 설명이 자세하지??

이런 궁금증으로 보기 시작했었답니다.

신랑이 로자 파크스에 대해 알고 있어서
짤막하게 설명을 해줬었는데 그녀의 삶에 대한 짧은 영상을 보면서
굉장히 감명 깊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다시 한번 기억을 되새기게 해주고 싶기도 하고
이런 분의 이야기라면 꼭 소장하고픈 마음이 있었기에 책을 받아보았답니다.





 




로자 파크스가 살았던 시대는 모두가 당당하게 똑같은 인간으로 존중받아야 한다는 
시민권의 개념이 없었고
흑인들에 대한 차별이 심했던 때였습니다.
당시 흑인들은 너무 오랫동안 차별받아 왔었기 때문에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주눅 든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었지요.

다들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을 때
로자 파크스는 당당히 거부를 합니다.






 




백인과 흑인을 나누어 차별하고
버스에서도 백인과 흑인칸을 나누고
백인이 서있을수 없으니 흑인은 무조건 뒷자리로 밀려나야 하는
지금이라면 상상할수도 없는 일들이지만
그당시엔 법으로까지 보장되어 있었던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다들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일때
왜소하고 약했던 로자 파크스는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버스에서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을 거부함으로써
사소하지만 의미있는 행동으로
커다란 변화를 불러일으킨답니다.


 



 



나비효과처럼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 사소한 행동이었을 뿐이지만
후에는 흑인 시민권 운동의 시초가 되었고
흑인들이 불평등에 대항하게 하는 최초의 사건이라는 점에서
미국 역사에서도 굉장히 비중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녀의 행동이 없었으면 미국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가지지 못했을수도...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누군가를 차별하는 일이 얼마나 
상대를 상처주고 아프게 하는 일인지 알 수 있고
로자 파크스가 버스에서 백인에게 자리를 비켜주지 않고 자신의 입장을 당당히 밝힐 때
극적인 긴장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후에 그녀의 행동을 지지하기 위해 흑인들이 대동단결하여 
버스안타기 운동을 벌일 때는 통쾌함도 느낄 수 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교훈과 재미를 둘 다 얻을 수 있고
심지어 실제 인물이기 때문에 그 극적인 감동들이 더 크게 와닿는답니다.





 





나는 언제나 옳은 것들을 지켜 낼 거야!!


로자 파크스의 당연하지만 지키기 어려운 가르침을 되내어보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과 꼭 한번 읽어보시라 권해드리고 싶네요~



r*****a 2018.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로자 파크스야!
"나는 로자 파크스야!" 내용보기
보물창고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 나는 로자 파크스야! ]브래드 멜처 글 / 앨리오풀로스 그림보물창고의 그래픽 위인전<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책은 생각보다 얇고 아담한 사이즈 예요.그래픽 위인전이라 그런지 그림이 참 앙증맞아요.책이 얇아서 유아나 저학년을 위한 위인전이라고 생각했는데요.내용을 보니 아주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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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나는 로자 파크스야! ]



브래드 멜처 글 / 앨리오풀로스 그림






보물창고의 그래픽 위인전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책은 생각보다 얇고 아담한 사이즈 예요.

그래픽 위인전이라 그런지 그림이 참 앙증맞아요.

책이 얇아서 유아나 저학년을 위한 위인전이라고 생각했는데요.

내용을 보니 아주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세세한 설명과 일대기와 사진까지 담겨 있답니다.






로자 파크스는 어려서부터 몸집이 작아 놀림을 많이 받았어요.

자주 아팠지만 집에 돈이 없어 치료를 받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누구보다 정의롭고 똑똑한 아이였어요.


어느날 하교후 집으로 가는 길에 금발머리 남자아이가 이유없이 밀었어요.

그래서 로자도 그 남자애를 밀었어요.

그랬더니 뒤에 있던 그 아이 엄마가 나타나서 심하게 화를 냈어요.

흑인이 백인인 아들을 밀쳤다고 감옥에 갈 줄 알라고 했죠.

하지만 로자는 당당했어요.

난 잘못한게 없는데 저 아이가 나를 먼저 밀었다고요.








