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 멀지 않은 미래, 에스퍼의 존재가 당연해지고, 반면 보통 인간과의 알력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세계. 젊은 천재 과학자 미나모토 코이치는 최강의 레벨 7을 가진 세 소녀, 카오루, 아오이, 시호의 감독직에 취임한다. 그러나, 이 세명의 소녀들, 귀엽긴 하지만 성격엔 좀 문제가…. 거장 시이나 타카시가 선사하는 초능력 소녀 육성 코미디, 당당 시동,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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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가련 칠드런이 벌써 48권째가 되었네요.... 질리지 않는 내용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이야기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도 있지만 여전히 샘솟는 시이나 타카시 작가님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이 더 기다려지는 만화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이야기로 연재가 되길 기대합니다..... 이번편도 흥미진진하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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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퍼와 적당한 적의 꼬냥 꼼냥한 사이를 보는 맛으로 봤던 만화가
벌써 48권이나 나왔다.
그만큼 나도 늙어 버렸다 ㅎㅎㅎ
그래도 계속 기다리면서 한권 한권 사는 즐거움이 있는 만화라 너무 좋다.
결착이 언제 날까? 나기는 할까?
걱정도 또는 신경도 많이 쓰는 만화이긴하지만
그래도 즐겁게 볼수 있어서 좋다.
많은 시간 속 작은 내 맘 속 내 맘의 작은 곳 작은 초와 함께 밝혀 보이는 길과 함께 시작되는 내 인생의 일기 다가올 그 어떤 위기 두렵지 않은 나이 기에 저 곳 목표를 향해 이미 불 붙은 초 움켜 줘 시작된 여행 기대않던 요행 보다 가치 마치 물 같이 한결 같이 흘러 가지 Verse 2:Leo K'ekoa From Ill Skillz) 천국이라 불리는 도시에서 태어나 역경과 고난을 겪어 겪어 지금 내가 서있는 이 자리까지 살아와, Fab 5 My time 2 shine 내 생각은 바람같이 스쳐가는 시간은 빨리빨리 흘러가 진리에 다가갈수록 날이갈수록 나 역시 성장성장 해 나가 끊임없이 달려가 정상을 향해 너의 귀에 들리는 비트를 통해 내 맘을 가사로 표현해 A-Man!!! Verse 3:Def roy a.k.a DaePhal) 칠흑의 캄캄한 사각의 어두운 네눈 천편일률로 이리저리 까닥이는 네 신분 순식간에 넘어져 버린 네 발딛고 올라갈 곳을 찾지 못해 발버둥쳐 해매 빈수레 끌고 올라가 아래 보네 아득히 멀어보일 수 밖에 산소가 필요한 짤막한 초. 앞을 밝혀 사각의 시커먼 세상에 초연해 지네 Verse 4:T'ache From Side-B) 그 언젠가서부터 나의 머리를 뒤집어 흔들어 놓은 소리는 그 누군가가 내게 들려주었던 삶에 대한 충고하나 네 자신에게 후회없이 살아가 허나 That's not easy. 已發之矢(이발지시) 되돌릴 순 없지. 지나간 시간을 뒤에 뭍고 自我(자아)가 이제 나아갈 희망의 시간, 여기서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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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권까지 기복없이 재미있어서 보는 중이다. 절대가련 칠드런 처음에 나올 때는 이정도로 길게 연재될지는 몰랐다. 지금 추세라면 100권도 넘을지도 모른다. 그림은 일품 내용도 좋고 가끔 서비스 신도 나온다. 48권은 표지부터 서비스가 좋다. 블랙 팬텀이 아직도 날뛰는데 과연 칠드런과 그 일행들은 어떻게 극복할까? 그리고 조연에서 거의 주연급으로 올라간 효부가 여전히 자주 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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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권 표지는 츠보미 후지코... 아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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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라는 출판사에서 이북으로 출간된 절대가련 칠드런 48권을 예스이십사에서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블로그에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시이나 타카시입니다. 전작은 고스트 스위퍼입니다.개인적으로 진도가 나갔다고 생각이 안 드는 한권이었습니다. 게다가 표지도 맘에 안듬 대체 누구임? 신캐인 줄 알았음 아마도 후지코겠지만...이건 좀 에바 아닌가 싶은...아무쪼록 다음권은 지루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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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련 칠드런' 48권에서 바벨의 인사이동으로 좌천당한 미나모토 일행은 상층부에 대한 반란 계획을 실행한다. 블랙 팬텀의 최면인자에 사카키가 조종당하는 위기가 발생하지만, 무사히 카오루 일행과 합류한다. 한편, 미나모토 일행과 손을 잡기로 결심한 효부는 사카키가 만든 혈청을 손에 들고 바벨 본부로 쳐들어 가지만, 여전히 조종당하고 있는 츠보미가 자기 머리에 대고 발포한다. |