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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다 모모코 작가님의 철벽선생 작품 리뷰입니다. 예전에 만화카페에서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 이북이 발간된 걸 보고 충동적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제 지간 연애는 우리나라 정서상 비도덕적으로 인식됨에도 불구하고 남자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재밌게 보게되네요 무엇보다 그림체가 너무 제 취향이에요 특히 남주인공을 너무너무 잘 그리시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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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사마룬과 히로미츠 선생님의 러브러브력은 이미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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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한 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한 권씩 보고 있어요~ 내용은 다른 분들 얘기처럼 재밌는데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그림체가 점점 예뻐지고 있어서 좋아요. 만화는 그림체를 우선으로해서 사실 첫 권 그림체가 영 맘에 들지 않아 구매하기 망설여졌으나, 재밌다는 후기보고 구매했는데 지금은 잘 샀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은근 코믹한 부분도 많아서 가끔 다시 봐도 재밌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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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 모모코 작가의 철벽선생5편 역시 재밌다. 이북으로 다 보고도 굳이 소장용으로 모으로 있는 건 아유하가 너무 귀엽고 히로미츠 선생님이 멋져서다. 처음엔 제자라서 아유하를 밀어내기 바빴던 히로미츠 선생님이 회차가 거듭될수록 애정 표현을 하기 시작하니 더 재밌어 진다. 사제간의 러스 스토리는 사실 거부감 들 요소가 많은데 작가님이 밀땅을 너무 잘하셔서 그런지 애간장 타며 내가 아유하가 된 기분으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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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의 끝 부분에서 선생님에게 대단한 난관이 닥치는 줄로만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은둔형 학생을 학교로 나오게 하는 일을 맡았던 거였어요. 9권의 초반부에는 모두 이 은둔형 여학생을 학교로 나오게 하기 위한 여주와 친구들의 노력이 그려집니다. 솔직히 여주와 남주의 이야기가 젤 재미있고 이 이야기는 좀 별루였어요. 암튼 이제 여주와 남주의 꽁냥꽁냥만 남은 줄 알았는데 이번 편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돌아온 부모님 때문에 둘은 잠시 이별을 할 상황에 처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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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순정만화 잘 안보는데.. 코다 모모코는 코믹이 있어서 그래도 봅니다
제가 모으던거는 모아야 하는 강박관념이 있어서 그래도 철벽선생은 모으자 하고 있네요
사랑차차랑 이거랑 쵸바키쵸 등등 요새 유행하는 순정만화 중에서는 코다 모모코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일단 웃기니까 부담없이 재미만을 위해서 읽을 수 있죠
사랑차차랑 쵸바키쵸 그림체만 이쁘지 내용은 그저 그렇게 스토리가 흘러간다는 생각이 요새 들어서
남은건 이거네요 철벽선생. 재밌게 완결났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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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선생 처음 떠돌아다니는 한 컷을 (담배피는 선생임의 모습) 보고 보기 시작한 작품이 벌써 9권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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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선생 9권이네요 벌써 .. 10권 넘는건가요?? 정말 정발이 빠른 것 같아요~~
둘의 마음은 확인했지만 ㅋㅋㅋㅋ 둘의 꽁냥은 언제쯤 많이 나오나요?ㅋㅋ 완결 나오려면 언제쯤인지 ㅋㅋㅋ
그래도 선생님은 멋지십니다 ㅋㅋㅋㅋㅋ 특유의 개그코드가 재밌네요 ㅎㅎ
다음권 기대할게요 ㅋㅋㅋㅋㅋㅋ 정발은 빨라 너무 좋네요 ㅎㅎ
다음엔 달달모드 많이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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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2017년 12월에 출간된 코다 모모코 작가님의 철벽선생 9권 리뷰입니다. 사실 코다 모모코 작가님의 전작 헤로인 실격은... 저랑 별로 맞지 않았습니다. 맞지 않았다기 보다는 서브남주를 좋아해서.. 결말이 너무 아쉬웠어요. 근데!!!! 이 철벽선생 남주가 서브남주의 형이에요ㅋㅋㅋㅋㅋㅋ 가끔 나오는 히로미츠를 보면 괜시리 반갑고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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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뭐 뻔한 여제자와 선생님의 스토리일 거라고 생각했다 이런 병맛 사마룽과 그에 못지 않은 히로미츠 선생님 웃겼다 울렸다 이 작가님은 그 경계선은 잘도 넘어다닌다 잘난 어른 남자친구를 둔 사마룽은 나름 열심히 노력하지만 그 결과는 늘 실패 하지만 그 실패도 귀엽게 봐주는 선생님이 있으니 전생에 나라를 구한거야 사마룽 완결엔 두사람이 잘되어 꽁냥꽁냥하는 모습을 좀 더 보여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