그 시절..

흑인과 백인이 처절히 차별받던 시절..

로자 파크스는 그 시절에 살았어요.

백인과 같은 동네에 살 수도 없고..

같은 식수대에서 물을 마실 수도 없었어요.

같은 엘리베이터를 탈 수도 없고..

같은 학교에 다닐 수도 없었죠.

지금 생각하면 정말 말도 안되는 차별이예요.

생각만해도 화가 나네요.

로자는 얼마나 화가 나고 억울했을까요?

모든 흑인들이 그러했겠지만 누구 하나 나서는 사람은 없었나바요.






버스를 탈 때도 차별은 있었어요.

흑인은 뒷문으로만 타야 했고, 자리도 철저히 나뉘어 있었죠.

뒷문쪽에 사람이 꽉 차 자리가 없어 앞문으로 탄 로자에게

버스기사는 당장 내리라고 소리질렀어요.

하지만 로자는 내리지 않았어요.

왜냐면 버스는 모두를 위한 공공시설이니까요.





어느날은 버스를 타고 가는데 백인이 세명 더 탔어요.

버스에는 백인이 탈 자리가 남아있지 않았어요.

운전기사는 로자에게 일어나라고 했어요.

하지만 로자는 일어나지 않았어요.

사람을 차별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예요.

운전기사는 경찰을 불렀어요.






그 이후로 흑인 민권 운동이 시작됐어요.

몽고메리 지역에서 흑인들이 버스 안타기 운동을 한거예요.

1년이 넘는 기간동안이요.

사람들은 차별을 끝내기 위해 열심히 걸어다녔어요.

버스회사는 운영에 큰 문제가 생겼어요.

드디어 마침내 법이 바뀌었어요.

피부색으로 사람을 차별할 수 없게 되었어요.

야호!






로자 파크스의 소신있는 행동으로

이렇게 큰 일을 이루게 된거예요.

물론 로자 파크스는 감옥에도 가고 어려움을 많이 겪었어요.

몸집도 작고 약해서 놀림당하던 평범한 한 소녀의 용기가

흑인 전체의 인권을 찾아주었어요.






정말 대단한 사람

로자 파스크

본받고 싶은 위인입니다.



h*****e 2018.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물창고] 나는 로자파크스야! 책을 읽어보았어요.
"[보물창고] 나는 로자파크스야! 책을 읽어보았어요." 내용보기
보물창고에서 나온 "나는 로자 파크스야" 책을 읽어보았어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로자파크스가 누군지 잘 몰랐었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로자파크사가 누군지 잘 알게 되었답니다. 로자파크스는 현대 시민권 운동의 어머니라고 하네요.미국에서 인권차별이 심하던 시절에 발생했던 버스 사건에 대해서는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요..이 흑인 버스 안타기 운동이 시작된게 바로 로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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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에서 나온 "나는 로자 파크스야" 책을 읽어보았어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로자파크스가 누군지 잘 몰랐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로자파크사가 누군지 잘 알게 되었답니다.

로자파크스는 현대 시민권 운동의 어머니라고 하네요.

미국에서 인권차별이 심하던 시절에 발생했던 버스 사건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요..

이 흑인 버스 안타기 운동이 시작된게 바로 로자파크스 부터 였다는걸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로자파크스는 얼리때부터 남달랐던거 같아요.

열한살때, 자기를 밀치는 백인 남자아이를 되밀어버린..흑인 여자아이..

로자파크스는 감옥에 보내버리겠다는 백인아이의 엄마의 협박에

무서웠지만..자신을 존중하는 사람만이 남들에게도 존중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신

엄마와 할머니 말씀을 생각하며..

사과를 하는 대신에 차분하게 사실을 설명한 당찬 아이였답니다.


될성 싶은 나무는 역시나 떡잎부터 다르지요..


로자파크스가 생활하던 시절은..

흑인과 백인이 같은 식당에서 밥을 먹을 수도..같은 엘리베이터를 탈 수도.. 같은 화장실을

사용할수도 없는...같은 식수대에서 물을 마실수도 없는...

흑인과 백인의 차별이 심한 시대였답니다.


흑인과 백인이 다니던 학교도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었는데요..

서로 다른 학교 모습을 보고..아이는 왜달라? 저런곳에서 어떻게 책을읽어?

라면서 오히려 되묻네요.

아이가 생각할때도..왜 저래야 하는지 이해가 안됐나봐요..

 

버스를 탈때 백인은 앞문으로 타고, 흑인은 뒷문으로 타야만 하는 시절에..

로자파크스가 버스를 타려는데. 뒤쪽은 사람이 가득차 더이상 탈 수 없서 앞문으로 탔을때,

버스기사는 내 버스에서 내리라며 억지로 끌어서 로자파크스를 쫓아내고 출발해 버리고..

이 사건을 계기로 로자파크스는 열심히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노력하게 되었답니다.


한참 열심히 공부중인 어느날...

또다시 버스에서 자리에 앉아있던 로자파크스..

앞문으로 타던 백인이 자리가 없자..앉아있던 흑인들에게 자리를 일어나라고 하고..

끝까지 일어나지 않았던 로자파크스는 경찰에 체포되고..

 
이 사건을 계기로..너무나 유명한

흑인 민권 운동이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1년이 넘는 기간동안 버스를 타지 않던 흑인들..

이로인해 법이 바뀌게 되었다네요.


이 사건을 계기로..사회에 흑인을 차별했던

법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같은 식수대에 같은 엘리베이터에 같은 식수대를 사용하게 되었고..

흑인을 차별했던 사회가 달라지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로자파크스가 했던 말들이

아이에게 너무나 큰 힘이 되네요.


"누군가 너를 옳지 않은 이유로 차별한다면 넌 굳세져야 해 옳은 것들을 지켜야 하고..

네 자신을 지켜야 해.

그러고 나면 다른 사람들이 너와 함께 할거야. "


로자파크스는 정치인도 아니고 유명한 배우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평범한 사람도 위대할 수 있다는걸 증명한 여성이랍니다.

 

여성의 힘으로 이렇게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사실이 아이와 저에게 모두 큰힘이 되었답니다.


특히나..애엄마로써 여자로써 직장생활속에서 여전한 차별에

튀기 싫어서 참았던 순간이 많았지만..

이제는 우리의 목소리를 높여야 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아이들이 로자파크스 처럼 당당하게 자기 생각을 표현하면서

올바른 생각과 가치관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책과 함께 있는 이모티콘 스티커도 넘 좋아하네요.

작은아이 뿐만 아니라 큰아이도 너무나 좋아하네요.

n*******1 2018.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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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나는 로자 파크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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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보물창고/나는 로자 파크스야!위인이라고 하면.. 태어났을때부터 위대하고..우리들과는 뭔가 다른 사람들이라고 단정짓게 되는데요..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 영웅이 된 이야기...우리도 영웅이 되어 세상을 바꿀수 있다는 용기도 얻을수 있는하이브리드 위인전이예요.  1913.2.4일 앨라배마주 터스키지에서 태어난흑인소녀 로자파크스...로자파크스는 또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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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보물창고/나는 로자 파크스야!

위인이라고 하면.. 태어났을때부터 위대하고..

우리들과는 뭔가 다른 사람들이라고 단정짓게 되는데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 영웅이 된 이야기...

우리도 영웅이 되어 세상을 바꿀수 있다는 용기도 얻을수 있는

하이브리드 위인전이예요.

 

1913.2.4일 앨라배마주 터스키지에서 태어난

흑인소녀 로자파크스...

로자파크스는 또래아이들보다 키도 작고.. 자주 아파서

땅꼬마라고 놀림을 받았답니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절대 약하지 않아요..

열한살때 집으로 돌아오던길에...

남자아이가 휙~ 밀어 넘어졌을때...

바로 일어나 되밀어 버리구요..

남자아이의 엄마가 전후사정 듣지도 않고...

로자 파크스를 감옥에 보내버릴꺼라는 이야기를 할때..

남자아이가 먼저 밀었다고.. 이야기하는 아주 당찬 소녀랍니다.

 

로자 파커스가 살던 시대에는...

흑인과 백인의 차별이 정말 심했다고 하는데요..

어른인 저도 이정도로 차별이 심한건 몰랐네요 ㅠㅠ

그게 어느정도였냐면....

공부를 하는 교실, 엘리베이터, 버스

심지어는 마시는 물까지.. 백인만 사용하는 식수대..

유색인이 사용하는 식수대가 구분되어 있을 정도...

백인과 흑인의 차별이 얼만큼 심했었는지..

단박에 알수 있었답니다.

 

버스 앞문으로 버스를 탔다고 버스에서 쫓겨나고...

어느날은.... 백인이 버스에 탔을때...

백인자리에 빈자리가 없어서..

흑인이 앉아 있는 데.. 일어나라고 버럭하는 버스기사...

로자 파크스는 당당히.. 싫다고 거부를 하게 되죠..

그것때문에 실제로 감옥에 갇히기까지 했었어요.

 

 

로자파크스는 NAACP(흑인지위향상협회) 몽고메리 지부의 간사가되어

약 1년이 넘는 381일동안

도시의 모든 흑인과 함께 버스 안타기 운동도 벌이구요..

대법원이 버스 차별제도가 헌법에 어긋난다고 1956.12.17일 판결을 한뒤..

NAACP로부터 스핀간 메달도 받고...

나중에는 미국 의회로부터 의회황금메달까지 받게되요..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 인권이라는게..

백인에게만 존재한다는 말도 안되는 차별에 맞서서

결국은 인종차별의 벽을 허물어버린 위대한 영웅 로자 파크스..

 

나는 지쳤다.. 나는 굴복하는 데 지쳤다..

라는 위대한 말을 남기고 2005년 10월 24일

92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는데요..

작은 체구의 소녀에서.... 흑인을 대표해서.. 인권 차별에 맞서 싸운...

로자 파크스처럼.. 스스로를 지켜내는 힘.. 그리고 차별에 당당히 자기 목소리를 낼수 있는 패기..

내아이들도 이렇게.. 큰 힘을.. 큰 꿈을 꾸는 아이들로 자랄수 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다양한 이야기 읽어주려구요~^^

 

 

g****i 2018.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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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보물창고 - 나는 로자 파크스야!
"[서평] 보물창고 - 나는 로자 파크스야!" 내용보기
[서평] 보물창고 - 나는 로자 파크스야!로자 파크스는 인종 차별에 대한 법을 바꾼 사람입니다미국 역사에서 ‘버스 안 타기 운동’을 불러일으킨 사람이고,  미국에서 흑인 인권 운동의 대표적인 인물이예요어릴 적부터 또래에 비해 몸집도 작고 자주 아팠던 로자 파크스가 누구도 하지 못했던 큰 결단력을 가지고 자신의 입장을 굽히지 않았어요그리고 그 결단력은 갑자기 일어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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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보물창고 - 나는 로자 파크스야!


로자 파크스는 인종 차별에 대한 법을 바꾼 사람입니다

미국 역사에서 ‘버스 안 타기 운동’을 불러일으킨 사람이고,  미국에서 흑인 인권 운동의 대표적인 인물이예요

어릴 적부터 또래에 비해 몸집도 작고 자주 아팠던 로자 파크스가 누구도 하지 못했던 큰 결단력을 가지고 자신의 입장을 굽히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 결단력은 갑자기 일어난 일이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겪었던 차별 대우로 인해 자신을 지키기 위해 행한 작은 실천들이 모인 결과였던 거예요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는 평범한 사람도 큰일을 해 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보물창고의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 중 "나는 로자 파크스야!" 입니다


표지에는 버스 의자에 앉아있는 로자파크스가 그려져 있어요 ~

그림도 단순하게 그려져 있어서 어린 아이들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보기 좋은 책이네요 ~



인권 운동으로 버스 안타기 운동은 많이 들어봤지만 그 사람이 평범한 로자파크스였다는건 저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아이도 이 책을 읽고 평범한 사람도 큰 일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울아이는 아직 어려서 그림위주로 많이 보는데요~

버스 그림만 봐도 좋아하네요 ㅎ



로자파크스가 버스를 타면서 느꼈던 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 큰일을 하게 되는데요 ~

그래서 그림도 버스와 함께 로자파크스를 그려놓았네요 ㅎ



로자파크스가 버스 정류소에 앉아 있어요 ~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네요 



로자파크스는 어릴 적부터 또래 아이들보다 몸집이 작았어요 

몸도 자주 아팠지만 집에 의사를 부를 돈이 없었어요

별명이 땅꼬마 였어요 


어릴적 백인 친구가 자신을 밀어서 로자파크스도 그 친구를 밀었어요

그런데 그 아이 엄마가 그 상황을 보고 화를 많이 냈데요



그 아줌마가 화를 많이 내는 이유는 로자 파크스는 흑인이고 그 아이는 백인이였기 때문이예요


로자파크스의 엄마와 할아버지는 자신을 존중하는 사람만이 남들에게도 존중받을 수 있다고 항상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로자파크스는 차분하게 사실을 설명했어요

그날 이후로 그 남자아이와 아주머니는 로자파크스를 괴롭히지 않았어요 ~



그 시절에 흑인들은 백인들과 같은 동네에 살수도 같은 식당에서 밥을 먹을수다 같은 엘리베이터를 탈수도 같은 화장실을 사용할 수도 없었어요 심지어 백인들과 같은 식수대에서 물을 마실 수도 없었어요



차별은 그 뿐만 아니라 다니는 학교도 달랐어요

로자파크스가 다니는 학교는 작고 낡은데가 나무로 된 건물은 교실하나와 선생님 한 분이 전부였어요

다섯살짜리부터 6학년 언니 오빠들까지 같은 교실에서 같은 수업을 들어야했죠


반면에 백인들을 위한 학교는 새로 지은 벽돌 건물에 넓은 창문 윤이 나는 책상, 수많은 책들 게다가 놀이터까지 있었어요

어릴적부터 백인 차별을 받으면서 로자 파크스는 많은 생각을 했을 것 같아요



스쿨버스도 타지 못했는데 스쿨버스를 탄 백인들에게 괴롭힘까지 당해야했어요 ~

로자파크스가 어른이 되고 나서도 세상은 변하지 않았어요 

버스를 탈때도 흑인은 뒷문을 통해서 타야했는데 그날은 사람이 많아서 뒷문으로 더이상 탈 수가 없었어요



버스 앞쪽에는 자리가 많이 남아 있었어요

로자파크스는 앞문으로 들어섰는데 그 순간 버스 아저씨가 백민들만 앞문을 쓸 수 있다며 당장 내리라고 했어요

로자파크스는 버스 뒤쪽에는 탈 공간이 없다고 설명하려했지만 통하지 않았어요

버스 기사는 결국 로자파크스를 쫒아내고 출발해버렸어요 



로자파크스가 마은두살이 되었을때 버스를 타고 가고 있었어요

흑인자리 젤 앞자리에 앉아있던 로자파크스



백인 자리에 자리가 없어 백인 한명이 서있게 되었어요 그러자 사람들은 흑인에게 자리를 비켜달라고 했어요

로자파크스는 일어나지 않았어요 



버스기사는 화를 내면 일어나라고 했지만 로자파크스는 일어나지 않았죠



결국 버스 기사는 경찰을 불렀고 로자파크스는 몽고메리의 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체포당했어요 

어릴적부터 차별을 당하면서 살아왔던 로자파크스는 이날 엄청난 용기를 내게 되었던거죠

이날 이후 변화가 시작되었어요



몽고메리에서 버스 안타기 운동이 시작되었어요

무려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도시의 모든 흑인들과 몇몇 백인들은 버스를 타지 않았어요

흑인들이 버스를 타지 않으니 버스 회사는 망할 위기에 놓였어요


마침내 법이 바뀌게 되었어요

버스에서 더 이상 피부색에 따라 사람을 차별할 수 없게 되었죠




이 일을 시작으로 같은 식수대로 물을 마시고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같은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되었어요



로자파크스는 깨달았어요

어느 누구도 나를 차별할 수 없다는 사실을요 ~



사람은 모두 차별 받지 않고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해요 ~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많이 느낄 수 있겠죠 ㅎ


로자파크스는 미국 의회에서 주는 명예 훈장도 받았어요 ㅎ



로자파크스는 정치인도 아니고 대통령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였어요

하지만 평범한 사람도 위대한 일을 해냈죠 ㅎ


이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로자파크스의 실제 모습이예요 ~

위인전이라면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들로 되어있는데요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였지만 마침내 모두의 영웅이 된 인물들의 일생을 담은 책이예요

위인전이지만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고 소중한 꿈을 품을 수 있곘죠 ㅎ



기회가 된다면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다른 책들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

딱딱한 위인전이 아닌 그림책과 이해하기 쉬운 구성으로 어린 아이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보기 좋은책이예요

평범했던 사람들이 주인공인 책이라 아이에게 용기도 줄 수 있어 추천하고 싶어요 ~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 입니다

★★★★★






c*******y 2018.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로자파크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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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세상이 바꾼다하이브리드 위인전 <나는 로자파크스야!> 입니다 로자는 어릴적 또래보다 몸집이 작았습니다그렇다고 약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11살때 어떤 백인 남자 아이가 아무 이유없이 로자를 밀쳤습니다로자도 바로 일어나 그 남자아이를 밀어버렸습니다 만만해 보이지 싶지 않았죠이부분에서 우리 딸들이 어찌나 통쾌해하던지.. 그애엄마가 로자를 나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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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세상이 바꾼다

하이브리드 위인전 <나는 로자파크스야!> 입니다

 로자는 어릴적 또래보다 몸집이 작았습니다

그렇다고 약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11살때 어떤 백인 남자 아이가 아무 이유없이 로자를 밀쳤습니다

로자도 바로 일어나 그 남자아이를 밀어버렸습니다

만만해 보이지 싶지 않았죠

이부분에서 우리 딸들이 어찌나 통쾌해하던지..

그애엄마가 로자를 나무라네요 로자는 차분하게 사실을 설명하고

자기자신을 지킬수 있었습니다

 그 시대에는 단지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로 백인들과 같이 살수도 같이 밥을수도 없어요

엘레베이터도 같이 타면 안되었고 식수대 마저도 유색인 이라고 적힌 곳 만 이용해야 합니다
학교는 어떨까요 

5살부터 6학년까지 같은 교실을 썻으며 창문도 없고 책상도 없었고 책은 겨우 몇권뿐

매번 같은 수업을 들어야만 했어요

그에비해 백인들을 위한 학교는 넓은 창문 책상 수많은 책들에 놀이터까지!

 

 로자가 어른이 되고나서도 차별하는 세상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버스를 탈 때 백인은 앞문으로 타지만 흑인들은 뒷문으로 타야했습니다

뒤쪽은 사람이 가득차 앞문으로 탄 로자

버스 앞자리엔 앉을 자리가 많이 남았지만 버스기사는 내리라고 펄쩍뛰며 소리쳤습니다

로자는 뒤쪽에 자리가 없다고 설명하려 했지만

버스기사는 로자를 기어코 쫓아냈습니다

언젠가는 그 버스기사를 다시 만나게  될 거라고 생각한 로자

 로자가 42살이된 어느날

버스는 그때 로자를 쫓아냈던 기사가 운전 중이였습니다

정류장에서 여러명의 백인이 탔고 백인 한명이 앉을 자리가 없게된 것이었어요

그 기사는 흑인 제일 앞줄에 있는 사람들에게 비키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 일어났지만 로자는 꿋꿋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버스기사가 무섭게 화를 냈지만 로자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일로 몽고베리의 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체포된 로자 파크스

로자가 스스로 지키려 했던 이일은 흑인민권운동을 불러일읔켰습니다

 

 몽고메리에서 버스 안타기 운동이 시작 되었습니다

1년이 넘는 기간동안 도시의 모든 흑인들과 몇몇 백인들이 버스를 타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법이 바뀌고!! 버스에서는 더이상 차별이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이일은 시작일뿐

 큰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같은 식수대로 물을 마시고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같은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버스기사 같은 사람이 많이 남아있지만

함께 힘을 모아 정의를 지키기로 한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옳지 않은 일에당당히 맞서는 용기를 가지고 있었어요

잠시 주저 앉게 되더라도 네 자신을 지키라는 말이 아이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습니다

로자파크스는 미국 의회에서 주는 명예훈장도 받게 됩니다

그냥 평범한 사람도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로자파크스

버스에서 자리를 지킨 행동으로 미국 세상에 엄청난 변화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우리아이들은 흑인과 백인이 그렇게 차별당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일상 생활 하나하나가 다 차별이었다는 사실은 잘 몰랐어요

키작고 약한 여자도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고

큰 감동을 받고 용기있는 자세를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


 

 

 

k*******a 2018.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자 파크스의 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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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브래드 멜처 저/어린이/동화(2018.0413)어른과 아이를 위한 동화. 미국의 평범한 흑인 가정에서 태어난 로자 파크스는 어린 시절부터 주변에서의 핍박과 불평등, 차별 등을 통해 세상에 대한 부당함을 느낀다. 또한 이 부당함을 회피하거나 두려움이 아닌 정당함으로 맞서며 평범이라는 이름으로 평등의 신화를 쟁취해냅니다.어린 시절 롤러스케이트를 타던 백인 아이에게 밀침
"로자 파크스의 평등" 내용보기
보물창고/브래드 멜처 저/어린이/동화

(2018.0413)

어른과 아이를 위한 동화. 미국의 평범한 흑인 가정에서 태어난 로자 파크스는 어린 시절부터 주변에서의 핍박과 불평등, 차별 등을 통해 세상에 대한 부당함을 느낀다. 또한 이 부당함을 회피하거나 두려움이 아닌 정당함으로 맞서며 평범이라는 이름으로 평등의 신화를 쟁취해냅니다.


어린 시절 롤러스케이트를 타던 백인 아이에게 밀침을 당한 로자는 다시 일어서 백인 아이를 밀게 된다. 그리고 그녀 앞에 나타난 백인 아이의 어머니에게 꾸지람을 듣지만 당당하고 담대하게 상황 설명을 하며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이야기한다. 그 이후 그 모자는 로자를 괴롭히지 않았다. 고 합니다. 이처럼 정당한 이유와 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어렸던 로자 파크스는 평등함과 정당함에 대해 배워 나갑니다.


그리고 1900년대 초반 미국의 사회는 버스 탑승 문화에 있어서도 백인은 앞문, 흑인은 뒷문만을 이용해야했던 어처구니없던 시대적 현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린 그녀는 그 상황에서도 흑백을 가리지 않는 인권에 대해 당당히 이야기하며 버스 기사와 실랑이를 벌이는 예화를 보여줍니다.

불평등한 법 보다 우선시 되야할 차별의 철폐, 그녀는 이를 자신의 중요 과제로 여기며 세대와 인종을 뛰어 넘는 차별 철폐의 운동에 앞장서게 됩니다.

그리고? 몽고메리에서의 버스 안타기 운동의 시작으로 흑인과 백인간의 부당했던 흑인의 대우를 찾는데 노력을 하게 되며 많은 흑인 또한 동참하게 합니다. 이처럼 평범한 삶 속에 일생이었지만 로자 파크스는 이를 무기로 평등과 차별 금지라는 흑인 민권의 중요한 가치를 창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녀는 평범했습니다. 그리고 책의 내용 또한 특출나거나 능력자가 세상을 바꾸는 것보다 누구나 상황에 맞는 일이나 사건이 발생하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긍정의 에너지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동화는 어린이에겐 평범함의 소중한 가치를 주는 동시에 어른에게는 일상에서의 올바른 삶의 방향점을 제시해 주는 의미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로자 파크스' 그녀는 위대한 소설, 역사 속에만 있는 인물이 아니라 우리 곁에 존재하는 인물임을 느낄 수 있는 독서하기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u****i 2018.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